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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 2017-10-29 13:01:51 1
김볶밥 [새창]
2017/10/29 12:31:54
스팸으로 추정되는 정육면체가 있네요. 이 분 배우신 분입니다ㅇㅇ
계란이야 뭐 하나 더 하면 되져! 완숙은 반찬으로 먹고 반숙은 계르가즘용입니다.
1711 2017-10-29 13:00:50 12
식당에서 반말 들어도 기분 좋을 때 [새창]
2017/10/29 12:42:12
아ㅋㅋ 전 그럴 땐반말 존댓말 섞어 쓰는데ㅋㅋㅋㅋㅋ
친한 척 하믄서 아 그래여? 그럼 그렇게 할까? 그렇게 주셔ㅇㅇ 맛나게 해주셔야돼ㅇㅇ 전 여서 물마시면서 기다릴뀨ㅇㅇ
이런 느낌으롴ㅋㅋ 그럼 떨떠름해하면서 존댓말로 돌아갑니다
1710 2017-10-29 12:57:30 1
[새창]
대추야자 맛있져ㅎㅎㅎ 보통 이근처에서 파는 것들은 fard 류인가보네요. 비슷한 모양과 크기에요.
너무 다니까 커피랑 같이 먹으면 와따ㅇㅇ
1709 2017-10-29 12:05:37 0
참치김치볶음밥했는데 망했어요... [새창]
2017/10/29 12:03:54
김치를 완전히 뽂고 나머지를 넣었어야 했는데 일단 볶아보시죠!!
1708 2017-10-29 11:54:37 0
불고기/기타 먹은 것 [새창]
2017/10/29 11:42:27
아 웬디스에서 구빱이랑 스빠게리도 파는 줄 몰랐는데 내일 덕분에 먹으러 갑니다ㅇㅇ
1707 2017-10-29 11:52:52 23
리틀 포레스트 밤조림 실시간 갑니다. [새창]
2017/10/29 11:17:16
어허 이 비밀은 제가 무덤까지 가지고 가려고 했는데 특별히 알려드립니다. 조리 과정에서 센불 쓰시면 백발 백중 형태가 부스러집니다.
속껍질 없으면 반으로 쪼개집니다ㅇㅇ
1706 2017-10-29 11:49:27 6
어부의밥상 아침은요 특별히 아버지가 하셨어요 [새창]
2017/10/29 09:00:28
며느리 후보 줄서봅니다. 지금이라면 말썽꾸러기 딸래미도 1+1!!!
1705 2017-10-29 11:45:41 20
리틀 포레스트 밤조림 실시간 갑니다. [새창]
2017/10/29 11:17:16
밤털은 그대로 남겨요ㅇㅇ 밤 속껍질 벗겨버리면 밤조림의 의미가 없어집니다!
밤털은 까다 보면 코밑에 묻어서 간질간질하며 자꾸 털어내도 붙는 마성의 썽질템인데요,
차라리 코밑에 물을 축여놓으시거나 마스크 끼고 하세요. 나중에 조리하는 과정에서
다 씻겨나갑니당ㅇㅇ
1704 2017-10-29 11:40:5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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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1:17:16
건진 밤 다 깠으면 다시 또 일부만 건져서 또 까고 또까고 하면 됩니다. 한번에 다 꺼내버리면 식으면서 껍질이 말라서
벗기기 힘들어요. 뜨듯한 물을 유지하는 게 좋아요.
1703 2017-10-29 11:40:0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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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1:17:16
30분 지나면 밤이 푹 불었글랑요. 햇밤은 잘벗겨진다는데 일케 하면 더 잘벗겨집니다.
불을 끄고 물에 담근 밤 일부를 꺼내고 날이 잘 안드는 식칼을 가져옵니다.
그리고 밤의 평평한 부분에 식칼 끝부분(손잡이 부분에 가까운 부분)을 사선으로 푹 박아넣습니다.
너무 깊게 박으면 속껍질 벗겨지니깐 적당히 박아도 되요ㅇㅇ 그 상태로 칼날을 스윽 돌려주면 껍질의 일부가
벗겨집니다. 그럼 그 벗겨진 틈새로 날끝을 푹 박아서 그대로 껍질을 들어내면 보통 얇은 껍질은 쑥 벗겨집니다.
그 요령을 그대로 써서 벗기다 보면 밤의 아랫부분 있져? 우툴두툴한 부분, 거기만 남아요.
그럼 우툴두툴이 위로 오게 잡은 다음 칼날부분을 직각으로 놓고 당겨요. 거의 당근 껍질 벗기는 느낌으로? 그러면
얘도 쑤욱 벗겨져 나오거나 조각으로 떨어져 나옵니다. 신선할 수록 통째로 벗겨지는 확률이 높네요.
1702 2017-10-29 11:35:5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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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1:17:16
일단 게시물이 멈춰 있으면 심심하니까 처음 시작하는 법을 알려드릴게요ㅇㅇ
햇밤은 붉은빛이 강하고 빤들빤들하며 들어봤을때 크기에 비해 무거운 걸로 골라요.
그리고 그 무거운 밤을 집으로 낑낑 들고 와서 찬물에 좀 씻어서 먼지를 털어줍니다.
곰솥에 와르르 넣고 미지근한 물을 푹 잡기게 넣어줍니다. 가스불을 아주아주 약불로 켜서
물온도가 대충 50도 쯤? 되게 유지시켜주고 한 30분 뒹굴거립니다.
1701 2017-10-29 11:23:2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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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1:17:16
자 그럼 원래 레시피대로 하루 재웠다 낼 아침 뵙겠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
1700 2017-10-29 11:22: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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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1:17:16

이걸 미지근한 물에 푹 담그고 베이킹 소다를 아빠숟갈로 네 번 퍼넣었습니다. 지금 손끝이 불어서ㅋㅋㅋ
애리는데 이젠 3년째라 도가 터서 하나 까는데 20초면 끝나네요ㅋㅋㅋ
1699 2017-10-29 06:36:31 0
웨지우드 토깽이 티포원 왔쉬먀 [새창]
2017/10/25 12:02:02
사랑스럽고 맛나요! 잉글리쉬 애프터눈 티 마시고 있는데 틴이 장난 아니네요. 넘넘 작아서 귀여운데 넘칠 듯이 꽉꽉 채워 보내서
티스푼ㅇ,로 뜨다가 좀 흘렸어요ㅋㅋㅋ 장식성 쩝니다. 아빠문구님 츄라이 츄라이!!
1698 2017-10-29 01:38:25 0
웨지우드 토깽이 티포원 왔쉬먀 [새창]
2017/10/25 12:02:02
찾아봤는데 쩌네여..! 이뻐요ㅠㅠ 새티팟 개시도 안했는데 사고 싶지만 거지라 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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