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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14: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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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건 애인데 그럴 수도 있징ㅇㅅㅇ 이라는 마인드로 대했었어요. 애니까 우는 것, 애니까 먹는 것, 애라도 사람이니까 자기 주장이 있는 것,
이런 식으로요ㅋㅋㅋ 저도 미국 처음 왔을 때 완전 새로운 세상에서 태어난 것 같았는데, 4년차까지 정말 어리버리했거든요. 심지어 프리틴때
와서 어느 정도 머리가 굵었는데도 그랬으니 인제 막 태어난 덩어리들이 뭘 알겠어요ㅋㅋㅋ 몇십배를 더 산 내가 참아야지 이랫었어욬ㅋㅋ
그러니 좀 참을 만 하대요. 근데 살은 첫 1년만에 10키로 넘게 빠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