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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 2017-10-13 05:31:38 5
서브웨이 가을 한정 샌드위치를 [새창]
2017/10/13 05:22:36
30온스 드링크를 사면 샌드위치가 공짜인 딜이 있어서 음료와 샌드위치를 $2.51에 득하였읍니다.
다음번엔 딱 사진대로 하되 치즈만 스위스로 바꿔달라고 해봐야겠어요ㅎㅎ
1606 2017-10-13 05:27:18 9
서브웨이 가을 한정 샌드위치를 [새창]
2017/10/13 05:22:36
두툼한 터키햄이, 터키 감칠맛이 넘나 많이 나서
겁나 좋은 것♥️ 달짝지근하고 끈적한 크랜베리 소스도 진짜 잘 어울리네요. 체다 치즈는 있는 듯 없는 듯... 아마 소금맛과 약간의 풍미를 담당한 듯 싶습니다. 섭웨이 체다는 빈약해서 별로...
1605 2017-10-13 05:25:10 10
서브웨이 가을 한정 샌드위치를 [새창]
2017/10/13 05:22:36

제가 먹은 샌드위치는 이렇습니다 쑻
네! 제가 먹은 샌드위치는 그림의 샌드위치가
확실합니다!!
1604 2017-10-12 10:09:32 0
서울 중미 음식점 추천드립니다. [새창]
2017/10/11 13:56:17
제가 보기엔 케사디야가 아니라 타끼또같아보여요.
1603 2017-10-09 07:45:55 0
만약 본인집 강아지들과 1분동안만 대화를 나눌수 있게된다면... [새창]
2017/10/08 10:10:46
너네 진짜 우리랑 사는 거 행복하냐?
옆에서 보기만 보는 내가 보기에도 힘들어 보이는데 다른 데 보내줄까?
그래도 괜찮겠어? 나이 들어서 힘빠졌으면 얌전히 쉬어.. 밥주러 나온다고
좋아서 꼬리 흔들지 말고. 내가 해준 게 뭐 있다고.
1602 2017-10-07 12:04:18 0
예비군 법안을 군대도 안 갔다온 주제에 발의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7/10/07 04:17:27
주워들은이요ㅎㅎ
1601 2017-10-05 04:43:58 3
강아지 조련사 강형욱의 진실.jpg [새창]
2017/10/04 20:20:07
헐 갑자기 명치에 주먹은 좀 센 거 아닙니까???? 85가 벌써 서른셋이네...
1600 2017-10-03 14:57:22 0
할로윈 응급처치 의상 [새창]
2017/10/02 09:34:19
ㅋ.. ㅋㅋ.. 할로윈때 코스튬 가족끼리 맞춰입기도 하고 광란의 파티를 위해 다이어트도 하곸ㅋㅋㅋ
저는 장렬히 3년째 실패하고 있습니다만ㅋㅋㅋ 애는 성공적으로 할로윈 치를 준비 하고 있습니닼ㅋㅋㅋ
1599 2017-09-30 02:17:26 0
절편? [새창]
2017/09/26 08:44:06
왜 시나고그 편은 안들어줘여????
1598 2017-09-26 05:29:49 4
딸래미 도시락 [새창]
2017/09/26 04:15:17
엄마가 도시락 두개 싸두고 출근할 테니까 긍정이가 동생 등교시켜줄래?? 점심 뭐로 싸주면 좋아?? 엄마 내일은 라자냐가 땡길 거 같은데. 슬라피조 어떠니???
1597 2017-09-26 04:23:13 0
[새창]
님께서 한국마켓이 없는 지역에 사신다는 것만은 댓글쓴이가 잘 알겠습니다ㅠㅠ 그 와중에 정말 맛나게 해 드시고 계시네요! 손 빌랴주새오ㅇㅇ 나 손은 개발이애오
1596 2017-09-26 04:20:20 3
딸래미 도시락 [새창]
2017/09/26 04:15:17

이거는 목요일 건데욘
떡갈비에 브로콜리를 데쳐 나물양념으로 무치고
오렌지랑 토마토를 곁들인 깨소금맛 주먹밥 도시락리에영
저도 같은 메뉴로 싸가는데 먹다가 떡갈비가 매워서 놀랐네요. 혹시나 매웟을까 싶어 물어보니 안매웠다고 허세가 작렬했습니다ㅋㅋㅋ
요샌 고학년이라고 매운 것도 잘먹는다고 하고 싶은가봐요(실상은 김치도 못먹....)
1595 2017-09-26 04:17:36 5
딸래미 도시락 [새창]
2017/09/26 04:15:17

요건 금요일에 싸준 거구요, 미니 크라상에 블랙포레스트 햄이랑 치즈 찢어넣어준 간단한 샌드위치입니다. 애가 마요나 드레싱을 싫어해서ㅠ 보온통에는 단호박죽이에요. 미니 샌드가 인기가 많았다고 하네요.
아 뿌듯행ㅋㅋㅋ
1594 2017-09-26 04:15:55 0
딸래미 도시락 [새창]
2017/09/26 04:15:17
다 싸고 나서 탄수화물 향연이길래 급히 치즈랑 요거트 던져넣었습니다ㅋㅋ
1593 2017-09-24 16:36:01 10
어제자 꼬막 [새창]
2017/09/24 13:52:44
시... 시..벌.... 1999년에 한국 떠난 후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저 꼬막...ㅠㅠ
한국에서 있을 땐 순천 외할머니가 쟁반 가득 해주시던 저 꼬막ㅠㅠ 엄마가 접시 가득 해주던
저 꼬마규ㅠㅠㅠ 디질 것 같아여 저 한국 나갈 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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