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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2 2017-10-22 12:00:36 0
목련꽃차 마셔봅니다 [새창]
2017/10/22 02:43:06
오 저 비염 있는데!! 역시 몸은 무엇이 자신에게 필요한지 본능적으로 아는 것 같네용. 효능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당!!!
1651 2017-10-22 11:35:00 1
목련꽃차 마셔봅니다 [새창]
2017/10/22 02:43:06
증말여?? 그럴 것 같은 맛이더라 어쯘지... 산뜻스아아아햐앙~ 하는 느낌이던데여
1650 2017-10-22 11:34:15 1
목련꽃차 마셔봅니다 [새창]
2017/10/22 02:43:06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피터 래빗 티포원 사러 갑니둥ㅋㅋㅋㅋ
1649 2017-10-22 03:35:22 0
[기사] 뜨거운 커피가 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새창]
2017/10/14 11:51:13
너무 뜨거운 건 맛이 없어여.. 맛을 충분히 즐길 만한 게 90도 밑으로 내려갔을 때더라구요.
1648 2017-10-22 03:08:58 7
목련꽃차 마셔봅니다 [새창]
2017/10/22 02:43:06
우어어 까먹었는데 저 티포원 위에 티팟은 쓸만해요. 절수도 괜찮고 주전자 벽이 두꺼워서 잘 식지도 않네요.
근데 컵이ㄷㄷㄷ 티팟보다 두꺼워서(아마 티팟 무게를 버틸려구??) 무겁고 입에 닿는 느낌이 나쁜 데다가 그에 반해 손잡이는 가늘어서
위태위태하고 결정적으로 손잡이 연결 부분에 크랙난 걸 지금 봤네요;;;;

.. 여러분 저 새 티팟 살 이유가 생겼습니다!!! 축하해 주시져!!!!
1647 2017-10-22 03:05:07 1
목련꽃차 마셔봅니다 [새창]
2017/10/22 02:43:06
그럼 저는 밤조림 마저 만들러 갑니당ㅋㅋㅋㅋ
1646 2017-10-22 03:02:53 2
목련꽃차 마셔봅니다 [새창]
2017/10/22 02:43:06
아조씨가 같이 주신 브로셔 보니까 차쪽에서 무슨 상 많이 타신 명인?? 그런 거드라구요. 나중에 한국 가면 다원 가봐야지ㅋㅋㅋㅋ
1645 2017-10-22 03:00:19 4
목련꽃차 마셔봅니다 [새창]
2017/10/22 02:43:06
댓글 열시뫼 올리다 지금 본통을 봤는데 10gㄷㄷㄷ
근데 한번에 먹는 양이 적어서 꽤 오래 마실 것 같아서 저는 괜찮습니다! 게다가 아조씨가 할인해주셨으니깐요!! 알고 보니 같이 산 뽕잎차는 그냥 주신 가격이더라구요ㅠㅠㅠㅠ
1644 2017-10-22 02:57:02 9
목련꽃차 마셔봅니다 [새창]
2017/10/22 02:43:06

입안에서 향이 슬쩍 감도는게 아주 마음에 들어요.
반 정도 남았길래 이제 족히 7분은 우려졌을 차를 추가로 따릅니다. 맛도 나기 시작하네요. 되게 희한한 게 약간의 소금기가 있는 듯이 느껴져요. 거기에 드라이 꽃차 특유의 맛, 그리고 싸한 맛, 목련 냄새.. 아 방금 다섯 살 때 살던 집 앞에 서 있던 목련나무 냄새가 생각이 났어요. 아마 4~5년생인듯 아직 둥치가 가늘고 빼죽했는데 봄마다 꽤 멋지게 꽃을 피웠었어요.
이쁘고 통통한 꽃잎이 시들 때가 되면 갈색으로 문드러져서 아쉬웠던 기억이 나네요. 전 통통한 꽃잎을 좋아했던 건데.. 손에 쥘 수 있던 때는 이미 시든 때였네요.
1643 2017-10-22 02:50:34 3
목련꽃차 마셔봅니다 [새창]
2017/10/22 02:43:06
2분 딱 재서 마셔봤습니다. 향은 싸한 민트?? 꽃향기 정도 섰여서 나는데 회려한 꽃향은 아니에요. 담백합니다. 수색은 아직 밝은 카나리 옐로우 정도 되네요. 판매하시던 다원 주인분이 입안이 개운해지는 느낌이 든다고 하셨었는데 진짜네요. 민트처럼 탁 쏘는 느낌은 아니고 스... 스아아.. 한 느낌이 있어요.
1642 2017-10-22 02:47:37 2
목련꽃차 마셔봅니다 [새창]
2017/10/22 02:43:06

팔팔 끓는 물 잠깐 식혔다 꽃잎 5개 떨어뜨린 팟에 콸콸 붓습니다. 향이 푸왁 올라오는게 참 좋네요. 미묘한 향이지만 코가 뻥 뚫리는 느낌??ㅋㅋㅋ
1641 2017-10-21 12:19:26 7
[새창]
이거 원래 충청도거유... 묵밥 겨울에 살짝 꼬들하게 말린 묵 길게 썰어넣구 펄펄 끓는 육수에 넣어서 갖은 양념에 김치쫑쫑해서 올려 먹으면
어흐 이건 김이 안경에 부왁 서리면서 내가 묵을 먹는지 밥을 먹는지 육수가 난지 내가 육수를 내는지 뜨숩고짭고마싯고 게눈 감추듯
한 그릇 비우곤 했네요. 아 그릇은 절대 냉면 사발입니다.
1640 2017-10-20 04:56:21 0
타키코미 고항! [새창]
2017/10/20 04:53:39


1639 2017-10-20 04:56:00 0
타키코미 고항! [새창]
2017/10/20 04:53:39
요건 햇밤 나왔길래 3년째 해마다 하고 있는 밤조림입니당ㅋㅋ 급하게 해서 설탕량이 좀 부족해서 물기가 많은데 이번주말에 2차 들어갑니다ㅎㅎ
1638 2017-10-20 04:54:56 0
타키코미 고항! [새창]
2017/10/20 04: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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