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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2 2018-04-01 03:36:40 1
[새창]
부모님 음식이 짜지기 시작하면 나이가 드시는 거예요. 잘해드립시다ㅠㅠ
2131 2018-03-31 15:37:11 0
겐트위한 [새창]
2018/03/31 13:43:28
전 가능요
2130 2018-03-31 14:55:22 0
[새창]
앜ㅋㅋㅋㅋㅋㅋㅋ그럼 하루 한번 이상 가는 저는 최소 한가지는 특기인 건가욬ㅋㅋㅋㅋㅋㅋ
하 되게 슬프다.....
2129 2018-03-31 08:54:20 1
몸무게는 내려갔는데 체지방률은 그대로.. [새창]
2018/03/31 00:30:51
저... 선생님? 체지방도 빠지긴 했는데 몸무게가 같이 빠져서 퍼센티지는 변함이 없다는 거 같은데용????
체지방량 빠졌는데용????? 근손실 조금이랑 체지방도 같이 빠진 거 보면 잘하고 계신거 맞는데용???
2128 2018-03-31 08:51:43 0
식단에 채소를 먹어줘야겠긴한데.. [새창]
2018/03/31 04:51:10
저는 나물을 주로 해먹어요. 무우는 다아 채쳐서 소금 쳐서 볶기만 하고 나중에 깨뿌리면 슴슴한 나물 되구요.
시금치는 뿌리 부분 잘라내고 씻거서 끓는 물에 데쳐서 걍 소금참기름마늘깨 넣고 무치거나 소금을 된장으로 바꾸기도 하고
대부분의 잎사귀 채소는 비슷하게 나물해먹을 수 있어요. 당근은 생 스틱으로 먹거나 무우랑 생채로 무치거나 하구요.
샐러리는... 과감하게 패스합니다. 양배추 삶아놓으면 밥먹기에 좋구요. 아니면 채쳐서 샐러드나 볶아서 먹어도 맛있어요.
2127 2018-03-31 02:07:30 0
180330 오전운동(하체) [새창]
2018/03/30 17:23:06
하체는 소중히 아껴주세요ㅠㅠㅠ 주변에 트레이너분이나 바디빌더분 있으시면 자세 좀 봐달라구 하시구요.
저는 그게 되게 큰 도움이 됐어요. 그리고 만성이면 열찜질도 괜찮구요. 롤러로 무릎 바로 위 근육도 잘 풀어주시고
가끔 침 맞아도 좋아요. 저는 가족이 다 한의사라서 침 자주 맞았어요.
2126 2018-03-30 12:54:26 5
아빠에게 제대로된 다이어트 지식을 가르쳐 드리고 싶어요 [새창]
2018/03/30 12:41:10
자식들이 뭔 말해봐야... 안들어요ㅋㅋㅋㅋ 자존심도 상하고 내가 틀렸다는 걸 지적하는 거니깐요. 자기보다 윗사람,
권위 있는 사람이 말해야 듣습니다ㅎㅎ
2125 2018-03-30 12:53:43 3
아빠에게 제대로된 다이어트 지식을 가르쳐 드리고 싶어요 [새창]
2018/03/30 12:41:10
아부지... 무슨 말을 해도 안믿으실 거에요. 의사가 말해야 믿을까말까... 어른들 그런 분들 많으세요.
아마 체육관에 보디빌더 형님이 말씀하시면 믿을 걸요. 다니시는 곳에 아는 형님 있으시면 살짝 부탁해보세요.
그게 와땁니다.
2124 2018-03-30 12:52:08 0
쉬는 날의 사치, 운동일지 그 7 [새창]
2018/03/30 05:40:02
저녁은 프라이드 치킨 따이하나, 드럼스틱 하나에 밥 반공기요ㅎㅎㅎ 엑쓸른트도... 두개...ㅠㅠ
그리고 스파클링 캔입니다. 맥주보다 스파클링 워터가 낫지!!!!!
2123 2018-03-30 12:07:59 0
헬스장 개인 PT 환불에 대해서 좀 아시는 분 있을까요? [새창]
2018/03/30 10:44:55
일단 위약은 짐 쪽에서 한 거니까 그것도 걸어보구요.. 임금체불 연속으로 트레이너가 그만둬서 못받은 거면 체육관 책임 맞지 않나요.
그러고보니 계약서에 1회 8만이라는 거 보고 사인하셨나요? 아니면 거기에 20회 통으로 끊으면 5만으로 줄어든다고 명시가 되어 있었나요?
2122 2018-03-30 10:32:15 1
[새창]
아앗 미묘한 거품까지 표현되어 있어 맥주인줄 알았는데ㅋㅋㅋㅋ 너무 건강식 맞네요. 맥주로 끝내지 않으면 배가 부르지 않음요ㅇㅇ
2121 2018-03-30 09:11:05 0
쉬는 날의 사치, 운동일지 그 7 [새창]
2018/03/30 05:40:02
점심은 잔치국수 먹어야징!!! 하고 신나서 멸치 다시마 육수 우리고 재료 순식간에 채썰어서 꾸미 준비하고 면 물 끓길래 면 넣으려고
찬장 열었는데.... 국수 없ㅋ어ㅋ 쪼금 남은 거 삶아서 우리 애기 먹으라고 주고 저는 곤약 국수로 해먹었네요ㅠㅠ 이게 아닌데........ㅠㅠㅠㅠ
육수 간을 좀 더 하고 곤약을 넣고 푹푹 끓여서 면에도 맛이 배었는데도... 이 맛이 아니야....저 잔치 국수 좋아해서 인제 준비부터 먹을 때까지
20분 컷하는데 진짜 이 짧은 시간에 지옥갔다왔습니다ㅠㅠ
2120 2018-03-30 09:06:36 1
[새창]
건강식이지만 양이 상당히 많은데요???? 게다가 아침부터 맥주까지...!
2119 2018-03-30 09:03:58 1
쉬는 날의 사치, 운동일지 그 7 [새창]
2018/03/30 05:40:02

이렇게 생긴 건데요ㅎㅎ 잘못 쓰면 다리 힘만으로 운동하게 되서 별로 좋진 않아요. 처음에
스쾃 할 줄 모를 때 다리 힘 좀 길러놓는 용도로 쓰다가 요샌 엉덩이 위쪽 쪼이는 용도로 씁니당ㅋㅋㅋㅋ
2118 2018-03-30 01:42: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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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어떡해 귀여워ㅠㅠㅠㅠ 아기용품에 써도 되겠다ㅠㅠ 저걸로 가제 손수건이랑 턱받이좀 만들어줘여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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