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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2 2018-05-26 12:04:14 0
속상해 죽겠어요 딸 운동시켜야될꺼같아요.. [새창]
2018/05/25 11:20:54
그생각도 했는데 주변에 유도도장이 없어서 태권도로 정했어요
2191 2018-05-26 12:03:27 0
속상해 죽겠어요 딸 운동시켜야될꺼같아요.. [새창]
2018/05/25 11:20:54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줄넘기 가겠습니다 ㄱㄱㄱㄱ
2190 2018-05-26 12:03:08 0
속상해 죽겠어요 딸 운동시켜야될꺼같아요.. [새창]
2018/05/25 11:20:54
넹ㅠㅠ 자고 일어나니 애가 한결 낫긴 한데 제 마음은 쓰리네용
2189 2018-05-26 11:19:05 33
의사도 놀란 70세 할머니 임신..세계기록 경신 앞둬 [새창]
2018/05/25 20:46:30
지금도 그분들은 하이틴 부부가 꽤 많아요. 20대 초반에 이미 애들이 두셋 있는 경우도 많구요.
저분들께는 전혀 이상한 게 아니더라구요. 아마 저 분 젊은 시절쯤에는 열다섯살이면 결혼했을 듯.
2188 2018-05-26 11:15:48 17
자살해도 이해가능.jpg [새창]
2018/05/26 03:27:56
Aㅏ... 빠른 치과 내왕과 함께 향후 두달 간의 일정을 전부 비우시지요. 아, 지갑과 통장두요(찡긋)
2187 2018-05-23 14:13:23 0
일일 운동일지 및 어깨 통증에 대한 질문입니다. [새창]
2018/05/23 13:29:59
특정 동작을 할 때 칼로 써는 듯한 아픔이 온다는 건 확실히 뭔가 문제가 있다는 건데요.
찾아보니 회전근개 계열 질환일 수 있다네요. 링크 보시고 재활의학과쪽으로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회전근개는 어깨에서 팔뼈를 감싸며 붙어있는 4개의 근육의 힘줄로, 여기에 염증이나 파열이 생기면 어깨 통증이 발생하고 심하면 팔을 들어 올리는 힘을 줄 수가 없게 됩니다. 어깨를 다치거나 심한 운동이 아니더라도, 중년(40세) 이후에는 퇴행성으로 인해 서서히 파열이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팔의 특정한 운동에서 통증을 느끼며 비교적 초기에는 관절의 운동에 제한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는 통증에 대해 물리 치료와 약물 치료 등을 시행하며, 어깨 근육에 대한 단계적인 운동 치료가 중요합니다. 파열이 심하여 재활 치료에 반응이 없을 경우에는 수술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http://anam.kumc.or.kr/dept/disease/deptDiseaseInfoView.do?BNO=226&cPage=&DP_CODE=ASRM&MENU_ID=004005
2186 2018-05-21 13:03:04 0
2018.5.14 ~ 2018.5.20 운동 기록[저장용] [새창]
2018/05/21 09:47:38
저 수많은 주중의 도보숫자와 토요일의 없는 거나 다름없는 걸음숫자가 정말 저랑 똑같아서 감명깊네요ㅋㅋㅋㅋㅋㅋ
2185 2018-05-21 12:07:01 0
180520 고래의뛰걷 [새창]
2018/05/21 10:43:18
엌ㅋㅋㅋㅋ자연스러운 아재미 좋아욬ㅋㅋㅋㅋㅋ
2184 2018-05-21 12:05:54 1
오늘은 걷기로 때운듯 하네여 [새창]
2018/05/21 10:33:50
터키 다리는 약간 게임맛이 난다고 해야 하나, 야생조류 맛이 난다고 해야 하나.. 닭하고는 진짜 달라요.
2183 2018-05-21 12:05:11 1
오늘은 걷기로 때운듯 하네여 [새창]
2018/05/21 10:33:50
악어고기는요, 살코기는 닭가슴살 식감인데 맛은 닭다리살 느낌이구요, 힘줄 있는 부분은 어우 쩔어요 식감이 사각사각?
부드러운 갈비찜에 있는 심줄 고아진 느낌? 닭과 파충류는 같은 조상에서 나왔다는 걸 증명하는 맛입니다.
터키 다리는 칠면조 맞아요ㅎㅎㅎㅎ 우리 아부지도 그러셨는데 동생들이 페스티벌만 가면 터키다리를 일단 먹고 시작해요ㅋㅋㅋ
오늘 양심없이 진짜 많이 먹었흡족ㅋㅋㅋㅋㅋㅋㅋ
2182 2018-05-21 12:02:23 0
오늘은 걷기로 때운듯 하네여 [새창]
2018/05/21 10:33:50
달콤한 스파클링 로제와인에 딸기퓨레를 섞은 느낌이에요. 답니다ㅎㅎㅎㅎ
2181 2018-05-21 06:42:22 0
낄낄 우리 체육관 리모델링해요ㅠㅠ [새창]
2018/05/20 03:49:13
낼부터 가기로 하고 오늘은 딸기축제에서 신나게 걸었습니다ㅎㅎㅎ
2180 2018-05-20 04:42:27 0
운동하니 먹고싶은 욕구가 사라집니다 [새창]
2018/05/18 22:23:32
밥 개맛존맛 대서특필 :9
2179 2018-05-20 04:41:30 0
[새창]
저는 단음료는 안마셔요. 단 음식은 먹는데ㅎㅎㅎㅎ 단음료만큼 벌컥벌컥 칼로리 들이키기 좋은 게 없죠.
술도 끊었어요. 이러다 골로 갈 것 같아서ㅋㅋ 30대 되니까 어느 순간 딱 끊어지게 되더라구요. 처음엔
캔 탄산수를 미친 듯이 마셨는데 지금은 물도 많이 마시면 신장에 무리오는 게 느껴져서 하루에 한두캔 정도
수분보충하는 의미로 마셔요. 술끊으니까 자극적인 음식이 너무 자극적이라 안먹게 되구요.

일단 몸무게가 있으니까 처음에 음식조절을 하셔서 두자릿수 만들고 운동 시작하시면 되세요. 극단적으로
안먹을 필요는 없고 간식 다 쳐내고 세끼만 먹는 걸로 시작하죠. 화이팅!
2178 2018-05-20 04:34:50 1
행님들 저 영양제 먹는 것 코멘트좀 부탁드려용.. [새창]
2018/05/20 00:06:14
너.. 넘 많이 드시는 거 아니에요????;;;; 신장이랑 간에게 상냥해주시는 것도 생각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4,7,8,10은 제 견해엔 빼도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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