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쿸쿠보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0-15
방문횟수 : 279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207 2018-06-12 11:44:27 1
덕후감별기 [새창]
2018/06/12 11:30:23
저도 몰랐는데... 누가 봐도 안다는 건 장담하면 안됩니다ㅠㅠ 전 심지어 +20년간 덕후였는데도 몰랐어욬ㅋ
요새 거는 안봐서ㅋㅋㅋㅋ
2206 2018-06-12 10:22:21 17
엄마의 엄청난 반응 속도 [새창]
2018/06/12 08:57:50
자기가 그런 것처럼 몸무게로 서서히 멈출 줄 알았을 거예요ㅎㅎㅎ
전 우리 새끼가 그네 앞으로 뛰어가다가 채여서 날라가는 데도 못잡은 적 있워요ㅠㅠㅠㅠ
2205 2018-06-11 09:07:18 1
베이킹 질문)생크림 휘핑중인데 왜 이렇게 된거죠?????? [새창]
2018/06/10 13:03:50
그릇에 물기 좀 있다고 저렇게 되진 않아영ㅎㅎ 저건 너무 많이 저어서 유지방과 수분이 분리가 되어버린,
버터 한두발짝 전 단계에요.
2204 2018-06-11 09:05:30 0
베알못)베이킹 고수 분들께 질문이 있는데여.. [새창]
2018/06/10 18:29:18
계란이 너무 익었네요. 오븐 없으면 찜기에 차완무시 만드는 요령으로 쪄도 됩니다.
2203 2018-06-11 08:33:42 0
[새창]
어? 카페인은 줄이기가 불가능한 거 아닙니까????
2202 2018-06-11 06:55:33 0
[새창]
헐 똥꼬에 자니난 차.... 안먹어봤는데 아패로도 꼐속....
2201 2018-06-11 05:26:04 4
이번 주 백종원의 골목식당 결론 [새창]
2018/06/10 13:50:59
홓홓 프랜차이즈 위생검사... 빡세죠 하다 보면 멘붕생겨요ㅠㅠ
프랜차이지 분들 위생 기본이 안된 분들 너무 많아서 하다 하다 때려치고 싶을 때도 많고...
전 그래서 그만둔 후에도 왔다갔다 하면서 워킨 안쪽까지 다 본 점포중 그나마 깨끗한 데만 뭐 사러 가요.
2200 2018-06-10 03:25:00 2
회사 대표님이 커피를 다 없애버림..ㅋㅋㅋ [새창]
2018/06/08 18:14:33
헐... 커피 없는 오피스라니....ㅠㅠ
전 커피 없음 못사는데!!!! 건강을 위해서 네스프레소 사주세요 사장님 ㅜㅜ 커피증독자응 붙박이 설치된 미엘 에쏘 머신에서 에쏘를 뽑으며 웁니다
2199 2018-06-06 13:37:06 0
스타벅스로 4행시를 지어보겠습니다 [새창]
2018/06/06 12:17:38
스 타벅스 커피 옆에 지금 그대가 있다면, 진실로
타 이르거니와 한번쯤 얼굴 모르는 누군가의, 따뜻한 나눔의
벅 차오름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 합니다.
스 벅 커피 블론드 맛있어요. 마시고 차게에 감상콜ㅇㅇ
2198 2018-06-04 14:06:12 1
추억의 5대 간식.jpg [새창]
2018/06/03 20:43:15
헐 저 30초반인데 저런 거 진짜 많이 먹었어요. 칡즙은 직접 캐러 다녔었고... 흑설탕 넣어서 차 만들어본다고 깔짝거리고ㅋㅋ
엄마가 사준 과학백과에서 본 상식 실천해본다고 별짓 다했죠. 꽃무릇 뿌리 달여서 엿만든다는 이야기 보고 무릇 캐다가 먹어보기도 하고ㅋㅋㅋ
대청댐 근처라 빙어랑 민물새우 잡아다 대야에 담아놓으면 저녁 밥상에 아빠가 기뻐했고... 진달래 따다가 봄철 술담그고 화전 만들고
저녁에 반찬거리 없으면 자식들 부러진 칼 쥐어서 와아 내보내면 씀바귀랑 민들레, 돌나물같은 거 한소쿠리 뜯어와서 초고추장 무쳐서 먹고
봄에 쑥따러 갔다오고ㅋㅋㅋ 집주변에 쇠뜨기랑 뱀밥 엄청 많아서 뜯으면서 놀기도 하고..
아카시아는 살짝 씻어서 엷은 튀김옷 입혀서 가볍게 튀기면 맛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ㅎㅎㅎㅎ
오디도 맛나고, 사루비아는.. 죄송합니다 이ㅈ민 선생님 화단에 사루비아 다 따먹은 거 저랑 우리집 사촌들입니다....
마지막 건 우리동네 산에는 없어서 못따먹어봤네요. 역시 어렸을 때는 시골에서 살아보는 게 진짜 재밌는 거 같아요. 저도 유치원때까지는
서울 살다가 초등학교 졸업할때까지는 두메산골 어드메 살았었어요ㅋㅋㅋ
2197 2018-05-28 15:45:51 1
속상해 죽겠어요 딸 운동시켜야될꺼같아요.. [새창]
2018/05/25 11:20:54
애가 아토피 기미가 약간 있어서요. 비슷했던 친구가 수영 배우고서부터 아토피가 확 올라와버려서
수영은 좀 그렇지만 샷건걸님 말씀이 옳은 것 같아요. 태권도가 생각났던 게 낙법도 있지만 직장 근처에 도장이
있어서 퇴근 후 픽업이 용이해서 그랬어요ㅎㅎ 수영이나 이런 건 일하다가 픽업하러 갈 수도 없고 애가
혼자서 단도리도 힘들어서요. 인제 다 컸는데 너무 무르게 키웠나.....
2196 2018-05-28 15:43:10 0
[새창]
섹!쓰!!
2195 2018-05-26 12:19:36 1
충격과 공포의 농협 토끼고기 [새창]
2018/05/22 10:44:44
토.. 토끼 맛있어요... 귀여운데 맛있기까지 한 우리 토끼 왜요....ㅠㅠ
2194 2018-05-26 12:10:14 2
[새창]
넹 부모님을 위해서나 형제를 위해선 못주더라도 내새끼한텐 당연히 줘야죠.
2193 2018-05-26 12:04:43 0
속상해 죽겠어요 딸 운동시켜야될꺼같아요.. [새창]
2018/05/25 11:20:54
으엉 팔꿈치 쪼금 기스 무릎기스 코잔등 기스 콧볼 기스 아주 기스천국이여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536 3537 3538 3539 354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