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쿸쿠보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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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7 2018-04-12 14:21: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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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만지작 3
2146 2018-04-12 14:19:28 0
겨드랑이근육과 명치통증,소화불량의 연관성이 있나요? [새창]
2018/04/11 15:28:05
저도 한 위장질환 하던 사람인데여! 근육운동과 유산소의 콤비네이션으로 한시간 미만씩 돌리고 나서부터
위가 정말 편안하고, 오히려 배가 고파서 힘들 정도에여. 생야채는 안먹구요.. 턱이 약해서 씹기도 힘들고
소화도 정말 그지같애서 데친 채소를 주로 먹고, 달걀은 삶는 것보다 물넣고 찜을 하거나, 후라이를 하거나,
삶아도 반숙으로 너무 단단하게 익히지 않아요. 고기도 레어.. 밥은 백미로 원래 오래 씹는 편이구요.
님아 화이팅ㅠㅠ
2145 2018-04-12 14:15:19 9
[새창]
밤에 잠 못주무시고... 아침에 두그릇 밥먹고 바로 주무시고... 님은 답을 알고 있습니다..
2144 2018-04-10 14:20:32 0
아메리카노와 에스프레소는 가격이 같아야 하는가? [새창]
2018/04/09 09:14:21
같은 양의 에쏘에 물탄 것만 다른 점이라면 가격도 같은 게 정상이긴 하죠.
2143 2018-04-10 14:19:15 0
[잡담] 설탕에 대한 단상 [새창]
2018/04/10 09:39:34
오 처음 보는 시럽이네요. 성분 살펴보니 와씨 저거 뭐여ㄷㄷㄷ
설탕의 끈적하고 무거운 맛이 저는 좋습니다! 단 걸 마셨다는 만족감도 들고.. (주구장창 뜨아만 마시는 사람)
아니면 심플 시럽도 좋죠. 잘 녹고, 보관 오래 가능하고.. 단지 만들기가 구찮.....
2142 2018-04-06 11:45:54 1
카페에 갔다가 스무디를 한잔 주더군요 [새창]
2018/04/06 00:38:17
????스무디가 만들기 힘들어요???? 블렌더만 있으면 나오는 건디!!???
2141 2018-04-05 14:01:48 0
미국놈들 목구멍은 얼마나 크답니까?ㅂㄷㅂㄷ [새창]
2018/04/05 13:19:54
그래서... 저는 센타필 먹을 때도 두조각으로 나눠서 먹거나 해요... 댐 어메리칸... 가슴만 크면 됐지
왜 목구녕이 8차선 프리웨이라 가녀린 동양인 2차선 동네길 목구멍에 스크랏치가....ㅠㅠ 아 글구
오메가쓰리 좋은 건 비린내 많이 안난대여
2140 2018-04-05 08:16:42 0
으아아악~~~ [새창]
2018/04/05 07:50:49
꿈틀꿈틀...
2139 2018-04-03 14:07:25 0
사람은 쉴 때 쉬어야 되는 거네요ㅠ [새창]
2018/04/03 13:15:34
알콜중독도 해봤고 카페인 중독도 이제 벗어날 것 같으니 탄산중독입니다ㅠㅠ
삼십대에 접어드니 몸상태에 예민해지네요ㅋㅋㅋ 오늘 벤티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혈압 148 찍었어요.....
2138 2018-04-02 09:11:53 0
[새창]
시를 위하여 굳이 문예창작과에 갈 필요가 없다고는 하나, 쓴 시를 세간에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에 벼룩시장 광고란에
투고하거나 역 앞 게시판에 붙여놓는 것보다는 적절한 노출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책게나 요즘엔 유머게도 괜찮을 것 같네요.
2137 2018-04-01 11:43:42 4
오랜만에 왔습니다 & 최근 운동 (긴글 주의, 사진주의) [새창]
2018/04/01 11:20:57
와씨 언니 저랑 사겨여!!!! 32세 쪽지녀 운동 보냈습니다!!!!!!!!!
2136 2018-04-01 11:42:10 0
칭찬해주세요ㅠㅠ [새창]
2018/04/01 11:18:01
와 아름다운 하향곡선이에여! 참 잘했어요! 멋져요!
2135 2018-04-01 10:45:48 1
플랭크할때 견갑이랑 팔꿈치가 아파요.. [새창]
2018/04/01 10:34:21
출산 후에 코어가 완전 풀려버리는 건 어쩔 수 없어요... 진짜 말 그대로 없어져버리는걸요ㅠ
평소에 허리에 무리주는 자세를 삼가하시고, 플랭크는 복근이 주로 버티는 것이고 허리 근육 단련은 아픈 상태에서
하면 오히려 악영향을 주니 너무 아프면 하지 마세요. 한가지 팁은 전체적으로 몸무게를 줄인 후에 플랭크나
허리 운동을 하시는 게 좋을 거에요. 걸리는 하중 자체가 줄어드니 좀 더 손쉬울 것 같네요. 유산소 운동 같은 거 추천드리고,
근육 운동은 꼭 정식으로 일단 배워서 하세요. 안그러면 저처럼 다쳐서 5년 후에도 자세 취할 때마다 아플까 안아플까 긴장해서
두근거려요ㅎㅎㅎ..ㅎ.. 요샌 딸내미가 계단 나오면 "엄마.. 무릎 아프지? 에스컬레이터 타쟈" 해요..ㅋ..ㅋㅋ...
2134 2018-04-01 10:13: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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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 말은 나이가 들면 혀가 둔해져서 간을 모르시게 되어요.. 그래서 우리가 먹기 다소 짜도 본인들은 이 정도면 괜찮다고 느끼실 수
있어서 그래요. ㅎㅎ 저두 처음엔 타박하고 싱겁게 하라고 했는데 이젠 같이 먹을 일 있으면 걍 제가 하거나 아님 간할 때 부르라고 해요.
부모님이 따로 사시다 보니 매일 해드릴 수 없어서ㅠㅠ
2133 2018-04-01 03:37: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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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선진경영의 이념에 따라 주 5일제입니다ㅋㅋㅋㅋㅋ 토일은 쉬어야죠ㅋㅋㅋ(포키만 퀘스트 하러 나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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