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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2009-02-27 16:20:44 5
[펌] 전여옥 의원 신원불명 남성에 폭행 [새창]
2009/02/27 21:44:30
조만간 또 죄없는 남의나라당 알바 하나 잡혀들어가겠구먼.

검찰 조사에서 '평소에 노사모 회원에 사회에 불만이 많은 30대 백수'로 밝혀져 빨딱선 일보 1면을 장식할테고..ㅋㅋ

뭐 어쨌든, 이제 앞으로 2/27 국경일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7 2009-02-27 01:23:35 0
낄낄낄.maojjudoong [새창]
2009/02/26 23:14:30
1아뇨 제가 더 무안..;; 쓰고보니 재미없는 개그..ㅠㅠ
646 2009-02-27 01:23:35 4
낄낄낄.maojjudoong [새창]
2009/02/27 14:46:21
1아뇨 제가 더 무안..;; 쓰고보니 재미없는 개그..ㅠㅠ
645 2009-02-27 01:13:23 0
무안함의_극치.swf [새창]
2009/02/26 18:26:42
리플창 창크기 조절되는거 보고 놀란건 나뿐인가;;
644 2009-02-27 01:02:45 12
낄낄낄.maojjudoong [새창]
2009/02/26 23:14:30
1죄송하지만 Korea에서 Republic은 이미 삭제되고 없습니다. Rat한마리 때문에요...ㅠㅠ
643 2009-02-27 01:02:45 44
낄낄낄.maojjudoong [새창]
2009/02/27 14:46:21
1죄송하지만 Korea에서 Republic은 이미 삭제되고 없습니다. Rat한마리 때문에요...ㅠㅠ
642 2009-02-27 00:52:21 6/4
낄낄낄.maojjudoong [새창]
2009/02/26 23:14:30
R.O.K

Rat Occupy Korea 의 약자입니다.


##네이버 영어사전에서 발췌##
occupy〔L 「손에 넣다」의 뜻에서〕 vt. (-pied)
1 <장소를> 차지하다;<시일을> 소비하다
---------------------중략----------------------
5 <군대 등이> 점령[점거]하다
The army occupied the fortress. 군대는 그 요새를 점령했다.
6 <지위·일자리를>차지하다(hold)
641 2009-02-27 00:52:21 18
낄낄낄.maojjudoong [새창]
2009/02/27 14:46:21
R.O.K

Rat Occupy Korea 의 약자입니다.


##네이버 영어사전에서 발췌##
occupy〔L 「손에 넣다」의 뜻에서〕 vt. (-pied)
1 <장소를> 차지하다;<시일을> 소비하다
---------------------중략----------------------
5 <군대 등이> 점령[점거]하다
The army occupied the fortress. 군대는 그 요새를 점령했다.
6 <지위·일자리를>차지하다(hold)
640 2009-02-26 13:43:39 8
신경민-박혜진앵커 중징계와 미디어법 직권상정 반대 청원 [새창]
2009/02/26 13:29:23
미디어발전국민연합은 뭐냐?; 어따가 또 함부로 국민자를 갖다붙여?
개나소나 민원이라고 넣으면 쓰레기 몇놈의 입맛에 따라 방송탄압해도 상관없는게 방통위 입장이냐? 그럼 나도 미디어발전우주연합 만들어서 시반새 캐병신 방송에 자꾸 기어나와 연설하고 자빠져있는 쥐새끼 보기 싫다고 민원 넣으면 그새끼 안봐도 되는거냐?

언론은 사회비판을 해야하는게 임무다. 정권 똥꼬 핥핥하고 있는게 아니라. 신경민 박혜진 앵커가 시청자더러 어쩌라 저쩌라 선동한것도 아니고, 단지 파업때문에 못뵐거 같고 좋게 보시는 분도 나쁘게 보시는 분도 있겠지만 제 소신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공손하게 변명한걸로 보이고 또 거짓도 아니고 명백한 왜곡보도를 꼬집어 비판한걸로 보이는데 이게 미디어발전국민연합인가 저능아들한테는 조낸 겁나는 선동쯤으로 보였을지 몰라도 평균 이상의 상식과 지성을 가진 일반 시청자들이 그렇게 병신으로 보였냐? 언론이 정당한 비판을 하는 것과 조중동 찌라시 마냥 저열한 선동을 하는 걸 구분못할 정도로 우릴 병진으로 봤냐? 명예훼손으로 고소라도 해주랴?

언론점령악법 날치기 통과도 열받아 죽겠는데 중앙대 총장이란 새낀 제자두고 성희롱하고 자빠졌고, 대학생들은 또 취업 ㄷㄷㄷ떨며 침묵하고 자빠져있고 방통위까지 미쳐 날뛰고 오늘도 막장코리아의 하루는 참으로 다이나믹하구나~
639 2009-02-26 12:06:01 23
MBC 2차 총파업 돌입- [새창]
2009/02/26 11:05:16
MBC를 지지합니다!

하지만 MBC8놈은 좀 꺼져줬으면...
638 2009-02-24 19:57:23 10
(나름심각..ㅠ) 여친이 제가아는거랑 민증내용이 틀려요... [새창]
2009/02/24 18:33:19
태어나기 2년전에 부모님이 낳자마자 죽어버린 오빠가 있었는데 아들이 갖고 싶었던 부모님이 그 이름으로 호적에까지 올려놓고 기다리다가 2년뒤에 아이를 낳고보니 딸... 그래서 오빠대신 남자처럼 입히고 머리 짧게 깎고 남자아이처럼 길렀다던가 하는건 너무 소설같으려나;

뭐, 무슨 경우든 간에 연애에 있어서는 혼자 상상하다 혼자 상처받고 하기보다는 직접 얘기하고 부딛혀 보는게 상책...이라지만 오유인인 내가 이런거 알 리는 없고 주변에서 그러데요...쳇..
637 2009-02-22 18:37:03 9
영어.......... [새창]
2009/02/22 16:58:56
저도 영어가 됐든, 다른 언어가 됐든 타 언어를 공부하는 것이 삶의 질 향상에는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번역이 아무리 잘 되었다고 해도 원서를 직접 보는것에는 아무래도 못 미치기는 할테고 말이죠.

하지만 위에서 제가 말한건, 우리 나라에서 영어공부가 선택이 아닌 필수로, 편리가 아닌 생존의 문제로 강압적 성격을 띄고 있기에 저리 말한겁니다.

'영어공부하는게 니 삶에 도움이 될거다'가 아니라
'영어 못하면 살기 힘들다'는 분명 다른 뉘앙스니까요.
636 2009-02-22 18:26:24 2
일자리가 미래냐?ㅋ [새창]
2009/02/22 15:01:20
뭐..님//

기술전문가가 자기 기술에만 매진한다는 의미는, 오타쿠마냥 주위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단절한 채 자기 일만 파고든다는 뜻으로 한 말이 아닙니다. 실무 작업자에게도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필수입니다. 자기만족을 위한 예술을 하는게 아니라 돈을 버는 일을 하는 거니까요. 제가 말한 기술전문가를 천시한다는 말의 뜻은, 일의 진행에 있어서 기술전문가의 의견을 거의 듣는 일이 없다는 말을 하는 겁니다.

우리나라에서 기업활동을 할때 가장 중요시 되는것은 '사업논리'입니다. 당연한거 아니냐구요? 네, 맞습니다. 하지만 현실을 무시한채 사업논리를 열심히 부풀려봤자 헛된 망상에 불과해질 뿐입니다. 우린 앞으로 MS오피스 같은 오피스 툴을 개발하겠다, 우린 앞으로 Adobe 포토샵같은 그래픽 편집 툴을 개발하겠다. 네, 사업논리입니다. 실제 그 시장에 틈이 보이고, 어느기간안에 그 틈을 비집고 들어갈 수 있다면 훌륭한 사업기획이 될수도 있겠죠. 하지만, 지금 현재 내 회사가 가지고 있는 역량, 인력, 기술력, 자금으로 가능한 일인가를 따져보지 않는다면 이건 뭐 백수가 집안에 들어앉아 나한테 100억만 있다면~하는거랑 다를게 뭐가 있겠습니까? 말로는 누가 삼성 회장 못해먹겠냐구요. 물론 제가 과장된 예를 들었으니 저정도로 정신나간 기획을 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기업들의 대부분의 기획이 영업논리/사업논리에만 치중해 현실감각이 떨어진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왜냐, 실무 기술자들의 검증을 거치지 않으니까요. 실무 기술자들의 인원, 능력, 일정 등을 깡그리 무시한채 기획안을 '투하'해놓고 기술자들의 나태함을 탓합니다. 문제는 이런식의 무대포 기획들은 결국 무늬만 대충 맞춘 허접한 결과물을 급하게 급조해낼 뿐이란 겁니다.

기술전문가들의 의견은 그저 '신기술 써보고 싶어 안달난 철부지의 투정'쯤으로 취급하면서 자신들은 '대단하고 실용적인' 사업논리로 실제 가능하지도 않은 꿈같은 이야기들을 하고있고, 그것이 결국 시간에 쫓겨 대충 만들어진 엉터리 결과물로 돌아오는 악순환... 이건 결국 기업입장에서도 좋을게 하나 없는 겁니다.

제가 말한 기술전문가에 대한 의견은, 남일은 내 알바 없고 내 일만 하면 그만..이란 말이 아니라, 내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갈고 닦아 회사의 진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내 일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여건이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일을 함에 있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하지만 자기 분야에 대한 전문성 없이 커뮤니케이션 능력만으로 살아남고 진급하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말을 하는거죠.

기술전문가, 즉 그 분야의 장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적절하게 이용하기는 커녕 완전 무시한채 부품조각 쓰고 버리듯 기술자를 대우하는 현실에선 기술자 개개인이 자신의 전문성을 획득하기 위해 넘어야 할 벽이 너무 많지 않냐는 겁니다.

그리고 이건 ㅁㅁ님한테도 드리고 싶은 말씀인데요, 저 또한 스스로는 나태하면서 사회탓만 하는 태도를 편들어주고픈 마음은 없습니다.(그리고 저 스스로도 그렇게 부지런하지 못하다는걸 알기에 내 변명하는 것 같아 부끄럽기도 합니다)하지만 현실이 엿같으니 막 살면 안 되듯이, 엿같은 현실을 무시만 해서도 안됩니다. 하루 한시간씩 자며 십여년간 수억의 빚을 갚았다는 분의 감동적인 사례에는 저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분의 그러한 끈기와 긍정적인 마인드는 분명 배울만한 점이죠. 개개인도 긍정적이고 열심히 살아야 하는 것은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시스템이 잘못되어 있는것이 면죄부를 받지는 못합니다. 아니, 오히려 스스로 열심히 사는 사람일 수록 '나만 성공하면 그만'이란 생각을 가지면 안된다는 겁니다. 나는 비록 엿같은 현실에서 살아남고 성공하기 위해 이만큼 힘들었지만, 내 친구, 내 형제, 내 자식들은 좀더 나아진 현실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잘못된 현실의 문제점에 관심을 가지고 고치려 노력하는 것, 제 생각엔 이거야 말로 진정 긍정적이고 발전적 태도가 아닐까 싶네요.

남들보다 열심히 부지런히 긍정적으로 사는 것은 존경받을 만한 일입니다.
남의 잘못을 자기 탓으로 돌리며 스스로 더 열심히 살아 그것을 극복하는 것도 존경받을 만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러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넌 왜 존경받을 만한 행동을 하지 않느냐'고 잘못을 물을 수는 없는 법입니다.
또한 자신의 잘못을 남에게 덮어씌운 자의 죄가 덮어지는 것도 아니구요.(그의 잘못은 그걸 대신 덮어쓴 사람이 그냥 넘어간다고 해서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경제, 정치구조를 바꿀 힘이 쥐뿔도 없다고 하셨나요? 죄송하지만 전 그럴 힘이 있습니다. 전 민주공화정인 대한민국의 민주'시민'이고 제 손엔 작고 보잘것 없지만 이 것을 위해 수많은 이들이 피를 흘려 쟁취해 주었던 소중한 종이 한장이 쥐어져있습니다. 비록 지난 두번의 선거에서 패배했지만 겨우 그걸로 좌절하진 않습니다. 제 손에 쥐어진 종이 한장이 우스워 보이시나요? 적어도 ㅁㅁ님이 민주시민이라면 이걸 보면서 '그럴 힘은 쥐뿔도 없다'고 비웃으실 수 없을 겁니다. 그게 아니라면 제 앞에서 긍정적이네 발전적이네 하는 단어를 언급하시면 안될테구요.

제가 말한 실업난의 대안은 지금 당장의 실업난을 해결하기 위해 이런저런 경기부양책따윌 남발하는 것도 좋지만, 근본 원인을 짚어야 하고, 그것들을 고치기 위해선 5년 10년 훨씬 먼 미래를 보며 꾸준히 고쳐가야 하는 것들이라 말씀드렸습니다. 이게 너무 뜬구름잡는 이야기 같아보이나요? 아니면 실현가능성이 없다고 보시나요? 하지만 전 그런것들이 충분히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미약한 힘이지만 제 힘을 보탤수 있다면 보태고, 고민할 수 있다면 고민하겠다고 결정했습니다. 그런 제게 지금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태도를 가르치시겠다구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현실의 잘못된 점이 있다면 고민하고 찾아서 고치고 말겠다는 제게, 현실은 엿같으니 그냥 맞춰 살자고 하시는 분이 말인가요?
635 2009-02-22 13:09:21 23
영어.......... [새창]
2009/02/22 10:31:36
너무 제쪽 직종관련으로만 이야기한 것 같아 첨언 할께요=ㅂ=;

만약 어느 고등학생이, 자신은 판소리 장인이 되고 싶어한다고 칩시다.
그래서 그쪽 장인 수하에 들어가 배우고, 그 전통을 이어가고 싶어한다고 말이죠.

담임이 그 학생에게 영어과목학습의 필요성을 이야기할때 이런식의 핑계를 댈겁니다. '좋은 생각이긴 한데, 이왕이면 영어를 배워뒀다가 나중에 해외에서 우리 판소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것도 좋지 않느냐' 이게 과연 타당한 이유일까요?

뭐, 해당학생이 '때마침'영어에도 소질있어서 영어도 잘한다면 편하기야 하겠죠. 하지만 이 학생이 십년 이십년 뒤에 진짜 판소리 장인이 되었다면 과연 그때가서도 이 학생이 직접 영어로 판소리 홍보를 해야할 필요가 있겠느냐는 겁니다. 영어 잘하는 사람을 옆에 한명 붙여주면 그만이죠.

또, 우리는 대통령이 미국에 가서 미국대통령과 이야기할때 영어로 대화하면 '역시 우리 OOO대통령, 영어도 잘하는 구먼' 감탄들을 합니다. 근데, 대통령이 영어 할 줄 알면 그 개인의 재능은 하나 더 늘어나는 거겠지만 대통령이 굳이 영어해야 하는 자리일까요? 영어공부보다 경제, 정치 (그리고 도덕) 공부를 훨씬 더 해야하는 자리가 아니구요? 대통령 영어 못한들 뭐 어떻습니까? A국과 B국 정상이 만나 회담을 하는데 굳이 둘 중의 하나가 다른 하나의 언어에 맞춰 대화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통역들 끌고 가서 가운데 두고 대화하면 되는 거지.

통역과 번역을 하는 사람이라면 영어에 능통한게 마땅하지만, 그거보다 훨씬 더 큰일을 하는 다른 이들에게 영어를 선택이 아닌 필수로 강압하는건 분명히 비효율적이란 말을 하고 있는겁니다.
634 2009-02-22 13:09:21 32
영어.......... [새창]
2009/02/22 16:58:56
너무 제쪽 직종관련으로만 이야기한 것 같아 첨언 할께요=ㅂ=;

만약 어느 고등학생이, 자신은 판소리 장인이 되고 싶어한다고 칩시다.
그래서 그쪽 장인 수하에 들어가 배우고, 그 전통을 이어가고 싶어한다고 말이죠.

담임이 그 학생에게 영어과목학습의 필요성을 이야기할때 이런식의 핑계를 댈겁니다. '좋은 생각이긴 한데, 이왕이면 영어를 배워뒀다가 나중에 해외에서 우리 판소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것도 좋지 않느냐' 이게 과연 타당한 이유일까요?

뭐, 해당학생이 '때마침'영어에도 소질있어서 영어도 잘한다면 편하기야 하겠죠. 하지만 이 학생이 십년 이십년 뒤에 진짜 판소리 장인이 되었다면 과연 그때가서도 이 학생이 직접 영어로 판소리 홍보를 해야할 필요가 있겠느냐는 겁니다. 영어 잘하는 사람을 옆에 한명 붙여주면 그만이죠.

또, 우리는 대통령이 미국에 가서 미국대통령과 이야기할때 영어로 대화하면 '역시 우리 OOO대통령, 영어도 잘하는 구먼' 감탄들을 합니다. 근데, 대통령이 영어 할 줄 알면 그 개인의 재능은 하나 더 늘어나는 거겠지만 대통령이 굳이 영어해야 하는 자리일까요? 영어공부보다 경제, 정치 (그리고 도덕) 공부를 훨씬 더 해야하는 자리가 아니구요? 대통령 영어 못한들 뭐 어떻습니까? A국과 B국 정상이 만나 회담을 하는데 굳이 둘 중의 하나가 다른 하나의 언어에 맞춰 대화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통역들 끌고 가서 가운데 두고 대화하면 되는 거지.

통역과 번역을 하는 사람이라면 영어에 능통한게 마땅하지만, 그거보다 훨씬 더 큰일을 하는 다른 이들에게 영어를 선택이 아닌 필수로 강압하는건 분명히 비효율적이란 말을 하고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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