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말하다끊는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6-03-15
방문횟수 : 3321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63 2009-03-02 10:02:48 2
'소신 멘트' MBC 신경민 앵커, 방통심의위 '중징계' 위기 [새창]
2009/03/02 01:56:08
서명이 백개든 천개든 해드리겠습니다. 정녕 넘어가는 꼴을 보게 된다면 촛불이든 횃불이든 들어드리겠습니다. 그깟 쥐새끼 일당 몇놈에게 미운털 박혔다고 겁먹지 말고 지금처럼 당당하게 소신을 지켜주십시오. 여러분 뒤에는 수많은 국민의 힘이 버티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MBC
662 2009-03-02 00:40:48 3
청와대 비서관 '식민지근대화론 두둔' 논란 [새창]
2009/03/01 19:39:27
11욕해서 미안한데, 삼일절 지난지 1시간도 안지났어 자식아.

알바짓거리 하는것도 좋지만 저 옛날 3월 1일날 일제에 맞서 목숨걸고 독립을 울부짖었던 니 선조들한테 죄송하지도 않니? 니가 뚫린 입이라고 지껄이는 그 소리도 그분들 없었으면 하지도 못할 소리였어. 제발 개념좀 탑재하고 살자 응?
661 2009-03-02 00:38:52 2
청와대 비서관 '식민지근대화론 두둔' 논란 [새창]
2009/03/01 19:39:27
1응 당신 의견 잘 받아들일께.

대신 그건 내가 대통령 되거나 청와대 비서관 된 다음에 말이지 ㅋ

일개 국민이 일본 문화 좋아하고 말고 하는 문제랑 대통령/청와대 비서관이 일제 치하시절이 좋았다고 헛소리하는거랑 동급 취급하는거니 지금^^?

어디서 물타기하고 ㅈㄹ이야
660 2009-03-01 12:06:00 0
신기한 계산.txt [새창]
2009/03/01 08:17:44
하루 8시간 근무에 점심시간은 원래 빠져있는데(...)
659 2009-03-01 12:06:00 2
신기한 계산.txt [새창]
2009/03/01 21:40:31
하루 8시간 근무에 점심시간은 원래 빠져있는데(...)
658 2009-03-01 12:01:18 13
전여오크 '한국인들의 국민성 수준은 아프리카보다 못한듯' [새창]
2009/03/01 11:40:53
아프리카 원주민 욕하지 마라. 너는 단 한번이라도 인간이기라도 한적이 있었냐.

ps)히밤 어디 축생 주제에 인종차별 발언을 하고 있어? 복날이나 조심해라
657 2009-03-01 12:01:18 64
전여오크 '한국인들의 국민성 수준은 아프리카보다 못한듯' [새창]
2009/03/01 20:27:20
아프리카 원주민 욕하지 마라. 너는 단 한번이라도 인간이기라도 한적이 있었냐.

ps)히밤 어디 축생 주제에 인종차별 발언을 하고 있어? 복날이나 조심해라
656 2009-03-01 06:07:58 4
100분토론 이정희 의원 발언모음 [새창]
2009/02/28 23:52:18
명탐정님이 지적하신 그런문제때문에 결국 민노당에서 진보신당이 떨어져 나왔죠.

진보는 스스로 분열하다 무너진다는 경험을 뼈저리게 잘 알고 있던 사람들이라 친북계 성향인사들과 불협화음을 일으키면서도 어쩔수 없이 뭉쳐있었습니다만 결국 지금 무너지더라도 미래를 위해선 갈라서야 한다고 결정한 것이 진보신당이었고,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껏 쌓아온 진보정당의 인프라를 한순간에 포기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결정한 것이 민노당에 남은 진보 정치인들의 뜻이었겠죠.

누구라도 틀린건 아니라고 봅니다.
현실보다 양심을 더 중시여긴 진보신당은 결국 총선에서 완전 듣보잡 취급을 받으며 노회찬씨, 심상정씨 같은 진보정치인들의 두 거목마저도 패배해버렸고, 진보의 정체성을 의심받을수 있을 위험을 감내하고도 양심보다 현실을 택한 이들은 민노당 소속으로 국회에 입성해 그나마 서민의 소리를 대변하는 작은 역할이라도 할 수 있었으니까요.

저 역시 민노당을 지지하면서도 늘 꺼림칙했었던 것이 차라리 대패하고 재야인사 집단이 되어버렸을지언정 마음놓고 지지할 수 있는 진보신당으로 마음을 옮기긴 했지만 지금 국회 안에서 민노당이 해주고 있는 역할마저 부정하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지난 대선/총선은 진보의 패배라기 보다는(대한민국에서 진보는 선거에서 단 한번도 이겨본적이 없습니다. 노무현 정권이 진보라고 어디서 주워듣고 그리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진보/보수의 의미부터 다시 공부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수구 매국세력에 의한 대한민국 정체성 자체의 크나큰 손실이었기에 굳이 진보세력만이 피해를 입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수든 진보든 중도든 가리지 않고 민주공화정 자체가 커다란 위험에 처한 상황이니까요.

이런 점에서 본다면 지금은 진보의 암흑기라기 보다는 새로운 발전을 위한 휴식기라고 보입니다. 진보신당을 만들고 지켜가는 이들의 결단이 있었고, 총선 패배의 후유증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1년가까이 살아남아 있습니다. 어차피 앞으로의 지옥같은 4년을 견딜 생각을 하면 굳이 희망을 접을 필요가 있을까요?

제 소견을 말하자면, 진짜 진보는 패배할지언정 낙심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진보는 승리할 수 없는 세력입니다. 진보가 승리하면 그들이 곧 보수가 되고, 그들에 맞서는 또다른 진보가 일어나는 법이니까요. 진보는 특정인물이나 특정 정당으로 대변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그가 실패를 하든, 혹은 성공을 해서 권력을 잡든 그 순간 진보의 바통은 또다른 핍박받는 누군가에게로 넘어가는 것이니까요. 지지할 정당도 지지할 인물도 없다는 패배감에 사로잡힐 여유도, 이유도 없습니다.

아직까지 숨어있는 수 많은 인재들이 있고, 지금은 그들을 가지고 누가 대통령감이고 누가 저격수감이고 이런 배부른 소리를 할게 아니라 한명이라도 더, 국회 회의장 안에서 자기 생각이 아닌 우리 생각을 대신 말해줄 사람을 국회든 정부든 정치권 내에 밀어넣어줄 생각을 하는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ps)어쨌든 이정희 의원 멋지네요. 솔직히 방송탄압법, 집회탄압법, 금산분리법 등등 말도 안되는 악법들을 보자면 피가 거꾸로 솟고 화가 치밀어 오르는게 '정상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당연한 일일텐데도 저리도 침착하게 말할 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도 큰 능력이고 자질입니다. 정치인으로서는 더더욱 말이죠. 이처럼 막장으로 달려가는 암울한 세태에서 그래도 믿고 지지할만한 정치인을 하나 더 알게 된 것 같아 훈훈하네요..
655 2009-02-28 20:50:14 0
오바마, 부유층 세금 늘려 의료보험 개혁 [새창]
2009/02/28 10:49:33
저런데도 조중동은 오늘도 간장사러 가겠지요

654 2009-02-28 20:43:00 1
진짜 대한민국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새창]
2009/02/28 16:10:20
111 한나라당 사병
653 2009-02-28 20:41:33 1
한나라'전여옥폭행, DJ·노무현탓' [새창]
2009/02/28 16:30:49
전여옥 때린사람들이 잘못했네 진짜...

눈에 손가락이 아니라 가카의 뜻에 따라 삽을 찔러넣었어야지 손가락이 뭐야 손가락이~
652 2009-02-28 20:41:33 2
한나라'전여옥폭행, DJ·노무현탓' [새창]
2009/03/01 10:25:28
전여옥 때린사람들이 잘못했네 진짜...

눈에 손가락이 아니라 가카의 뜻에 따라 삽을 찔러넣었어야지 손가락이 뭐야 손가락이~
651 2009-02-27 16:34:52 0
연예인들 지정포즈를 따라해본 접니다^^.jpeg [새창]
2009/02/27 16:29:24
베오베 가면 대딸님이나 혹만이님이 더 쉽게 보시겠죠?

그럼 큰일나니까 추천은 하지마세요.

[15] 2009/02/27 16:33:48 221.150.13.85 인생을즐..
650 2009-02-27 16:34:52 1
연예인들 지정포즈를 따라해본 접니다^^.jpeg [새창]
2009/02/28 15:11:18
베오베 가면 대딸님이나 혹만이님이 더 쉽게 보시겠죠?

그럼 큰일나니까 추천은 하지마세요.

[15] 2009/02/27 16:33:48 221.150.13.85 인생을즐..
649 2009-02-27 16:20:44 4
[펌] 전여옥 의원 신원불명 남성에 폭행 [새창]
2009/02/27 15:20:37
조만간 또 죄없는 남의나라당 알바 하나 잡혀들어가겠구먼.

검찰 조사에서 '평소에 노사모 회원에 사회에 불만이 많은 30대 백수'로 밝혀져 빨딱선 일보 1면을 장식할테고..ㅋㅋ

뭐 어쨌든, 이제 앞으로 2/27 국경일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31 432 433 434 43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