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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 2009-05-21 18:20:47 0
지금에 와서 오래전 읽었던 책의 구절이 생각나 올립니다. [새창]
2009/05/21 14:34:27
그리고

"여기서 제대로 배우고 까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음?"
"진짜 정치에 관심있었으면, 여러 주제에 대해서 골고루 올라오는게 정상이어야지..ㅋㅋ"

이거 두 줄 당신이 말한건데요?

무식과 무관심을 구분하지 못하는 리플이 아니라 당신이 먼저 저따위 인신공격 날린거 아닙니까?

거기에 대해 '무식이나 무관심이나 같다'라는 제 말에 대해 읽어보지도 않고 '무식이랑 무관심이랑 다른건데 구분못하는 병신들'이란 당신 논리가 무조건 맞다는 가정하에 나더러 헛소리 운운하고 있잖소?

무식이랑 무관심이 같은것이든 아니든, 니 주장만 무조건 옳다는 가정하에 남들보고 '병신ㅋ' 이따위 헛소리를 지껄여놓고 누구더러 지금 주제에서 벗어났다고 "왜 자꾸 헛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872 2009-05-21 18:15:30 0
지금에 와서 오래전 읽었던 책의 구절이 생각나 올립니다. [새창]
2009/05/21 14:34:27
국민들의 정치무관심은 누군가의 정치공작이다..란 말이 있죠.
제 말은 정치무관심이야 말로 무식이다. 라고 한건데요?
읽지도 않고 헛소리라고 지껄이시기 전에 쓴 글 읽어보기나 하고 반론하시죠.

딴나라당은 젊은층이 정치에 관심 가지길 원하지 않습니다.
정치에 무관심해져서 비정규직법안 2년에서 4년으로 만드는데 예비비정규직or실직할 청년들이 그게 뭐가 문젠지 나쁜지 좋은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할정도로 '무식(=무관심)'하게 되길 바라죠.

왜 자꾸 남의 말 읽어보지도 않고 헛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871 2009-05-21 17:31:35 4
이명박 정부, 대규모 도심 집회 당분간 불허 왜? [새창]
2009/05/21 16:28:48
[청와대가 제시하는 올바른 집회 가이드 -무기편-]

1.긴 작대기 모양의 물건은 절대 들면 안된다. 특히 각목, 쇠파이프는 특급 단속 대상이며 대나무의 경우 끝이 직각에서 0.1도라도 경사지게 깎여있는 경우 주요일간지 1면을 장식할만한 가공할 살인무기 '죽창'으로 분류되기에 특히 주의한다.
(여차하면 작대기로 '변신'할 수 있는 피켓, 빨대 등의 '트랜스포머'들도 주의한다. 특히 끝이 경사지게 깎인 우유 빨대는 요주의 대상이다)

2.전경의 방패에 접촉하지 않도록 한다. 전경의 방패에 밀려난 경우 전경의 방패를 빼앗으려 한 폭력, 전경의 군화에 접촉한 경우 목, 머리 등으로 전경의 군화를 구타한 폭력, 전경의 몽둥이에 접촉한 경우 등뼈, 정강이뼈, 목뼈 등의 단단한 신체부위로 전경의 몽둥이를 구타한 폭력에 해당되므로 절대 전경에게 신체접촉이 일어나서는 아니된다.

3.집회의 절박함을 증명하기 위해 어쩔수 없이 무기가 필요한 경우 '정부에서 인가한' 프로판 가스통을 사용하도록 한다. 단, 이에 대한 인가는 '정부에서 평화시위단체로 인정한' 단체에 한해 허락되므로 주의.
870 2009-05-21 17:19:37 1
지금에 와서 오래전 읽었던 책의 구절이 생각나 올립니다. [새창]
2009/05/21 14:34:27
정치에 대한 무관심, 쿨함 따위로 포장해봤자
정치에 대해 무관심했을때 그게 자기에게 어떤 비극적인 결과를 가져올지 전혀 계산을 못하고 있는 '멍청함'에 대해 핑계대는 것일 뿐임. 청년층 투표율을 보면 단순한 투표권 하나 행사하는 것조차 귀찮아하고 놀러다니는 병신들과, 책 한자 더 보는거 보다 투표권 하나 행사하는게 훨씬 더 자신에게 이득이 될 거라는 걸 계산못하는 병신들과, 패배주의를 낭만주의로 포장하며 쿨한척 아나키즘 흉내내는 꼬꼼화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을 거임.

투표권 불이행은 어떤 말로도 용납되지 못할 '무지'의 증거인것 같은데?
869 2009-05-21 17:15:18 0
지금에 와서 오래전 읽었던 책의 구절이 생각나 올립니다. [새창]
2009/05/21 14:34:27
1 중등 고등 교육, 대학교육 받았다고 다 똑똑이 되는것 아님.
한국 교육의 질은 그저 교육'인적자원'부에서 학생들을 '인적자원'의 하나로, 정해진 틀에 맞춰진 퍼즐조각으로 키워내기 원할 뿐이지 도덕성, 정치적 판단력 등을 가르쳐 하나의 '제대로된 인격체'로 만드는 것에는 무관심함.

이런 교육을 대학이 아니라 대학원 넘게 가르쳐봤자 무식한건 무식한거임.
그럼 아ㅓㄹ아ㅓ님은 졸업하고 나서 실업자되거나 비정규직으로 썩기 싫어하면서 비정규직법 확대시키고 고용주 편만 드는 정권에 표 던지는 대학생들이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거임?
868 2009-05-21 15:13:52 0
헌법위에 군림하는 우리의정부 , 도심 대규모 집회 원칙적 불허 [새창]
2009/05/20 19:33:03
이제 삶도 허락받고 살아야겠군...쯥...제기럴...
867 2009-05-21 15:13:52 0
헌법위에 군림하는 우리의정부 , 도심 대규모 집회 원칙적 불허 [새창]
2009/05/21 15:38:05
이제 삶도 허락받고 살아야겠군...쯥...제기럴...
866 2009-05-20 02:55:02 7
(속보) 부천에 예수님 강림! [새창]
2009/05/19 19:12:48
예수님이 과연.. 예수님의 행적중에

사랑을 베푼 행동을 따라하기 원하실까,
십자가에 못박힌 걸 따라하기 원하실까?

그것도 박힌척 흉내내고 거기또 무릎꿇고 쑈타임 가지는 걸...

대체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는 걸까;

많은 기독교인들의 착각과는 다르게,
예수님은 마조히스트가 아니다.

애써 당하지 않아도 될 고통 만들어 즐기신게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면서도 세상의 고통받고 힘든 처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해
몸소 땅에 내려와 그들을 사랑으로 보살피고 희생하신 것이야말로 예수님의 '고난'이다.

예수님의 고난을 따라하길 원한다면 십자가에 매달리는 쑈타임을 가질게 아니라
고통받는 이웃들을 찾아가 씻기고 입히고 먹이는 '고난 아닌 고난', '기쁜 고난'을
따라해야 마땅하다 생각하지 않는가?

기독교가 사회의 아픔을 감싸고 보살펴주기는 커녕 욕먹을 짓만 잔뜩해놓고
기독교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 시각을 '견뎌내야할 고난'운운하다가는 나중에
하나님이 내리시는 천벌도 '견뎌내야할 고난'으로 받아들여야 할지 모른다.

기독교인의 한사람으로써 정말 손발이 오그라드는 사진이다..
865 2009-05-19 15:18:03 0
대통령 전용기 [새창]
2009/05/19 14:14:18
어허.. 대통령 떨어지시면 어쩔려고...ㅉㅉ
발톱 더 세워야죠! 살 파고들게!
864 2009-05-19 15:18:03 7
대통령 전용기 [새창]
2009/05/19 15:58:34
어허.. 대통령 떨어지시면 어쩔려고...ㅉㅉ
발톱 더 세워야죠! 살 파고들게!
863 2009-05-19 10:48:56 0
원상아~~~ 선발을 부탁하노라~~~ [새창]
2009/05/19 00:51:36
걱정말아요.. 뒤를 돌아보면 삼성이 있을겁니다.. 게다가 오늘부터 슼3연전ㅋㅋㅋ시ㅋ망ㅋ
862 2009-05-18 23:46:44 148
비현실적인 자리 배치 [새창]
2009/05/18 23:41:40
최후의 만찬...
861 2009-05-18 23:46:44 313
비현실적인 자리 배치 [새창]
2009/05/19 14:52:23
최후의 만찬...
860 2009-05-18 23:46:02 0
키 큰 사람이 돈도 더 벌어 [새창]
2009/05/18 23:42:28
우린 안될거야, 아마..
859 2009-05-18 14:02:05 0
형_방금_뭐였어??.jpg [새창]
2009/05/18 13:14:18
메탈슬러그 bgm을 여기서 듣다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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