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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2009-04-30 11:55:41 6
울산 북구 주민의 한사람으로서 [새창]
2009/04/30 10:41:04
첫 진보신당 원내진입을 이루어낸 자랑스런 울산 북구민이시군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먼 훗날, 진보신당의 시작점으로써 자랑스러워 하실 날이 분명 오리라 생각합니다.

축하합니다!
812 2009-04-29 16:46:59 0
유장관 국회모욕 [새창]
2009/04/29 13:24:09
저거 기본적으로 죽여놨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아, 마이크 말입니다만?
811 2009-04-29 16:45:4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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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9 13: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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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2009-04-29 16:37:26 1
다들 여자사람 여자사람 하는데!!!! [새창]
2009/04/29 15:49:26
다들 그렇게 남자사람커플이 되는거죠.
809 2009-04-29 01:53:16 8
사과볼 이야기 - 빨간 사과 [새창]
2009/04/29 00:38:12
1알고보니 원숭이네 마을은 타임슬립한 터라 집에 돌아온 사과볼의 무는 몽땅 썩어버렸습니다~

이건 좀 너무 나갔나요?;
808 2009-04-29 01:53:16 10
사과볼 이야기 - 빨간 사과 [새창]
2009/04/29 19:44:12
1알고보니 원숭이네 마을은 타임슬립한 터라 집에 돌아온 사과볼의 무는 몽땅 썩어버렸습니다~

이건 좀 너무 나갔나요?;
807 2009-04-29 01:43:07 3
[김규항] 자본주의와 기독교 [새창]
2009/04/28 19:06:56
본문 글에 대해 말하자면... 기독교인이자 급진적 진보성향인 저로서는 무척 공감가는 글이로군요.

기독교는 로마황제가 자신의 지배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도구로 이 불손하고 진보적인 종교를 이용한 이래, 언제나 지배이념으로써 존재해 왔습니다. 중세까지는 기독교 자신이 지배 권력이었으며, 본문글에서 나온것 같이 자신들에 대한 부의 기부, 즉 헌금이야말로 사회에서 가장 추앙받을만한 행동으로 포장했었죠. 이시절의 기독교는 말그대로 한 나라의 국왕조차 갈아엎을 정도의 어마어마한 절대권력 그 자체였습니다. 산업혁명과 새로운 권력층의 대두 이후 기독교도 종교개혁을 거치며 이러한 새로운 권력, 즉 자본에게 권좌를 내주게 되지만 여전히 지배이념으로써 이 새로운 제왕을 변호하고 장려하며 떨어지는 떡고물을 받아먹는 공생관계를 유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본의 비인간성, 잔인함'을 눈감아주며 자신들은 '기부'라는 가장 소극적 방법으로 스스로 죄책감을 덜어가죠.(반대로, 자본의 극대화를 위해 집요하고 극단적인 포교활동을 매우 적극적으로 펼쳐가게 됩니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는 성서 말씀을 마음대로 왜곡해석한 대표적 결과물이죠) 문제는 이러한 기독교가 모시는 신이 과연,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이냐 하는 문제입니다.

유대인만이 선택받은 백성이라던 유대교에서 출발하여, 전세계 모든 사람은 평등하고, 그 누구이든간에 '선택받은 사람'일 수 있다는 기독교는 언듯 유대교의 '선민사상'과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은 정 반대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독교 또한 명백하게 하나님이 선택한 백성만을 구원한다는 '선민사상'의 종교임은 틀림이 없으나, 이것은 유태인이나 특정 인종, 특정 국가, 특정 계급의 사람만이 아닌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선택받은 사람들일 자격이 있으며, 사실상 누가 선택받은 사람이고 누가 선택받지 않은 사람인지는 하나님 외에 누구도 모른다...는 의미의 선민사상입니다. 즉, 이것은 현대 기독교에서 흔히 범하는 '저 아랍의 불쌍한 족속들'이라거나 '저 불쌍한(지옥떨어질) 불신자들'따위의 파쇼적 선민사상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만민은 평등하고 누구나 선택받은 사람일 수 있기에 타인을 핍박하고 차별하고 자신만이 선택을 받았다고 오만하게 구는 행동 자체가 하나님 앞에 가장 큰 죄악을 범하는 것이라는 논리입니다.

제 생각엔 예수님이야 말로 진정한 좌파라고 봅니다. 본문에 나왔듯 그 가르침은 물론이고 삶 자체가 힘없고 차별받던 매춘부, 나병환자, 유태인에게 천시받던 사마리아 사람들, 심지어는 조국 이스라엘을 배신하고 로마에 빌붙은 매국노 세리(유태인들에게 강제로 세금을 갈취해 로마에 바치던 세금징수인)들 마저도 자신의 죄를 참회하면 비난하고 핍박해선 안된다고 막아서던 극단적 좌파셨습니다. 이후 로마에 핍박당하던 초기 교회들 역시 그 이념을 이어받아 부유한 자든 가난한 자든 모두 각자의 역할을 하며 모두 평등한 공동체를 이루고 있었으며 바울이나 베드로 같은 초기 기독교의 '지도자'적 인물들조차 자신은 단순히 이들을 이끌고 가르치는 역할을 할 뿐 권력이나 특별한 지위를 가진 것이 아니라고 가르쳤죠.

이런 초기 기독교의 가르침을 무시한채 스스로 권력화되고, 부를 쫓고, 이기심과 착취를 장려하고, 힘있는 자들에게 들러붙어 그들의 대변인 노릇이나 하면서 떡고물에 취해 비틀거리는 동안 힘없고 핍박받는 민중들은 기독교에 대해 구원의 희망을 버리게 되었죠. 실상 자본주의의 헛점이 수많은 민중들의 피를 말리고 있을동안 그들의 편에 섰어야 할 기독교가 권력의 단맛에 취해 자신의 할 일을 하지 않았기에 공산주의가 그 빈자리를 채우겠다고 태동했습니다. 당연히 공산주의가 권력의 시녀였던 기독교를 좋게 볼 리도 없었을테고, 종교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이념 자체의 성격에 의해 기독교와 대립할 수 밖에 없었죠. 어찌보면 기독교에게는 좋은 '경고'가 되었을지 모를 공산주의에 대해, 그러나 기독교는 자신의 원래 자리로 돌아올 계기로 삼기는 커녕 공산주의를 악마의 이념이라고 욕하고 싸워댔죠.

토착민을 학살하고 약탈하는 것에 대해 면죄부를 뿌려댄 아메리카식 쌈마이 프로테스탄트 이념이 팍스 아메리카나를 위협하는 공산주의 에 대항하기 위해 반공 기독교 원리주의 형태로 기형적 변형을 이룬것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것도 모자라, 미소 군정시절 재산 빼앗기고 쫓겨난데다 625라는 트라우마까지 겹친 초기 기독교 세력을 토대로 만들어진 한국산 반공 파쇼 기독교는 특히나 공산주의에 대한 증오가 어마어마합니다. 게다가 자신의 세력을 불리기 위해 반공 독재 파쇼의 편에 섰던 전력까지 있는지라 이제는 공산주의를 인정하는 순간 스스로의 근간이 무너질 정도로 기형적 형태를 띄게 되어 "빨갱이 빨갱이"를 외치고 계층간 불평등과 차별을 열심히 부추기고 있죠.

하지만, 힘없이 쫓겨난 이랜드 노동자들이 교회문 밖으로 내쫓겨 길거리에 천막을 치고 처절한 외침을 외칠때, 그들을 착취한 자본가를 교회안의 편한 의자에 앉아 속편히 기도드리게 모실때, 예수님이라면 과연 둘 중 어느 장소에 함께 하셨을까요? 힘없는 이들의 삶을 돌아보고 그들의 권익을 위해 싸워달라는 절규에는 '교회는 정치에 관여하면 안된다'며 푼돈 '기부'하는 것으로 자신의 죄책감을 자위하면서, 굶고 있는 아프리카의 형제들에게 순수한 의미의 먹을것, 입을것, 의료지원 보다는 '선교'라는 이름으로 젊은이들이 아까운 헌금 허비하며 '선교도 할 겸 겸사겸사 해외여행/오지탐험'이나 시키고, 예배시간에는 '좌파 빨갱이 정권의 끝장을 보게 해달라, 장로님 대통령 나오게 해달라'이따위 망발이나 하고 있을때...과연 그 교회안에 예수님이 민망해서라도 함께하실 수 있을까요?

김규항씨의 글은 이러한 현대 기독교의 잘못된 점과, 기독교가 본디 추구해야 할 가치에 대한 매우 날카로운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독교가 자본주의의 헛점을 보완하고, 그에 의해 신음하는 이들을 감싸안을 생각은 하지 않은 채 알량한 선민의식과 이기주의 속에 숨어 비기독교인에게 선을 긋고 차별하고 스스로는 뭐 대단한 '선택받은 인물'인양 오만떠는 것을 멈추지 않는 한, 기독교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전세계의 많은 '존경받을만한 가치관'중 하나인 순수 기독교 이념이, 이슬람 원리주의와 유대교 원리주의에 이어 착취와 차별과 학살의 이념으로 타락하게 되는...아니 이미 타락했으나 더이상 되돌아올 희망조차 버리게 되는 비극이라 생각합니다.
806 2009-04-29 00:51:11 4
[김규항] 자본주의와 기독교 [새창]
2009/04/28 19:06:56
단순히 하나의 회사로 보자면 자본가의 기회비용과 노동자의 노동력이 합해져 제품(유형이든 무형이든)을 만들고 그것을 판매함으로써 이윤을 내는 것이지만 전체 사회를 바라본다면 그것은 그 제품을 누군가가 '구매'해주었을때 가능한 이야기가 됩니다. 그럼 이 '구매'는 누가 하는 것일까요? 이 회사의 자본가일수도 있고 노동자일 수도 있으며 다른 회사의 자본가나 노동자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중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사회 구성원의 절대다수를 구성하는 노동자들이겠죠. 노동자들에게 적절한 분배가 이루어 지는 것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노동자들의 가계 사정이 좋지않아 지갑을 닫게 되면 회사들이 재화를 아무리 생산해봐야 구매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윤을 낼 수가 없게되고 이는 곧 전 사회적 문제로 번지게 됩니다. 나라가 어려운데 대기업들 잘먹고 잘살게 해주자고 온갖 편의를 다 봐주면서 노동자들에게만 고통분담을 시켜봐야 사태가 점점 악화되어 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거죠. 구매를 하려해도 소비자에게 돈이 없으니까요. 하지만 이런 상황이 되어도 자본가는 자신의 이윤을 줄이기보다 노동자의 임금을 낮추는데 전력을 다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런 결정을 내릴 '힘'을 가지고 있고, 자신의 이윤추구에 대한 욕심을 최고의 가치로 치는 자본주의에서는 이것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자본가는 살찌고 노동자는 착취당하는 구조로 돌아가지만 이 모든것은 자본주의 논리 하에서는 너무나 당연하고 합리적인 흐름일 뿐입니다.

경제체제에 대한 수많은 이념과 논리들이 있을지언정 그것들은 말그대로 하나의 이론일 뿐입니다. 그 존재가치는 충분히 중요하지만 현실은 그것 그대로 흘러가주지 않기에 맑스는 실패했죠. '인간의 욕심'이라는 커다란 변수를 아예 무시해버렸으니까요. 자본주의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수정자본주의'라는 것은 말장난일 뿐, 현대의 수정자본주의는 초창기 순수 자본주의와는 완전히 다른 이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정자본주의가 '자본주의'라는 명칭을 달고 있다고 해서 자본주의 이념이 온전히 살아남은 '승리한' 이념이라 생각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공산주의가 인간의 욕심에 의해 실패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본주의 역시 인간의 욕심이 과했기에 실패했고, 결국 둘을 적당히 섞어서 합의를 본 것이 현대 수정자본주의의 시작이라 볼 수 있겠죠. 이미 오래전의 순수 자본주의나 공산주의에 대한 논의가 아직까지 의미가 있는 것은, 그 중간의 적절한 위치를 잡기 위해 양극단에 대한 연구와 논의는 여전히 가치있는 노력이라 생각합니다. 윗분들이 말씀하신것 처럼 현대 자본주의가 과거 산업혁명 시절 수많은 어린애들을 공장 기계밑에 쪼그리고 들어가 인생을 마치게 만들었던 시절로 언제든 돌아갈 위험을 가지고 있는것은 사실이니까 말이죠. 단적인 예로, 정권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노동자의 희생을 강요하며 사용주의 편의만을 봐주려 드는 정책들이 줄줄이 국회에 대기하며 '수많은 직공들의 피를 발판삼아 대기업 사용주의 배를 불려줬던' 과거 시절로 서서히 회귀중인 우리나라만 봐도 그렇잖나요?

자본주의에서 잉여가치가 어디에서 나오느냐의 논란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게 자본이 자기 증식을 한 것이든 노동자가 노동으로 만들어낸 것이든 간에 힘을 가진 누군가는 그 가치를 자신이 독점하려 들고, 그것을 막는 장치를 피하거나 속이거나 혹은 그마저도 바꿔버리려 드는 한편으로 그 가치를 점점 키우기 위해 노동자들에게 돌아가야 할 정당한 대가를 불법으로 줄일 궁리를 하게 되고 있다는 것이죠. 대한민국, 불법으로 잔업과 야근을 시키면서 수당 주는 기업이 몇이나 되나요? 휴가 쓸때 회사에서 잘릴지 말지 고민 안해도 되는 기업은 몇이나 되구요? 수당도 대가도 없는 주말, 휴일 작업을 강요하면서 노동자들의 여가는 사치로 몰고, 사용주들의 골프취미는 부자니까 정당한 일로 인정하는 이런 모습이 과연 제대로 '수정된' 자본주의의 모습일까요? 문제는 이론이 아닙니다. 현실은 이론에 따라 이루어지는게 아니에요. 현실의 흐름을 보고 이론을 세우는 것이 올바른 수순이겠죠. 공산주의가 완벽한 이론이란 착각 속에서 실패했듯이 자본주의 이론을 완벽하다고 착각하며 현실도 그에 따라 흘러갈거라 생각하는 것은 오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를 받아들이고 그 중간지점에 자리를 잡은 이론인 '수정자본주의'가 단순하게 '자본주의의 우월함'이나 '자본주의가 결국에 승리한 이론'이란 결론은 위험하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자본주의가 태생적으로 안고 있는 헛점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구요. 초기 자본주의 시절의 '비인간적 효율성'은 여전히 살아 숨쉬며 더 교묘한 방법으로 힘없는 노동자를 착취하고 자본가를 살찌우는 논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막기 위해 도입된 여러 제도들은 분명히, '패배하고 죽고 사라졌다'고 여겨지는 공산주의에서 가져온 교훈들이구요. 현대 주류 경제이념이 '자본주의'에 더 가까운 포지션을 점하고 있다면 더더욱 초기 자본주의의 헛점과 실패, 공산주의의 장점과 교훈에 대해 공부해야할 절실한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우리가 초기 자본주의, 공산주의에 대한 논의를 이미 모두 지난 구닥다리 옛날 얘기라고 치부하고 잊어버리는 순간, 자본주의의 비인간적이고 악마적인 면모는 다시 고개를 들고 우리 자신의 목 아래에 날선 칼을 들이밀 것이기 때문이죠.

김규항씨의 글은 기독교에 관한 주제인것 같으나 논거로 제시한 자본주의/공산주의에 대한 스스로의 관점이 논쟁의 초점이 된 것 같아 저도 어설픈 소견을 표해 봤습니다.
805 2009-04-27 13:38:32 4
리메이크 되는 "공포의 외인구단" [새창]
2009/04/27 10:50:52
sk유니폼; 공포의 살인구단...;
804 2009-04-26 22:48:42 0
둥신의 신탁이 내려졌다 [새창]
2009/04/26 22:46:40
나 이제 여자친구도 사귀고 남자친구도 사귀...고... 우앙ㅋ국ㅋ...인건가염;
803 2009-04-26 05:18:37 4
사과볼 이야기 - 잠이 오지 않아요 [새창]
2009/04/26 01:30:07
오늘 목적지는 스노우 마운틴인가? 어이 거기 20대들! 꽉잡으라고~껄껄껄껄
802 2009-04-24 23:44:37 0
내가 니 엉덩이를 걷어차 줄수만 있다면 죽을때까지 걷어차 주겠어 [새창]
2009/04/24 23:14:16
솔직히 나는 그의 경기를 매번 챙겨보지는 않아.
하지만 그의 플레이가 멋지다는 것은 잘 알고 있지.
그가 멋지게 패스를 하면 호나우지뉴가 그 공을 받고 그리고 모두 펩시를 마시지.

오늘도 참 멋진 산으로 등산을 온 것 같군! 별4개반!

801 2009-04-24 21:01:33 1
안녕 ~ 난 거미라고 해 ' o ' [새창]
2009/04/24 19:31:45
그러게요 사람들이 농심이 없어...
800 2009-04-24 20:59:00 1
최고 리플놀이~ (어디선가펌) [새창]
2009/04/24 20:03:32
오유리플인데 어디선가 펌..인가요;ㅁ;?

그리고 이번 소풍은 산으로 갔습니다.
799 2009-04-24 20:55:27 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09/04/24 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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