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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 2009-04-24 18:01:44 0
채병용 패닉상태 "성환이형 너무 많이 다치셔서…" [새창]
2009/04/24 12:46:38
갑자기 열받네;

"자신의 공에 동료선수가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게 처음이어서"...

걸사마는 동료가 아닌거냐 아니면 선수가 아닌거냐?

기자가 이런것도 모르고 소설을 쓰네;
797 2009-04-24 17:55:14 4
진짜 열받는건 호로자식 박재홍 때문이다 [새창]
2009/04/24 14:17:36
아무래도 스크선수들이 보복성 빈볼 비슷한게 나오면 무조건 강경하게 대응하려 준비를 하고 나온듯; 그런거라면 코치진의 지시가 있었을지도 모르겠군요..

맞지도 않은 몸쪽 변화구에, 상대편 주장이 불미스런 사고로 실려나간 상황에서 저런식의 오바질은 분명 보복 비슷한거라도 나오면 무조건 떼쓰고 보자는 심산으로 나온게 아닌가 의심되네요. 그래야 우리팀만 잘못한게 아니라 저쪽도 보복했다는게 될테니까요. 아니면 자신이 "250/250 기록 달성한 대단한 인물"이기에 자신에게 보복하려 했다는 착각을 했거나 말이죠.

어느쪽이든 박재홍선수.. 인간성 참...
야구 팬으로써 한국프로야구의 다른 위대한 기록들을 볼때면 흐뭇한 기분이 들지만 250/250 기록..은 향후에도 언급되거나 기사에 기재되어 있는걸 볼때마다 인상 찌푸려지게 될거 같습니다.

채병용선수... 타자 상체쪽으로 위협구 던지는 만행 언제 고쳐질까요? 그게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그따위로 던지니 문제되는거 아닙니까. 자기 주장대로 볼이 살짝 빠져서 헤드샷한거라면 애당초 볼 빠져서 맞히더라도 큰 부상 없도록 머리쪽 위협구를 던지지 말았어야죠. 벌써 몇번쨉니까? 이제는 고의였네 아니었네가 중요한 수준이 아니잖아요. 그따위 쓰레기 위협구를 던져대니까 고의든 실수든 선수 머리를 맞춰대고 있잖아요. 어제 사건은 고의 여부를 떠나 채병용선수 잘못 맞구요, 그걸 지시했다면 코치진도 반성해야 할 문제고 그걸 요구한 박경완포수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언제쯤 스크가 실력에 맞는 매너를 겸비해 팬층을 넓힐 수 있을까요? 스크가 미움받는건 1위 독주하는 실력때문에 시기받는게 아닙니다. 1위에 걸맞는 매너를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이죠.
796 2009-04-24 17:55:14 16
진짜 열받는건 호로자식 박재홍 때문이다 [새창]
2009/04/24 19:58:41
아무래도 스크선수들이 보복성 빈볼 비슷한게 나오면 무조건 강경하게 대응하려 준비를 하고 나온듯; 그런거라면 코치진의 지시가 있었을지도 모르겠군요..

맞지도 않은 몸쪽 변화구에, 상대편 주장이 불미스런 사고로 실려나간 상황에서 저런식의 오바질은 분명 보복 비슷한거라도 나오면 무조건 떼쓰고 보자는 심산으로 나온게 아닌가 의심되네요. 그래야 우리팀만 잘못한게 아니라 저쪽도 보복했다는게 될테니까요. 아니면 자신이 "250/250 기록 달성한 대단한 인물"이기에 자신에게 보복하려 했다는 착각을 했거나 말이죠.

어느쪽이든 박재홍선수.. 인간성 참...
야구 팬으로써 한국프로야구의 다른 위대한 기록들을 볼때면 흐뭇한 기분이 들지만 250/250 기록..은 향후에도 언급되거나 기사에 기재되어 있는걸 볼때마다 인상 찌푸려지게 될거 같습니다.

채병용선수... 타자 상체쪽으로 위협구 던지는 만행 언제 고쳐질까요? 그게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그따위로 던지니 문제되는거 아닙니까. 자기 주장대로 볼이 살짝 빠져서 헤드샷한거라면 애당초 볼 빠져서 맞히더라도 큰 부상 없도록 머리쪽 위협구를 던지지 말았어야죠. 벌써 몇번쨉니까? 이제는 고의였네 아니었네가 중요한 수준이 아니잖아요. 그따위 쓰레기 위협구를 던져대니까 고의든 실수든 선수 머리를 맞춰대고 있잖아요. 어제 사건은 고의 여부를 떠나 채병용선수 잘못 맞구요, 그걸 지시했다면 코치진도 반성해야 할 문제고 그걸 요구한 박경완포수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언제쯤 스크가 실력에 맞는 매너를 겸비해 팬층을 넓힐 수 있을까요? 스크가 미움받는건 1위 독주하는 실력때문에 시기받는게 아닙니다. 1위에 걸맞는 매너를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이죠.
795 2009-04-24 02:20:40 0
sk어째서 위기상황만오면 빈볼인가? [새창]
2009/04/24 00:24:58
1정근우 > 정경배..잘못썼네요;ㅅ;
794 2009-04-24 02:15:30 8
sk어째서 위기상황만오면 빈볼인가? [새창]
2009/04/24 00:24:58
고의라고 보이지는 않지만 평소 행실(?)이 워낙 좋지 못하던 SK다 보니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 채병용 선수 빈볼 시비가 한두번도 아니었고, 컨트롤이 안되는 투수도 아닌데 이렇게나 매번 사건이 터지는걸 보면 좋게 보일리가 없죠.

그만큼 사고를 쳤으면, 고의성 없이 빠진 공이라고 해도 애당초 '위협구' 자체를 자제했어야 하지 않을까요?

계속해서 연달아 이런 사고를 치니 진짜 실수였다 해도 좋은 소리 못듣는 거라 생각합니다.
SK팀은 정말 실력만큼 매너도 좀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론 정근우가 양준혁 손에 스파이크 찍어준 그때부터 8개팀 중에 SK를 제일 싫어하고 있습니다. 워낙 화려한 전례를 자랑하고 있으니 실수도 실수로 봐주지 않는거죠. 타 팀의 타 투수였다면 이렇게까지 의심과 욕을 받았을까요?
793 2009-04-24 02:05:02 1
올해 삼성라이온스의 강점과 약점 [새창]
2009/04/24 01:28:10
이렇게 쓰고나니 오늘 크루세타 호투했군요; 계속 좀 잘 던져주면 좋겠습니다ㅠㅠ

삼성의 올시즌 강점은 실력있는 포수가 두명인데 둘다 방망이까지 잘맞는다..와
국내 최고 유격수와 새내기 유망주 유격수가 콤비를 이뤘다..는 것 같습니다.

현재윤이야 얼굴과는 다르게...나이가 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진갑용의 뒤를 이어줄 실력을 보여주고 있고, 김상수가 지금처럼만 잘해주면 향후 10년 삼성 내야진은 걱정할 필요가 없을거 같네요=ㅂ=; 게다가 다른 사람도 아니고 박진만 밑에서 직접 배울수 있다는 점이...!!

그 외에 올 시즌 지켜볼만한 점들은 점점 페이스가 떨어져가던 끝판대장 오승환이 다시 페이스를 끌어올릴지, 배영수가 수술 후유증에서 벗어나 다시 삼성 에이스 자리로 돌아올지, 젊은사자 3인방(박석민,채태인,최형우) 포함 우동균, 김상수 등의 세대교체 주역들이 얼마나 제자리를 잡을지, 양신은 올해도 또 얼마나 많은 기록을 세울지...등이겠군요.
792 2009-04-23 14:32:29 1
올해 삼성라이온스의 강점과 약점 [새창]
2009/04/23 04:56:04
선발진 - 윤성환/배영수/크루세타/에르난데스/조진호/안지만
외야수 - 조동찬/우동균/강봉규/박한이/최형우
내야진 - 신명철(2)/채태인(1)/박석민(3)/박진만(유)/김상수(2,유)/김재걸
포수 - 진갑용/현재윤
불펜 - 정현욱/권혁/안지만/차우찬/오승환
지명 - 양준혁

입니다'ㅂ' 조진호는 선발진에서 제외되고 안지만이 투입됐죠.
791 2009-04-23 14:32:29 3
올해 삼성라이온스의 강점과 약점 [새창]
2009/04/24 01:28:10
선발진 - 윤성환/배영수/크루세타/에르난데스/조진호/안지만
외야수 - 조동찬/우동균/강봉규/박한이/최형우
내야진 - 신명철(2)/채태인(1)/박석민(3)/박진만(유)/김상수(2,유)/김재걸
포수 - 진갑용/현재윤
불펜 - 정현욱/권혁/안지만/차우찬/오승환
지명 - 양준혁

입니다'ㅂ' 조진호는 선발진에서 제외되고 안지만이 투입됐죠.
790 2009-04-21 22:55:35 5
한국에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푸대접받고있는 사실을 아십니까? [새창]
2009/04/21 22:49:41
한국 IT의 현실

갑:"일정이 급하게 돌아가서 원래 일정의 반으로 줄어들게 됐네요"

을:"아..네..(ㅅㅂ 망했다 어머니 아버지 저 한동안 또 집에 못들어갑니다ㅠㅠ)"

갑:"그래서 말인데... 일정이 절반이니 가격도 절반이면 되겠죠?"

을:"네...네?"
789 2009-04-18 00:59:18 1
게임별 게시판 자리에 넣을 게임을 추천해주세요. [새창]
2009/04/17 23:54:54
nds 게임 통합 게시판...은 어떨까요'ㅂ'
788 2009-04-18 00:59:18 1
게임별 게시판 자리에 넣을 게임을 추천해주세요. [새창]
2009/04/19 03:58:30
nds 게임 통합 게시판...은 어떨까요'ㅂ'
787 2009-04-18 00:57:06 0
게임별 게시판 자리에 넣을 게임을 추천해주세요. [새창]
2009/04/17 23:54:54
레포데 게시판+_+!...은 만들어도 많이 안오시려나OTL

그럼 팀포2+레포데 게시판+_+!...해도 많이 안오시려나OTL

그럼 카스 제외한 스팀 게시판...은 어떨까요?!(카스 포함하면 카스유저만 많을거 같아서..카스는 따로ㅠㅠ)
786 2009-04-18 00:57:06 2
게임별 게시판 자리에 넣을 게임을 추천해주세요. [새창]
2009/04/19 03:58:30
레포데 게시판+_+!...은 만들어도 많이 안오시려나OTL

그럼 팀포2+레포데 게시판+_+!...해도 많이 안오시려나OTL

그럼 카스 제외한 스팀 게시판...은 어떨까요?!(카스 포함하면 카스유저만 많을거 같아서..카스는 따로ㅠㅠ)
785 2009-04-17 18:20:58 0
사격계의 라이벌 [새창]
2009/04/17 17:59:55
아 진짜 아직도 뭘 모르시네요;
가카에겐 저기가 어깨...
784 2009-04-17 18:16:43 2
구글까기 [새창]
2009/04/17 16:33:53
날카로운 지적을 해주셨길래 뜨끔해서;; 계신동안 답을 하려구 급하게 쓰느라 엉망이 아닌가 걱정이되네요^^;;

어쨌든 지금의 상황에서 "적의 적은 나의 친구"이기에 구글의 손을 들어준 것 뿐,
구글은 여전히 제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회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지금 시점에서 '구글에 대한 맹신'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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