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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8 2010-04-18 02:42:58 1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머그컵 판매하네요 [새창]
2010/04/17 18:24:15
가격 7,470원이었으면 샀을텐데 쩝;
1397 2010-04-16 12:22:34 5
비슷한 상황 다른 두 대통령. [새창]
2010/04/16 09:17:13
그리고 오유는 제가 즐겨 찾는 인터넷 커뮤니티 중에 제일 자정능력이나 자기반성이 잘되는 사이트라고 생각해요. 남들은 '오늘의 진지'네 '댓글이 등산'이네 뭐라 하지만, 간단한 유머 하나에도 서로 각자 다른 의견을 표출하고 토론하고 자정하고...이런곳 흔치 않다는 생각 안하세요? 그리고 물론 그런사람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잘못 쓴 글 삭제하고 도망가버리는 사람도 별로 없구요. 대다수의 오유인들은 실수로 잘못 적은 글도 그냥 그대로 내버려 두고 대신 사과글을 적더군요. 꼭 지워야할 이유가 있어 지웠다 해도 따로 사과글 올리는 분들이 많구요. 이만하면 충분히 자기 반성 훌륭한 사이트라 생각지 않으세요?

여러사람이 이용하는 곳에 대해 평가를 내리려면, 소수의 특이한 사례보다 전체적인 흐름에 대해 평가를 내려야겠지요. 그냥 '이명박 병신' 한마디 적어두고 추천받는 글도 많겠지만, 그보다 훨씬 더 많은 '냉정한 평가를 장문의 글로 적어둔 글'이 있으니 오유더러 '무조건 이명박 병신 5글자 적으면 베오베 가는 동네'란 평가를 내리는 건 잘못된거라 봅니다. 반대로 소수가 논리를 갖춘 노무현 비판이나 이명박에 대한 호의적 평가글을 적었다가 반대먹는 사례보다는 대다수의 그런쪽 글들이 그저 전라도, 노구리, DJ핵팽귄 저따위 병신글들이거나 '이명박 찬성만 하면 반대냐 좌편향시키들'이따위 글들이니 '오유에선 논리적으로 말해봐야 이명박 옹호만 하면 반대쳐먹음' 이런 평가도 무리가 있다고 보구요.

저도 몇년전엔 스크린쿼터 옹호하다가 반대 엄청 먹어봤지만서도, 그렇다고 해서 오유가 '노무현 까면 사살'인 편향사이트라 생각지 않습니다. 그냥 전 제 소신껏 말했고, 제 의견이 주류가 되지 못한건 더 많은 사람들이 나랑 다른 생각을 하는구나, 일 뿐이지 내 말 반대했다고 욱해서는 오유는 노무현 찬양 사이트...뭐 이럴 이유가 없잖습니까?
1396 2010-04-16 12:08:59 5
비슷한 상황 다른 두 대통령. [새창]
2010/04/16 09:17:13
어느 대통령이든 공과에 대한 평가는 있을겁니다.

전 노무현 전대통령이나 김대중 전대통령에 대해 호의적인 평가를 내리긴 하지만 무조건 잘했다고 숭배하는거 아닙니다.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점들도 많고, 나와 정치성향 자체도 전혀 다른 사람입니다. 무슨 신격화네 찬양이네 하지만 그런적이 없으니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바로 전 대통령이니 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해서 말하자면, FTA에도 반대했고 이라크 파병에도 반대했고 스크린쿼터 축소때도 반대했습니다. 그에 대해선 지금도 여전한 마음이구요. 다만 이 사람은 나랑 성향이 다르다. 이사람은 보수이고 나는 진보니까 이 사람에 대한 판단의 기준은 다른데 있어야 한다, 라는 생각으로 이러한 일련의 정책기조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개인의 사욕인지 나라의 공익을 향하고 있는지를 판단하려 했습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내린 판단은, 정치성향은 나랑 다를지 몰라도, 또 실패한 정책들이 있을지는 몰라도, 최소한 자기 사욕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은 아니다...라고 판단했었죠. 그리고 임기가 끝난후 스캔들이 터졌을때, 바로 그런 이유로 실망도 좀 했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대통령이었으면 그냥 얼굴 좀 붉히고 말 일을, 이분은 억울하고 속이 상해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리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인간 노무현, 전대통령 노무현에 대한 내린 최종적인 평가는, "실패도 많았고 나와는 다른 길을 가는 사람이지만, 최소한 자기 사욕을 위해 움직이지는 않은 사람. 그것에 대한 의혹을 받은 것만으로도 자신이 평생 믿은 신념을 공격당하고 의심당하는 것만으로도 목숨을 끊어버릴 만큼 자존심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라는 평가에서 멈춰버렸습니다. 이게 내가 노 전대통령에 대해 가지고 있는 호의의 정체이구요, 이걸더러 찬양이네 신격화네 하는 소릴 들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말이죠. 내가 노무현에 대한 평가를 여기까지로 한시적 봉인을 해버리는 이유는, 정치검찰의 표적수사로 인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미 서거하셨으니까요. 저는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해 예전에 잘 몰랐습니다. 한 전총리에 대한 호감이 시작된건 정치검찰의 병신짓을 본 이후부터 생겨나더군요. 마찬가지로, 노 전대통령에 대한 판단이 호감에서 멈춰버린 이유는 정치검찰의 공격을 받고 난 후 '자신의 신념이 의심받는 것 자체를 견딜 수 없어 극단적 방법을 통해서라도 그것을 지키려 든 행동'... 바로 그 불미스러운 서거 때문이었고, 그것을 일으킨 정치검찰과 그 배후세력 덕분이었죠.

오유가 편향되어 있다구요?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전 오유에서 주류가 되지 못한 쪽의 분발을 촉구합니다. 오유가 편향되어 있다는 이유는 진보세력이 힘이 센 이유가 아니라 반대쪽이 힘이 영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위에 탈무드, hh 이런 인간들 좀 보세요. 논리가 있길 하나요 뭐가 있길 하나요? 오유가 편향인건 결국 저런 인간들 때문입니다. 딴나라당이 좋으면 거기에 대한 정당한 논리를 들어야 할텐데 입만 열면 촛불좀비 앵왈왱알 전라도 어쩌고저쩌고...저런 인간들 뿐이니 뭐, 별수 있나요? 저런거 쓰는데 추천받을 일도 없을테고, 맨날 IP신고, 반대만 먹고나선 오유가 좌편향이네 뭐네 해봤자...거참 어쩌란 말인지요...
1395 2010-04-16 11:30:14 13
부패한 정부는 모든것을 민영화한다 -노암 촘스키- [새창]
2010/04/16 04:55:52
궁시렁// 삶의 질과 경제는 별 상관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경제지표가 올라간다고 모두의 삶의 질이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기업들이 장사가 잘되어 수익을 잔뜩 올린다고 한들 그 부를 일부 상층부가 독점해버리고, 저소득층에게 세금부담을 떠넘겨버리고 복지 개판 만들고 이런식이면 경제지표따위와 아무 상관없이 대다수의 국민들의 삶의 질은 형편없이 떨어집니다.

의료보험 민영화를 진행해 보험사들과 병원들의 수익이 막대하게 올라간다 해도, 일반 돈없는 서민들이 감기 치료 한번 받는데 몇십 몇백만원을 들이는 사회가 된다면 그게 '질 좋은 삶'을 산다고 생각되십니까?

경제가 너무 박살이 나서 물가가 뛰고 기업들이 망해 실업자가 넘치고 뭐 이런 상황까지 간다면야 경제가 삶의 질에 악영향을 미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반대로 각종 경제지표의 허울들이 높아진다고 무작정 삶의 질이 좋아진다는 것은 환상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 환상에 속아서 이명박을 뽑아준거구요.

복지와 발전은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때에따라 복지에 무게를 더 실어줘야 할때도 있고, 발전에 더 무게를 실어줘야 할 때도 있긴 하지만, 이명박 정권식으로 부자에 대한 무제한 규제풀어주기식 발전 지향은 결국 극소수 몇몇 부자들에겐 좋을지 몰라도 사회 전반적으로는 삶의질 하락을 유도할 뿐이죠.

그리고 모든 사업은 해당 사업을 하는 기업의 이익을 창출해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수익보다 공공의 이익을 더 우선시 해야하는 사업들이 있답니다. 어느것이 그런 성격이고 어느것이 사기업의 이익추구활동에 맡겨도 되는것이냐, 하는 성격을 놓고서는 의견이 분분할지 몰라도, 최소한 저런것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이견을 달 수가 없는 겁니다.

예를 들어보죠. 수도에 관해서 얘기해볼까요? 물은 사람 사는데 꼭 필요한겁니다. 인간 몸의 몇%가 수분이네 뭐네 하는 생물학적 표현을 떠나, 궁시렁님은 물 안마시고 살 수 있나요? 아니면 물 없이 생쌀만 가지고 밥을 지으실수는 있나요? 수도사업을 민영화해버리면, 돈이 어느정도 이상 있는 사람들은 좋을지 모릅니다. 물에도 등급을 매겨서, 더 좋은 물을 마시려면 돈을 내세요.라고 하겠죠. 그리고 가난해서 돈 못내고 밀리고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지금처럼 이렇게 오래도록 기다려주고 독촉하고 이런거 없을겁니다. 안내면 그냥 바로 단수 들어가버리겠죠. 근데 생각해보세요. 누구나 물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게 물인데, 이것을 공급하는 수도 사업에서 중요한게 "어느정도 수준 이상의 물을 많은 이들에게 공급하는 것"이 중요할까요 아니면 "물 등급에 차별을 둬 고급물을 비싸게 제공해서 회사의 수익을 극대화"하는게 나을까요? 일반적인 사업논리로는 '더 많은 이들에게 평균치의 재화를 동등하게 공급'하는 것보다 '상품을 고급화해 더 비싼 가격에 팔 수 있게 하는' 기술 개발에 몰두하게 될겁니다. 근데 물은 고급일 필요가 없어요. 고급을 추구하느라 비싸질 필요가 없는 거란겁니다. 그냥 마셔도 문제되지 않을 정도의 별 이상없는 평균치 물이면 돼요. 왜냐, 수익이 아니라 더 많은 이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값이 싸야하는 물건이니까요.

공기업은 어느정도는 손해를 봐도 되는 기업입니다. 물론 그게 공기업이라고 나태하고 방만한 운영을 하다 말아먹은건지, 아니면 공공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가며 적정수준의 손해를 보고 있는것인지를 구별하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정부에서 우리 세금으로 월급 받아먹으며 일하는 공무원이 몇명입니까, 그거 감별하고 정리하는게 그사람들 일입니다. 그걸 그냥 귀찮다고(사실은 다른 구녕으로 욕심챙긴다고) "손해봤으니 민영화" 이따위 논리를 들이대는게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마지막으로, '국가원수모독'이란 죄는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그딴게 들어온건 파쇼 독재자가 엄한 법을 만들었던 경우이지만 정상적 민주국가에서 그런 죄는 없습니다. 잘못하면 욕먹어야죠, 내 종인데. 대통령이 뭐 대단한 직책이라 생각하십니까? 우리 종일 뿐입니다. 대표로 일 시켜먹는 종일 뿐이라구요. 뭔 왕 뽑아놨습니까? 요즘 '이명박 개새끼' 욕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고 하시는데, 그게 요즘만 그런걸까요?

DJ핵팽귄이네, 노구리네... 극심한 인격모독성 이런 욕설들이 왠지 익숙하게 들리지 않으세요? 난 2년 전까지 이거 지독하게 많이 들리던데요 주변에서.. 심지어 주요 일간지에서 까지?
1394 2010-04-16 08:17:00 5
끄겠다고 입술 갖다대면 성추행 - 강풀티 [새창]
2010/04/15 21:36:17
정치색 가지는게 나쁜건가... 욕먹을 일인가...;;
모든 사람 개개인이 나라의 주인인 민주주의 사회에서 '난 정치에 관심없어요'라고 말하는 것 보다 더 병신같은 말은 없을것 같은데?

그리고 위에 몇 알바(아니라면 바보)들이 말한것 처럼

"우리나라는 좀 떴다 싶으면 정치쪽에 발 들여놓고 싶어 안달"이라는 말은 좀 떴다고 권력맛 보고싶어 '집권여당', '실권을 장악한 정당'쪽으로 빌붙는 경우에나 쓸 말 아닌가?

국회의원마저도 일개 말단 짭새한테 개무시당하고, 지지자들은 대놓고 두들겨패고 잡아가고 하는 야권쪽에 빌붙어봐야 뭐 좋은 꼴보겠다고 "좀 떴다고 발 들여놓을" 생각을 한다는 걸까...

오히려 우리나라에서 유명 연예인들이 자기 정치색 드러내지 않는 이유가, 자기 인기에 악영향 미칠까봐 겁나서 전전긍긍 숨기고 살고 있는 꼴인데 "좀 떴다고 정치에 발 들여놓고 싶어"한다,라...

글쎄 그런건 권력맛 보고 싶어 안티 10만 양성을 하든말든 정권에 빌붙어 모 부서 장관해먹고 계시는 유명 중견 연기자 모모씨 같은 사람한테나 적합한 말이 아닐까 싶네...

평생 알바로만 남고싶지 않다면 최소한의 논리력 탑재는 하고 삽시다 우리, 네?:)
1393 2010-04-15 07:30:04 40
[19]여자친구때문에.. [새창]
2010/04/15 02:02:15
뭐라 콕 집어 설명할 수 없을만큼의 다양한 병맛향기를 진하게 풍기고 있어서 아무리 봐도 중고딩들이 낚시질해놓은 글 같아보이는데 굳이 그걸 일일이 설명해줘야 하나 말아야하나 살짝 고민이 되긴 하지만 하도 한심해서 몇마디 적어놓고 갑니다.(중고딩인데 장난질 친걸로 믿을께요... 진짜 25살이 이 수준이라면...음;; 뭔가 좀 많이 노력하셔야 할겁니다...여러가지로...)

적어놓은 글로만 봐서는 뭐가 고민이고 뭘 묻고 싶은건지, 아니 뭘 물어보긴 물어보려고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여자친구가 글쓴이 과거 물어봤는데 솔직히 대답했다고 한 소리 들어서 서운했나요? 그럼 거기에서 논리적으로 나올 수 있는 정상적인 질문은, "솔직하게 얘기하라 해서 얘기했는데 뭐라 한소리 들어서 서운하네요, 이럴때 거짓말 해야 하나요?" 정도가 되겠네요.

근데 그거랑 별 상관없는 질문이 나왔군요. "25살 남자가 5명과의 성경험을 한게 많은건가요?"라 했는데, 이건 좀 민감하고 바보같은 질문이란 생각 안 드실라나요? 그것도, "제가 이러이러한데, 좀 많아보여서 걱정이네요"가 아니라 "누구나 다 25에 5명 정도는 되지 않느냐"는 식으로 질문했네요?

본문 내용과 뜬금없이 이어진 질문의 어투가 저따위에다, 답글에 본인이 써 질러놓은 글들로 보아 글쓴이는 5명이랑 성경험 한게 뭔가 되게 자랑스러운 경험쯤으로 생각하고 있는걸로 보입니다만. 우리 글쓴이 어린이, '성경험 = 자랑거리' 레벨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의도가 불순해 보이는 질문을 올린 글에 무슨 답글이 달리길 기대한 걸까나요? 그나마 오유니 사람들이 반농담조로 저렇게 받아줬지 다른 곳이었으면 쌍욕 줄줄이 달려도 이상할게 없어보이는 수준 글인데 말이죠.

성경험을 누구랑 몇번 가졌든, 솔직히 그게 무슨 전투기 조종사 킬마크 그리는 것도 아니고 그게 뭐 그리 자랑스러워하고 뿌듯해할만한 일일까요? 그건 극히 개인적인 사생활이고, 개인의 상황이나 신념에 따라 다른 것 뿐입니다. 누군가는 사랑한다면 혼전성교도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혼전순결을 지키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전자에 속한다 해도 누군가는 성행위를 할 만큼 깊게 사랑한 사람을 어린 나이임에도 여러차례 만나고 헤어졌을 수도 있고, 다른 누군가는 나이를 더 많이 먹었더라도 몇명 못 만났을 수도 있습니다. 글쓴이 논리에 따르면 첫사랑 만나서 10여년 열애하다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남자는 병신입니까? 25살까지 5명 못채웠으니?

무슨 세대별 성경험 설문조사 하는 것도 아니고, 어디서 되어먹지 못한 말투로 "누구나 25살에 5명쯤 해봤어야 하는거 아님?ㅋ" 이따위 질문을 올려놓고 댓글에서 욕 말고 뭘 기대하셨을까요?? 게다가 '25살 남자라면'... 이건 명백히 성차별 발언인데 말이죠, 글쓴이 말투로만 본다면 윗분들 말씀처럼 당신 여자친구가 '23살이니 23명쯤 만나서 해봤지, 당연한거 아니야?'라고 말하면 당신은 아! 그렇구나, 할 사람으로는 전혀 안보이는걸요?

당신이 진짜 스물다섯 먹은 사람이든, 철없는 중고딩이든, 글 써 놓은 수준은 딱 철없는 중고딩 장난치는 수준으로 보이네요. 근데 당신 정체가 뭣이든 간에, 허튼 소리로라도 이런 말 하는거 아니랍니다. '성행위'는 사랑의 한 방법일 뿐이지 너는 몇번해봤냐 몇명이랑 해봤냐 나는 몇명이랑 몇번해봤다 자랑질할 거리가 아니랍니다. 그건 그저 '발정난 짐승'에 불과한거죠. 실존하는지, 혹은 당신 망상세계 속에서나 존재하는지, 혹은 당신 하드 속에서나 존재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신이 자랑스레 몇명~하고 말하고 다니는 그 몇 분의 여성분이 좀 불쌍해지네요.

아.. 이딴거에 진지하게 댓글 달아주는 제 스스로가 바보같아 보이는데 말이죠, 왜 사람들이 진지하게 답 안 달아주는지 원망스럽나요? 그나마 오유 사람들이 장난끼가 많아서 반 장난으로 받아준걸 다행으로 여겨요. 아니면 디씨에 가서 한번 적어보시던가, 거기라면 '욕할려면 전번 까고 해라' 이런 민망한 소리도 받아줄지 모르겠네요^^
1392 2010-04-14 13:05:43 28
북조선,대동아,중공앙일보의 막무가내 북한 찬양 [새창]
2010/04/14 11:16:44
조중동이라면 타이타닉도 북한 신무기에 침몰했다고 말할 기세...

차라리 북한 다크템플러가 와서 단칼에 함선 한가운데를 잘라버리고 갔다고 하지...

개인적으로는 '나는 관대하기 때문'에 이번 사태가 북한소행이든 배가 낡아서 무너진것이든 아니면 아군이 실수로 아군배를 침몰시킨 꼴이든간에 안보와 실익을 위해서라면 연막작전을 쓰는 것도 이해는 해 줄 수 있음.

하지만 문제는, 지금 군부와 정부가 하고 있는 짓은 이러한 전술상의 연막작전 축에도 못끼는 단순 병신짓이란 것임.

첫째로, 배가 침몰하는 상황에서 초동대응이 개판이라 수많은 젊은 장병들을 제 손으로 수장시킨 꼴을 만들어 놓은 것 자체가 정말로 말도 안되는 소리. 어뢰에 쳐맞았든 배가 낡아서 스스로 쪼개졌든 아군 기뢰를 재수없게 밟았든간에 최초 사고발생 이후 몇분의 시간이 있을 동안 함장은 손빨고 앉아서 장병들을 대피시키지 못했음. 결국 나라를 위해 젊음을 희생하며 군 복무중이던 불쌍한 젊은이들이 커다란 쇳덩이 속에 갇힌채 수장되게 만들었음. 그리고도 남은 생존자들도 침몰하는 배 앞부분에 매달려 있는 동안 해군은 구경이나 하고 해경이 구출함. 솔직히 초동 대응만 완벽하게 해서 장병들 희생만 없게 했더라도 지금까지 원인규명 못(인지 '안'인지 구분안가지만 어쨌든 지네들 주장에 따라)했다는 것을 이렇게까지 깔 필요는 없었을 것임.

두번째로, 북에게 공격당해 침몰한 것을 외교적 실익을 위해 숨기는 것이든, 아니면 스스로 병신짓해서 우리 자식들을 안타깝게 횡사시켜버린 것에 대해 스캔들이 무서워 숨기는 것이든, 제대로 된 거짓말 하나도 못해서 우왕좌왕 하고 있다는 것은 뭐라 변명해도 빼도박도 못하는 병신인증밖에 안됨. 전세계를 상대로 구라치는 CIA같은 레벨은 못되더라도 휴전상태의 주적을 머리위에 얹어두고 살며 매년 막대한 예산을 쳐잡수시는 첩보기관도 하나 운영하고 있는 한국 정부가 기껏 이 사건에 대해 연막을 친다며 내놓은 구라질을 보자면, 아예 사건 발생 시간하나 못맞춰서 장님 코끼리 만지고 자빠져있는 꼴임. 진실을 내놓을 용기가 없으면 거짓말이라도 뭔가 하나 '공식 입장'을 표명해야 정상이지 무조건 모르겠다 잡아떼고 있다는 건 우리더러 지금 남북 대치상황의 위험천만한 휴전상태인데도 불구하고 군함이 침몰했는데 왜 침몰한건지 조차 모를 레벨의 병신 군대, 병신 첩보 정보력을 가지고 살고있다고 위협하는 꼴 밖에 안됨. 외계인이 침공을 했든, 몇억년전부터 심해에 살고 계시다는 티라노사우르스 대군이 침공해왔든, 누가 어떤 연유로 우리를 공격해왔다는 설명이 있으면 최소한 이렇게까지 불안할 이유는 없겠지만, 누군가 우릴 공격해오는데 누군지도 모른다면 그거야 말로 진짜 무서운 일이지. 안보 위협이 별건가?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동요하게 되는게 안보 위협임. 이 나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정부와 군대가 되려 국민들을 동요시켜 안보위협을 야기시키는 현 상태에서는, 이것만으로도 군부 핵심 참모들 모조리 모가지 날려버려도 모자랄 만한 일이라 생각됨.

나는, 최소한 내가 몇년전 경험해본 바를 비춰보더라도 한국 군대가 그렇게 약한 군대가 아니라 생각함. 이러네저러네 하지만, 억지로 끌려갔다고는 하지만 한국 군대의 장병들은 자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자신을 희생하고 있음. 직업군인들 비리도 많고 무능하다고는 해도 개중에 정말 내 나라 내 국민 지키겠다는 숭고한 목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분들도 많음. 전투력과 기술력에서도 문제가 많다많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약한 군대는 아니라 생각함. 문제는 이렇게 빼어난 우리 군대를 왜, 정부와 군 지도부가 병신을 만드느냐는 거임.

중간발표 중에 배 침몰 과정 찍은 영상을 딱 지들 필요한 부분만큼만 잘라서 보여주며 편집의혹에 대해 둘러댄 변명이 기억남. "녹화 영상을 돌려야 할 장병이 급박한 상황에 당황해서 녹화 버튼을 늦게 눌렀음"이라고... 지금 시발 장난함? 이나라 장병들 온종일 자기 맡은 임무를 위해 기계부품마냥 그것만 미치게 반복훈련 하는 이들임. 젊은이의 창의력, 개성 이런거 다 희생해가며 자신의 단순한 임무 몇개를 본능레벨에 기억시키기 위해 몇달 몇년을 훈련하는 이들임. 그 중에서도 최전방에서 빡빡한 긴장 속에 복무중인 장병들이 '상황이 터지고 나니 당황해서' 자기 할 일을 늦게 했다는 변명을 지금 나더러 믿으란 거임?

백배 양보해서 지들 거짓말 하는거 뭔가의 실익을 위해 어쩔수 없다는 걸로 믿고 용서해준다 쳐도, 그 거짓말 하나 제대로 못해서 우리나라 군대를 병신 당나라 군대로 전락시키고 스스로를 희생하며 나라를 위해 복무중인 젊은 장병들을 무능한 바보로 만들어버리고 전국민을 불안과 불신에 시달리게 만들고 있는 꼴 보면, 둘러대느라 급급한 그 거짓말도 '나라 전체의 실익'이라기 보다는 특정 누구누구 집단만을 위한 사익을 위해 하고 있다고 의심이 가는데, 내가 비논리적이고 감상적인 과대망상을 하고 있는 거임?
1391 2010-04-14 00:00:00 2
우리 배영수형님 [새창]
2010/04/13 22:30:35
윤태자 윤성환 - 제 컨디션은 아닌듯 하지만 상태가 좋지 않음에도 크게 무너지지 않고 꾸역꾸역 이닝을 먹어주며 그럭저럭 버텨준다는 점이 확실히 '에이스답다'고 할수 있네요. 작년에도 초반 페이스가 좋다가 밸런스가 무너지며 중반 좀 쉬었지만 후반에 다시 살아난 경험도 있고, 에이스로서 팀의 한 시즌을 이끌어본 경험도 있기에 지금 좀 불안하다고 해도 크게 걱정 안되는 선수 중 한명입니다.

밤신 나이트 - 현재 선발진 5명 중 가장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걱정입니다만 부진 중에도 2~3회에 대량실점하며 무너지지는 않고 최소 5이닝 가까이는 버텨준다는게 그저 고맙습니다. 부활을 할 수 있을까 조금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만 작년 후반부에 한국 야구를 경험해보며 호성적을 거뒀다는 점에서 살짝 기대도 해봅니다.

좌완에이스 장원삼 - 말이 필요없는, 에이스 윤태자가 아직 제 컨디션이 아닌 현재 삼성의 실질적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는, 올해스물님 말씀처럼 정말 완소 선수. 넥센 미안하고 고마워요ㅠㅠ

세탁이 크루세타 - 여전히 간혹 제구가 흔들리긴 하지만 작년 볼넷왕 시절에 비해 훨씬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는 무난한 3~4선발역할의 투수. 빼어난 구위를 가지고 있지만 언제나 제구가 문제였는데 작년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네요. 훈련시에도 용병답지 않게 코치진에게 뭔가 배우려 하는 자세를 성실히 보여주는 선수라는데요, 지금처럼 꾸준히 활약을 해준다면 앞으로 갈수록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거라 기대됩니다. 그저께 어이없는 야수 실책과 잉여공격력으로 인해 호투해놓고도 승리 못했는데 왠지 미안해요 크루세타.

푸른피의 에이스 배덕스 배영수 - 한때 박명환, 손민한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에이스 중 한명이었던 경험은 결코 얕볼수 없는 배영수만의 자산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이도 젊습니다. 그래서 (팬심을 좀 더해) 분명 언젠가 부활할거라 믿고 있었습니다. 결국 올해 부활의 기지개를 펴고 있는데요, 여전히 되찾지 못한 구속 등을 들어 잘 던지고도 물음표 딱지를 붙여주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벌써 3경기째 매우 좋은 호투를 펼치며 꾸준한 활약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비록 떨어진 구속과 함께 삼진 수는 확 떨어졌지만 제구와 볼배합을 바탕으로 맞춰잡는 피칭을 하며 딱히 큰 위기나 무너지는 모습없이 안정적인 경기운영의 묘를 보여주네요. 겨우 3경기라고는 하나 빼어난 방어율이 그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본인은 아직 구속회복에 대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다 하는데요, 사실 객관적으로 봐서는 힘들다는 평이 지배적이지만 본인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이상 팬으로써 저도 믿어줄 수 밖에 없네요. 만약 지금의 노련함에 구속회복까지 더해진다면 정말...난공불락의 투수가 될 거란 꿈을 꿔 봅니다.

정현욱/권혁이 서서히 페이스를 올리고 있는데 이 둘이 완전 부활하면 필승조만 초특급 호화 세 선수로(정현욱/권혁/권오준) 로테이션을 돌릴 수 있는데다, 오승환이 직구 구위는 완전 회복한듯 보이지만 뭔가 알수 없는 부진의 이유를 찾아내게만 된다면, 투수진에 있어서는 삼성이 최고라 봐도 무방할듯 합니다.

B조 계투라고는 하나 김효남 백정현도 엄청 선전하고 있고, 무엇보다 안지만이 부상회복후 자리 잡는데 좀 힘들어하는거 같더니 지난 주말 기아전에서 무사만루 후 포풍3삼진쑈를 보이며 자신감을 회복한것도 큰 호재구요(자기가 무슨 전성기 시절 쿠옹-구대성-인가... 혼자 만루만들고 혼자 무실점으로 다 막고;) 안지만은 정/권/권 3인방 같은 특급 계투는 아니지만 필승조, 추격조, 롱릴리프, 선발 모두 가능한 투수 유틸리티 자원이기에 필승조 3인방이 연투 등 큰 무리 없이 한이닝씩만 나눠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 줄 선수입니다.

작년 선발진 참여 후 포풍같은 무너짐-ㅅ-을 보여줬던 차잉여, 차우찬이 2군에서 올라온다고 하는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구위만으로는 권혁급이란 소릴 듣는 포텐이지만 특유의 새가슴으로 한번 무너지면 걷잡을 수 없이 아주 끝장을 보여주는 투구패턴이라...걱정이 되긴 하지만 어떤 다짐을 하고 이번 시즌을 맞이했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다만 차우찬의 1군 합류로 1군 투수진 중 누군가가 2군으로 내려가야 할텐데 내려보낼 선수가 없네요ㅠㅠ 초반 좀 불안했지만 지금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백정현이 좌완이라 차우찬(좌완)과 바통터치를 하잖을까 생각되는데, 백정현도 지금 잘 던지고 있기도 하고 키워나가야 할 선수인데...
1390 2010-04-13 11:30:00 14
밀고당기기하는 방법이랄까..? [새창]
2010/04/13 09:10:50
잘생긴 남자가 따라다니며 잘해주다가 어느순간 뜸해진다 > 밀기

안생긴 남자가 따라다니며 잘해주다가 어느순간 뜸해진다 > 석방

밀고 당기기는 개뿔 내가 밀면 여자가 사이버포뮬러 2단 부스터 쓰는마냥 가속도 탄력받아서 날아가버리더라 엉엉엉엉
1389 2010-04-13 11:16:49 14
‘한명숙 무죄’…<조선><동아> 또 다른 ‘의혹 띄우기’ [새창]
2010/04/13 10:07:05
사람들은 ㅋㅋㅋ가 존내 병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무리봐도 쓰레기만 꾸역꾸역 내뱉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자, 저도 정보전달만 했습니다. 어떤가요?

ㅋㅋㅋ님이 진짜 병신이든 아니든 상관없죠. 전 그냥 정보만 전달한거니까요, 안그래요?

죄가 있다면 처벌을 받아야겠지만, 수사가 끝나고 판결이 나야 죄가 있는 것이고 언론에 발표나는 것도 최소한 수사는 다 끝난 뒤에 정리한걸 발표해야 하지 않을까요? 수사 과정을 무슨 생중계하는 것도 아니고 판결은 개뿔 수사과정에서조차 이게 기다 아니다 확정도 안된 정보를 그냥 누가 '카더라'니까 막무가내로 내 싸지르는 것도 정보전달입니까??

ㅋㅋㅋ님더러 사람들이 병신이라 그러면 억울하시죠?
시발 나도 울엄마가 나 낳은뒤에 미역국 먹었다고! 내가 왜 병신임! 싶으시죠?

그럼 올바른 '정보전달'이 되려면, 사람들이 ㅋㅋㅋ님더러 병신이라고 하는 말이 진실인지 아닌지 밝혀진 뒤에 'ㅋㅋㅋ님은 병신이 (이다/아니다)'라고 해야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사람들이 한마디 한마디 던질때마다 'OOO님께서 ㅋㅋㅋ님을 병신이라고 하셨습니다' 'xxx님께서 ㅋㅋㅋ님을 병신이라고 하셨습니다' 계속 읊는게 맞을까요? 언더스탠?
1388 2010-04-12 17:01:03 11
충to the격, 한명숙 전 총리 불법사전선거운동 의혹 [새창]
2010/04/12 13:31:12
좀나대지마, 55543 //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변명을 하자면, 낚시의 의도로 올린 글은 아니었습니다ㅠㅠ
한 전총리 무죄 판결은 예상하고 있었던 일이었고 또 결국 그대로 이뤄졌습니다만 대부분의 언론사들에서는 수사 과정에서만 '카더라'풍의 의혹 기사만 남발해놓고 정작 무죄판결 후에는 아무런 책임을 안지고 있는 상황도 그렇고, 검찰에서는 이게 무죄면 다른 죄를 다시 수사해 밝혀내겠다는 억지를 부리고 있는 판국이 너무 우스워 비꼬아 풍자하려던 것이 부족한 글솜씨로 인해 많은 분들께 오해와 불쾌감을 드린것 같아 죄송합니다...

혹시나 오해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최대한 장난스럽게 황색언론 흉내를 낸다고 쓴 제목인데 다시 곰곰히 읽어보니 확실히... 제가 봐도 낚시로 보일만한 제목이네요ㅠㅠ

그래도 뭐 이런 허접한 글이 오유를 벗어나 외부에 회자될 리도 없을것 같고, 오유분들은 이런 말도 안되는 제목따위 있는그대로 받아들이시진 않을거다...라고 염치없게 믿어보며 앞으로 글 쓸 때 좀 더 주의해야겠다는 반성을 가져봅니다^^;

낚시라는 오해와 불쾌감을 드린점에 대해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1387 2010-04-12 12:47:29 0
오유 여러분 고백하지마세요~ [새창]
2010/04/12 11:43:44
I say "사랑해" You say "미안해"

다들 그렇게 안생겨요 어헝헝
1386 2010-04-12 10:54:51 3
스티븐 콜베이, 미국 언론, 한국 언론. [새창]
2010/04/12 03:03:47
우리나라에서 저랬다간 어느 애국심 넘치는 모 신문사 기자가 일어나 그 코메디언에게 신발을 던지곤 가슴팍에서 태극기를 꺼내 흔들며 울면서 애국가를 부르고 갑작스런 사태에 경호원들이 재빨리 달려들어 그 코메디언을(응?) 잡아서 남산으로 끌고 간 다음 평생 국X원 직원 두세명 관객삼아 코로 설렁탕 한뚝배기 들이키는 몸개그만 반복하는 인생이 될테죠...

이게 다 죽지도 않고 멀쩡히 살아있던 김경제씨 가슴팍에 제세동기 갖다대고 피카츄쥐새끼 백만볼트 시전하겠다는 뽕구라에 속아 몇십년전에 죽은 독재자 코스프레나 하고 다니던 정신병자를 대통령 뽑아놨더니 대한민국 민주주의 상태가 견공 생식기만도 못한 수준이 된 탓이 아니겠습니까
1385 2010-04-12 02:38:12 0
LG팬으로써 두산이 부러운점... [새창]
2010/04/12 01:23:06
근데 미녀 시구자가 시구하는 날은 거의 지는 징크스가 있다죠...

아마 오늘 진것도 시구자로 곽민정 선수가 나오셔서?! ㅎㅎㅎㅎㅎ
1384 2010-04-12 02:38:12 1
LG팬으로써 두산이 부러운점... [새창]
2010/04/12 19:32:08
근데 미녀 시구자가 시구하는 날은 거의 지는 징크스가 있다죠...

아마 오늘 진것도 시구자로 곽민정 선수가 나오셔서?!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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