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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 2010-05-14 11:06:31 32
천안함서 기존 RDX보다 고차원, 고농축 폭발물 HMX 발견 [새창]
2010/05/14 10:44:05
★ jaguar // 사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일보] 충to the격 천안함 연돌에서 사리 발견!
이것은 북한이 오랜 수행을 거친 승병들을 선출해 자살특공어뢰를 쏘았다는 결정적 증거!!
1502 2010-05-14 11:06:31 61
천안함서 기존 RDX보다 고차원, 고농축 폭발물 HMX 발견 [새창]
2010/05/14 15:07:25
★ jaguar // 사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일보] 충to the격 천안함 연돌에서 사리 발견!
이것은 북한이 오랜 수행을 거친 승병들을 선출해 자살특공어뢰를 쏘았다는 결정적 증거!!
1501 2010-05-14 10:27:45 45
애 딸린 여자사람도 야구 무척 좋아합니다. ^^ [새창]
2010/05/14 10:02:28
한화/롯데 유니폼 둘 다 사서 반반 잘라 이어붙혀 입히세요... 그러고 한/롯전 가시면 100%TV나옵니다ㅎㅎㅎㅎㅎㅎㅎ

1500 2010-05-14 00:15:06 0
부상 당하는 방법도 여러가지 [새창]
2010/05/13 22:24:33
밑엣 사진 뒷부분이 빠졌네요

스포츠 세계에서 2등은 꼴찌하고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린 4등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99 2010-05-14 00:15:06 6
부상 당하는 방법도 여러가지 [새창]
2010/05/14 17:01:25
밑엣 사진 뒷부분이 빠졌네요

스포츠 세계에서 2등은 꼴찌하고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린 4등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98 2010-05-13 23:59:28 2
세상에서_가장_웃긴_콘서트.jpg (BGM 자동재생) [새창]
2010/05/13 23:14: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사진 보니 텅텅 빈 자리 결국 국밥에 나라 판매하시는 영감님들로 채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저거 국밥값이 더 나왔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97 2010-05-13 23:59:28 26
세상에서_가장_웃긴_콘서트.jpg (BGM 자동재생) [새창]
2010/05/14 00:30: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사진 보니 텅텅 빈 자리 결국 국밥에 나라 판매하시는 영감님들로 채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저거 국밥값이 더 나왔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96 2010-05-13 22:24:54 0
여친과의 진도가 너무 빨라도 문제... +_+;; [새창]
2010/05/13 20:37:58
중간과정은 모두 생략한다.
1495 2010-05-13 20:13:17 23
왜 보수를 싫어하나요?(궁금글) [새창]
2010/05/13 19:40:58
위에 어느분 말씀처럼 한국은 진보/보수간의 싸움이 아닙니다.

한국에서 정말 위기인건 진보가 아니라 오히려 보수이죠.
진보는 내부에서 NL/PL갈라져 싸우다가 친북세력 척결을 위해 결국 칼을 들었고, 그쪽을 포용하려던 민노당과 배제해낸 진보신당으로 갈라섰습니다. (저 또한 진보이지만 반북이기에 진보신당을 지지하고 있구요) 그러면서 진보세력은 비록 규모는 적지만 자기 정체성만은 확고하게 지키고 있습니다.(애당초 진보는 그 근본 특성상 자기 정체성 유지를 위해 수없이 갈라서고 합치고 싸우고를 반복합니다. 정체성과 자존심이야말로 진보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니까요)

하지만 한국의 보수는 그 정체성마저 빼앗겨버린 상태입니다. 보수가 아닌 매국세력이 보수인척 위장하고 있기 때문이죠. 보수라면 응당, 자신의 나라와 민족을 위해 보수적 선택을 하는 성향을 칭하는 것입니다만, 지금 한국에서 보수를 사칭하고 있는 자들은 우리나라를 위한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오직 자기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강대국 편을 들고 있을 뿐이죠(위 댓글에 올라온 성조기 흔드는 영감님이 보이십니까?) 태생부터가 친일로 빌붙던 자들이 해방 후 이젠 미국에 빌붙어 목숨과 재산을 연명하고 있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겁니다. 결국 진짜 보수는 저들에 의해 '빨갱이' 취급 받으며 진보와도 매국과도 어울리지 못하고 표류하게 된 것이죠.

그나마 한국에서 가장 정상적인 보수에 가까운 이들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나 유시민을 비롯한 친노계 야당세력들 밖에 없습니다.(민주당은 이미 맛이 갔어요. 그놈들은 한나라당처럼 대놓고 매국하는 세력은 아니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 진보/보수 할것없이 모든 야당의 피를 빨아먹고 있는 기생충으로 전락한지 오래죠) 제가 진보이기에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고 노무현 전통이나 유시민은 결코 진보가 아닙니다. 젊은 시절 진보에서 연륜을 쌓으며 자연스레 건전보수로 넘어간 케이스라 봐야죠. 하지만 이들 역시 매국세력의 '좌빨' 몰아붙이기에 매도당해 보수로서의 자기 정체성을 주장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한나라당을 위시한 매국세력들과 그 외 연합세력의 싸움은 그들의 주장마냥 진보/보수의 싸움이 아닙니다. 매국/반매국 세력의 싸움이자 비정상/정상 세력간의 싸움일 뿐이죠. 사실상 한국에서 진짜 진보와 보수간의 논쟁은 일어나지도 못하고 있어요. 기껏해야 선거때의 후보단일화 경선정도 수준밖에 없죠.(그나마 진보/보수간의 싸움이 제대로 일어난건 노무현 정권시절 FTA/이라크 파병 문제로 '국익'을 주장하는 보수와 '도덕적 명분'을 주장하는 진보의 싸움 정도가 있겠군요. 그나마도 한나라당이 깽판쳐줬지만 말이죠) 매국세력이라는 거대한 적앞에 원하든 원치않든 그저 매번 연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다보니 자기들끼리 무너지는 일도 비일비재하구요. 그 과정 중에 민주당은 자기 배만 불리려는 거대 쓰레기 정당으로 전락해버려서 건전 보수 세력조차 진보 세력과 비슷한 규모로 나가 떨어져 비실비실 거리고 있고 말이죠.

진보/보수간의 싸움도 사안과 상황에 따라 진보가 얼핏 보수적으로 보이는 선택을 하기도 하고 보수가 얼핏 진보적으로 보이는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그것을 제대로 분석하려면 상당히 다양한 시각으로 연구해봐야 할 정도로 말이죠.(FTA관련한 사안을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당시 진보는 내수시장 보호를 위해 '쇄국'적 선택을 했고, 보수가 오히려 '개방'적 선택을 했죠. 하지만 잘 '신자유주의'라는 큰 줄기로 거슬러 올라가 살펴보면 겉으로 보이는 것과는 달리 진보가 '진보다운' 선택을 했고 보수가 '보수다운' 선택을 한 것이란걸 알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매국 세력의 정치적 사안에 대한 대응들도 잘 살펴보면 이들이 사실은 전혀 '보수적이지 않다'는 것을 잘 알수 있습니다. 제 아무리 제 입으로 보수보수 주장해봐야 행동이 보수와 전혀 상관없다면 그걸 보수라고 볼 수는 없겠죠. 묻겠는데, 세상 어느 보수가 국방비를 줄이고 빼돌려 엄한데 가져다 붓는답니까? 단순히 '기득권의 이익을 대변한다'고 해서 보수는 아닙니다. 국방비 빼돌려 거대 건축업자들 배 불려주는걸 어찌 보수라 볼 수 있겠습니까? 또한, 보수라면 법해석을 완고하고 규칙대로 행해야 할 것입니다만(사회의 현 구조를 강경하게 지켜내기 위해서죠) 세상 어느 보수가 단순히 재벌 회장 사면을 위해 법을 제멋대로 뭉개버린답니까? 단순히 재벌 총수 이익을 대변해줬다고 다 보수가 아닙니다. 그 보다 더 중요한 사회의 근본 규칙을 뭉개버렸다는 것은 그들을 절대 보수로 볼 수 없다는 증거가 됩니다.

한국 근현대사에 관심을 가지고 조금만 조사해 보시면 한국에서 보수를 사칭하는 매국 세력의 진짜 정체와, 그들로 인해 벌어진 현재 한국의 커다란 비극에 대해 아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그걸 아는한, 진보든 보수든 간에 그들을 절대로 용서도 안되고 용납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1494 2010-05-13 17:23:38 8
한나라, 유시민 후보 확정에 당혹감 긴장감 역력 [새창]
2010/05/13 14:55:08
시발 준몽정 이 새끼가 다른 사람더러 철새 운운하는것도 웃겨죽겠는데 하물며 유시민더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통이 농담삼아 정동영 얘기 한마디 했다고 삐쳐서 뛰쳐나가 반대편에 붙었던 시키가 지금 누구더러 철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93 2010-05-13 17:23:38 4
한나라, 유시민 후보 확정에 당혹감 긴장감 역력 [새창]
2010/05/13 17:58:30
시발 준몽정 이 새끼가 다른 사람더러 철새 운운하는것도 웃겨죽겠는데 하물며 유시민더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통이 농담삼아 정동영 얘기 한마디 했다고 삐쳐서 뛰쳐나가 반대편에 붙었던 시키가 지금 누구더러 철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92 2010-05-13 01:47:34 1
지하철에서 남자꼬시는 방법ㅋㅋㅋ [새창]
2010/05/12 23:25:55
구의역// 전 신림에서 딱 잠실까지 가니까 거기서 태그 하면 되겠네요!! 제 뒤를 잘 부탁합니다...
1491 2010-05-13 01:36:04 33
여자님들 여자는 남자가 좋아지면 어떤 신호를 보이죠 ?? [새창]
2010/05/13 00:01:29
이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는걸까?...를 알아보려면,
먼저 이 사람이 나 말고 다른 사람한테 하는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면 됩니다.

남자고 여자고 간에 성별간 플랫한 기준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개개인의 성격에 따라 전혀 다른 반응이 나올테니까요(물론 어느정도의 평균치는 있게 마련입니다만, 저런 걸 물어볼 정도면 이미 글쓴분 본인이 그 여자분께 호감이 있는거 아닌가요?흐흐흐...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세상 모든 여자들은 이럴때 어떻게 행동하나요..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이 여자가 이럴때 어떻게 행동할까요..를 궁금해 하는게 맞겠죠:)

누군가는 이성적 호감 여부를 떠나서 성격이 워낙 좋아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대하는 사람일뿐인데 그걸 착각하는 사태가 날 수도 있고, 누군가는 수줍음이 많아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오히려 차갑게 대하고 눈도 못 마주치고 하는 성격일뿐인데 '아 쟤는 나 싫어하나보다' 지레 겁먹고 포기하는 사태가 날 수도 있을테니까요...

그러니 그냥 그녀가 나한테 하는 행동을 절대적 기준으로 판단하려 들지 말고, 그녀가 나와 나 아닌 다른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대할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상대적 기준으로 판단하는게 좀 더 정확할겁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완전히 똑같이 대할수 있는 사람은...없지 않을까요;;

뭐 일단,
타인에게 행동하는 것과 나에게 행동하는게 같다면 '실ㅋ패ㅋ'
타인에게 행동하는 것과 나에게 행동하는게 다르다면 '가능성은 있음'

그렇게 나에게'만' 특별하게 대하는 행동과 다른사람에게 대하는 행동의 차이를 곰곰히 살펴보면 둘 중 하나인 것을 알 수 있죠.

'너한테선 안씻은 개 냄새가 나니까 내 근처에 오지마라', 아니면
'네가 나한테 호감을 좀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네' 말이죠:)

그 둘을 구분 못하...기란 힘든 일이니 쉬이 구분하실수 있으리라 봅니다.

전 오히려 상대가 나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는지 아닌지 보다, 나한테 호감을 가진 사람일지라도 얼마나 침착하게 대응할 수가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호감을 느낀다 하더라도 그건 불같은 사랑!...이랑은 다르죠. 호감이 가는데 어떤 사람인지 좀 더 천천히 알아가고 싶다는 단계인데, 그걸 눈치챘다고 '우앙굿!'하고 막 성급하게 다가서면 누구나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으니까요... '호감 관계'가 '연애 관계'로 발전하지 못하는 케이스 중 많은 경우가 이런 식으로 불행하게 끝나죠ㅠㅠ

게다가 위에 몇 분이 지적해 주신 것처럼, 남자든 여자든 바람둥이 끼가 있는 사람이라면 보통의 사람들이 '나 너한테 호감있어'라는 신호와 거의 동일한 신호를 다른 의도('나 너를 24번째 어항에 넣어두고 싶어')를 담아 발신하기에 섣불리 냉큼 수신했다가 나중에 호되게 당하는 경우도 생겨요.

사실 뭐... '나 니가 마음에 드니까 나를 좋아해줘'랑 '나 니 지갑/미모가 마음에 드니까 내 노예가 되어줘'는 구별하기 상당히 난감합니다. 저도 그거 구별 어찌하는지 몰라요;;

하지만 이럴때, 아까 말한 '침착한 대응'으로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합니다.
너무 와다닥 달려들지 말고 천천히 적당한 친절과 적당히 가까운 거리유지를 하면서 스스로의 마음을 적절한 컨트롤로 적절하게 다스린다면, 내가 좋아서 다가오려는 사람은 '아 우리가 이마만큼 가까워 지고 있구나'라고 느낄테고 나를 이용하려 다가오는 사람은 '쳇 아직도 이정도 거리밖에 안 가까워졌어?'라고 느낄테니까요.

아, 그렇다고 뺨을 때리고 입에다 명함 물려주라는 소린 절대 아니구요;; 계산적인 생각으로만 밀고 당기기 하라는 이야기도 절대 아니에요. 그냥 나도 호감있음~하는 신호는 보내되 '너도 나 좋아했구나! 나도 너 좋아하는데!!'하고 성급하게 달려들지만 마라는 얘기죠ㅎㅎ 설령 진짜로 상대가 나를 좋아해준다고 해도 천천히 한 계단 한 계단씩 서로 가까워져 가는게 좋은 결과로 가기 쉽습니다.
물론 뭐 첫눈에 서로 반해 바로 불같은 사랑을 급시작하는 케이스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런건 정말 흔치 않으니까요;;

네, 뭐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결론은!
저는 그렇게 침착하고 부드러운 대응을 통해 지금 솔로로 지내고 있습니다.
1490 2010-05-13 01:36:04 70
여자님들 여자는 남자가 좋아지면 어떤 신호를 보이죠 ?? [새창]
2010/06/07 19:39:29
이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는걸까?...를 알아보려면,
먼저 이 사람이 나 말고 다른 사람한테 하는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면 됩니다.

남자고 여자고 간에 성별간 플랫한 기준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개개인의 성격에 따라 전혀 다른 반응이 나올테니까요(물론 어느정도의 평균치는 있게 마련입니다만, 저런 걸 물어볼 정도면 이미 글쓴분 본인이 그 여자분께 호감이 있는거 아닌가요?흐흐흐...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세상 모든 여자들은 이럴때 어떻게 행동하나요..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이 여자가 이럴때 어떻게 행동할까요..를 궁금해 하는게 맞겠죠:)

누군가는 이성적 호감 여부를 떠나서 성격이 워낙 좋아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대하는 사람일뿐인데 그걸 착각하는 사태가 날 수도 있고, 누군가는 수줍음이 많아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오히려 차갑게 대하고 눈도 못 마주치고 하는 성격일뿐인데 '아 쟤는 나 싫어하나보다' 지레 겁먹고 포기하는 사태가 날 수도 있을테니까요...

그러니 그냥 그녀가 나한테 하는 행동을 절대적 기준으로 판단하려 들지 말고, 그녀가 나와 나 아닌 다른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대할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상대적 기준으로 판단하는게 좀 더 정확할겁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완전히 똑같이 대할수 있는 사람은...없지 않을까요;;

뭐 일단,
타인에게 행동하는 것과 나에게 행동하는게 같다면 '실ㅋ패ㅋ'
타인에게 행동하는 것과 나에게 행동하는게 다르다면 '가능성은 있음'

그렇게 나에게'만' 특별하게 대하는 행동과 다른사람에게 대하는 행동의 차이를 곰곰히 살펴보면 둘 중 하나인 것을 알 수 있죠.

'너한테선 안씻은 개 냄새가 나니까 내 근처에 오지마라', 아니면
'네가 나한테 호감을 좀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네' 말이죠:)

그 둘을 구분 못하...기란 힘든 일이니 쉬이 구분하실수 있으리라 봅니다.

전 오히려 상대가 나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는지 아닌지 보다, 나한테 호감을 가진 사람일지라도 얼마나 침착하게 대응할 수가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호감을 느낀다 하더라도 그건 불같은 사랑!...이랑은 다르죠. 호감이 가는데 어떤 사람인지 좀 더 천천히 알아가고 싶다는 단계인데, 그걸 눈치챘다고 '우앙굿!'하고 막 성급하게 다가서면 누구나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으니까요... '호감 관계'가 '연애 관계'로 발전하지 못하는 케이스 중 많은 경우가 이런 식으로 불행하게 끝나죠ㅠㅠ

게다가 위에 몇 분이 지적해 주신 것처럼, 남자든 여자든 바람둥이 끼가 있는 사람이라면 보통의 사람들이 '나 너한테 호감있어'라는 신호와 거의 동일한 신호를 다른 의도('나 너를 24번째 어항에 넣어두고 싶어')를 담아 발신하기에 섣불리 냉큼 수신했다가 나중에 호되게 당하는 경우도 생겨요.

사실 뭐... '나 니가 마음에 드니까 나를 좋아해줘'랑 '나 니 지갑/미모가 마음에 드니까 내 노예가 되어줘'는 구별하기 상당히 난감합니다. 저도 그거 구별 어찌하는지 몰라요;;

하지만 이럴때, 아까 말한 '침착한 대응'으로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합니다.
너무 와다닥 달려들지 말고 천천히 적당한 친절과 적당히 가까운 거리유지를 하면서 스스로의 마음을 적절한 컨트롤로 적절하게 다스린다면, 내가 좋아서 다가오려는 사람은 '아 우리가 이마만큼 가까워 지고 있구나'라고 느낄테고 나를 이용하려 다가오는 사람은 '쳇 아직도 이정도 거리밖에 안 가까워졌어?'라고 느낄테니까요.

아, 그렇다고 뺨을 때리고 입에다 명함 물려주라는 소린 절대 아니구요;; 계산적인 생각으로만 밀고 당기기 하라는 이야기도 절대 아니에요. 그냥 나도 호감있음~하는 신호는 보내되 '너도 나 좋아했구나! 나도 너 좋아하는데!!'하고 성급하게 달려들지만 마라는 얘기죠ㅎㅎ 설령 진짜로 상대가 나를 좋아해준다고 해도 천천히 한 계단 한 계단씩 서로 가까워져 가는게 좋은 결과로 가기 쉽습니다.
물론 뭐 첫눈에 서로 반해 바로 불같은 사랑을 급시작하는 케이스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런건 정말 흔치 않으니까요;;

네, 뭐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결론은!
저는 그렇게 침착하고 부드러운 대응을 통해 지금 솔로로 지내고 있습니다.
1489 2010-05-13 00:51:15 1
sk 대 롯데 인필드면 태그업하고 뛰는거 아닌가요? [새창]
2010/05/12 20:33:45
인필드 플레이에선 포구 여부랑 상관없이 타자 주자만 자동 아웃이지만,
만약 루 상의 주자가 진루 목적으로 뛰어버리면 인플레이 상황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 되면 타자주자가 먼저 아웃된 상황으로 처리되니 포스아웃이 되지 않고, 태그를 해야만 아웃이죠(원래 진루할때 자기 이전 베이스가 차있으면 포스아웃이 허용되고 비어있으면 태그아웃을 해야하니까요)

정리하자면, 심판이 인필드 플레이 선언을 (정상적으로) 했(다고 가정한)다면
이대호는 인필드 플레이로 아웃처리 되고 손아섭이 뛰는 것 부터는 인플레이가 됩니다.
SK3루수 최정이 착각을 해 베이스만 밟고 2루로 공을 던졌지만 2루에서 홍턱스는 공보다 먼저 들어갔죠. 문제는 최정이 태그를 했다면 손아섭이 아웃이지만 태그 안하고 그냥 베이스만 밟은 뒤 던졌기에 세이프 판정...

여기에서 논란은 결국 심판이 인필드 플레이 선언을 했냐 안했냐인데 그거 명확하게 안해서 모든 일이 발생한 거였죠. 올해 심판들 좀 왜이러는지;;(인필드 플레이 선언된걸 최정이 알아채고 손아섭을 태그 해버렸으면 순식간에 이대호/손아섭 더블아웃 되는 상황이었는데 최정은 물론이고 뛰는 선수들 누구도 그걸 모를정도로... 심판들이 판정을 애매하게 내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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