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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3 2010-06-30 16:04:10 0
남자사람님들아 혹여나 여친있으면 [새창]
2010/06/30 15:59:37
아가 씨 사람마다 달라요~

전 저번에 그렇게 불렀다가 징그럽다고 맞을뻔...
1772 2010-06-30 16:00:25 0
[새창]
1-1

(근데 1-1이랑 1-4랑 중복되는듯 하네요)

전 싸이 안해서 도토리 필요없이니 추첨하실때 저빼고 다른분들 주세요 ㅎㅎ
1771 2010-06-30 11:58:34 3
오유하는_박근혜_의원.jpg !!! [새창]
2010/06/30 11:21:35
이로써 세종시 수정안은 보류 게시판으로 ㅃㅃ2~

그런데 원래 세종시 수정안은

광고게시물에,(아무 명분도 없이 수정하려 드니 그저 정책 광고만 주구장창 싸지름)
음란게시물에,(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전국민과의 약속을 파기하고 강남 복부인들과 불륜 저지름)
도배게시물에,(진즉에 얘기 다 끝냈던걸 대체 왜 계속 끄집어내서 앵왈왱알 했던말 또하고 했던말 또하고)
지역감정조장게시물(이거 뒤집겠다고 딴나라당이 비수도권지역들 서로 싸움 조장시킴)
...이기에 클린유저가 한방에 보류로 보내버려야 했던건데
이참에 국회에도 오유식으로 클린유저 도입이 시급합니다?
1770 2010-06-30 11:47:30 3
아무 유머자료에다가 명복빈다고 써놓지좀 마세요 [새창]
2010/06/30 10:29:12
저도 글쓴이가 쓴 글은 유머게시물에 댓글로 달지 말자는 걸로 보이는데요..;;

음.. 고인의 명복을 비는 것 자체는 좋은 일이지만,
그런 것은 따로 글을 쓰거나 혹은 그에 관한 게시물의 리플로 쓰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좀 심하게 이야기 하자면, 저는 전혀 상관없는 유머게시물에 그런 리플을 다는 분들의 의도를 모르겠어요. '봐라, 사람이 죽었는데 유머 보면서 낄낄거리냐'라는 의도인가요? 고인의 극단적인 마지막 선택에 대해서는 안타까워 하는 사람도, 비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쨌든 고인의 사망 소식에 대해서 명복을 비는 마음은 모두가 같을거라 봅니다. 하지만 자신의 일상 생활(일이든, 아니면 그냥 오유에 즐거움을 찾으려 들르는 것이든) 모든 것들을 그 위로와 슬픔에 투자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전혀 상관없는 게시물에까지 그런 리플을 달아서, 순수하게 웃음을 찾으러 온 오유 유저들을 무안하게 만들거나 혹은 기분 상하게 만드는 것이 과연 고인의 명복을 비는 자세라고 볼 수 있을까요?

저도 고인의 명복을 빌고, 좋아하던 배우였는데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런 선택을 했을까 충격적이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슬픔에 대한 표현은 고인을 추모하는 빈소를 찾아가서 하거나, 혹은 그러한 빈소를 새로이 만들어서 하는게 맞지, 남의 잔치집에 들어가서 '고인을 추모합시다'라며 사람들 무안하게 만드는 것은 진정한 추모가 아니라고 봅니다.
1769 2010-06-30 11:33:51 6
단순히 일본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저런 축구는 사라져야함 [새창]
2010/06/30 09:29:32
우루과이도 한국전에서 1골 넣은 후 동점 허용할때까지 수비지향적으로 경기했지만 걔넨 최전방 3명만 놔두고 다들 들어와 수비해도 그 3명이서 알아서 공격을 만들어 낼만큼 출중한 애들이다보니 '경기 다 접고 수비만 한다'는 느낌은 안들었죠. 수비지향이라 해도 하프라인~골라인 사이 공간을 전체적으로 잘 쓰면서 뺏으면 언제든 반격에 나설 수 있는 모습이었구요.

과거 이탈리아도 마찬가지가 아니었나 기억됩니다. 빗장수비로 불리며 막강한 수비를 자랑하지만 반대로 무시무시한 공격수 몇이 대기하고 있기에 역습도 매우 날카로웠죠.

수비지향적인 경기운용이라 해도 우루과이나 과거 이탈리아식 수비축구랑 일본식 수비축구를 비교하기는 무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수비수가 뻥 걷어낸 공을 누군가가 이어받아 단 한두차례 패스만으로 상대 문전을 위협하는 팀과, 그냥 우리 위급하니까 일단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상대 골키퍼에게 퀵으로 축구공 한개 배달이염'해버리는 팀의 차이랄까요.

네덜란드나 02년 이후의 한국식 압박축구도 어째보면 수비가 강한 축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만 수비수만 수비를 한다거나, 공격-미들이 수비가담할때 자기 진영에 돌아와서 하는게 아니라 필드 안 어디에서든 우리가 공 가졌으면 모두가 공격, 상대가 공 가졌으면 모두가 수비인 개념일 뿐이죠.

그리고 네덜란드야 워낙에 강팀이니 그렇다쳐도 02년 이후의 한국은 압박축구를 제대로 구사할 시에는 상대적으로 전력차가 크게 나는 강팀들을 만나도 어느정도 대등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물론 개개인의 기량차가 나기에 수비시에는 조직력을 이용해 두세명이 들러붙는 수비 형태이긴 합니다만 이게 자기 진영 안에서만 이뤄지는게 아니라 최전방이든 허리든 후방이든 가리지 않고 어디에서나 일어나기에 딱히 수비만 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어디서든 상대를 괴롭히며 공 빼앗으면 바로 역습 공격이란 느낌이었죠.

02년도의 한국축구가 재미있고 멋졌던 이유는 단순히 성적이 좋았기 때문이 아니라 세계적인 강호들을 만나서도 전원수비같은 소극적 전술보다 때론 대놓고 맞불작전도 벌여보고 때론 수비위주로 하더라도 호시탐탐 빈틈을 노려 역공을 가하며 강팀들과 대등하고 재미있는 경기를 벌였기 때문이라 봅니다. 결과적으로 4강이란 엄청난 호성적을 거두긴 했지만 그 성적에 연연해 처음부터 끝까지 수비만 펼치는 재미없는 결과지상주의 경기를 하지는 않았으니까요.

약팀이라고 해서 강팀 만났을때 무조건 수비만 하란 법은 없습니다. 또한 수비지향적인 전술이라고 해도 한골도 넣을 생각없이 전원 수비만 하는 것도 아니구요, 축구는 골을 넣어야 이기는 경기니까요.(전반엔 무조건 막고 체력을 아껴 후반에 기회를 본다, 이런 말이 제일 싫습니다. 전반이든 후반이든 계속 기회를 노리고 기회가 오면 넣을 생각을 해야하는데, 감독이 대놓고 저런 말 해버리면 전반에 찬스가 나더라도 한두명 빼곤 공격 가담을 안해서 넣을 골도 못넣는게 비일비재하니까요)

덴마크전을 보고서 일본 축구도 힘이 있구나, 생각을 했었는데 16강에서 비교적 쉬운 상대인 파라과이를 상대로 왜 그렇게까지 과도하게 조심스러운 경기를 했었는지 아쉽네요.(파라과이도 마찬가지구요) 한국도 지고, 아시아팀으로서 마지막으로 16강에 남았다는 부담감이 그렇게 컸을까요... 만약 한국이 우루과이를 이기고 먼저 8강에 갔더라면, 일본도 경쟁심이 생겨 조금더 과감한 전술을 펼쳐 동반 8강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1768 2010-06-30 02:04:26 8
일본 선수도 잘했어요. 모두 격려의 박수를 [새창]
2010/06/30 02:01:16
자다 일어나서 TV켜보니 연장전을 하길래 멍하니 봤는데 이렇게까지 재미없을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도 이제 재미없는 '수비축구'는 더이상 안봐도 되겠군요;
파라과이가 수비축구 계속해봐야 다음 경기가 스페인 or 포르투갈인데 막는다고 막혀지는 팀도 아니고;

그냥 좀 더 자다가 3시 반쯤 일어날걸ㅠㅠ 왜 자다 일어나서 이런 경기를 본건지ㅠㅠ
1767 2010-06-29 16:30:56 0
국가대표 선수들이 드디어 해외진출에 물꼬를 텄군요 [새창]
2010/06/29 09:06:36
차두리 메디컬 테스트 받으러 바로 스코틀랜드 가야 한다 해서 귀국 못한다네요.

근데.. 메디컬 테스트 받으면 인간이 아닌거 탄로날텐데! ㄷㄷㄷㄷㄷㄷㄷㄷㄷ
1766 2010-06-29 16:06:33 32
용돈이 부족해요/ 공책살돈이 없네요 ㅋㅋ [새창]
2010/06/29 15:27:47
31살 횽이야.
(풋풋한 여고생인거 같은데 횽이라해서 미안하지만 동생이라 생각해서 그랬어. 기분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주렴ㅠ)

어려운 상황에서도 꿋꿋한 모습이 장하고 대견스럽구나ㅠㅠ
도움을 주려는 것에도 약해질까봐 못받겠다는 말이 더더욱 대견스러워 글 남긴다.

횽도 홀어머니 밑에서 어렵게 자랐어.
뭐 물론 지금도 그렇게 풍족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제야 내 앞가림 하면서 근근히 살아나가고 있단다.

지금까지 살면서 돌이켜보면 나도 참 많은 사람들에게서 도움을 받고 자랐었지.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언제나 고마움과 미안함, 그리고 언젠가 내가 꼭 성공해서 그 빚을 갚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야 말겠다는 각오가 생겼었고, 기회가 된다면 나처럼 어른이 되어서 꿈을 펼칠때까지 단지 금전적으로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힘들어하는 동생들이 있다면 내가 받은 만큼 나도 베풀어 주겠노라고 생각 했었지.

뭐 말은 이렇게 해도 나도 아직 그렇게 성공하지는 않았어. 아직 한참 열심히 내달리는 삶을 살고는 있지. 그래서 많은 도움을 줄 수는 없단다. 하지만 힘들때 격려 한마디 해 줄 수는 있고, 책, 공책 한권은 도와줄 수는 있을거 같아 글을 남긴단다.

동생들에 대한 배려, 마음 약해질 거라는 걱정으로 도움 받지 않겠다는 그 마음이 너무나 대견하고 예쁘지만, 그래도 나를 비롯한 윗 오유분들 메일 주소는 어딘가 꼭 적어두렴. 그리고 살면서 너무나도 힘든 순간이 왔다 싶을땐 주저말고 연락해. 도움 받고 싶을 때 도움 받을 곳이 있다는 것도 행복한 일이란다.

다들 이렇게 도와주겠다고 나서는 것은 단지 네가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는게 아니라, 그것을 이겨나가겠다는 의지가 예쁘고 장하고 대견스러워 그러는 거야. 너무 부끄러워하거나 부담스러워 하지 말고, 대신 만약 도움을 받는다면 그 받은 만큼을 나중에 나도 다른 후배와 동생들에게 나눠주겠다고 마음먹으면 되는게지. 그리고 다른 것도 아니고 공책, 학용품들은 네가 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니 무조건 받는 것이라고만 생각하지는 말렴. 그것들로 그만큼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 열심히 전진해나가면 그걸로 충분히 갚은거야.

도움 받으라고 강요하는것 같아 좀 이상하네. 그런 의미가 아닌건 잘 알지?ㅎㅎ
그래도 정말 힘들고 답답한 순간이 오면 주저하지 말고 나나 여기에 글 남긴분들께 도움을 청하렴. 직접 연락하기 힘들면 다시한번 글을 올려도 좋고. 넌 아직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한참이나 더 남아있고, (물론 지금도 반짝반짝 빛나는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지만) 앞으로 몇년 후에 시작될 황금같은 청춘의 시기들이 잔뜩 남아있단다. 네가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나이와 경제력을 가지게 될 날이 곧 올테니, 지금은 그 날을 위해 투자 받는 것이라 생각하고 너무 부담가지지는 말려무나.

지금 충분히 열심히 잘 하고 있지만, 아직 네 시기에 할 수 없는 것들이 있고, 반대로 네 나이이기에 할 수 있는 것들도 있는 것이니 네가 할 수 없는 것은 가끔은 도움도 받고 그 대신 네가 지금 아니면 할 수 없는 것들을 더 열심히 하렴.

힘내고! 계속 그렇게 열심히 살아가고! 네 힘으로 할 수 없는 벽을 만날때엔 주저 말고 작은 도움을 청해봐. 힘내!

g메일: [email protected]
1765 2010-06-29 11:51:23 14
지식채널 E <별을 헤아리는 시인>.BGM [새창]
2010/06/29 04:52:30
윤동주 시인...
저항시이면서도 격렬한 비판과 투쟁보다는 침착하고 조용하게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는 느낌이 마음에 들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인입니다.

일제라는 거대한 악과 부조리, 광기 앞에 굴복하지 않으려 몸부림치면서도, 마음 속에 있는 무력감과 절망감을 부정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과 마주해 싸워내려 고뇌하는 처절한 흔적들이 그의 시를 구성하는 요소들이죠.

일제에 직접적으로 목소리를 높여 비판하고 맞서 싸우던 이들이 하나 둘씩 스스로의 욕심에, 혹은 절망감으로 인해 변절해 갔지만, 오히려 자기 내면의 비겁함과 공포를 인정하고 그것들에 저항했던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 자기 신념을 관철시켰습니다.

지식인이 가져야 할 덕목은 열정 뿐만이 아니라 자기 내면의 어두운 면들을 부정하거나 숨기지 않고 그것들과 끊임없이 싸워나가는 자아성찰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금의 현실이 그런 성찰 없이 나아 갈 방향을 잃고 그저 꾸역꾸역 분출하기만 하는 열정만으로 어긋난 길로 들어서 버리거나, 혹은 그 열정이 식고 난 후 공허함으로 절망에 빠져버린 반쪽짜리 지식인들과 변절한 지식장사꾼들로 넘쳐나는 시대를 살고 있기에

윤동주 시인의 그 조곤조곤하고 순한 말투가 그 어떤 격렬한 저항시보다 우리 마음속에 큰 울림으로 다가오는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1764 2010-06-29 11:51:23 38
지식채널 E <별을 헤아리는 시인>.BGM [새창]
2010/06/29 22:50:00
윤동주 시인...
저항시이면서도 격렬한 비판과 투쟁보다는 침착하고 조용하게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는 느낌이 마음에 들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인입니다.

일제라는 거대한 악과 부조리, 광기 앞에 굴복하지 않으려 몸부림치면서도, 마음 속에 있는 무력감과 절망감을 부정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과 마주해 싸워내려 고뇌하는 처절한 흔적들이 그의 시를 구성하는 요소들이죠.

일제에 직접적으로 목소리를 높여 비판하고 맞서 싸우던 이들이 하나 둘씩 스스로의 욕심에, 혹은 절망감으로 인해 변절해 갔지만, 오히려 자기 내면의 비겁함과 공포를 인정하고 그것들에 저항했던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 자기 신념을 관철시켰습니다.

지식인이 가져야 할 덕목은 열정 뿐만이 아니라 자기 내면의 어두운 면들을 부정하거나 숨기지 않고 그것들과 끊임없이 싸워나가는 자아성찰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금의 현실이 그런 성찰 없이 나아 갈 방향을 잃고 그저 꾸역꾸역 분출하기만 하는 열정만으로 어긋난 길로 들어서 버리거나, 혹은 그 열정이 식고 난 후 공허함으로 절망에 빠져버린 반쪽짜리 지식인들과 변절한 지식장사꾼들로 넘쳐나는 시대를 살고 있기에

윤동주 시인의 그 조곤조곤하고 순한 말투가 그 어떤 격렬한 저항시보다 우리 마음속에 큰 울림으로 다가오는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1763 2010-06-29 10:09:14 0
나만 이미지 안 보임?ㅠㅠ [새창]
2010/06/29 00:26:49
저도 그러네요ㅠㅠ 바보님이 이미지 서버 바꾸셨다더니 그 후로 이미지 파일 경로가 드림O즈에서 오유로 바뀌어 있던데 모바일용 페이지에선 아직 수정 안하셨나봐요 ㅎㅎㅎ
1762 2010-06-29 01:20:59 3/4
운영자님의 애환 [새창]
2010/06/29 01:17:56
바보님이랑은 기회가 되면 술 한잔 해보고 싶어요...

대체 어떤 분이실지;;
이런저런 문제에 대처해 나가시는 모습을 보면 대인배에 성인군자가 따로 없는 모습이...ㅠㅠ

힘내세요 바보님 따로 출첵하는거 말고도 더블클릭하다 광고 자주 누른답니다 ㅋㅋㅋㅋㅋ
1761 2010-06-29 01:20:59 4/4
운영자님의 애환 [새창]
2010/06/29 09:54:35
바보님이랑은 기회가 되면 술 한잔 해보고 싶어요...

대체 어떤 분이실지;;
이런저런 문제에 대처해 나가시는 모습을 보면 대인배에 성인군자가 따로 없는 모습이...ㅠㅠ

힘내세요 바보님 따로 출첵하는거 말고도 더블클릭하다 광고 자주 누른답니다 ㅋㅋㅋㅋㅋ
1760 2010-06-29 01:18:41 0
아이폰 HD 동영상 촬영+iMovie편집 영상 [새창]
2010/06/29 00:17:48
커플 이벤트 동영상... 상상도 못했는데...ㅠㅠ

전 오유인이니까요.........ㅠㅠ
1759 2010-06-29 00:25:26 0
아이폰 HD 동영상 촬영+iMovie편집 영상 [새창]
2010/06/29 00:17:48
★ 5~u // 그쵸 ㅎㅎㅎ 일단 이건 뭐 찍는 사람의 능력이 엄청나고 조명 같은 것들 어느정도 지원 들어간 영상으로 보이긴 하지만 뭐 어쨌든 누구나 쉽게 찍어서 간단 편집해 바로 인터넷에 올릴 수 있다는게 무서운것 같아요...

예로 사운드 편집/동영상 편집 무시무시하게 해서 업로드 하는 디씨 능력자 같은 사람들이 아이폰4 손에 들고 약간만 정성을 들이면 이거 뭐....ㄷㄷㄷㄷㄷㄷㄷㄷ

전 아이폰4 사게 되면 mp3대신 동영상 편집용 효과음mp3만 잔뜩 넣어 다닐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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