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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3 2010-09-29 11:35:15 10
70년전_사람이_현재와_미래의_인간들에게.mp4 [새창]
2010/09/29 13:01:18
그리고 애당초 제가 리플에서 매카시즘이 당연시되는 한국의 현실을 바탕에 깔고 이야기 하긴 했지만, "공산주의는 나쁘고 자본주의는 옳다"고 별 고민도 안해보고 내뱉는 말은, '동물농장'에서 농장 동물들이 "네 발은 옳고 두 발은 나쁘다" 앵왈왱알 거리는 거랑 하나도 다를거 없습니다. 공산주의 비꼬는 내용의 우화인 동물농장에서 공산주의자들 희화화하려 집어넣은 대목이 현실에서 매카시즘에 휘둘리는 '묻지마 자본주의자'들의 모습과 오버랩된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하네요.
공산주의라고 무조건 입에도 담아선 안될 악당짓은 아니고, 반대로 자본주의라고 절대선의 가치도 아닙니다.(이렇게 써놓으면 분명 또 "거봐 이ㅅ끼 역시 빨갱이였네" 이런 반응 보일 분 있을까봐 말하기 조심스럽습니다만 말이죠)

또 한가지, 뜬금없는 공산주의 논쟁에 휘말려 저까지 산을 타버렸습니다만, 다시 보고 또보고 해봐도 저 연설에서 공산주의 말한 대목은 전혀 없습니다;;

반착취, 반전, 반독재를 말하고 있을 뿐이죠. 독재에 대항해 투쟁하자!는 논리가 '공산주의 혁명'으로 보이십니까? 제 귀에는 절대왕권을 몰아내고 민주주의의 씨앗을 뿌린 '시민혁명'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음.. 우리나라 독재 아니잖아요? 아닌거.. 아닌가? 근데 왜.. 뭐가 찔려서 어맛 뜨셔라 공산주의로 몰아가는 걸까요? 착취 구조를 뜯어고치자는 말이 공산주의로 보이시나요? 우리나라에도 불법적인 착취를 막기 위해 기본적인 바탕은 깔려있습니다만.. 정도의 차이에 대한 논쟁이 있을 뿐이죠. 예로 아이들 공장에 보내 부려먹는거 못하게 막잖아요? 노동자들 최저임금제를 얼마로 정하느냐 논쟁이 있을 뿐이지 최저 임금 보장해야 한다는 제도가 멀쩡히 있고, 그 제도 자체에 반대하는 사람은 없잖아요?(없앴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또라이들도 진짜로 있는거 같지만 최소한 대놓고 얘기는 못하는 사회잖아요?) 그럼 우리나라가 공산주의 국가가 되는겁니까?????

자유 평등 평화를 외친다고 공산주의자 되는 거라면 저도 공산주의자 해야겠네요.
2252 2010-09-29 11:19:22 9
70년전_사람이_현재와_미래의_인간들에게.mp4 [새창]
2010/09/29 03:14:45
민주주의 이야기를 했는데 그걸 공산주의로 몰아가며 빨간칠을 한다는 건 뭔가 찔리는게 있는걸까요?

철지난 매카시즘 광풍을 아직도 단단히 붙잡고 있는 한국땅에서 "공산주의자=빨갱이=악당" 논리가 자연스레 이어진다는 것을 고려하자면 민주주의 이야기를 했을 뿐인데 '공산주의네염' 빨간 페인트 갖다 붓는건 그냥 민주주의 자체가 싫다는 거겠죠?

대한민국 땅에서 정녕 시급하게 몰아내야 할 주의는 공산주의보다 전체주의 파시즘입니다.

연설 초반부 내용을 몇부분을 가지고 조금 억지를 써서 '반자본주의'적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반자본주의라 해서 공산주의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 연설 내용 자체에서 자본주의 자체를 반대하는 구체적 내용도 없구요.

기술과 과학발전, 지식의 축적이 모든 사람에게 공유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곧 공산주의는 아닙니다. 저 주장은 민주주의를 위한 기본적인 전제조건이며, 저것을 곧이곧대로 실현하려 '균등분배'의 방법을 택한 경제체제가 바로 공산주의일 뿐이죠. 반대로 초기 자본주의의 비인간적이고 반민주주의적인 면모, 즉 기술/과학발전/지식과 정보가 일부 계층에만 독점되는 헛점을 보완하기 위해 수정 자본주의가 대두되며 '어느정도의 불균형은 감수하더라도 최소한의 권력은 사회 전체를 순환할 수 있게끔' 바뀌었습니다. 즉, 이는 자본주의 역시 자신의 실수(초기 자본주의는 '착취의 정당화'를 통한 식민주의, 또다른 얼굴의 전체주의에 불과했죠)를 수정해 나가는 과정에서 '권력의 재분배'를 지향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권력의 재분배 논리 자체가 공산주의꺼다, 자본주의꺼다 논하는게 아무 의미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건 그냥 민주주의의 기본 전제에 불과한 것이고, 공산주의가 되었든 자본주의가 되었든 일단 민주주의를 표방한 나라라면 모두가 추종하는 하나의 지향점에 불과합니다.

공산주의 국가들이 대부분 그 특성상(사회주의 정치체제를 통해 사회 전체의 통제권한을 정부에 집중시켜버린 특성) 다들 전체주의 독재국가로 변모하며 실패하기는 했지만, 이론상의 공산주의는 독재주의와 무조건 같은 말은 아닙니다.(실질적으로는, 필연적으로 그리 변질되는 체제이긴 하지만..)
공산주의 까는 사람들은 공산주의 깔 때는 '공산주의=독재주의'논리를 들어 스스로 '민주주의자'의 탈을 쓰고서 욕을 하면서, 정작 왜 자본주의가 민주주의를 미처 다 구현해내지 못하는 '자본주의의 약점' 부분이 거론되는 순간에는 '사실 저거 공산주의 논리일 뿐임'이라며 '민주주의보다 자본주의가 더 우선이다'라는 논리를 내세우는 걸까요?

"나의 자본주의는 소중하다능, 자본주의 까면 다 사살" 이런 논리에 갇히지 마세요.
자본주의가 수많은 수정과 보완을 거쳐서도 아직 다 담지 못한 민주주의의 남은 부분들이 있다면, 그것을 어찌 더 담을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정상이지 그거 거론하는 거 자체를 "자본주의 반대하는거냐? 그럼 너 공산주의자네! 나는 콩사탕이 싫어요! 죽어라 빨갱이!" 이렇게 짓누르려 해봤자 손바닥으로 하늘 가릴 수는 없습니다...
2251 2010-09-29 11:19:22 20
70년전_사람이_현재와_미래의_인간들에게.mp4 [새창]
2010/09/29 13:01:18
민주주의 이야기를 했는데 그걸 공산주의로 몰아가며 빨간칠을 한다는 건 뭔가 찔리는게 있는걸까요?

철지난 매카시즘 광풍을 아직도 단단히 붙잡고 있는 한국땅에서 "공산주의자=빨갱이=악당" 논리가 자연스레 이어진다는 것을 고려하자면 민주주의 이야기를 했을 뿐인데 '공산주의네염' 빨간 페인트 갖다 붓는건 그냥 민주주의 자체가 싫다는 거겠죠?

대한민국 땅에서 정녕 시급하게 몰아내야 할 주의는 공산주의보다 전체주의 파시즘입니다.

연설 초반부 내용을 몇부분을 가지고 조금 억지를 써서 '반자본주의'적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반자본주의라 해서 공산주의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 연설 내용 자체에서 자본주의 자체를 반대하는 구체적 내용도 없구요.

기술과 과학발전, 지식의 축적이 모든 사람에게 공유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곧 공산주의는 아닙니다. 저 주장은 민주주의를 위한 기본적인 전제조건이며, 저것을 곧이곧대로 실현하려 '균등분배'의 방법을 택한 경제체제가 바로 공산주의일 뿐이죠. 반대로 초기 자본주의의 비인간적이고 반민주주의적인 면모, 즉 기술/과학발전/지식과 정보가 일부 계층에만 독점되는 헛점을 보완하기 위해 수정 자본주의가 대두되며 '어느정도의 불균형은 감수하더라도 최소한의 권력은 사회 전체를 순환할 수 있게끔' 바뀌었습니다. 즉, 이는 자본주의 역시 자신의 실수(초기 자본주의는 '착취의 정당화'를 통한 식민주의, 또다른 얼굴의 전체주의에 불과했죠)를 수정해 나가는 과정에서 '권력의 재분배'를 지향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권력의 재분배 논리 자체가 공산주의꺼다, 자본주의꺼다 논하는게 아무 의미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건 그냥 민주주의의 기본 전제에 불과한 것이고, 공산주의가 되었든 자본주의가 되었든 일단 민주주의를 표방한 나라라면 모두가 추종하는 하나의 지향점에 불과합니다.

공산주의 국가들이 대부분 그 특성상(사회주의 정치체제를 통해 사회 전체의 통제권한을 정부에 집중시켜버린 특성) 다들 전체주의 독재국가로 변모하며 실패하기는 했지만, 이론상의 공산주의는 독재주의와 무조건 같은 말은 아닙니다.(실질적으로는, 필연적으로 그리 변질되는 체제이긴 하지만..)
공산주의 까는 사람들은 공산주의 깔 때는 '공산주의=독재주의'논리를 들어 스스로 '민주주의자'의 탈을 쓰고서 욕을 하면서, 정작 왜 자본주의가 민주주의를 미처 다 구현해내지 못하는 '자본주의의 약점' 부분이 거론되는 순간에는 '사실 저거 공산주의 논리일 뿐임'이라며 '민주주의보다 자본주의가 더 우선이다'라는 논리를 내세우는 걸까요?

"나의 자본주의는 소중하다능, 자본주의 까면 다 사살" 이런 논리에 갇히지 마세요.
자본주의가 수많은 수정과 보완을 거쳐서도 아직 다 담지 못한 민주주의의 남은 부분들이 있다면, 그것을 어찌 더 담을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정상이지 그거 거론하는 거 자체를 "자본주의 반대하는거냐? 그럼 너 공산주의자네! 나는 콩사탕이 싫어요! 죽어라 빨갱이!" 이렇게 짓누르려 해봤자 손바닥으로 하늘 가릴 수는 없습니다...
2250 2010-09-29 10:27:14 0
기묘한 이야기 "설녀"jpg [새창]
2010/09/29 08:39:10
도입부에 작년 연말에 있었던 이야기라고 시작하는걸 보면 주인공은 결국엔 살아난 것도 같고,

근데 또 만화로 그려서 이렇게 남들한테 얘기해버렸으니 다시 설산으로 끌려갈 것도 같고...

무한반복?!?!
2249 2010-09-29 10:17:59 0
문명 5 해보셨나요? [새창]
2010/09/29 10:16:13
[문명5 한글화 현황]

발매전에 한글화 팀원 모음

어느정도 팀원이 기획됨

문명5 발매

게임 뜯으러간 팀원이 게임 실행후 연락두절

2차 예비 팀원들도 뜯으러 갔지만 연락두절. 팀원중 한명 네이트온엔 "문명5 설치중" 이란 단어만 남아있음

기다리다 지친 번역팀이 일단 직접 게임에 들어가봐서 영문 수준을 확인해본다고 실행

이들도 연락두절

기다리다 지친 팀장도 게임 실행

팀장 연락두절


<3차 출처: pgr (원문에서 밝힌 2차 출처: 커그 자게)>
http://www.pgr21.com/zboard4/zboard.php?id=humor&page=2&sn1=&divpage=1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8930
2248 2010-09-29 02:59:14 0
1.1.1 패치 울트라의 위엄 [새창]
2010/09/29 02:05:10
블쟈 개발자 이눔시키들이

건물 때릴때 비정상적으로 스플범위 넓어지는거 수정하라고 했더니
그냥 울트라 스플 범위 %를 일괄적으로 줄여버린거 같네요...

이럴거면 값이라도 좀 싸게해서 양산이라도 하게 해주던가ㅠㅠ

멀티 3개에서 빠방하게 벌어들이던 자원도 울레기 양산 시작하면 순식간에 바닥나는 판국에.. 이러다간 유리한 상황에서 울레기 잔뜩 뽑아 달려갔다가 울레기 싹 쓸리고 나면 한방에 역전되는 사태도 날거 같군요...아오ㅠㅠ 기본유닛들도 후반가면 카운터에 막혀서 옴짝달싹 못하는 상황인데 최종병기까지 이렇게 잉여를 만들어놓으면 뭐 먹고 살라고...ㅠㅠ
2247 2010-09-29 02:59:14 1
1.1.1 패치 울트라의 위엄 [새창]
2010/09/30 00:50:10
블쟈 개발자 이눔시키들이

건물 때릴때 비정상적으로 스플범위 넓어지는거 수정하라고 했더니
그냥 울트라 스플 범위 %를 일괄적으로 줄여버린거 같네요...

이럴거면 값이라도 좀 싸게해서 양산이라도 하게 해주던가ㅠㅠ

멀티 3개에서 빠방하게 벌어들이던 자원도 울레기 양산 시작하면 순식간에 바닥나는 판국에.. 이러다간 유리한 상황에서 울레기 잔뜩 뽑아 달려갔다가 울레기 싹 쓸리고 나면 한방에 역전되는 사태도 날거 같군요...아오ㅠㅠ 기본유닛들도 후반가면 카운터에 막혀서 옴짝달싹 못하는 상황인데 최종병기까지 이렇게 잉여를 만들어놓으면 뭐 먹고 살라고...ㅠㅠ
2246 2010-09-29 02:48:00 4
프징징 버로우 시킬 저그다이어트.jpg [새창]
2010/09/29 01:07:04
아오 진짜 저그는 지대공 능력 좀 강화시켜줬으면 좋겠어요....

남들은 주력지상군 조합 모아가면서 자동으로 자연스레 지대공 카운터 유닛들이 확보되는 판국에 저그는 주력지상군 살림 꾸리는 거랑 대공방어 능력 준비하는 거랑 전혀 다른 노선을 걸어야 하는 꼴이니..ㅠㅠ

솔직히 저그 지상군에서 히드라는 다른 유닛과 (특히 바퀴) 서로의 약점을 보완해주는 유닛이라기 보다 그놈들 강점을 좀 더 강하게(그래봐야 뎀딜 추가) 해주는 거에 불과하니 히드라 섞는 조합법은 필수적인 조합이라기 보다 옵셔널한 조합이라 봐야죠..

정작 서로 약점 보완하는 '강한 결합력'을 지닌건 저글링+맹덕느님이나 저글링+바퀴다 보니 결국 저그 지상군 조합의 핵심은 더블링이나 바클링 조합이 되구요..(퀴드라 조합은 거의 저프전 전용 조합인데다 어차피 거신느님 오기 전까지만 신나신나 하는 불완전 조합...)

결국 상대 공중유닛 테러 막기 위한 수단이라고는 원래 '초중반 테러' 용도인 뮤탈을 '대공방어 용도'로 울며 겨자먹기로 뽑는게 전부가 되네요...(그나마 플토 상대로는 히드라 뽑아 막고나서 퀴드라로의 전환이라도 가능하지 테란 상대로 히드라 뽑으면...쩝...막더라도 막고 나면 뭘 하나요ㅠㅠ)

한두기로는 효율도 없는 뮤탈이라 가스 버려가며 몇기씩 뽑아야 되는데 테란 상대로는 기껏 할 일이 그저 추가 충원되는 의료선/탱크 끊어먹는거 말곤 저그 주력지상군에 포함시켜도 별로 시너지 효과도 없고...

히드라에 대중갑 추뎀을 줘서 바퀴 천적들을 쫓아주는 관계로 만들어 주던지, 아니면 망할 점막 밖 이속이라도 회복시켜주던지, 아니면 가격이라도 좀 낮춰주던지 해서 퀴드라나 저글링+히드라가 저그 지상군 기본조합이 되게끔 해주면 좋겠네요..
그래서 저그도 좀 그냥 지상 한방조합 모으면서 자연스레 대공방어도 되게끔 해달라구요ㅠㅠ

뭔놈의 공중테러 당하는 경우의 수는 잭슨조/공포/의료선/바이킹 대군주 사냥/밴시 등등 수두룩한데 막는 방법은 뮤탈, 눈물겨운 여왕발악 뭐 이딴거 밖에 없어ㅠㅠ

포자 촉수는 저저전에서 뮤탈들이나 무서워하지 의료선은 점막밖에 내려 걸어오면 그만이고 공포는 그냥 무시하고 터뜨려버리고... 포자촉수가 점막위에서 걸어다니며 쏴대게 해주던가ㅠㅠ 아니면 스콜지를 돌려주던가ㅠㅠ 것도 아니면 히드라 따위 지대공 능력 없애버려도 좋으니까 잉퀴가 그 짧은 사거리로라도 대공 능력 대신 하게 해주던가...ㅠㅠ

남의 집에 드랍을 왔으면 상대 지대공 유닛 쫓아오는거 눈치도 좀 보고 도망도 다니고 빈틈도 노리고 내릴 곳 찾아 돌아다니며 스트레스도 좀 받고 하는게 인지상정이지 아주 그냥 대놓고 저글링 바퀴 위에 계속 둥둥 떠다니며 내 테크 구경 다 하고 막는놈은 약오르고 스트레스 받아 죽겠는데 드랍하러 온 사람은 유유자적 여유부리며 산책하는 상황이 말이 됩니까!!!

애당초 상대가 공중으로 테러를 하러 왔으면 그거 떨어뜨릴 지대공 유닛들과의 유닛배치 싸움이 벌어져야 정상이지, 그거 막겠다고 유닛 체제 전체를 바꾸는 사태가 난다는게.... 남들은 '원래 뽑아주던 유닛을 안 뽑고 날빌 쓰다가 당하는 날벼락'을 저그 입장에선 '원래 안뽑아도 상관없던 유닛을 안 뽑으면 똥망하는 날벼락'으로 당하니 이거 원 억울해서ㅠㅠ
2245 2010-09-28 20:06:23 0
아.....사기수ㅠㅠㅠㅠ [새창]
2010/09/28 19:55:41
헉? 곽한얼도 떨어졌나요?!
사기수도 떨어지다니 무슨 이런일이!!...

과장님 파이팅ㅠㅠ 쩌그여 영원하라!!

괜시리 안홍욱을 응원하고 싶어지네요...안홍욱마저 떨어지면 4강에 과장님 빼고 3명이 테란.....ㄷㄷ
2244 2010-09-28 10:27:58 6
올드유저의_조언.jpg [새창]
2010/09/28 02:36:29
111 ㄴㅇㅈ//

음.. 뭐.. 리플에서 희화화해서 놀리고 그런 분위기는 아니잖아요ㅎㅎ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일 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어린 조카가 '아 진짜 내 평생 이런거 처음보네' 뭐 이런말 하는거 볼때의 그 기분? 예전에 유명한 동영상 중에 꼬마애가 엄마가 숙제 시킨다고 '아이고 내가 이래가 살수가 없다' 한탄하는거 보면서 웃던 기분 같은거요ㅎㅎ

그냥 귀엽기도 하고 다들 어릴때 저랬던 기억이 있으니 자기 추억도 생각나고 하니 웃는거죠 뭐...
ㅎㅎㅎㅎ
2243 2010-09-28 10:27:58 8
올드유저의_조언.jpg [새창]
2010/09/28 20:47:36
111 ㄴㅇㅈ//

음.. 뭐.. 리플에서 희화화해서 놀리고 그런 분위기는 아니잖아요ㅎㅎ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일 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어린 조카가 '아 진짜 내 평생 이런거 처음보네' 뭐 이런말 하는거 볼때의 그 기분? 예전에 유명한 동영상 중에 꼬마애가 엄마가 숙제 시킨다고 '아이고 내가 이래가 살수가 없다' 한탄하는거 보면서 웃던 기분 같은거요ㅎㅎ

그냥 귀엽기도 하고 다들 어릴때 저랬던 기억이 있으니 자기 추억도 생각나고 하니 웃는거죠 뭐...
ㅎㅎㅎㅎ
2242 2010-09-28 10:17:57 0
와...60대 경비원과 고교생 합세해 성추행... [새창]
2010/09/28 01:36:55
와 진짜....와 진짜 이거 뭐 세상이 어찌 되려고 뭐 이리......훈훈하네
2241 2010-09-28 10:17:57 1
와...60대 경비원과 고교생 합세해 성추행... [새창]
2010/09/28 10:27:38
와 진짜....와 진짜 이거 뭐 세상이 어찌 되려고 뭐 이리......훈훈하네
2240 2010-09-28 10:16:07 32
님들 새로운아이돌나왔는데요 [새창]
2010/09/28 01:30:21
저게 뭔 순수 한글이여...걍 내가 한글로 새로 지어줄게

이젠아주
고루고루
하는구나
이름짓기
귀찮았냐
되는대로
막붙였네
손발오글
얼굴빨개
못보겠네

근데 찾아보니 뭔 또 '리틀 구하라'가 속한 남녀공학 어쩌고 언플하더군요..
구하라도 어린데 리틀 구하라면...몇살까지 내려가는거지;

이대로 가다간 일전에 오유에서 누가 예언하신대로 신생아 그룹 '인큐베이터' 나올 날이 머잖았음... 옹알이 창법으로다가...
2239 2010-09-28 10:01:36 15
역시 여자는 예뻐야 이세상을 살아가기에 훨씬 수월하다. [새창]
2010/09/28 07:26:41
예쁜 여자, 잘 생긴 남자가 세상 사는데 좀 더 유리한거야 인간 본성이 더 예쁜것 더 보기 좋은것을 쫓는 법이니 어쩔수 없다지만(물론 예쁜, 잘생긴 것을 분간하는 '미적 기준'이란게 시대별로 계속 바뀌어 가는 것이긴 하지만)

반대로 덜 예쁜 여자, 잘 생기지 못한 남자가 멸시받고 천대받고 놀림감이 되는건 잘못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쁜 사람이 더 좋다...라는거야 뭔 문제가 있겠냐만은 그냥 그거 좋아하면 될 일이지 왜 덜 예쁜 사람들을 놀리고 괴롭히고 그러는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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