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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3 2010-10-07 16:59:24 0
캐스파의 신개념 창조~!!! [새창]
2010/10/07 16:26:10
1 자기 아는 사람이 방송 2시간 안보면 머리가 흐려지니까 해당 문화 컨텐츠가 공공재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식이면 세상 모든 문화 컨텐츠가 다 공공재에 공♡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게 법학 전문 교수라곸ㅋㅋㅋㅋㅋㅠㅠ
2282 2010-10-07 16:54:31 11
캐스파의 신개념 창조~!!! [새창]
2010/10/07 16:26:10
http://media.daum.net/digital/internet/view.html?cateid=1008&newsid=20101007151818030&p=fnnewsi

...(전략)...
발표자로 나선 남 교수는 "e스포츠는 스포츠다. 감독이 사인도 하고 작전도 짠다. 실제 야구 경기와 다를 바 없다"며 "그러나 블리자드의 저작권 문제가 장애물(허들)이다. 이를 어떻게 극복하냐에 따라 (스타크래프트가) 역사속에 명멸했던 하나의 경기가 될 것인지 야구나 축구처럼 계속 남을 종목이 될 것인 지가 나뉘게 된다"고 주장했다.

스타크래프트는 공공재라는 주장도 다시 나왔다. 남 교수는 "축구라는 경기를 피파만하고 한국축구협회는 하지마라고는 못하듯이 스타크래프트는 다분히 공공재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영국에서는 축구에 대한 보편적 시청권을 법원에서도 인정했다"며 "내 연구실의 조교 한명은 하루에 게임방송을 2시간 이상 봐야 머리가 맑아진다고 하는데 게임 방송 역시 이같은 보편적 시청권을 인정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후략)...


....이것도 교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어디 이렇게 말해볼까? 관악구 거주하는 31살 모모씨는 한달에 한국영화 2시간짜리를 한편 이상 봐야 머리가 맑아진다고 하는데 한국 영화들 역시 이같은 보편적 시청권을 인정해야 하는 것 아니냐?

남교수야, 니 말대로라면 한국영화 공공재니까 공짜로 뿌려줘:)

교수, 그것도 법학 전공 교수라는 작자가 저작권의 기본 개념조차 모르고 막 지껄이는 거냐??
돈이 그리 좋디? 지식도 명예도 다 갖다 팔아 넘겨버릴 정도로?? ㅉㅉㅉ
2281 2010-10-07 11:11:53 2
하트 뿅뿅.JPG [새창]
2010/10/06 14:31:32
아직도 이걸로 싸우는 분들이 계시네요..

인민이란 단어의 본 뜻은 그게 아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민은 북한말이다. 현실적으로 지금의 인민이란 단어는 다른 의미로 사용된다.

...뭐 이렇게 반박하시는 분들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만, 좀 더 근본적으로 보자구요.

우리나라 대통령이 평화를 위해 적대국을 직접 방문했습니다.(물론 명분은 '평화'이고 실질적 목적은 좀 더 다층적인 측면이 있습니다만, 명분만으로도 그 효과는 뛰어나죠. 아, 위에 몇몇분은 '대체 북한이랑 평화로워야 하는 이유가 뭐냐'는 위험한 소리 지껄이시는데, 그냥 소말리아 가서 사세요. 살해의 위협과 살인의 충동이 일상화 되어 있는 무정부 전쟁상황에서 사는게 소원이시라면. 대한민국 국군이 왜 존재하는지, 우리가 왜 군대가서 2년간 뺑이치고 오는지 그 이유가 뭔지 몰라서 하는 소립니까? 우리가 어디 전쟁질하고 싶어서 군대가고, 군사력 키우는 줄 아십니까? 우리가 군대가고 군사력 키우고 하는건 전쟁질 하기 위해 준비하는게 아니라 전쟁을 막기 위해서, 남이 우리한테 함부러 전쟁걸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그리고 방문 와중에 방명록을 작성할 일이 생겼습니다.

당신들이라면 거기에 뭐라고 적겠습니까?

당신들이라면 당신네 개인적 감정으로 거따가 "김정일 개새끼 해봐"라고 적겠습니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물로 거기 가서 '공산당은 나쁘니까! 북한은 우리 주적이니까!' "공산당은 나빠요!" 적고 오겠습니까? 당신 한명의 개인적 감상을 적어놓은 게 대북 선전포고가 될지도 모르는 판국에??

그렇다고 해서 거기에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이런건 적으면 안됩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이건 대한민국 대통령이자 대표로서 "김정일 개새끼"만큼이나 절대적으로 부적절한 발언입니다. 아니, 우리의 주적인 나라에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는건 우리나라 짓밟고 올라서란 소리밖에 더 됩니까? 사실 저런 식의 무차별적 덕담은 동맹국한테도 쓰기 껄끄러운 말입니다. 그런다고 그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만수무강을 빕니다" 이런 말도 웃깁니다. 우린 이미 북한의 지도층이 북한 '인민'들에게 어떠한 만행과 착취를 자행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북한의 지도자에게 덕담을? 또한 적국의 지도자이자 적국 수뇌부의 대표인물인 사람에게 덕담을?? 아니죠. 진보가 됐든 보수가 됐든 수꼴이 됐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저딴 말을 용납할 수가 없는 말들입니다.

그럼, 뭐라고 쓸까요? 어쨌든 평화를 위한 목적으로 방문을 해서 뭔가 좋은 의미의 말은 한마디 적어놔야겠는데... 무난한 선택으로는 '양국 간에 평화가 깃들기를' 뭐 이런 식으로 양국 관계에 관한 덕담을 선택할 수도 있겠습니다만,(사실 애매하긴 해도 제일 무난한 답안이죠) 노 전 대통령은 좀 더 과감한 문장을 택했습니다.

"인민은 위대하다"

참으로 여러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북한말 단어가 들어가있는데 '위대하다'라는 형용사를 썼다는 이유만으로 방방뛰시는 위의 몇몇 리플러분들과는 별개로, 받아들이는 쪽에서는 참으로 애매하기 그지없는 말일 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네 정권이나 정부, 지도자에 대한 일말의 언급없이 그냥 '인민'이 위대하다고만 써놨으니까요. 뭐라 물어보고 따지고 싶습니다. "인민이 위대하다고? 그래서 우리더러 어쩌라고!?"

북한 정권에 대한 언급없이 인민이 위대하다고 써둔 저 말이 어떤식으로 해석될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세요. '인민은 위대하다. (그러니까 북한 정권은 뻘짓을 멀리하고 인민을 무서워 하시는게 좋습니다)'라거나, '인민은 위대하다. (우리 인민들 힘내시고 파이팅^^!)'이라거나... 후자의 경우엔 "그래서 인민들 더러 뭘 어쩌라고? 뭘 어쩌는데 힘내고 파이팅하라는 건데?"라고 받아들일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북측 입장에서 미묘하게 기분나쁜 해석이 가능하다고는 해도 트집잡을 수는 없습니다. 인민이 위대하다는 말 자체에 대해서는 자신들도 반박할 근거가 없거든요. 어쨌든 지들도 민주주의의 허울을 쓴 척은 하고 있으니까요.

저 말인 즉슨 대한민국이, 대한민국 대표자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북쪽을 향해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축사와 덕담은 북한 정권이 아닌 북한 인민들 개개인에게 향해 있다는 의미입니다. 모르시겠습니까? 지금 한국 대통령이 북한말 썼네마네 하는게 그리 중요한 문제냔 말입니다.
2280 2010-10-07 10:38:20 1
지하철 2호선의 전설 '민폐 할매' 견문록 [새창]
2010/10/07 09:22:14
이러다 서울메트로 명물, 지하철 2호선 욕쟁이 할매 되겠음 ㅋㅋㅋㅋ
2279 2010-10-07 10:38:20 5
지하철 2호선의 전설 '민폐 할매' 견문록 [새창]
2010/10/07 16:57:22
이러다 서울메트로 명물, 지하철 2호선 욕쟁이 할매 되겠음 ㅋㅋㅋㅋ
2278 2010-10-06 11:36:07 28
하트 뿅뿅.JPG [새창]
2010/10/06 11:06:08
뒤집어 생각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김정일이 만약 남한에 내려온다고 칩시다.(그럴 일은 아마 없겠지만요. 자기 자식들 전쟁통에 죽어나가든 말든 생각도 대책도 없이 가스통 어깨에 메고 달려들 양반들 수두룩 할테니;)

그런데 방명록에다 "인민의 힘은 위대하다"라고 한 줄 적어놓고 갑니다.

그럼 우린 기분이 나빠서 대놓고 화를 낼 수 있습니다.
어쩌라고? 우리나라에서 '인민'들이 공산주의 혁명이라도 일으켜서 체제 전복 시키라고??..하고 말이죠..

하지만 만약 우리식으로 바꿔서 "국민의 힘은 위대하다"라고 적어놓고 간다면 어떨까요?

여전히 기분은 나쁘죠. 우리 정부나 체제에 대한 일말의 동조나 인정도 없으면서 그냥 국민은 위대하다고 적어놨으니 우리 체제, 우리 정부가 무시당한 꼴이니까요. 하지만 화를 낼 명분은 없습니다. 민주공화정인 대한민국을 향해 국민들의 힘이 위대하다고 적어놓은걸 뭐라고 깝니까? 말은 맞는 말인데;

그 기분을 생각해 본다면, 우리나라 대통령이 북한에 가서 저 한 줄 적어놓고 온 것에 대해 단순히 '인민'이란 북한식 단어를 썼네 마네 하는게 하등 중요한 문제가 아니란거... 보이시지 않나요?
2277 2010-10-06 11:36:07 57
하트 뿅뿅.JPG [새창]
2010/10/06 14:31:32
뒤집어 생각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김정일이 만약 남한에 내려온다고 칩시다.(그럴 일은 아마 없겠지만요. 자기 자식들 전쟁통에 죽어나가든 말든 생각도 대책도 없이 가스통 어깨에 메고 달려들 양반들 수두룩 할테니;)

그런데 방명록에다 "인민의 힘은 위대하다"라고 한 줄 적어놓고 갑니다.

그럼 우린 기분이 나빠서 대놓고 화를 낼 수 있습니다.
어쩌라고? 우리나라에서 '인민'들이 공산주의 혁명이라도 일으켜서 체제 전복 시키라고??..하고 말이죠..

하지만 만약 우리식으로 바꿔서 "국민의 힘은 위대하다"라고 적어놓고 간다면 어떨까요?

여전히 기분은 나쁘죠. 우리 정부나 체제에 대한 일말의 동조나 인정도 없으면서 그냥 국민은 위대하다고 적어놨으니 우리 체제, 우리 정부가 무시당한 꼴이니까요. 하지만 화를 낼 명분은 없습니다. 민주공화정인 대한민국을 향해 국민들의 힘이 위대하다고 적어놓은걸 뭐라고 깝니까? 말은 맞는 말인데;

그 기분을 생각해 본다면, 우리나라 대통령이 북한에 가서 저 한 줄 적어놓고 온 것에 대해 단순히 '인민'이란 북한식 단어를 썼네 마네 하는게 하등 중요한 문제가 아니란거... 보이시지 않나요?
2276 2010-10-06 11:25:12 32
하트 뿅뿅.JPG [새창]
2010/10/06 11:06:08
또 한가지, 인민이란 말을 북에서 사용하면서 의미가 퇴색되어버린 감은 있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국민'이라는 단어는 근본적으로 문제를 가지고 있는 단어입니다.

위에 ㅇㅇ님이 지적하셨듯 어원이 '황국신민'에서 온 것도 있지만,
엄연히 민주공화정인 대한민국에서 '국민'이란 단어는 전체주의, 국가주의의 의미를 강하게 담고 있는 말이다 보니 사용하지 말자는 의견도 상당히 힘을 얻고 있는 상태죠. 그렇다고 '시민'으로 할까, 하니 행정상으로 쓰이는 OO시민(대구시민 광주시민 등등) 이거랑 구별이 잘 안되고...

어쨌든 북한이 아니었으면 우리가 먼저 '인민'이란 단어를 쓰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2275 2010-10-06 11:25:12 42
하트 뿅뿅.JPG [새창]
2010/10/06 14:31:32
또 한가지, 인민이란 말을 북에서 사용하면서 의미가 퇴색되어버린 감은 있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국민'이라는 단어는 근본적으로 문제를 가지고 있는 단어입니다.

위에 ㅇㅇ님이 지적하셨듯 어원이 '황국신민'에서 온 것도 있지만,
엄연히 민주공화정인 대한민국에서 '국민'이란 단어는 전체주의, 국가주의의 의미를 강하게 담고 있는 말이다 보니 사용하지 말자는 의견도 상당히 힘을 얻고 있는 상태죠. 그렇다고 '시민'으로 할까, 하니 행정상으로 쓰이는 OO시민(대구시민 광주시민 등등) 이거랑 구별이 잘 안되고...

어쨌든 북한이 아니었으면 우리가 먼저 '인민'이란 단어를 쓰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2274 2010-10-06 11:20:34 160
하트 뿅뿅.JPG [새창]
2010/10/06 11:06:08
정말 교묘하게 잘 쓴 문장으로 보이는 구먼
저걸 문제삼는 사람들은 뭔가요...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위대하다, 라거나 북한 로동당은 위대하다, 라고 쓴 게 아니라

"인민은 위대하다"라고 썼습니다.

'국민'이 아니라 북한식으로 '인민'이란 단어를 써서 북한을 치켜세워주는 척 하면서
북한의 지도층이나 정치체제가 아닌 일반 '인민'들이 위대하다고 쓴 겁니다.

저건 어찌 생각하자면 북한 지도자와 지도층을 개무시하는 것으로도 읽을 수 있지만
트집을 잡을 수가 없죠. 북한도 일단은 조선'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이라고 나라 이름을 쓰고있고,
허울 뿐이라곤 해도 민주주의네 인민을 위하네 겉껍질을 뒤집어 쓰고 있는 상태이니까요.

까는 듯 하지만 치켜세워주는, 치켜세워주는 듯 하지만 은근히 까는
저런 문장, 저런 태도야 말로 우리가 대북 외교를 행함에 있어 가져야 하는 올바른 태도입니다.

북한 인민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듯 하면서도 지도층을 아예 무시해서는 안되고,
지도층의 위신을 세워주는 척 하면서 실제로는 북한 인민들과 직접 소통할 창구를 찾아내고..
바로 이런 것 말이죠.

그리고 원래 외교란게 이렇게 교묘하고 약삭빠른 태도여야 하는 겁니다.
현 정권의 순진하고 멍청한 외교(?)를 너무들 오래 보셔서 헷갈리실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2273 2010-10-06 11:20:34 273
하트 뿅뿅.JPG [새창]
2010/10/06 14:31:32
정말 교묘하게 잘 쓴 문장으로 보이는 구먼
저걸 문제삼는 사람들은 뭔가요...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위대하다, 라거나 북한 로동당은 위대하다, 라고 쓴 게 아니라

"인민은 위대하다"라고 썼습니다.

'국민'이 아니라 북한식으로 '인민'이란 단어를 써서 북한을 치켜세워주는 척 하면서
북한의 지도층이나 정치체제가 아닌 일반 '인민'들이 위대하다고 쓴 겁니다.

저건 어찌 생각하자면 북한 지도자와 지도층을 개무시하는 것으로도 읽을 수 있지만
트집을 잡을 수가 없죠. 북한도 일단은 조선'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이라고 나라 이름을 쓰고있고,
허울 뿐이라곤 해도 민주주의네 인민을 위하네 겉껍질을 뒤집어 쓰고 있는 상태이니까요.

까는 듯 하지만 치켜세워주는, 치켜세워주는 듯 하지만 은근히 까는
저런 문장, 저런 태도야 말로 우리가 대북 외교를 행함에 있어 가져야 하는 올바른 태도입니다.

북한 인민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듯 하면서도 지도층을 아예 무시해서는 안되고,
지도층의 위신을 세워주는 척 하면서 실제로는 북한 인민들과 직접 소통할 창구를 찾아내고..
바로 이런 것 말이죠.

그리고 원래 외교란게 이렇게 교묘하고 약삭빠른 태도여야 하는 겁니다.
현 정권의 순진하고 멍청한 외교(?)를 너무들 오래 보셔서 헷갈리실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2272 2010-10-06 11:08:07 0
와이파이. JPG [새창]
2010/10/06 10:59:25
밀키스♡ // 우와! 이거 혹시 신림역 4번 출구쪽 구두방인가요??
2271 2010-10-05 11:24:20 18
사랑하는 20살 남동생을 신혼집에 모시고 살아요^ㅡ^ [새창]
2010/10/05 10:47:55
으앜ㅋㅋㅋㅋ 동생분 진짜 눈치 없네요ㅋㅋㅋㅋㅋㅋ
아무리 한창 철없을 20살때라고 해도 이건 너무 하잖아!!ㅎㅎㅎㅎㅎ

지금 에어컨이 문제임?! 조카 보기 싫은겨?!ㅋㅋㅋㅋ

먼 훗날 동생분이 나이 들어 결혼할때쯤 지금의 잘못을 깨닫고 민망함에 몸서리 치겠죠...
그때 실컷 놀려주세요ㅋㅋㅋㅋㅋㅋ 동생 신혼집에 우리 부부 짐싸들고 며칠 놀러 갈까? 하고 ㅎㅎㅎ
2270 2010-10-05 11:24:20 31
사랑하는 20살 남동생을 신혼집에 모시고 살아요^ㅡ^ [새창]
2010/10/05 12:54:52
으앜ㅋㅋㅋㅋ 동생분 진짜 눈치 없네요ㅋㅋㅋㅋㅋㅋ
아무리 한창 철없을 20살때라고 해도 이건 너무 하잖아!!ㅎㅎㅎㅎㅎ

지금 에어컨이 문제임?! 조카 보기 싫은겨?!ㅋㅋㅋㅋ

먼 훗날 동생분이 나이 들어 결혼할때쯤 지금의 잘못을 깨닫고 민망함에 몸서리 치겠죠...
그때 실컷 놀려주세요ㅋㅋㅋㅋㅋㅋ 동생 신혼집에 우리 부부 짐싸들고 며칠 놀러 갈까? 하고 ㅎㅎㅎ
2269 2010-10-04 13:48:30 2
당당하게(?) 저징징짓 [새창]
2010/10/04 12:40:46
이게 왜 베스트에...ㅠㅠ

대충 과장님 우승하는거 보고 저징징 뭐라 하는 글들 나올거라 생각했지만 저그유저 싸잡아 까는 글까지 올라오고 싸움판 벌어지는거에 욱해서 막 싸지른 글인데... 왠지 저까지 싸움 조장하고 있는 느낌이네요 죄송...ㅠㅠ;

일단 김성제 선수에 대해 제가 안일했다는 표현을 쓰긴 했지만 김성제 선수의 판단이나 대응 자체를 문제 삼으려는 것은 아닙니다. 잃사에서 앞마당 가져가는 저그 상대로 언덕 탱크 카운터가 워낙에 효과 좋고 효율도 뛰어난 전술이니 어째보면 그리 가는게 당연했겠지요.

하지만 반대로 언덕 탱크 전술이 그만큼 해당 맵에서 저그 상대로 강력한 효과와 효율을 자랑하는게 현실이기에 어찌보면 당연하다면 당연한 선택을 한 것 뿐이었는데, 그것에 대해 철저하게 맞춤형 카운터를 준비해온 김원기 선수의 덫에 걸려들며 독이 된 격이었구요.

오히려 언덕 탱크가 그렇게 거의 '정답' 수준의 효율을 자랑하지 않았더라면, 김성제 선수가 좀 더 조심하며 한번쯤 의심해 볼 겨를이라도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김성제 선수의 판단이나 실력에 대해 폄하하고자 하는 의도는 없었습니다. 다만 막아낼 수 있고 없고를 떠나, 테란의 찌르기 전술이 그 다양성이나 손쉬운 사용법에 비해 각각의 효율이 지나치게 좋다.. 그리고 그런 것이 오히려 역으로 함정을 파고 기다린 김원기 선수에게 걸려든 독이 되었다...는 말을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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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이//

징징이님. 내가 이 글 쓰게 된 '게시판 흐리는 원흉' 몇 분 중 한분이신데 말이죠. 자꾸 똑같은 얘기하게 되는데 누가 언덕탱크따위 막네 못막네 해서 징징거린다고 생각하십니까 ㄱ-? 저징징 글 올라온다고 짜증내면서 악플부터 달아대기 전에 좀 읽어보고 글 쓰세요; 뭐때문에 징징거리는지 읽어보지도 않아놓고선 멋대로 착각해서 글 쓰지 마시고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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