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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3 2012-08-09 23:27:25 17
팀포가 미친게임이라는 증거 [새창]
2012/08/09 23:00:56

3392 2012-08-09 23:24:32 8
팀포가 미친게임이라는 증거 [새창]
2012/08/09 23:00:56

3391 2012-08-09 23:24:12 11
팀포가 미친게임이라는 증거 [새창]
2012/08/09 23:00:56

3390 2012-08-09 23:23:57 13
팀포가 미친게임이라는 증거 [새창]
2012/08/09 23:00:56

3389 2012-08-09 23:09:54 0
팀포가 미친게임이라는 증거 [새창]
2012/08/09 23:00:56
아이템 이름이랑 설명을 직접 바꿀 수 있다는 것도 매력이죠... 대신 각각 이름표/설명표라는 아이템을 구매해야함orz
3388 2012-08-09 22:50:04 0
장원삼이 왜 이리 저평가 되는지...; [새창]
2012/08/09 20:40:40
소라맛오이//

아, 네 그럼 그냥 그렇게 생각하세요. 7시즌 71승 올린 좌완 투수가 '비정상 투수'라고 생각하시라구요.
누가 윤석민 까기라도 했습니까? 윤석민이랑 비교해가면서 장원삼 비하하지 말라고 했지, 윤석민이 못한다 못났다 하는 소리가 아니잖습니까?
장원삼이 홀짝놀이한다고 놀림 받긴 해도 09년 4승한거 외엔 07년 9승, 11년 8승 올렸습니다. 그러기에 7시즌동안 70승 넘게 올리고 있는거구요. 못했다 못했다 해도 09년 빼곤 뭐 그리 폭망했다고까지는 볼 수 없는 성적임에도 '비정상 투수'라고 생각하시던 말던 그건 님 자유지만 뜬금없이 윤석민 얘기가 왜 나올까요?

장원삼 까고 싶으면 까세요. 그건 님 개인 생각이니 뭐라 안하겠는데, 장원삼 까면서 왜 자꾸 윤석민을 들먹이냐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글을 쓴거라구요?
3387 2012-08-09 22:08:36 0
장원삼이 왜 이리 저평가 되는지...; [새창]
2012/08/09 20:40:40
훌ㄹㄹ랗ㅎ//

스탯상으로 석민이가 앞선게 맞지요. 제 글에도 분명 그렇게 적었구요. 다만 올해 석민이가 부진해서 예전같은 모습을 못 보여줬고, 스탯상으로 원삼이보다 앞선건 맞지만 예년처럼 압도적으로 앞선게 아니라고 말하는 겁니다.

애당초 윤석민이랑 장원삼이 서로 비교당할 선수가 아니지만, 이 둘을 억지로 비교해가면서 장원삼을 운으로 승수나 높인 선수 취급하는게 억울해서 쓴 글입니다. 장원삼이 한국 좌완 선발 중 상급 선수지만 윤석민은 대한민국을 대표할 우완 에이스라는 점, 올해 윤석민이 부진하긴 해도 원삼이보다 스탯상 앞서고 있다는 점, 석민이가 승운이 안 따라주고 원삼이가 올해 운이 따라준다는 점 어느것 하나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렇다고해서 자꾸 장원삼의 올해 승운만 언급하며 '운만 좋은 그냥 그런 선수'취급하는게 억울해서 쓴 글일 뿐이구요.

장원준도 참 저평가 당하는 선수이긴 하지만 올해 군대에 있으니 제외했습니다.
3386 2012-08-09 20:46:59 0
장원삼이 왜 이리 저평가 되는지...; [새창]
2012/08/09 20:40:40
장원삼을 윤석민과 비교하자는 글이 아닙니다.

윤석민은 명실공히 현역 국내 최강 우완 에이스죠. 올해 좀 부진할 뿐..(부진하다고는 해도 '윤석민'이름값 기준에서 부진하다는 것이지 충분히 뛰어난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오히려 부진한 해에 이만큼 선방해준다는 것이 역시 에이스 인증이라고 말할수 있겠죠)

하지만 장원삼도 국내 좌완 선발 탑3 안에 항상 이름 올리던 투수고, 올해 성적으로는 류현진에 뒤를 이어 좌완 탑 듀오죠. 다른 토종 좌완 선발들이 부진하거나 자리를 비워 대안도 없기에 더더욱 그렇구요. 윤석민의 부진한 올해 성적 기준으로 장원삼이 물론 뒤쳐지기는 하지만 그게 그리 큰 차이를 내는 것도 아닙니다. 석민이가 스탯에 비해 승운이 없어 놓친 몇개의 승리가 있다치고, 원삼이가 승운이 따라 운으로 얻은 승리가 몇개 있다고 쳐도 13승은 그리 쉽게 볼 성적이 아닙니다. 잘하고 있는데 운까지 따라준 케이스지, 석민이랑 비교해가면서까지 '운으로 다승선두 달리는 장원삼' 같은 이야기 들을 정도는 아니란 겁니다ㅠㅠ

솔직히 몇년째 꾸준히 활약중인 우리나라 선발투수들 중에 제일 저평가 받고 있는게 장원삼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3385 2012-08-09 19:24:48 5
올림픽에서 야구 제외 [새창]
2012/08/09 19:12:19
유럽텃세 + 메쟈리그 비협조 + 저변 취약이 맞물린거죠..ㅠㅠ

야구를 제대로 하는 나라가 별로 없으니.. 풀타임 시즌돌리는 프로리그 가진 나라가 미국/일본/한국/대만 4개 나라고.. 특히나 올림픽에서 텃세가 심한 유럽쪽은 야구에 대해 관심이 거의 없어서;;

그냥 자기네 관심 없어서 빼고 싶었는데 전세계적으로 야구 저변이 약하다는 약점+여자야구는 더 약하다는 약점이 딱 걸려들었고.. 그나마 돈 될만한 메쟈리그 선수들 차출이라도 좀 할려니까 미국이 반대하고.. 복합적인 요인들이 다 물리다보니까 사라진걸로 알고 있어요.

미국이야 뭐 야구 저변확대고 뭐시고 남들 야구 하던 말던 관심 가지던 말던 자기네끼이 이미 탄탄한(절대 무너지지 않을) 거대 생태계를 구축한 상태라 시즌 도는 동안 어마어마한 돈이 움직이는데 그거 포기하고 아마 대회 내보낼 이유가 없다는 거고... IOC쪽에선 그나마도 세계 최고 선수들이 참가도 안하는데 뭐하러 야구 존속시키냐, 가뜩이나 관심없고 자기네 유럽이 약세 종목인 야구 빼버리지 뭐, 하는 식..

내년엔 그래서 소프트볼이랑 연합해서 남자는 야구/여자는 소프트볼로 같은 종목으로 묶은 다음 메쟈리그 사무국에 좀 싸바싸바해서 다시 신청해보겠다는 작전이던데.. 글쎄요ㅠㅠ 잘 모르겠네요.

일단은 WBC 활성화에 더 신경을 써서 야구 저변 확대부터 하는게 순서일지도...
3384 2012-08-09 18:17:23 3
장원삼 국대.. [새창]
2012/08/09 17:09:43
지금까지의 성적으로 봤을때, 토종 선발 방어율 2~3점대 커트라인을 자르면
이용찬 / 윤석민 / 류현진(좌) / 서재응 / 배영수 / 장원삼(좌) / 김혁민
요렇게 나옵니다. 이용찬/윤석민은 당연히 가능성이 높구요, 서재응/배영수도 가능성은 있죠.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류현진 장원삼은 거의 당연스럽게 국대 선발될 선수입니다. 왜냐면 저 중에 좌완이 저 둘 밖에 없으니까요.

굳이 윤석민이랑 장원삼을 비교해서 뭘 얻고자 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성적으로 따져도 윤석민은 당연히 국대 뽑혀갈 선수이긴 합니다. 올해 좀 부진했다고 해도 토종 우완 중 두번째니까요. 탈삼진, 방어율 면에서 장원삼 보다 좋은 성적인 것도 분명하죠. 게다가 서재응/배영수가 기교파라는걸 생각하면 힘으로 밀어붙이는 투구 타입의 윤석민이 훨씬 매력있는 카드인게 분명하죠. 대체할 선수가 적으니까요.

하지만 장원삼 역시 토종 좌완 2위로 국대 선발이 거의 확실시 되는 선수입니다. 3점대 중반 방어율이 나쁜 성적도 아니구요. 이닝 수가 적네 어쩌네 하지만 저 7명 중에 100이닝 못 채운건 윤석민 밖에 없습니다. 13승이 운빨은 아니란거죠.

결론은 이런 비교글 자체가 어그로라는 겁니다. 의미도 없구요. 그럴일은 없겠지만 만약 윤석민이 국대 탈락하고 장원삼이 합류되면 되게 이상한 일인것 처럼 쓰셨는데, 윤석민이 국대 탈락되면 그건 그 자체로 이상한 일인겁니다. 윤석민 말고 다른 선수(그것도 콕 집어서 장원삼)이 국대 합류했다고 그걸 문제삼을 일은 아니란 거죠.
3383 2012-08-09 18:05:04 3
장원삼 국대.. [새창]
2012/08/09 17:09:43
글 자체가 어그로성이 짙어서 대답하기 좀 그런데...

윤석민하고 장원삼 붙여서 장원삼이 더 떨어지는거 같으니(이건 글쓴분 개인 생각) '장원삼은 국대가고 윤석민이 떨어지는 일이 생길까요?'라고 묻는 거 자체가 좀 어그로 아닌가요??

장원삼 방어율 높은거는 시즌 초반 부진+간간히 정줄놓은 대량실점이 있어서 그렇지 잘 던지는 날은 엄청 잘 던져줍니다.
올시즌 장원삼 단점은 기복이 좀 있다는 거죠. 박빙 승부에선 잘 던지면서 타자들이 초반 대량득점 해주는 날엔 긴장 놔버리고 4~5회 근처에서 대량실점 해버리는 짓을 가끔씩 한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걸 그냥 단순히 '운빨'이라고 치부하기엔 무리가 있는 것이, 장원삼이 먼저 탈탈 털렸는데 타선 도움받아 역전승 하는게 아니라 타자들이 잔뜩 벌어준 점수 덕에 긴장놓고 실점하는 패턴이라는 거죠.

게다가, 그렇게 점수 많이 줘서 따라잡힌 경기에서도 역전까지는 허용 안합니다. 끝내 막아내고 1~2점 리드 지킨채로 내려와요. 그 뒤론 물론 강한 불펜 도움으로 승 챙기는 거지만 이걸 그냥 단순 운빨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네요.(물론 점수차 벌어졌다고 긴장 놓는 버릇은 문제가 있겠지만)

윤석민이 '클래스'가 있는 국내 최고 우완 에이스라는 점은 분명 인정하지만, 올해 성적만 놓고 보자면 장원삼보다 뭐 그리 압도적으로 높다고 볼 수 있을까 싶네요. 윤석민도 올해는 들쭉날쭉 기복이 심하니까요. 윤석민 방어율이 3점 초반대라고 해도 장원삼도 3점대 중반이면 결코 나쁜 방어율 아닙니다? 장원삼이 윤석민보다 이닝수도 더 많구요. 게다가 좌완입니다. 국내파 좌완 선발 중에 지금 류현진 다음이 장원삼인건 아시는지... 국대 선발진을 우완으로만 채울수도 없는 노릇이고, 지금까지의 성적 커트라인으로 잘랐을때 장원삼은 빠질수가 없는 선수인데요? 게다가 이정도 승수를 올린 투수를 '운빨'이네 뭐네 하며 뺄 수도 없는거구요. 아직 경기수 한참 남았는데 13승이라는게 운빨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왜 장원삼을 물고 늘어지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그리 따지자면 올시즌만 놓고 봤을때 윤석민은 이용찬한테 상대가 안되는거죠. 이용찬 방어율 2점 중반대에 이닝 소화도 윤석민보다 훨 높구요. 배영수랑 비교해볼까요? 방어율은 약간 더 높다고 해도 3점대 중반인데요, 경기수가 같은데 이닝소화는 10이닝 이상 더 했습니다.(물론 윤석민이 힘으로 밀어붙이는 타입의 흔치않은 우완 에이스라 훨씬 희귀성이 높겠지만)

윤석민도 장원삼도 다들 잘하는 투수이고 누가 국대 뽑혀도 이상하지 않을 선수입니다. 아니, 애당초 좌완이랑 우완이니까 같은 선상에서 비교할 수 없는 선수들이에요. 이걸 가지고 '만약 윤석민이 못 뽑히고 장원삼 뽑히면 이상한거다'라는 투로 '장원삼 운빨' 운운하시면서 비하나 어그로가 아니라고 하시는 거 자체가 좀...
3382 2012-08-09 01:35:07 10
MB가 소개한 참여정부 보고서는 4대강 사업 포기하라는 것 [새창]
2012/08/09 01:20:24
그러니까 요컨대, 4대강 하면 안된다는 보고서를 들고 나와서 흔들어 보이면서, "이 보고서에 따르면 4대강 해야한다고 적혀있잖느냐!" 했다는거죠? 우리 가카가??
3381 2012-08-09 01:35:07 19
MB가 소개한 참여정부 보고서는 4대강 사업 포기하라는 것 [새창]
2012/08/09 11:11:50
그러니까 요컨대, 4대강 하면 안된다는 보고서를 들고 나와서 흔들어 보이면서, "이 보고서에 따르면 4대강 해야한다고 적혀있잖느냐!" 했다는거죠? 우리 가카가??
3380 2012-08-09 00:53:00 0
농담반 진담반으로 삼성 [새창]
2012/08/08 23:30:44
투수진은 충분히 역대급입니다..

시즌 전 탈보트-장원삼-윤성환-차우찬-고든-배영수-정인욱의 선발자원 7명은 엽기 수준이었죠;;;
차우찬의 구위하락(겨울 훈련부족 탓으로 보임...), 정인욱의 기대에 못 미치는 성장(얜 가능성은 엄청난데 노력이 못 미치는듯..)으로 둘은 뭐 올해 물건너 가긴 했지만 나머지 다섯은 제 역할을 잘 해주고 있죠...

어차피 시즌 전 장밋빛 예상은 시즌 시작 후에 이러저러한 어른의 사정으로 어긋나게 마련이고, 지금도 차우찬/정인욱은 올시즌엔 기대하기 힘들어보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억지로 끼워맞춘 5선발이 아니라 하나하나 다 쟁쟁한 투수들로만 5선발을 꽉 채우고 있죠.

15승으로 달려가는 탈봇, 다승왕을 노리는 장원삼, 승수는 적지만 준수한 방어율에 완투능력도 갖춘 윤성환, 수술 후 첫 두자릿수 승수에 도전하는 부활 배영수, 선발진 중 제일 불안하긴 해도 그럭저럭 해주고 있는 고든까지... 힘으로 뭉개는 스타일의 투수가 없는게 약점이라고는 해도 이정도 안정적인 선발을 굴리는 팀은 잘 보기 힘듭니다.(현재까지 선발 다섯명 전원 3점대 방어율ㄷㄷㄷ)

여기다 올해 정상 컨디션은 전혀 아니지만(그래서 올 시즌은 기대 접었지만) 차우찬이 선발 백업중이고.. 도태된 선발자원 정인욱은 계속 불펜 롱릴리프+패전조나 돌리고.. 막강한 선발진이죠.

불펜은 작년보단 좀 흔들리고 있다지만 그래도 리그 최정상급이고...심지어 준수한 신인까지 하나 더 챙겼고 ㄷㄷㄷㄷ

타선이 문제네요.
이름값으로 보자면 엄청 쟁쟁한데 아직 엇박자 내고 있는것 같아서... 본격적인 파괴력은 내년부터 기대해봐야 ㅠㅠ
3379 2012-08-08 23:12:21 0
아 요즘 너무 안좋다... [새창]
2012/08/08 22:24:47
요즘이 타격 사이클 떨어져있는 시기인 모양인듯 하네요.
전반적으로 선구안들도 너무 안좋고, 팀배팅보단 풍기질만 해대고...

번트 실패도 너무 자주 나오고,
무사 찬스에 번트를 대봐야 후속타자들이 해결을 못해줌..
무사 1,2루나 무사 1루 찬스에서 하필 그나마 몇몇 제 몫 해주던 타자의 타순이 딱 걸린다거나 해버리니
그 타자 번트 시키고 나면 뒤의 잉여모드 타자들이 범타범타...의 악순환;;

중심타자들도 아예 안 맞는건 아닌데 장타 아니면 삼진/병살의 극단적인 결과만 나오고...
필요할때 단타 하나나 희플 같은게 정작 안 터지니;

류감독님도 참 답답하긴 할거에요.
찬스때 중심타선이라고 맡겨두면 가끔 홈런 아니면 삼진/병살...
하위타순한테 번트나 작전지시하면 그나마도 못해서 허무한 사망...
어이없는 주루사도 자주 터지고;;

한동안 불같이 잘 치다가 요즘은 다시 하향세인 모양인데 뭐 기다리면 다시 올라오긴 할테지만
그리 여유있는 상황은 아닌거 같아 걱정이네요; 지난주 두산전 스윕패가 너무 컸음;;;

채태인 이 잉여가 빨리 회복해야 하긴 하기에 기회도 줘보고 손을 쓰는건 찬성이지만
그걸 왜 하필 그 중요한 두산 3연전에서 그랬어야 했는지는 아직도 아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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