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말하다끊는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6-03-15
방문횟수 : 3321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423 2012-08-23 19:56:02 7
Politricks - 대통령 멀리 날리기게임 [새창]
2012/08/23 19:37:10
어허, 이사람들.. 가카를 멀리 날려버리면 쓰나요?

가까이.. 철통같은 경비와 규칙적인 식사/운동이 제공되는 그곳에 꽉 잡아놔야죠...
3422 2012-08-23 13:34:35 0
[새창]
생일 축하!!!!!!
3421 2012-08-22 12:46:33 3
한국인터넷 역사상 최고의 병신같은날[BGM] [새창]
2012/08/22 11:12:31
'안철수 룸살롱'이 19금 아니고 '박근혜 룸살롱', '이명박 룸살롱'은 성인인증 해야 볼 수 있는 이유.

안철수는 룸살롱 가도 '성인 인증 필요없게' 건전하게 노는가보지 뭐..
박근혜 이명박은 룸살롱 가면 19금 스럽게 노는가보지 뭐...

...는 개뿔! 네이버 엿먹어라! 핑계를 무슨 광수 티아라 쉴드치듯 앞뒤 안맞게 대고 있네..
3420 2012-08-21 16:15:25 0
노무현 재단 "박근혜후보 정중히 맞으려 한다" [새창]
2012/08/21 16:09:36
저래야 합니다. 만에하나 박근혜가 봉하방문 거절당했다, 혹은 와서 봉변을 당했다고 하면 조중동이 신나게 때리겠죠.

'박근혜는 화합의 손을 내밀었으나 치졸한 친노는 거기에 침을 뱉었다!' 딱 요 이미지를 뒤집어 씌우려구요.
오히려 딱히 야권 지지자나 박근혜 싫어하는 사람도 아니면서 갑자기 어디선가 튀어나와 박근혜에게 계란 투척을 하는 '정체불명 괴한' 같은 건 없는지 철저히 막아줘야 합니다.

박근혜쪽에서 노리는건 그거에요. 입으로는 화합을 말하지만 속으로는 도발을 하고 있는 겁니다. 웃는 낯으로 싸움을 걸어오는 꼴이죠. 여기 발끈해서 대응하면 싸움의 책임을 몽땅 우리쪽에 떠넘기려구요.

애당초 화합을 진심으로 원하는 인간이었으면 전 정권 시절에 대연정을 그리 뿌리쳤을까요? 그때는 여러모로 혼란스러운 시급한 정국이었는데? 그런 사람이 이제와서 화합 운운하며, 노무현 정치적 타살의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한 주제에 피해자의 무덤을 방문하겠다라... 뻔한 수작 아니겠습니까?

저런 비열한 정치공작에 말려들지 않으려면 이쪽에서도 이렇게 대응하는게 맞죠. 되려 정체불명의 박근혜 테러범 같은게 끼어들지는 않을지 철저히 보호해주는게 맞습니다.
3419 2012-08-20 23:25:38 1
한국이 망하는 소리가 들린다 [새창]
2012/08/20 21:18:40
으앙 손나 부칸스럽네!

뭐 이럴거 다 알고 있었기에 샛누리당 경선엔 별 관심도 안 가졌었음.
차라리 오늘 했던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가 더 흥미있었더랬지.
3418 2012-08-20 23:25:38 5
한국이 망하는 소리가 들린다 [새창]
2012/08/20 23:29:12
으앙 손나 부칸스럽네!

뭐 이럴거 다 알고 있었기에 샛누리당 경선엔 별 관심도 안 가졌었음.
차라리 오늘 했던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가 더 흥미있었더랬지.
3417 2012-08-19 23:55:03 0
오늘 삼두경기 정리 [새창]
2012/08/19 21:09:26
오늘 느낀건 역시 야구는 현장에서만 하는 운동이 아니라는 점...

그간 오래도록 당한만큼 철저한 분석과 공략을 내놓은 전력분석팀에게도 공을 돌립니다!ㅠㅠ
3416 2012-08-17 00:53:24 8
박근혜똥줄타는글 [새창]
2012/08/16 22:35:10
연좌제 얘기 하는 사람들의 주장은, 그러니까 '박근혜는 까일만하지만 저 발언은 연좌제다'라는 말이지요?

네 뭐, 아비 박정희가 죄를 저질렀다는 이유만으로 딸 박근혜가 까여서는 안되는 일이겠죠.
하지만 박근혜는 이미 그 죄(와 그 죄를 저지름으로 인해 얻은 부당이득)을 스스로 고스란히 상속받았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정수장물회의 돈줄을 바탕으로 정치활동을 하며 능력도 없는 주제에 박정희 딸이란 후광 하나만 가지고 할아버지들 바짓춤을 적시게 만드는 식으로 표를 벌어들이는, 비공식적으로 은근슬쩍 상속받아 깔아뭉개기를 시전중이셨지만, 이번 대선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이제 더이상은 피할 수 없게 된 그 질문, 아비의 독재에 대해 어찌 생각하냐는 그 질문에 대해 본인 입으로 당당히 대답을 한 이상 이제 박정희의 죄값은 고스란히 박근혜에게 옮겨오게 됐어요.

세상에나, 헌법과 민주주의를 짓밟은 군사 쿠데타와, 그렇게 잡은 더러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헌정 질서를 유린하고 수많은 무고한 목숨들, 민주투사들의 목숨을 빼앗은 만행을 '어쩔수 없는 희생'이라니요.

그 발언을 기점으로, 이제 공식적으로도 박정희의 악행에 대한 죄값은 고스란히 박근혜가 짊어져야 하게 됐습니다.

박근혜가 자기 아비의 악행과 전혀 상관없이 자신의 삶을 살고 자신의 손으로 부를 축적하며 살았다면 비난받을 이유가 없겠죠.
하지만 박근혜는 자기 아비가 더러운 수작으로 남에게서 빼앗은 장물을 경제적 기반으로 부유한 삶을 누렸습니다.

또, 박근혜가 죽은 자기 아비의 남아있는 영향력을 이용해 정치권에 뛰어들지 않았더라면, 혹은 정치권에 뛰어들며 자기 아비의 과오를 인정하고 자신은 그것과 분명하게 선을 긋겠다고 선언했더라면 독재자의 딸년이란 비난을 받을 이유가 없었겠죠.
하지만 박근혜는 정치권에서 박정희의 영향력을 뒤에 업고 힘을 키웠고, 그러면서도 스스로 박정희와 선을 긋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더해 이제는 아예 본인입으로 '516 군사쿠데타'를 정당화시키고, 스스로 계승해버린 꼴이에요.

이제부터 박정희의 모든 과오는 박근혜가 짊어지게 되는 겁니다. 추가로 밝혀지는 박정희의 죄들도 모두 박근혜가 '정치적으로' 짊어져야 하는 업보가 된거에요. 연좌제가 아니라, 스스로 뒤집어 쓴 겁니다. 비록 법적으로 그 책임을 묻지는 못하겠지만 도의적으로, 또 정치적으로는 그 책임을 고스란히 짊어져야만 합니다.

웃긴게, 스스로 그런 말을 함으로 인해서 박근혜는 아비의 과오를 모조리 자기 등에 짊어진 꼴이 됐습니다. 하지만 그런다 해서 아비의 공로마저 박근혜 것이 될거란 건 착각이에요. 박근혜가 아비의 과오를 짊어진다 해서 법적 책임을 묻지는 못하고 단지 도의적 책임만 떠안게 되는 것 처럼, 박근혜가 아비의 공로를 인정한다 해서 그 능력이나 시대적 상황까지 물려받는건 아니거든요. 그냥 단순히 나는 '요런걸 지향한다'하는 희망사항일 뿐이지. 박정희가 뭔 대단한 능력이 있는 인물이었는지에 대해서는 개개인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설령 능력이 있는 인물이라고 할지언정 그게 자식한테 유전되는건 아니잖습니까? 그럴거면 걸출한 세종대왕 핏줄이 이어진 조선왕조엔 왜 중간중간 잉여왕들이 껴있겠어요?

정리하자면, 박근혜는 본인 입으로 자기 아비의 모든걸 상속받겠다 선언한 꼴입니다. 따라서 법적 책임을 묻지는 못하겠으나, 도의적/정치적으로는 이제 박정희의 과오를 모조리 떠안아야 할 입장입니다. 그럼 그렇다고 박정희의 공적마저 물려받게 되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니란거죠. 과오에 대해서 도의적으로는 비난가능해도 직접적으로 법적 책임을 물을수 없듯이, 공적에 대해서도 아 박근혜가 추구하는 건 박정희의 저러한 것들이구나 정도를 생각해줄 수는 있을망정 직접적으로 박정희의 공적을 그대로 실현한다는 보장은 없단 겁니다.

박정희의 공적이란, 사람들이 먹고사는 문제가 시급하고, 교육과 계몽의 부재로 민주주의에 대한 의식이나 주인의식이 부족하던 시절에 독재와 폭력과 압제를 이용해 묻지마 단순반복 노동으로 경제를 일으켜 세운 겁니다. 사람 몇 죽어나가도 이게 뭐가 잘못된건지, 뭐가 무서운건지 알지도 못하던 시절에 수많은 사람 죽여나가며 그 피의 대가로 부를 일으킨 거에요. 덕분에 민주주의는 뿌리 내리기도 전에 뽑혀 짓밟히고, 재벌위주의 기형적 경제체제 덕에 아직도 고생하고 있는 등 수많은 부작용이 생겼죠. 이제는 그런 부작용을 다시 되돌리고, 기형적인 구조를 정상적으로 되돌리며 급격하고 획일적인 성장보다 다양하고 부드러운 성장을 해야 할 때입니다. 예전처럼 그렇게 무식하고 폭력적이고 야만적인 방식이 통하는 시대가 아니란거죠. 성장 하나만 신경쓰기에도 무척이나 복잡다단해졌고, 이제는 아무나 싸잡아 강제로 희생시킬수 없는, 그래서는 안되는 '문명화된 대한민국 사회'가 되었습니다. 이런 시대에 시대착오적 삽질 경제를 하다간 어떤꼴이 나는지 지금 4년 반 넘게 지켜보고 있잖아요?

박근혜의 박정희 경제정책에 대한 신봉(과 상속의지)는, 결국 지금 시대엔 어울리지 않기에 지향점이 잘못되었고, 지향점이 엉뚱한데 있기에 실패할게 뻔한, 박정희의 그 '공적'마저도 절대 물려받지 못할 구시대적 헛소리에 불과합니다.

공은 물려받을 수 없고, 시대적 상황도 판이하게 다르고 본인 능력도 없고, 과오는 몽땅 자기 등에 짊어졌고, 박근혜의 현 상황이 딱 이 꼴입니다.

박정희 과오는 이제 박근혜가 대신 욕먹는게 당연합니다.
3415 2012-08-16 11:18:55 20
[혐호] 이게 정말 진실입니까? [새창]
2012/08/16 06:16:00
시대상황이 그랬으니 친일도 이해해줘야한다는 개소리엔 대꾸해줄 필요를 못 느끼겠고,
만약 다시 나라를 잃는 불행이 닥쳤을때 내가 매국행위를 할지 안할지 미리 점찍어 주시는 사이비 점쟁이의 발악썰에도 사람말로 대답해 줄 필요를 못 느끼겠다.
다만 처음 시작시의 조선, 동아일보와 변절해 매국 행위를 시작한 후의 조선, 동아와 지금의 조선, 동아에 대해 물타기가 자꾸 들어오는데,
좃동도 처음엔 항일의 성격을 띄었었지. 손기정옹의 가슴에 달려있던 치욕스런 일장기를 지운 사진기사를 올린건 동아일보가 맞다.
하지만 그걸로 일제에게 탄압받고 무기 정간을 받게 되자 이 모든게 신문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일부 기자들의 독단적 행동이라며 해당 기자와 편집장을 내쫓고 사과문(동아일보 1937년 6월 2일)까지 쓰면서 친일신문으로 돌아오지. 처음의 동아일보와 친일로 돌아선 동아일보는 이렇게 갈라진다. 그럼 매국하던 동아랑 지금의 동아를 같게 봐야하느냐 다르게 봐야 하느냐의 문제인데, 동아일보가 항일 기자들을 버리고 친일로 돌아서며 일제에 사죄까지 하고 살아남은 사실은 그대로 남아있는데 광복후 친일에 대해 민족앞에 사죄한 기록은 없음. 은근슬쩍 '봐라 우리가 손기정옹 가슴에 일장기도 지운 항일 민족지다'드립이나 치고 앉았지. 그때 그 기자들 다 내쫓고 살아남은 주제에.

조선의 경우는 방응모가 사주로 들어선 이후 변절되기 시작했고, 방응모의 경우엔 친일반민족행위자로 낙인찍힌(관계자들 및 조선일보에서 이거 제외시켜 달라고 법원에 올렸으나 패소, 2010.12) 대표적 친일파. 정감 먹고 폐간도 당했는데 항일민족지 아니냐 드립 치지만 역시나 항일 성향 기자들 내쫓고 살아남은 짓을 일삼았고, 폐간의 경우에도 일제의 탄압을 받아 폐간됐다는 주장과는 달리 폐간당한 그 당시엔 일제에 협력하는 언론이든 항거하던 언론이든 총독부가 우리나라 언론들을 다 정리해버리는 시기였음. 오히려 폐간당하면서 신문인쇄에 쓰이는 여러 기기들을 일제에 넘기면서 보상금까지 받았다.. 세상 어느 압제자가 자기한테 항거했단 이유로 폐간시키는 신문사에게 보상금을 지급해주나?ㅋㅋㅋ

이후 사주도 방씨일가 그대로 이어져 내려오고(직계는 아니지만 방응모의 형제의 손자던가..) 친일 행위에 대한 인정과 사죄도 하지 않았으며(뉘우치는 놈들이 방응모 구명활동을 벌일까?) 광복 후 친군부 친재벌로 갈아타며 살아남아 이제는 '민족정론지'드립이나 치고, 위에 말한 일제에 헌납하고 보상금 쳐받은 신문사 기기들을 항일 언론활동의 증거랍시고 박물관에 넣으려는 수작이나 부리는데, 우리가 친일조선일보와 현재의 조선일보를 별도의 존재로 봐줘야할 근거가 어디있는지??

정리하자면, 초기의 동아/조선은 항일 민족지가 맞다. 하지만 저항적인 기자들을 내쫓으면서, 사주가 친일파로 바뀌면서 친일신문으로 변절한 것은 사실이고, 이후의 친일행각도 기록으로 남아있다. 헌데 광복이후 지금까지도 이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민족앞에 사죄하지는 못할망정 친군부 친독재 친재벌 행각을 벌이며 살아남고 부를 축적하며 왜곡보도로 한국 정치판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으면서 초기 자신들의 짧디 짧았던 항일 역사를 들먹이며 민족정론지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판국이다. 항일에서 일제에게 굽신굽신 사죄하며 친일로 돌아선 분기점은 있는데, 친일에서 다시 민족앞에 사죄하고 돌아온 분기점은 없다. 헌데 우리가 왜 이놈들을 '친일시절 좃동과 현재의 좃동은 다르다'라고 봐줘야 하지? 단지 시간이 많이 흘렀다고?ㅋ

웃기지들마라! 좃동은 민족지가 아니다. 친일의 역사를 가졌으면서도 인정도 사죄도 하지 않은 친일매국 신문 그대로일 뿐이지.
3414 2012-08-15 18:24:57 10
[혐호] 이게 정말 진실입니까? [새창]
2012/08/15 18:02:49
815 광복절날에 '그 당시는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일제 후빨도 봐줘야 한다' 드립이나 봐야한다니 시발 욕이 안 나올래야 안 나올수가 없다.
3413 2012-08-15 18:24:57 38
[혐호] 이게 정말 진실입니까? [새창]
2012/08/16 06:16:00
815 광복절날에 '그 당시는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일제 후빨도 봐줘야 한다' 드립이나 봐야한다니 시발 욕이 안 나올래야 안 나올수가 없다.
3412 2012-08-15 13:31:00 37
2012 대한민국 대유행 [새창]
2012/08/15 12:38:05
주민등록번호 자체가 문제...

전 국민을 시리얼넘버 찍어서 관리하겠다는 행정편의적 발상 자체가 구시대적 잔재죠..
막말로 주민번호 하나만 가지고 그 사람에 대해 알 수 있는 개인 정보가 너무 많아요.
앞 7자리만 가지고도 생년월일, 나이, 성별(7번째 숫자가 1or2)이 나옵니다.

그냥 주민등록번호 제도 자체를 파기해버려야...
3411 2012-08-14 22:24:33 0
[TF2] Mann vs. Machine [새창]
2012/08/14 21:48:47
느아아아아 한동안 또 팀포 붙잡고 살아야겠다ㅠㅠ!!!
3410 2012-08-13 19:33:18 0
이쯤에서 확인하는 이대호의 성적 [새창]
2012/08/13 19:28:10
내가 바로 조선의 돼지다!

국돈..아니 한돈 이돼호!!! 홈런왕 가자!
3409 2012-08-12 18:57:37 1
가슴이 너무 큰게 고민 [새창]
2012/08/12 18:11:55
작은 사람은 무플 고민, 큰 사람은 악플 고민입니다.

고민의 종류가 다를 뿐이지 나는 더한 고민, 너는 덜한 고민 그런거 없습니다.
우리모두 커서 힘들다는 사람한테 '자랑하지 마라', '작아서 고민인거 보다는 낫지' 이런 얘기 하지 맙시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46 247 248 249 2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