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7-29
방문횟수 : 333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970 2014-03-20 16:56:16 5
어느 날 좋아하는 축구팀의 유니폼 색깔이 변한다면? jpg [새창]
2014/03/20 12:49:45
또 이런 댓글 달릴거 같더라니
교환되는게 맞는걸로 알아요.
5969 2014-03-20 16:38:21 1
[새창]
1.그리고 고양이는 갇혀살면 자유롭고 싶고.
길에서 고생했던 애들은 집에서 나가고 싶지 않아하고.

결국 사람이 임의로 판단하는거라.
뭐가 옳고 그르다고 할 수 없다 생각합니다.
위험한거 걱정해주는건 좋지만.
사정을 듣고 나서는 그냥 이해했으면 좋겠네요.
진짜 학대가 아닌 이상에는요
5968 2014-03-20 16:36:35 5
[새창]
도시에서 외출냥이로 사는건 솔직히 위험한건 맞죠.
그치만 이분 마음도 이해가 되요.

저는 집냥이 못 나가게하고 가끔 산책 시켜주는 정도였는데.
어느날 문이 살짝 열렸는지 밀고 몰래 나갔더라구요.
그리고 로드킬로 보냈습니다.
그 이후 생각했던게..
집에서 스트레스 받아도. 지가 창문 열고 나갈려고 해도 미안해하면서 막았는데..
진짜 덧없이 떠났더라구요..

그럴거면 차라리 길냥이들하고 어울리게 하면서.
자유롭게 풀어둘껄 싶기까지 했습니다.

어떤 분들은 무책임한 발언 아니냐고 하겠지만..

어차피 2년도 못 살았고..
그럴줄 알았으면 정말 짧게 살아도 자유롭게 살게 해줄껄 후회도 했습니다.

그래도 지금 아이도 가둬두고 집에서만 키웁니다.
또 그렇게 보내버릴까봐서요..
그리고 앞에 애기보다 더 천지분간 못 하는 녀석이라.
항상 걱정돠네요.

시골이면 참 풀어두고 살텐대..
5967 2014-03-20 16:27:58 28
신라호텔 들이받은 택시기사, 이부진이 살렸다 [새창]
2014/03/19 14:00:40
어차피 개인에게서 받기 힘들다면.
저런식으로해서 기업 이미지 올리는거 잘하는거죠.
경영 잘 하네요.
멍청하게 소송 거는것 보다.
백배 낫죠.ㅎ

저게 경영자로서는 좋은 판단이라고 생각해요
5966 2014-03-20 16:06:28 0
[새창]
결국 주인이 많이 공부하고 체크하고.
믿을 수 있는 수의사분들 만나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저도 방금 병원 다녀왔는데.

혹시나 역시나더라구요.
제가 지식이 전혀 없었다면 단순하게 넘겼을지도 몰라요.
그리고 대충 어떤것같다정도는 알아야.
의사가 하는 말도 잘 이해할거구요.
그래서 동물은 병원도 중요하지만.
좋은 병원을 알아낼려면 주인의 노력도 중요하다 생각해요.
애들의 중요한 병들 많이 걸리는 병정도는 증상 알아두세요.
5965 2014-03-20 16:02:11 0
[새창]
설사의 경우엔 다른 질환의 증상이 안 보였기에.
단순 설사약 처방해줄 수 있는 문제고.
피부병이 거 심해질 수 있으니 연고 처방하는거라고 생각해요?
정말로 아이에게 문제가 있고 다른 질병때매 일어나는거라 생각했다면.
설사약이 아닌 다른 검사를 했겠죠.

무슨 말을 하시는건지는 알겠지만.
극단적이지 않나싶어요?

단순히 사료가 안 맞아서 설사를 하는 애들도 많구요.
분유를 먹였는데 분유때매 설사하는 애들도 봤어요.
5964 2014-03-19 23:04:40 55
국산애니 '미호이야기' [새창]
2014/03/19 22:19:59
혜진양님 작품이시구요.
패밀리맨 작가님하고는 다른 분이세요.

최근에 한줌물망초를 연재 종료하셨구요.
미호이야기 - 한줌물망초 랑 연결되는 스토리라 볼땐 헷갈리는데. 되게 재밌어요.
복선도 재밌구요.
펀딩으로 한 줌 물망초 에필로그를 흑백 책으로 만들어 내신대서 고거 신청해놨어요♥
5962 2014-03-19 14:50:41 0
수원 경기대 유기견 새 주인찾습니다!!!! [새창]
2014/03/18 20:53:09
정말 좋은 일 하셨네요.
이 아이에게 좋는 가족이 생기길 바랄게요.
5960 2014-03-19 14:13:36 5
동네 묶여 사는 개가 출산을 해서 밥을 갖다 먹이고 있음 (6) [새창]
2014/03/19 11:53:02
1. 이케 말 했지만. 의도하신거 아니면 죄송해요.

멍멍이는 팔았던가 다른데 보냈던가 그랬겠죠..
애들 줄어든거보면 속상하시겠어요..
5959 2014-03-19 14:12:15 38
동네 묶여 사는 개가 출산을 해서 밥을 갖다 먹이고 있음 (6) [새창]
2014/03/19 11:53:02
근데 윤소현님 태클은 아니구요.

귀차나서 전부 드래그하신다고 하셨는데요.
글 놀리실때. 글 내용과 상관없는건 올리고 사진 지우면 되는건데..
밑에 착착 옮겨놓으셔놓고 지우지는 않으셨는지요?

충분히 지울 수 있었을텐데..?

그리고 뉴스타파 짤방은 자꾸 올라오네요;
저번글에도 있고. 다른 글에서도 봤고.
자꾸 올리시니 추천 유도인가 싶기도 하고..

글. 링크 올리시는건 좋은데.
추천 몇개 이러시는것도 추천 유도하는건가 싶었구요.
그리고 다른 짤방들도 보면서 흐름 깨지는 느낌도 들구요.

오우에서 추천 유도는 안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요..
5958 2014-03-19 13:58:33 2
동네 묶여 사는 개가 출산을 해서 밥을 갖다 먹이고 있음 (6) [새창]
2014/03/19 11:53:02
일케 잘 키우시고는.
주인은 새끼들 크면 다른데 팔겠죠?
좀 씁쓸하네요.
좋은 일 하시네요.
근데 주인이 왜 방치하는건지는 모르시는거예요?
5957 2014-03-19 11:52:04 0
아주예전에 길냥이가 임신해서 출산임박한거같다고 글썼었는데요.! [새창]
2014/03/19 00:04:35
사람이 잡았다고 지 새끼 버리진 않지만.
만지지 마세요.
새끼들 입장에서는 괴수가 자기 만지는거니까.
제 손에 잡히고 안기는 길냥이도 새끼놓고 몇주 안 왔어요.
그러고 8개월째 새끼들 밥 주는데.
아직 제대로 만진 놈 하나 없네영.
한놈은 아직도 근처도 안 와요ㅋ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546 547 548 549 5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