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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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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5 2014-03-23 19:49:20 4
아까 무속인을 만났어요 [새창]
2014/03/22 20:58:32
대진. ㅐ순 진리 아니예요.
얘넨 무조건 데려갈랴고 해요ㅎ
그리고 돈 내라고 하죠
5984 2014-03-23 01:23:36 10
퍼그사진은 저희 친구의 고유의 강아지 사진이기 때문에 올리면안됩니다jpg [새창]
2014/03/20 01:16:01
dkanrjsk01
누가 님 신발을 보고.
그거 내 친구 신발인데? 왜 훔쳐감? 이러면 어떻겠어요?
어이쿠 신발끈도 똑같데.

이러면서 도둑놈 취급하고 따지니까.
적방하장으로 욕하고 이상한늄 취급하면.
어떠시겠어요?
5983 2014-03-23 01:17:30 8
퍼그사진은 저희 친구의 고유의 강아지 사진이기 때문에 올리면안됩니다jpg [새창]
2014/03/20 01:16:01
1.작성자가 퍼그 키우는게 그렇게 욕 먹을 일인가?
5982 2014-03-22 22:13:04 1
[새창]
주작이러는거 싫어하지만.

의구심이 또 드네요.

벨 누르면 간호사가 오지 무슨 의사가 와요????

한때 간호사가 될려고. 병원에서 실습 한적이 있는데요
중환자실서 실습 할때도 벨 누르면 간호사가 뛰어가고.
간호사가 콜하면 의사가 뛰어옵니다~~

이거..주작 맞네요.
5981 2014-03-22 17:07:09 30
[새창]
저도 아무글보고 주작 주작 하지 않는데요.
조금 의심이 갑니다.

일단 8인실은 있을 수 있어요.
제가 교통사고로 입원 했던 곳이 6인실~7인실 있었어요.

그치만 면회 시간이 이상하네요.

입원 병동이 있다면 나이롱 환자라 할지라도.
간호사나 간호조무사가 상주합니다.
나이롱 환자들 위주라면 살짝 졸기도 한다지만.
시끄럽게 떠들정도라면...
솔직히 믿기 어렵네요.

간호사한테 걸리면 아주 좆 되는거예요 ㅇㅅㅇ.

그리고 면회시간 이후로는 작은 병원은 문 잠궈두던데..
어디로 침투한건지..

의구심이 안 들수가 없어요.
5980 2014-03-21 13:20:12 26
겜하는여자, 가벼운여자아니에요.. [새창]
2014/03/21 07:23:21
'ㅅ'

아니 님들 왜 그래요.
여잔거 꼭 숨켜야하나요? 그렇게 대놓고 들러붙는 새끼들이 문제죠.

음..전 그런 놈들 별로 못 만나봐서 이런 반응일지도 모르겠네요.
진짜 기억에 남는 썅놈은..
제가 20살때 뭣 모를떄, 36살 아저씨가 자기 친구도 없고 힘들다고 문자하고 지내자고..
근데 수업듣는데, 문자오고 답 안했다고 뭐라하고..이놈은 뭔가 이러다가.
게임 재미도 없고 차단하고 접음..
알고보니 같이 게임한 제 실친한테도 들이댔대요ㅋ
게임에서 뽀뽀이러고 /포옹 이러고. ..뭐야..게임에서 그런게 어딨어..
오글거리게...더러움=_=...

그 외에는 대놓고 그러는 놈은 못 봤어요.
채팅할때는 원체 말투가 여성스럽지 못해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허허..마비노기할땐 남잔줄 알았으니까..

그리고 뭐 친구들 사귀고, 길드, 문파, 레기온 이런식으로만 놀러다니다 보니.
수작 부리는 녀석들은 못 본것 같아요.

아휴....그런 놈들은 아주 허리를 분지르고, 고자로 만들어야해요.
무슨 여자인게 죄인것도 아니고, 발정난 개들때매 속이고 게임을 해야하나요..

소수 몇몇 발정난 놈들이나, 여왕벌들 진짜 싫어해요.
남자 망신, 여자 망신 다 시킨다니까요.
5979 2014-03-21 12:36:58 0
애니멀 시터 2일째 [새창]
2014/03/21 12:28:08
저 침대 옆 계단 치워버리면 못 올라와서.
방해 못 하는거 아닌가요?
....
이정도되니 무섭다..ㅋㅋ
5978 2014-03-21 12:33:18 0
뚝섬유원지 역근처 고양이를 찾아요 [새창]
2014/03/21 02:36:09
근데 방충망이 쳐진 살짝 열어놓은 창문이라고 하셨는데.
아예 방충망까지 열려진 상태였나요??
아니면 방충망은 닫혀있었나요?
열려있었다면 역시 탈출을 의심해야겠지만.

쳐져있는 창문이라고 하셔서 나간건 아닌것 같은데..
사진이 최근꺼면 아직 어려서 방충망도 못 열거고.
고양이가 나가서 문 닫고 갈리가 없으니까요.

열려있었던건가요?
닫혀있었다면 집안부터 구석구석 전자제품 뒤든 어디든 다 뒤져요.
5977 2014-03-21 12:31:25 2
뚝섬유원지 역근처 고양이를 찾아요 [새창]
2014/03/21 02:36:09
토끼 고기 사료겠져.
와...그거 완전 비싼건데;;;ㄷㄷㄷㄷ

어뜨케요.
일케 이쁜 아이면, 누가 데려가도 주인 찾아줄지..
일단, 다시한번 집안 샅샅히 그리고 빠르게 생각도 못할 곳 까지 이불 사이 사이 전부 다 뒤지시구요.
그래도 없다 싶으면 그떄부터 밖에 뒤져보세요.
아이 찾아도 섣불리 부르지 마시구요.

그 이후에 전단지 붙이는 걸로 해야겠네요.
꼭 찾으시길 바랄게요.
5976 2014-03-21 01:52:53 19
[새창]
그저 봤다와 들었어요 는 신빙성이 떨어져요.
5975 2014-03-21 01:51:57 11
[새창]
증거로 사진이나 동영상이나 녹음파일이 있지 않는 한...

솔직히 말해서 믿기 어렵습니다.
무턱대고 믿어버렸다가 큰일 날 수도 있구요.

사실이라면 쓰레기가 음식물 남겼다고 뭐라고 한 격이겠지만.
만에 하나 사실이 아닐 경우 마녀사냥이 되는거니까요.

작성자님 사실인데 안 믿어 주신다고 서운해하지는 마시구요.
정말 확실한 증거가 필요할것 같네요.
그래야 신고를 하던 이슈가 되든 할테니까요.
5974 2014-03-20 21:31:05 0
국산애니 '미호이야기' [새창]
2014/03/19 22:19:59
아니 애들 이야기가 왜 나오나요;;;;

작성자가 아동용이라고 한적도 없는데...

이런건 보통 15세로 책정되죠.
수위에따라 19세가 될 수도 있고.
고등학생이나 성인들 타켓이죠.
5972 2014-03-20 17:11:40 0
어느 날 좋아하는 축구팀의 유니폼 색깔이 변한다면? jpg [새창]
2014/03/20 12:49:45
저번에 동물의피님이 글 올려서 댓글로 정확하게 아니라고 찝어주신 댓글이 있었는데.
댓글 안 읽고 본문만 읽고 댓글 다는 사람들때매 결국 글.지웠나보네요.
안 보여요.

그고 꿈꾸는 왕자님 댓글이요.
접식자측에서 잘 못 하는것도 있겠지만.

잘 못 채혈되었단 맒씀은.
본인이 설문지낼때 제대로 체크 안해서 뽑는 경우가 아닐까요?
간염이 있거나. 말라리아 지역 다녀왔거나. 수술 약 등등...
있는데. 본인이 기억 못 해서 이후에 폐기 요청한거나.
확인 중에 체크학 폐기되는것.
그 부분은 적십자가 아닌 헌혈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또 관리 잘 못 되었단 말씀을 하셨는데요.
혈액은 아무리 보관. 관리를 잘해도 기한 지나면 버려야해요.
피도 사용기한이 있어요.

그래서 기한 지난건 무조건 버려야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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