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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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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1 2014-03-27 18:46:16 52
현직 백화점 주차관리직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 [새창]
2014/03/27 17:32:20
저도 여자고 어머니가 운전을 잘 하시는데요.
(17년 무사고)
도로 위에서 매너없이 운전하는건 김사장님이 더 많은것 같고.(꼬리물기나 칼치기)
1차선 주행은 비슷한거 같고.
주차는 진짜 못하는 아줌마 많아요.

한번은 주차장에 차를 빼야는데.
ㄱ자 로 꺽이는 쪽에 주차를 했는데.
어머니는 ▷방향으로.
상대차는 '△ 방향으로 주차를 했는데.
△ 방향으로 쑥 넣아야는데.
머리가 쭉 나왔더라구요..
진짜 손 작게 한뼘 정도의 공간으로 빠져나오는대..
하...
엄마 차 빼고 나니 오셔서 차 타고 쓩 가더라구요.
아..혈압...
6000 2014-03-27 16:11:49 0
뮤지컬 나눔 한번 더 해도 되나요? [새창]
2014/03/26 22:14:34
[email protected]
좋아요 눌렀어요. 저야 뭐 안되도 상관없지만.
욕 덜 먹으셨으면 좋겠네요ㅎ
5999 2014-03-27 14:29:57 56
한인타운 출신 연예인의 오지랖 [새창]
2014/03/27 13:39:46
영원히 고통 받는 티파니ㅋ

영국영어, 미국 영어하니 생각 났는데.

저 영어과외 해주신 쌤이.
독어 > 영국식영어 > 미국식 영어 순으로 배우셔서,. 한국어 강사하시던 분인데.
쌤 친구들은 오히려 미국인 친구가 영어 문법 틀린다거나, 하면 영국 친구랑 둘이서 막 놀린데요.
영국은 원래 오리지날 영어고, 미국은 줄임말이나 이런게 많고 문법 무시도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쌤은 영어쌤이니 문법에 강하고.

그럴때보면 되게 재밌데여.
5998 2014-03-27 13:12:26 14
10월 16일 10시 26분 손주 태어남 ... [새창]
2014/03/26 14:56:30
20대초반에 결혼하셨겠죠.
뭔 주작까지..
5997 2014-03-26 19:53:32 0
이거 미쿠인가요? [새창]
2014/03/26 18:43:52
111. 지방이거든요ㅎㅎ
이런거 태어나서 첨 봤어요!
문화컬쳐라능!
5996 2014-03-26 18:50:39 0
이거 미쿠인가요? [새창]
2014/03/26 18:43:52
1. !!!!!!
근데 저거 창문 내리면 몸통 동강!
5995 2014-03-26 18:48:31 0
이거 미쿠인가요? [새창]
2014/03/26 18:43:52
엄청난 열정. 애정이라고 생각하는데.
허락없이 찍고 올린거니.내리는게 나을까요..-o-
5994 2014-03-26 12:32:07 7
[익명]저는 장애인 동생을 둔 누나입니다 [새창]
2014/03/26 06:40:07
그런 편건에 빠진 오지랖쟁이들 보면. 기가 막히죠.
그리고 격하게 말하면 멍청해요. 아주.

교통사고나 다른 사고로 인해.
본인이나 본인의 가족이 그렇게 될 수도 있는데.
자기 자신은 다르다고 생각하고 사는거죠.
그래서 미련하고 멍청하다 생각해요.

장애인 복지관 가면.
사고로 후천적 장애를 입으신 분들이 많아요.

그러니 뭐든지.
오지랖 떨지말고. 남에게 상처 주는 말 안 했으면 좋겠어요.
이글만이 아니라. 오유에도 가끔 악플러 있잖아요.
본인은 그냥 던진 말에 상처받고 눈물 흘리는 사람 있다는걸 기억하고 조심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님은 저보다도 어린데.
아주 의젓하고 대견하네요. 저라면 그런 결정 못 했을거예요.
동생은 아프지 말고. 작성자님은 작성자님 꿈 이루길 바랄게요.
5993 2014-03-26 11:57:40 0
아이팟 3세대 160g를 주웠습니다. [새창]
2014/03/26 02:15:00
지구대도..
연락처 없이는 찾아 줄수 없지 않나요?
5992 2014-03-26 10:02:54 2
경남 거제 고현 설X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새창]
2014/03/25 14:35:55
거기섴 말 못하고 이러는데.
누가 어른들 다 있는데 한바탕 하나요.
보통 참지 않나요?

흠..
그리고 이건 후기라서.
인터넷에 올려도 상관없고.
다른 분들도 알아야 참고하죠.
다른분들이라도 당하지 말라구요.
5991 2014-03-26 00:58:28 11
제발 새끼고양이좀 주워가지 말아주세요 [새창]
2014/03/25 21:45:28
Bravo//
이 글의 요지는. 어미 있는 아이일 수 있으니 주워가지 말자 입니다.
원흉도 어미 있는 아이를 혼자 있단 이유로 어미를 기다려보지도 않고 낼름 주워갔기 때문이구요.
5990 2014-03-26 00:04:58 5
제발 새끼고양이좀 주워가지 말아주세요 [새창]
2014/03/25 21:45:28
11. 티앤알이요.
시에서 길고양이 중성화비가 나와요.

진짜 보면 아픈 애들은 더럽다고 안 데려가고.
이쁜 애들 혼자 있음 어미없다 데려가더라구요.
후..
진짜 냥줍 하는 분들은 아픈 애들 주워오시구요.

사람 손 좀 타도 씻겨버리고 한것만 아니면 지 새끼 알아보고 물고가더라구요
5989 2014-03-26 00:00:01 0
[새창]
저정도면 만원 넘는데 ㅠㅠㅠ
싸게 팔아도 적당히.
덤도 적당히 파시지..ㅠㅠ
5988 2014-03-25 10:22:23 1
아빠라는 이유로 엄마한태 발언권 까이시는 분들 여기 있나요?? [새창]
2014/03/24 14:39:56
이건 애기만이 아니예요.

저희집은 일상인걸요.
거의 반반의 확률로 틀리규 맞고 하는데..
서로 맞다고 따져요. 니 말 틀리다고.

그럴땐 스마트폰을 꺼내서 검색을 합니다.
믿을만한 자료를 찾아 보여줍니다.

상황 끝납니다.

근데 간호사분인데 아가 변 찬걸 모르셨다구요?
초보엄마라 정신없어서 일지도 모르겠네요.
제 친구도 간호사인데. 애기 키울땐 소용없드라구요ㅎ
내 애기 아플땐 그런것도 생각 안 나나봐요.
정신없자나요.ㅎ
5987 2014-03-25 10:15:57 274
[익명]태연녀같은 친구가있는데 조언좀여..미치겟어요 [새창]
2014/03/25 06:52:23
여자 촉이 그래서 무섭죠.
솔직히 여자 가식 남자들 못 알아보잖아요.
여자들은 칼같이 알아요.

남자들. 좋은 남자는 남자가 안다고 하죠?
여자도 여자가 더 잘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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