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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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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고양이 키우는 입장에서, 차가 무섭고 사람이 무섭다는거예요.
자기가 싫단 이유로 죽이거든요.
솔직히 거미나 뱀 같은거는 무서워서 죽여버릴지도 몰라요.
근데, 이게 애완용이라고 생각된다면, 일단 어떻게든 상자에 넣어둔다거나 했을거에요.
경찰서에 갔다준다던가..
솔직히 데리고 있을 순 없으니까.
그리고 사실, 거미랑 비교하시면 안되죠.
아파트 고층에, 하얀색 품종묘가 뛰어들어왔다면.
저건 사람이 키우던거구나., 주인이 아파트에 살겠구나 싶어하지 않나요?
저걸 일단 때려죽이고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