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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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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1 2014-03-30 21:48:0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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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만드는건 어려운게 아니예요.
구슬만 꿸 줄 아시면 되는겁니다.
대신 센스가 필요해요 ㅠㅠ
그래서 어려우면 다른분이 인터넷애 만드신거나.
원석 팔찌 재료 사이트에서 샘플로 올려둔거 보고 만드시면 되요ㅎㅎ
6030 2014-03-30 01:35:20 0
[새창]
써본것 중에 가장 좋았던건요.
클레버메이트 3에 에버크린 1 이었습니다.
먼지가 적은 클레버에. 냄새를 지워주는 에버크린.

단점은 돈. ㅎㅎ
6029 2014-03-30 00:27:00 2
고양이 키우는 여자 이미지가 그렇게 별로인가요? [새창]
2014/03/29 21:52:42
11. 아니예요.
저 병원에서 개를 기르지 왜 고양이 키우냐는 할머니도 있었어요ㅋㅋㅋ
자기는 개 키우면서 ㅡㅡ 개나 고양이나..에효..
같이 온 딸인지 며느리인지 따질려다가 참은적 있구요.

어떤 할머닌 고양이는 지 괴롭히면 해꼬지한다고 요물이라고 하더군요.
안 괴롭히면 되죠.
되게 말도 안되게 고양이따위 왜 키우냐면서 상처 주는 사람들 많아요.
6028 2014-03-30 00:24:10 1
이리 이쁜 길냥이가 ㅠㅠ [새창]
2014/03/30 00:13:59
애가 톡 튀어나온게..임신은 아니겠죠?
만져서 딴딴하면 임신일수도..
길냥이 중에 자기 죽겠다 싶으면 사람한테 치대는 녀석도 간혹 있는데..
일단 배고플때 잘 그러니까.
먹을거 좀 주시는건 어떨까요?
6027 2014-03-30 00:21:18 0
[새창]
키우는 난이도로는.

성묘>아기고양이>신생아

성묘는 손이 안 가서 좋아요.
다 컸기때문에 손이 갈게 없죠.

아기고양이.
신경 쓸게 너무 많아요.
3~8개월까지는 악마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람 손 많이 가는 시기예요.
성격형성 기간이기도 하기에. 많이 놀아줘야 나중에 개냥이가 되요.

신생아.
세시간마다 일어나서 우유줬던거 생각하면..
끔찍해요.
6026 2014-03-30 00:18:02 1
[새창]
품종 안 가리신다면.

1.어미 젖 잘 먹고 보내는 가정분양(2~3개월)
어미에게서 배울거 배워서 오는게 좋고. 모유 먹고 온애들이 건강합니다.
*가정분양인척하는 업자 조심.
(분양 받으러 직접 가서 어미냥이 확인하는 분도 많아요.)

2.고양이카페에서 입양보내는 아이들.
대략적인 검사. 케어 하고 보내는 아이들이 많아서 괜찮아요.
근데 거의 길냥이 출신.

3. 보호소.
입양 공고일 지나면 안락사 당하는 아이들도 있고.
그냥 철장에 갖혀 있기만 한 애들도 많아요.
가끔 버려진 품종묘도 있고. 어린 길냥이들도 많아요.

4. 펫샵.
전문 캐터리에서 혈통서 있는 아이들 데려오기.
사기꾼인 업자들 조심해야해요.
보통 다양한 종들을 파는 곳. 자주 교배시켜서 파는 곳은 업자가 많다네요.
6025 2014-03-30 00:05:56 2
창원캣맘보세요 [새창]
2014/03/29 10:44:57
주택가에서 길냥이때매 피해보는 분 많죠.
그 심정 저도 이해해요.
근데 저희집은 주택가고 근처에 외진곳도 없어서 주택에서 떨어져서 밥 주시라고 해도..줄 곳이 없어요.
걍 저희집 마당 안에서 줘요.

저도 발정기때 수컷들 싸우는거 보면 짜증나서 고양이들 잡으러 가네요.
똥도 화단에 싸고. 엄마 예쁜고 비싼 화분들 깨고 다니구요.

화단. 밭. 화분 다 밟거나 화장실로 써서 엄마가 싫어하시지만.
연민으로 봐주시는거 보면 고마워요.
그리고 운 좋게 저희집 주변은 그래도 뭐라하시는 분이 없어서 항상 고마워해요.
물론. 말은 안 하지만 불편해 하는 분들 계시겠지만요.
한번은 아주머니 세분이 배 고프다고 막 우는 고양이한테 생선 주시거나.
먹던 통닭 가져다 주는 분도 계셨구요.

겨울약국님처럼 피해보시는거 있으시면.
캣맘분께 직접 말해주세요.

우는게 문제면 티앤알 제안하시구요.
다른건 그분하고 직접 이야기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캣맘이라고 다 좋은 사람 있는거 아니더라구요.
6023 2014-03-29 19:11:15 1
창원캣맘보세요 [새창]
2014/03/29 10:44:57
으억 으억.
어디세요??
저거 냄새 완전 비린데..

마당에 임신한 엄마 길냥이랑. 8개월 쨜 딸내미 길냥이랑 둘 밥 주고 있어요~
6022 2014-03-28 14:46:04 0
[새창]
나도 손 들고 싶은데..

이보세요.
댓글 보세요.
나눔 신청 그만 받는다자나여 ;ㅅ;)
6021 2014-03-28 14:44:42 2
집 앞에서 만난 길냥이 세마리 [새창]
2014/03/28 00:45:14
작성자님 멋져~
6020 2014-03-28 13:51:50 3
길고양이가 어제 집앞에 찾아왔어요 [새창]
2014/03/27 23:37:41
아, 미역국에 간 안 하고 밥 말아주시는 분이나.
북어국 끓여주시는 분들도 있어요.
개든 냥이든 몸 풀라고 주나보더라구요.
6019 2014-03-28 13:51:07 27
길고양이가 어제 집앞에 찾아왔어요 [새창]
2014/03/27 23:37:41
사람이든 동물이든 특히 길에서 태어난 고양이들은.
약해서 가는것도 운명이예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건강하게 살아남아준다면 많이 챙겨주세요.

그리고 새끼 있는 어미들은 잘 못 먹어요. 잘 안 먹기도 하구요.
애기들 옆에서 잘 안 떨어지니까요.
안전한 곳에서 먹을거 잘 주면서 지켜주시면, 엄마냥이가 잘 볼거예요.

것보다 걱정되는건.
8마리의 아가들을 전부 다 돌볼 수 있을까 걱정이네요. 너무 많아서...
지금은 어떻게 돌본다고 쳐도, 애기냥이들 뛰고 날라다닐땐 걱정되네요.
네마리까지라면 괜찮은데..
6018 2014-03-28 13:42:26 8
[새창]
그래도 꺼름직하고 씁쓸하고 불편하긴 마찬가지네요.
6017 2014-03-28 13:10:41 0
[새창]
레알 통판하면 구매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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