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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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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6 2014-06-24 15:13:44 8
문창극 후보의 친조부는 2명? [새창]
2014/06/24 12:19:37
할아버지가 독립 운동가인데,
친일파 라인에서 뭔 짓거리지.

사실이라면 하늘에 계신 조부가 노할거고.
거짓이라도 하늘에 계신 친조부가 노하겠네. 패륜이니까.

어?
이러나 저러나 패륜이네요.
7335 2014-06-24 12:36:07 0
안타까운 북극곰 가족의 필사적인 수영 [새창]
2014/06/24 10:54:48
곧 북극곰들도 멸종되겠네요..
7334 2014-06-24 12:35:12 5
동네고양이가 우리애에게 작업걸어요.. [새창]
2014/06/24 12:13:07
문 닫으세요.

암컷이 발정기가 오면 냄새로 멀리서도 알아채고 온다네요.
그리고 수컷도 강제 발전기..
그래서 이곳 저곳 씨뿌리는거죠.

동네보면 이놈이 저집 신랑이고. 이집 신랑이고 많아요.
7333 2014-06-24 11:20:34 0
외국인으로서 본 개고기 문화.. [새창]
2014/06/24 08:53:27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개고기를 먹는걸 혐오했으나.
지금은 이해하고 받아들일려 합니다.
그런데 왜 먹으시는 분들 중 몇몇 사람들은.
아직도 비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7332 2014-06-24 11:04:07 0
길냥이들에게 관심이 있으신분들께 질문이 있습니다. [새창]
2014/06/24 10:57:11
저는 그래서 이틀에 한번이나 생각날때마다만 사료 주곤 했어요.
근데 지금은 수유묘라 매일 하루 두번 챙겨주네오 ㅠㅠ
다시 하루한번으로 바꿀려구요.

그리거 배고프면 다 먹게 되요
7331 2014-06-24 10:45:41 78
제 친구 이름은 찬열 이에요. [새창]
2014/06/23 23:31:11
근데 엑소만 그런게 아니라.
저건 저 어릴때부터 그런거 있었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랑 닮은 가수보고 재수없다느니.
이른 같다고 개명하라느니..

심한 빠질은 오히려 자기 가수 얼굴에 먹칠하는거예요
7330 2014-06-24 10:23:03 2
뱀줍! [새창]
2014/06/24 03:23:22
한마리당 열갠데.
이집은 대체 얼마나 키우시는거예요? ㄷㄷㄷ

도마뱀 졸귀 ★
7329 2014-06-24 10:21:51 1
아.....호식아 잠즘 자자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새창]
2014/06/24 04:15:23
봐주는게 아니라.
화장실이 없었던거니까.
오히려 이불 가려서 응아 한 호식이가 착하네요.

이거 보니 작성자가 잘 못 했네~!!
7328 2014-06-24 10:01:43 0
[새창]
충분히 여건이 되신다 싶으면.
직접 데려다 주는 분도 많습니다.
(대신 그런분들은 집은 어떤지. 주인되실분은 엄던지 확인 하시더라구요)
7327 2014-06-24 09:59:15 0
[새창]
주무시기전에 한 두시간 지칠때까지 놀아주세요
7326 2014-06-24 09:58:43 1
침대에서 냥이랑 같이 자는 집사님들~? [새창]
2014/06/24 08:36:39
전 게을러서 일주일에 한번..(..)

어차피 욘석은 제 발에서만 자거든요.
제발 옆에서 잤으면..
7325 2014-06-24 09:48:43 4
이고양이 짤 도대체 어떤자세죠? [새창]
2014/06/24 02:25:57
엎드린 자세에서 다리 하나 빼고.
몸 일으켜 뒤 돌아 보는 포즈같구요.

똥꼬 아니고 털이 빠진거나. 거기만 색이 그렇거나 같네요.
똥꼬가 꼬리보다 위에 있을라면.
애가 뒤집혀야해요
7324 2014-06-24 09:45:41 257
제 친구 이름은 찬열 이에요. [새창]
2014/06/23 23:31:11
철없고 멍청한 팬들때매.
나머지 팬들과 가수가 욕 먹는거야.

저런짓 하는 어린 학생들 반성 좀 했으면 좋겠네요.
엑소팬들이 보시면. 공식카페같은데 이런짓 하지말라는 공지 좀 올려달라고 요청해주세요.
애들은 남의 말은 안 듣는데. 자기가 따르는 무리의 말은 잘 들으니까요.
7323 2014-06-24 09:12:38 16
[새창]
려블리.
두달정도 된 아가들이 살아남는걸 보긴 했지만.
힘들거예요.
정 걱정되시면 구조해서 임보하셔야할텐데.
기르실 수 있으시다면요.

보호소는 들어가봐야 죽기때문애.
놔두라고 하는거예요. 차라리 길에 있으면 살 슈도 있기때문에요.
7322 2014-06-24 01:33:44 1
★★태어난지 얼마 안된 새끼냥이 분양합니다!!★★ [새창]
2014/06/24 00:58:16
저희집 창고에 새끼 낳은 아가도,
저 아이처럼 눈꼽때매 눈 못 뜨는 새끼는 두고, 다른 새끼들을 옮겼더라구요.

그래서 원래 길냥이들 터치 안 하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 당장 안아서 눈꼽 다 닦아주고, 인공눈물 넣어줬네요.
그러고 현관 문 앞에 놔두니, 평소에 잘만 오던 어미가 멘붕. 할머니 고양이도 멘붕.
놀랄만 하다 싶어서, 아가는 상자에 옷 깔아서 넣어주고,
옆에 사료 챙겨주고 자리 피해줬더니.

그제사 와서 밥 먹고 상자에 셋이 들어가서 있네요.
그거 보니 더 걱정 안 해도 되겠더라구요.
살짝 문 열어서 보니까, 둘이서 냥냥거리고, 애기는 꼬물거리구요,

젤 작은 아가에, 눈 상태가 이상하니까 버릴려고 헀나봐요.
아마 이 아이도 어미가 그래서 두고갔지 싶어요.

부디 이 아이도, 좋은 엄마, 아빠 만나서 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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