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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6 14: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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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도 어떻게 말하냐에 따라 오해받고 사고 하는데.
인터넷은 더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잘 모르고라는 말, 저도 많이 썼었어요. ㅎㅎ
어떤 분하고 논쟁 일어서, 자기만 동물애호가인양 사람 상처 주고 그랬거든요.
근데, 생각해보면 잘 모르고 말 할 수 밖에 없어요.
왜냐면, 모르니까.
모르니까 자기 맘대로 생각하고 결정하고 말하는거죠.
내가 아는 사람이라면, 오해할 일이 생겨도 '아 저 사람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 할수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