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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1 2014-06-25 22:10:38 1
서병수 시장당선인, ‘지스타’· 게임산업 발전 방안 논의ㅋ [새창]
2014/06/25 19:24:12
지스타로 나온 세금들로 부산에 도움되었는데.
그거 생각 못 하고 1번 찍은 사람들 말하는건가요?

만약 그런거면 제대로 말씀하셔야하고.
솔직히 지스타로 그정도 벌어들인다는거 모르는 사람 많지 않나요?
저희 부모님만 해도 k팝이 더 잘 버는줄 압니다.
언니가 게임업계 인데도요.
그걸 모르는데는. 언론도 한 몫한거 같구요.

옛날엔 뉴스에서 아이티강국 이러니 아 그렇구나 알았지만.
요즘은 게임은 악이고. k팝은 이익창출이고 이러니 모르는 분 많죠.
게임 산업이 얼마나 큰 호박덩어린지 몰라요.

아는 사람요? 알고 선거를 한 사람은 서병수 안 찍었겠죠.
7380 2014-06-25 22:05:16 1
미국가면 꼭 먹고 와야한다는 과자들.jpg 有 [새창]
2014/06/25 09:47:45
이런것도 수입과자로 팔았으면 ㅠㅠ
7379 2014-06-25 21:15:05 6
두 장의 사진으로 자기동네를 표현해보자! [새창]
2014/06/25 09:40:01
창원시

7378 2014-06-25 21:09:11 38
두 장의 사진으로 자기동네를 표현해보자! [새창]
2014/06/25 09:40:01
보온 상수는. 의왕과천 국회의원이었고.
인천 안상수는 다른 안상수 입니다.
인천 사시면서 헷갈리시면 어째요.

그리고 이제 보온상수는 창원겁니다..ㅠㅜ
슈바

7377 2014-06-25 20:24:29 0
[혐]염치 불구하고 조언이나 추천부탁드릴게요 [새창]
2014/06/25 16:30:53
택시. 지하철. 버스에는 이동장에 담아서 타는건 문제 없구요.
문제시 신고하면 벌금 500만원 있어요.
법적으로 가능해요.

근데.
이동장이 아닌 박스라 솔직히 좀 그렇네요
진짜 미리 콜 해야할것 같아요
7376 2014-06-25 17:21:11 0
[혐]염치 불구하고 조언이나 추천부탁드릴게요 [새창]
2014/06/25 16:30:53
1. 추가요금 낼 필요없어요.
콜비가 있다면 모를까요.

근데 솔직히 이동장 안에 타고 대중교통 이동은 되는데.
박스는...ㅠㅠ
7375 2014-06-25 17:19:53 0
아기 고양이 기르고 있어요~ 궁금한점 해결 해주세요! [새창]
2014/06/25 16:29:48
1. 헐 졸귀
7374 2014-06-25 17:13:40 0
[혐]염치 불구하고 조언이나 추천부탁드릴게요 [새창]
2014/06/25 16:30:53
아, 학생이고 대중교통을 타셔야는구나..
큰박스 있으시면, 거기에 넣고, 아가 달래가면서 가셔야할것 같습니다.
갑자기 이동장 구하시기 힘들테니.
버스든 택시든 제일 가까운 병원으로 일단 가셨으면 좋겠어요.
기왕이면 지역에서 고양이 잘 본다는 곳이 좋긴 하지만.
상자에 넣어가니 애기가 안 놀랄까 싶어서요.

혹시 뛰쳐나갈수 있으니 박스 잘 닫으시구요.
7373 2014-06-25 17:11:21 0
[혐]염치 불구하고 조언이나 추천부탁드릴게요 [새창]
2014/06/25 16:30:53
씻기는건 힘들거 같고
빠르게 병원을 가야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에 혐주의 라고 하나 붙여주세요.
동게에 다친 아가들 못 보는 분들 많아요.
저는 괜찮은데, 큰 사진보고 순간 헉하고 놀라긴 했거든요.

구조하고 싶으시면,
밤에 근처 24시 병원이라도 찾으셔야할것 같아요.
작성자님도 병원 꼭 가시구요.
7372 2014-06-25 17:05:31 2
고양이랑 아기 [새창]
2014/06/25 16:06:46
고양이는 요물이라느니 털때문에 애기생기면 아프게 될꺼라느니..

라는 말씀을 들으면,
그렇게 되라고 하시는 말씀이세요??
말이 씨가된다고 그런 말씀 하시지 마세요. 라고 말씀해주세요.

예전에 고양인 요물이라, 지들 해꼬지하면 복수한다는 할머니에게.
그러게요. 해꼬지 안 하면 되는거죠.
그리고 그렇게 말씀하시는것도 다 알아들어요~
라고 하니까 조용해지시더라구요.

그러세요.
손주 그리 되길 바라시고 하시는 말씀이냐고.
스트레스 받으면 아이도 안 들어서고, 임신 기간엔 위험하다고.
오히려 이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풀어주는데, 자꾸 버리시라고 하면 어쩌냐고 그러세요.

남편분께서 그렇게 딱 잘라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냥이들 무척 귀엽네요.
나중에 생길 아가랑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7371 2014-06-25 16:58:40 4
베오베 갔던 봉구.. 입양 후 잃어버렸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새창]
2014/06/25 16:15:41
낯설고 불안해서 그랬을까요.
아..아가 빨리 찾길 바랄게요
7370 2014-06-25 16:56:57 0
아기 고양이 기르고 있어요~ 궁금한점 해결 해주세요! [새창]
2014/06/25 16:29:48
전부 걱정 안 하셔도 될 문제 같은데요 ㅎㅎ
캣타워서 천천히 쓸수도 있어요.
저희아가가 그랬거든요.

그리고 1번, 응아하면서 소리 내는건.
사람 아가들 힘 준다고 끙! 하는거랑 같다고 생각해요.
저도 처음에 뭐지 힘든가 했는데.
(앞에 기르던 아이는 그런 소리 안 냈기에)
그냥 볼일 시원하게 보고 나오더라구요 ㅎㅎ 지금 9개월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냥~~ 거려요.

3번도 당연한거구요.
원래 고양인 밥은 나눠서 먹고, 먹고 자고 놀고 합니다.
7369 2014-06-25 15:30:22 1
[새창]
그리고 저 아이 저렇게 버리면.
어디갈려구요. 두살에 품종묘도 아니고...

작성자님은 다른 가족도 있지만, 진짜 동물은 작성자님 밖에 없잖아요.
그러니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7368 2014-06-25 15:29:23 1
[새창]
저도 무시는 오히려 악순환이 될거같구요.
저도 털 깍는 모습이라도 보여드림이 어떨까 싶고.
이런건 아들이 나서서 제어해야죠.

고양이 뿐만 아니라 나중에 다른 일에서도 작성자님만 스트레스 받을거라 생각합니다.
각자 자기 친정에 알아서 정리해야죠.
그걸 배우자에게 떠넘기는건 나쁜거라 생각해요.

어느 누가 싫은말 하고 싶고.
어느 누가 싫은말 듣고 싶겠습니까.
그나마 자식이니까 본인 부모님께 덜 불편하게 말 할 수 있죠. -_-
7367 2014-06-25 15:09:26 0
[새창]
그런건 강사모같은 카페 들어가서 검색하면 많이 나오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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