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7-29
방문횟수 : 333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366 2014-06-25 15:08:34 0
길냥이는 버려진거 같으면 어디로 신고하나요? [새창]
2014/06/25 10:59:11
그리고 보호소 가봐야.
어린 아가들은 금새 죽어요.
그래서 보호소 사람들이 그냥 길에 두세요. 라고 많이 말하더라구요.
7365 2014-06-25 15:08:04 0
길냥이는 버려진거 같으면 어디로 신고하나요? [새창]
2014/06/25 10:59:11
냄새가 사라지면, 아이를 못 찾는거예요.
터치 정도는 괜찮더라구요.
길냥이가 몇일전에 눈꼽으로 눈 못 뜨는 아가 버린거 보고, 구출해서 어미한테 데려다 줬거든요.
지금은 어미 곁에 있더라구요.

씻기지만 않으시면 되는데.
어미가 곁에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겠고..
(장시간 비우는 경우도 너무 많이 봐서)

영 안쓰러우시면 먹이라도 좀 챙겨주세요.
7364 2014-06-25 15:04:48 0
[새창]
락스소독하면 되요.

전염병 조심하시구요.
거둘 사정이 안되면, 아가 치료해서 방생하거나.
아니면, 좋은데 입양보내주시구요.
7363 2014-06-25 15:03:06 0
새끼냥이 (10장이 안되여 ㅠㅜ) [새창]
2014/06/25 12:39:36
색상 디게 이쁘네요 ㅎㅎ
10장 아니어도 되요.
어느분이 농담 삼아한거니까요ㅎㅎ
7362 2014-06-25 14:59:11 0
어제 고양이를 주웠다는 글 썼는데요.. [새창]
2014/06/25 13:06:53
사람 우유는 정말 급하고 급할때, 분유 못 구할때나.
다큰 아이들 가끔 작은 종지에 주는 정도면 모를까.

장기간 주식으로 주시는거라면 분유 꼭 사셔야해요.

그리고 설탕물보단 포카리가 좋고, 못 구하면 설탕물로 대체하심되는거예요 ㅎ
포카리가 기억이 안 났네요.
7361 2014-06-25 13:59:17 0
길냥이가저를너무좋아해요 [새창]
2014/06/25 11:25:29
전 그냥 길냥이 이뻐라 쓰다듬어주고, (좀 찝찝하지만)
깨끗하게 손 씻어요.
7360 2014-06-25 13:58:58 0
길냥이가저를너무좋아해요 [새창]
2014/06/25 11:25:29
구충제는 먹이는거고, 레볼루션 (심장사상충약/내외부구충)는 목덜미 뒤에 바르는거구요.
하트가드도 레볼류션이랑 같은데 먹이는거구요. 2년전에 만2천원(??) 준 기억이 나네요.
7359 2014-06-25 13:54:13 0
길냥이가저를너무좋아해요 [새창]
2014/06/25 11:25:29
저희 어머니도 털 끔찍하기 스트레스 받으시는데.
귀여움에 넘어가셔서..키우고 계십니다.

구충제는 얼마 안 할거고.
레볼루션 같은거 (내/외부 해충박멸?)는 만오천원정도 하구요.
동물병원에서 다 팔아요.
7358 2014-06-25 13:51:16 0
고양이 털 잘 안빠지는 종 있나요?? [새창]
2014/06/25 12:06:18
단모는 옷에 콕콕 박히죠 ㅋㅋㅋ

그냥, 포기하고 사는게 좋고.
정 키우고 싶으면 작성자가 아침 저녁으로 청소한다고 합의를 보세요.

저는 처음 키울때, 안방 침대까지 전부 침구청소기 매일 돌렸어요-_-ㅋ
제껀 포기/
7357 2014-06-25 13:50:02 0
[새창]
엑스박스
7356 2014-06-25 13:49:21 0
어제 고양이를 주웠다는 글 썼는데요.. [새창]
2014/06/25 13:06:53
아, 그리고 분유도 저렴한건 먹고 설사하더라구요.
그래서 분유 좀 먹이면서 설탕물로 탈수 안 오게 하고.
바로 제일 고가인 KMR 분유로 갈아탔어요 ㅠㅠ
7355 2014-06-25 13:48:37 0
어제 고양이를 주웠다는 글 썼는데요.. [새창]
2014/06/25 13:06:53
젖병도 한번에 자르지 말고,
열십자로 내시는데, 깊게 내시지 말고,
우유 넣어서 나올때, 몽글 몽글 생길정도?
아가가 크면 조금씩 더 칼자국 내주시구요.

너무 잘 먹으면 오유병 눌러주면서 먹이셔도 되요.
7354 2014-06-25 13:47:20 0
어제 고양이를 주웠다는 글 썼는데요.. [새창]
2014/06/25 13:06:53
고양이 아가들은 배 빵빵하니 너무 걱정마세요 ㅎ
저도 그래서, 의사한테 물어봤었어요.

주사기는 2주전의 아가들에게 괜찮고.
이 아가정도의 크기라면, 젖병이 나을거예요.
7353 2014-06-25 13:46:20 0
어제 고양이를 주웠다는 글 썼는데요.. [새창]
2014/06/25 13:06:53
젖병으로 주셔야하고.
사람 우유 먹고 탈 안 나는 아이들도 많지만. 그렇게 작은 아가들은 절대 먹이지 말라고 하고 싶네요.
(크고 건강한 아가들은 안 맞아서 설사 한번해도 크게 탈이 없는데, 작은 아가들은 치명적이예요.)

젖병과, 전용분유를 사서, 팔에 한방울 내렸을때 따땃하다 싶을 정도의 온도로 주시면 되요.
컵에 분유+물 타서 몇초씩 돌려서 온도 맞춰주면 되구요.

먹은게 우유 뿐이면 대변은 몇일 되야 나올거예요.
사람도 우유만 먹으면 응아가 나오지 않잖아요.
7352 2014-06-25 13:42:33 3
[돌아온 까페노예의 일기] - 우리 까페 이름은.... [새창]
2014/06/25 12:54:59
아라잔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거 아닌가요?
어디서 구하셨어요?
예전에 베이킹해서 선물 할려고 찾을땐.
구하기 힘들다고 그러던데..ㅜㅜ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56 457 458 459 46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