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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2012-04-27 23:26:12 0
병원 홈페이지에 사용할 만화를 만들었는데 피드백좀 부탁드려요. [새창]
2012/04/27 21:10:06
1. 타이틀을 좀 더 크고 빵빵하게 하는게 어떨까요. 지금은 너무 '설명서'같은 느낌이네요. 저라면
"수술 없는 지방제거!" 등의 후킹 타이틀을 크게 걸어놓고,
'숨겨왔던 나의 지방이 사라지는 마술. 펜타플렉스 지방융해술' 등으로 아래에 보조제목과 설명을 넣겠습니다.
아니면 적어도 타이틀 정도는 크게 거는게 어떨까요?

2. 배경이 없는건...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별로 상관은 없을 것 같네요.

3. 지방예열부터 메디컬스파까지 사진(?)으로 넣으셨는데요, 차라리 상징적인 그림으로 대체하는것이 나을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1단계: (지방을 데우는 방법을 나타내는 그림) 2단계: (지방 세포를 파괴하는 그림) 등으로요.
치료받는 사람이 치료받는 자신의 몸과 연관지여 볼 수 있다면 더 좋겠죠. (3,4단계의 사진처럼요)

4. 캐릭터가 좀 약한것 같긴 하지만... 뭐, 병원에서 쓸 거니 괜찮겠죠. 딱 적당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웹에서 쓰기엔 너무 밋밋해요)

5. "일반적인 운동으로 몸에서 지방이 어떻게 연소되는지 알아볼까요!" 부분에서 닥터가 살찐사람을 데리고(끌고)가는 그림을 추가하는게 어떨까요? 현재는 바로 아래 있는 세 컷과의 연관성이 좀 약하지 않나 싶습니다.

6. 그리고 그 다음 컷에 있는 살찐사람의 마음 속 대사(중얼거림)을 말칸 없이 조그맣게 넣으면 좋을 겁니다. "날 죽여라..." 라던가, "밥..."이라던가... 뭐, 아무튼 깨알같은 개그 종류면 뭐든 상관 없겠죠.

7. 다다음컷의 X-ray 그림이 한 눈에 잘 안들어오네요. (내용 자체가 간단해서 오해할 여지는 없지만...)

8. 그리고 사진들은 다 그림으로 바꾸는게 일관성있어보이고요. (이왕이면 이름 있는 캐릭터로)
단, 병원 홍보를 위한거라면 사진 그대로 놔두는 것이 더 효과가 좋을 겁니다. 병원 분위기나 설비에 대한 직접적인 어필이 되니까요.

9. 마지막으로 시나리오가 없네요. 내용이 이해는 잘 가는데, 재미는 없어요.
딱히 재미를 추구할 필요가 없는 안내설명을 위한 카툰이라면 그래도 상관 없겠지만,
웹에 연재해서 최소한의 독자를 끌어들일 목적이라면 간단한 스토리와(이야기 또는 대화주제가 시작되는 발단과 그 이야기가 끝나는 시점까지의 대략적인 흐름), 어느정도 과장된 캐릭터 성격과 표정(먼저 캐릭터 설정이 잡혀 있어야겠죠). 그리고 매 컷마다 상황과 상태를 표현할 수 있는 배경이나 스토리가 녹아 있어야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약해서.

내용은 이해하기 쉽네요.
하지만 재미는 없어요.

(스팸 광고같아서 약간 거부감이 들기도 하고요)
335 2012-04-19 15:17:31 0/6
지디 보고있나? [새창]
2012/04/19 15:11:00
다른건 몰라도 약물치료 40시간???? 중독성이 가장 낮은 대마인데??? 이거보단 차라리 천하장사 소세지가 더 중독성 있겠다.
334 2012-04-19 15:17:31 3/8
지디 보고있나? [새창]
2012/04/19 19:08:15
다른건 몰라도 약물치료 40시간???? 중독성이 가장 낮은 대마인데??? 이거보단 차라리 천하장사 소세지가 더 중독성 있겠다.
333 2012-03-31 07:34:57 0
[새창]
'일단' 상관은 없지만, 적혀있는 문구가 특정 후보, 정당과 관련되어 단순한 투표독려행위가 아닌 선거운동(명함배부)으로 해석될 경우 경고 또는 벌금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지만, 선거법93조는 이름이나 사진과 같은 직접적 사실을 처벌하므로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332 2012-03-19 07:55:06 6
음지지만 집값이 싸서 이사를 왔는데 옆집에 음대생 사는듯 [새창]
2012/03/19 07:10:06
지금 여기 주유손데요. 차에 기름 좀 넣으려고 왔는데 웬 까만 날개를 달고 있는 누나가 갑자기 바닥에 기름을 흘리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331 2012-03-17 17:58:33 1/5
손수조 선거법 위반 논란이 아니라 위반. [새창]
2012/03/17 15:57:16
선관위 기본 지침이 '불법사조직, 돈선거, 흑색선전' 항목에 걸리지 않는 이상 한 순간 실수해서 선거법을 어겼을 경우, 웬만하면 "경고"조치부터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후보들이 선거법을 모두 숙지하고 선거를 하는 것이 아니며, 위반 사항을 상황에 따라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일단 자유로운 선거활동을 보장하고, 세부적인 선거법 위반사항은 주의나 경고를 주어 후보자에게 시정할 기회를 주기 위함이죠.

요약하자면, 선관위는 '단속' 활동이 아닌 '계도' 활동에 포커스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30 2012-03-17 17:58:33 1/10
손수조 선거법 위반 논란이 아니라 위반. [새창]
2012/03/21 19:47:31
선관위 기본 지침이 '불법사조직, 돈선거, 흑색선전' 항목에 걸리지 않는 이상 한 순간 실수해서 선거법을 어겼을 경우, 웬만하면 "경고"조치부터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후보들이 선거법을 모두 숙지하고 선거를 하는 것이 아니며, 위반 사항을 상황에 따라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일단 자유로운 선거활동을 보장하고, 세부적인 선거법 위반사항은 주의나 경고를 주어 후보자에게 시정할 기회를 주기 위함이죠.

요약하자면, 선관위는 '단속' 활동이 아닌 '계도' 활동에 포커스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29 2012-02-22 20:13:57 0
[새창]
오존을 만드는 건 매우 쉽습니다. 레이저 프린터기나 복사기에서도 쉽게 만들어지고, 한여름에 햇빛이 강하기만 할 뿐인데도 대기 중 오존농도가 유해할 정도로 올라가니까요.
그런데 그걸 가지고 올라가 수 cm에 불과한 오존층을 포착해서 정확한 위치에 골고루 살포하는 건... 글쎄요... 뭐, 그 기술이나 장비가 개발된다면 환경단체에서는 사 주겠네요. 하지만 어떤 나라도 자발적으로 그에 돈을 들이고 싶어하진 않을 거에요.
328 2012-02-19 13:27:04 0
이건 과연 누가잘못했을까요?ㅜㅜ(눈물주의) [새창]
2012/02/19 13:07:04
글쓴이가 잘못한 듯.
327 2012-02-18 22:11:46 2
[새창]
난 왜 이 글에서 공포를 느끼고 있는가...
326 2012-02-15 22:32:07 0
[베오베도전] 롤을 하면서 날 가장 많이 맨붕시킨 챔프는? [새창]
2012/02/15 22:05:58
문도!!
가고 싶은 대로 간다!!

...ㅅㅂ
325 2012-02-15 22:32:07 0
[베오베도전] 롤을 하면서 날 가장 많이 맨붕시킨 챔프는? [새창]
2012/02/15 23:07:31
문도!!
가고 싶은 대로 간다!!

...ㅅㅂ
324 2012-02-07 16:06:55 0
3차원 폐공간에서의 각운동량 보존 가설. [새창]
2012/02/04 03:28:24
1등급 원유// 축이 변하려는 힘을 가지고 있는 회전체라면 그럴 지도 모르겠네요.
323 2012-02-07 16:05:06 0
3차원 폐공간에서의 각운동량 보존 가설. [새창]
2012/02/04 03:28:24
물질이 정체가 11~13차원 정도로 진동하는 무언가라는 점에서는 동의합니다만, 그건 물질의 양자적 상태에 대한 것이고(신중한 학자들은 아직 가설일 뿐이라고 하지만), 거시적 세계가 3차원+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는 이의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4차원 어쩌고 하는 것은 시간을 제외한 기하학적 차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폐곡면 하에서만 성립한다는 말이 꼬투리가 잡힌 것 같은데, 폐곡면에서의 2차원 회전강체의 회전축이 곡면에 대해 수직이므로, 3차원 회전강체의 회전축이 3차원 좌표계에 대해 수직일 수 있다면 하는 이야기입니다. 뭐, 이 부분은 좀 더 생각해봐야겠지만요.
322 2012-02-05 14:59:48 0
3차원 폐공간에서의 각운동량 보존 가설. [새창]
2012/02/04 03:28:24
1. 링크를 읽어보니 아직 여분의 차원에 대한 증거가 밝혀지지 않았다는 기사로 보이는데, 잘못 이해하고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맞습니다. 그래서 구 형태라는 것은 가정입니다.
3. 맞습니다. 폐곡면 상에서만 성립합니다.
4. 상위 차원의 물리법칙이 하위 차원과 호환된다는 증거나 이론을 확인할 수 없었기에, 역시 전제로서 가정하고 있습니다.
5. 운동량이 운동 벡터를 바꾸는 데에 소모된다는 말입니다. 없어지는 것이 아니죠.
6. 우주의 전체 크기를 감안해 볼 때, 뉴턴법칙에 대한 증거가 본문의 가설이 맞거나 혹은 틀렸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을 정도로 정밀하기 힘들 것이라 생각됩니다.

A. 관측 결과에 의하면 우주의 팽창 속도가 느려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속 팽창하고 있다는 수많은 증거가 확인되었다고 하며, 이는 본문의 가설에 의한 결과 중 하나인 우주가 멈춰버리고 다시 한 점으로 수렴해 버릴 것이라는 것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습니다.
위 관측 결과는 우주가 4차원 폐공간일 경우(그리고 균일한 곡률을 가질 경우) 마치 풍선처럼 공간 자체가 부풀어 오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공간이 4차원적으로(시간을 제외하고) 곡률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 경우엔 각 물체를 밀어내는 미지의 척력이 존재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천체물리학자들은 이를 공간 에너지 또는 암흑에너지라 부르고 있습니다.
B. 우리 우주가 (시간 차원을 제외하고) 일정한 곡률을 가지고 있으며 공간 자체가 팽창하고 있다고 할 경우, 그리고 물리 법칙이 상위차원과 호환될 경우, 두 회전강체의 상대적 위치는 우주 전체 크기에 비례해 일정 비율로 고정되려는 성질을 가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즉, 두 회전 강체가 서로 멀어지는 속도가 팽창 속도보다 느릴 경우엔 더 빠르게 멀어지며, 팽창 속도보다 빠를 경우엔 감속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물론 중력에 의한 영향을 감안해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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