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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2013-01-13 23:50:06 1
저기.. 여자분들에게 애니 질문... [새창]
2013/01/13 23:40:49


815 2013-01-13 23:43:11 1
침착하자 소수를 세면서 마음을 가다듬자 [새창]
2013/01/13 23:40:20
11
814 2013-01-13 21:47:46 0
중력도 에너지 인가요? [새창]
2013/01/13 21:13:02
열에너지
813 2013-01-13 21:43:45 0
『고전』아이스크림의 비밀.gif [새창]
2013/01/13 21:25:35
↑ 토핑
812 2013-01-13 16:21:31 0
이번 선거 전자개표기가아니라 분류기네;;; [새창]
2013/01/13 16:06:12
분류(기계) -> 매수확인(기계) -> 최종확인(사람)
811 2013-01-13 16:08:50 0
꿈을 꾸었는데요 [새창]
2013/01/13 12:01:05
최근 꿈꾼이가 처한 주변 상황이 예전 사부님과 같은 존재와 싸워야 되는 상황과 유사해서 나타난 꿈으로 보입니다.
예전 사부님이 등장한 것은 이미지가 우연히 들어맞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으니 별로 신경 쓸 필요는 없고요.

예를 들면, 회사나 학교의 선배(상사, 교수) 집단이 꿈꾼이에게 사사건건 시비를 걸었다거나 하는 상황에서도 이런 꿈을 꿀 수 있습니다.
810 2013-01-13 16:00:59 0
해몽해주실 수 있는 분 계신가요? * 더러움 주의* [새창]
2013/01/13 14:13:08
음... 그리고 로또는 사지 마세요.
기대값이 1보다 작은 일에는 돈을 투자하면 안 돼요. (행운의 부적 정도로 가지고 다닐 거라면 나름 괜찮은 아이템이지만요)
809 2013-01-13 15:58:01 0
해몽해주실 수 있는 분 계신가요? * 더러움 주의* [새창]
2013/01/13 14:13:08
주변에 짜증나는 인간이 있을 경우에 그런 꿈을 꿀 수 있습니다.

그 똥(?)이 보이는 행동이나 특성이 바로 그 사람에 대한 이미지고, 마개를 열고 물을 내리는 등의 행동은 그 사람을 대하는 꿈꾼이의 태도에 대응하는 것 같네요.
808 2013-01-13 15:47:37 0
난생 처음 '그것이 알고싶다'에 충격적인 사건을 제보하였습니다. [새창]
2013/01/13 15:21:36
심증 정도야 지금이라도 이것저것 좀 더 밝혀낼 수 있겠지만, 초기 대처를 엉망으로 하는 바람에 실질적인 증거가 증발해 버려서 해결되기는 힘들어보여요.
건설현장 콘크리트 속에 시체를 던져버리거나 했다면 재건축 하기 전까지는 시체를 찾을 수도 없고...
807 2013-01-13 15:47:37 1
난생 처음 '그것이 알고싶다'에 충격적인 사건을 제보하였습니다. [새창]
2013/01/13 16:35:43
심증 정도야 지금이라도 이것저것 좀 더 밝혀낼 수 있겠지만, 초기 대처를 엉망으로 하는 바람에 실질적인 증거가 증발해 버려서 해결되기는 힘들어보여요.
건설현장 콘크리트 속에 시체를 던져버리거나 했다면 재건축 하기 전까지는 시체를 찾을 수도 없고...
806 2013-01-13 15:32:43 0
[익명]꿈해몽좀 해주세요~ 혹시 이런쪽으로 잘아시는분 없으신가요?? [새창]
2013/01/13 15:08:16
혹시 최근에 뭔가 좋은 일이 있지 않았나요?

정확히는 주변의 어떤 사건으로 인해, 좋은 일이 있었다기보다는 일이 좋게 흘러가겠다는 느낌을 가지지 않았나요?
높은 산과 같은 장소에 있는 것, 시선을 들어 아름다운 별들을 바라보는 등의 이미지는 자의식이 고양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능동적 이미지가 배제되어 있긴 하지만, 내용을 봐서는 거의 꿈에서 표현될 수 있는 최상급의 형태로 나타난 듯 하네요.

밑에서 터지는 폭죽과 그게 파도나 용암물결처럼 차오르거나 넘어오는 것도 비슷한 성격을 가집니다.
무엇보다 폭죽은 축하, 환호 등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이게 밀려왔다는 것은 역시 어느 정도의 수동성이 포함된 자의식 강화의 이미지로 보입니다.
여기서 나름 의미가 있다고 한다면 폭죽의 파도가 밀려올 때, 꿈꾼이의 높이가 중요한데요.
폭죽이 발 아래로 다가오고 있었다면, 그런 칭송을 자연스러운 자기인식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뜻이고, 눈 앞이나 머리 위로 다가오고 있었다면,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그런 칭송에 대한 거부감이 드러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아마 전자인 것 같습니다만)

음...
근데 꿈이라는게 정말 사소한 자극만으로도 유발되는 거라, 라이프 오브 파이 같은 영화를 보고 감동을 느꼈다거나 하는 것만으로도 이런 꿈을 꿀 수 있긴 합니다. (밤하늘, 별자리, 폭죽 등 영화랑 이미지가 좀 겹치는데, 우연인지 아니면 실제로 봐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네요)
805 2013-01-13 02:30:41 0
모처럼 잘 만든 짤인데 아무도 쓰지 않아..... [새창]
2013/01/13 01:22:24
"어머~ 이 컵사이즈 얄팍한 것들 좀 봐."
"저건 남자니 여자니? 머리카락이라도 안 기르면 못알아보겠다~"
"언니가 실력 좋은 뽕쟁이라도 소개시켜 줄까?"

804 2013-01-13 02:22:40 0
모처럼 잘 만든 짤인데 아무도 쓰지 않아..... [새창]
2013/01/13 01:22:24
예를 들면, 가슴 작은 얘들은 가슴 큰 얘들 맘대로 까도 돼요.

"시발 홀슈타인 젖소 새키들. 뇌로 갈 영양이 전부 가슴으로 갔냐?"
"존나 땀띠나서 가슴에서 발냄새 나는 년들."
"실리콘 때문에 익사할까봐 수영장에선 썬탠이나 하고 자빠져 있겠지."
"가슴 큰 것들은 다 난간에서 밀어버려야 돼. 아주 잘 넘어갈 거야....."

근데 가슴 큰 얘들은 가슴 작은 얘들한테 그런 소리 하면 안 돼요.

803 2013-01-13 02:00:56 1
여고패기.jpg [새창]
2013/01/13 12:18:54
개드립을 하고 싶은데 본문의 패기를 넘어설 자신이 없어... orz
802 2013-01-13 02:00:56 0
여고패기.jpg [새창]
2013/01/13 00:21:22
개드립을 하고 싶은데 본문의 패기를 넘어설 자신이 없어...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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