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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2013-01-17 22:21:48 0
선관위와 이상한 나라 대한민국 [새창]
2013/01/17 22:02:04
제가 직접 알바하며 본 바로는,
같히 접혀 있는 종이는 모두 접힌 각도가 같았으며, 한 후보를 찍은 표끼리만 접혀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후보를 찍은 표가 섞여있는 것도 있었습니다.
또한 투표함에 표가 가득 차면 투표함을 계속 흔들어서 종이가 아래쪽으로 가라앉게 합니다.

그리고 표를 접은 유형은 딱 네가지밖에 없었습니다.
1. 가로로 접는다(가장 많음)
2. 세로로 접는다(별로 없음)
3. 두 번 접는다 (두 번째로 많음)
4. 꼬깃꼬깃 접는다 (별로 없음)

그리고 거의 모든 표가 아귀를 맞추서 반듯하게 접혀 있었습니다. 양 끝이 비뚤어지게 접힌 표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눈에 띄일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845 2013-01-17 22:12:01 31
[새창]
죽은 오빠에게 부채감(죄책감)을 느끼고 있고, 또 그런 감정을 의식적으로 회피하면서 꾸게 된 꿈이라고 보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미안한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꿈에 오빠가 돌보기 적당한 상태로 나타나고, 또 그런 오빠를 돌보면서 부채감을 해소하는 형태로 분석됩니다.

부채감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는 비슷한 유형의 꿈이 계속될 수 있으며, 또한 현실에서도 어느정도 무의식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무의식적 영향은 꿈꾼이 자신이 그 부채감을 얼마나 강하게 인식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런 느낌으로 인해 현실의 무엇인가 문제가 생길 것이라 믿고 있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며, 이런 꿈이 다시 반복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1. 부채감이 드는 원인을 해소하거나,』 『2. 이러한 꿈을 꾸게 된 원인을 분명히 인식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유형의 꿈을 반복해서 꾸게 되더라도, 원인을 분명히 의식하고 있으면 시간이 지나 감정이 풍화되는 것과 함께 자연히 사라지게 되기도 합니다.
844 2013-01-17 22:12:01 189
[새창]
죽은 오빠에게 부채감(죄책감)을 느끼고 있고, 또 그런 감정을 의식적으로 회피하면서 꾸게 된 꿈이라고 보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미안한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꿈에 오빠가 돌보기 적당한 상태로 나타나고, 또 그런 오빠를 돌보면서 부채감을 해소하는 형태로 분석됩니다.

부채감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는 비슷한 유형의 꿈이 계속될 수 있으며, 또한 현실에서도 어느정도 무의식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무의식적 영향은 꿈꾼이 자신이 그 부채감을 얼마나 강하게 인식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런 느낌으로 인해 현실의 무엇인가 문제가 생길 것이라 믿고 있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며, 이런 꿈이 다시 반복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1. 부채감이 드는 원인을 해소하거나,』 『2. 이러한 꿈을 꾸게 된 원인을 분명히 인식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유형의 꿈을 반복해서 꾸게 되더라도, 원인을 분명히 의식하고 있으면 시간이 지나 감정이 풍화되는 것과 함께 자연히 사라지게 되기도 합니다.
843 2013-01-17 20:53:48 0
이중인격이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는것인가요 [새창]
2013/01/17 17:01:48
↑↑ 아, 그리고 머리 부상에 의한 제2언어의 능숙한 사용 등은 대충 그 원인이 밝혀져 있습니다.
언어를 기억하는 측두엽에서 다시 알파 뭐시긴지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서는 각각의 언어를 전부 다른 영역에서 기억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이 일부 손상되거나 마비될 경우, 특정 언어에 대한 능력이 전부 소실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소실된 언어가 제2언어나 제3언어 부분이 아니라 모국어인 제1언어일 경우, 잘 사용하지 않거나 아니면 알고 있다고 자각하고 있지도 않았던 제2언어가 활성화되어, 그것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때 사용하는 제2언어는 제1언어의 기능이 살아있을 때보다 훨씬 유창하고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이러한 현상의 이유로는 제1언어의 '잡음'이 사라진 것이 가장 유력한 이유일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영구적 언어상실이 아닌 뇌진탕으로 인한 부분적 언어상실과 제2언어의 활성화 사례도 가끔씩 보도되고 있습니다.
842 2013-01-17 20:47:14 1
이중인격이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는것인가요 [새창]
2013/01/17 17:01:48
해리성 정체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상당수가 어린시절 학대받은 경험이 있으며, 이로 인해 이 정신질환의 원인이 극단적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한 자아의 분화현상이라고 추정하고 있으나 실제 명확한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그 외에도 주인격, 부인격, 기억의 공유, 기억의 차단 등 여러가지로 흥미로운 부분이 있으나, 이걸 다 설명하려면 차라리 관련 서적을 읽어보는 편이 나을 거라 생각됩니다.

단순히 소설에서 차용하고자 하는 목적이라면 다음을 참고하면 좋을 것입니다.

1. 어중간하지 않은 명확한 캐릭터의 구분.
2. 한 인격이 한 일을 다른 인격이 모를 수 있음.
3. 어린 시절의 학대 경험.
4. 어린아이의 인격이라도 늙은 자기 모습을 보고 놀라지 않는다.
5. 인격은 성별과 연령에 상관하지 않으나, 자신의 실제 나이보다 더 나이먹은 인격은 거의 생기지 않는다.
6. 한 가지 인격이 주 인격이 되어 대부분의 사회생활을 주도하기도 한다. (주변에서는 다중인격이라는 사실을 모른다)
7. 어느날 갑자기 다중인격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8. 각 인격들끼리 다투는 일은 없다. (다른 인격으로 인한 고민이나 불편함은 있을 수 있다)
841 2013-01-17 20:03:39 5
생각해보니.. 천재는 망상가가 많은거 같네요 ㅇ _ㅇ. [새창]
2013/01/17 18:57:02
망상을 현실화시킬 능력이 있으면 천재.

망상으로 현실을 부정하기 시작하면 오타쿠.
840 2013-01-17 19:59:52 0
아인슈타인형 대단하네요 [새창]
2013/01/17 17:50:44
상대성이론을 이해할 수가 없어서,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으로 노벨상을 받지 못했다는 이야기도 유명하죠.
839 2013-01-17 19:58:18 0
[새창]
그리고 세상의 나머지 모든 법칙은 전부 개소리로 만드셨죠. 멍멍 왈왈! (양자역학 ㅅㅂㄻ)
838 2013-01-17 19:55:15 2
[새창]
그 이유는, 신께서 이 세상을 창조할 때 서로 사랑하기를 바랐기 때문입니다.
837 2013-01-17 05:49:57 4
부부싸움의 시작.TXT [새창]
2013/01/17 04:22:04
난 얼마전 LOL이라는 게임을 알게 되었어.



...그렇게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지.
836 2013-01-17 02:34:21 3
착시의 원리가 뭐죠? [새창]
2013/01/17 01:55:39
(자세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안구의 구조가 균일하지 않아서 부분적 일그러짐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평소에는 이렇게 일그러진 이미지를 뇌내수정으로 보완하고 있죠. 그리고 인간의 눈은 항상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건 시각이 색이나 형태에 그대로 적응해버려서 아무것도 보지 못하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인데요, 이런 움직임과 안구의 구조적 불균형이 합쳐져서 위의 그림이 실제로 움직이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림의 한 부분에 시선을 고정하고 가만히 노려볼 수 있으면 더 이상 그림이 움직여 보이지 않게 되는 거죠.

좀 더 쉽게 설명할 방법이 있을 텐데, 제가 부족해서 괜히 어렵게 써 놓은 것 같네요.
835 2013-01-16 19:58:28 2
정전기 몰카 [새창]
2013/01/16 19:29:50
LOL: laugh out loud

"존나 웃겨" 라는 뜻
834 2013-01-16 19:03:58 6
사자의 표정이.. ^^ [새창]
2013/01/16 17:52:18
사자: ㅅㅂ 그러니까 여기서도 좀 꺼내달라고...
833 2013-01-16 18:58:44 0
인간이 적외선을 볼 수 있다? [새창]
2013/01/16 06:59:58
여담이지만, 사람의 시각수용기는 두세개의 광자만으로도 반응할 수 있을 정도로 민감하답니다.
832 2013-01-15 23:05:09 12
[새창]
고양이: 내 집... 내 집... 화재보험도 안 들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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