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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 2013-01-22 20:02:18 0
야동보다 기절했는 데 어떻게 된걸까요 [새창]
2013/01/22 19:56:39
부정맥인것 같네요.
890 2013-01-22 19:59:43 1
불확정성 원리에서 [새창]
2013/01/22 19:52:29
어두컴컴한 방에 떨어진 구슬의 위치를 또 다른 구슬을 던져서 알아보려는 것과 비슷한 이유입니다.
889 2013-01-22 18:25:42 0
아우아구쿠 보호반지 [새창]
2013/01/22 17:24:09
세트효과ㅋㅋㅋㅋㅋㅋㅋㅋ
888 2013-01-22 18:25:42 0
아우아구쿠 보호반지 [새창]
2013/01/22 21:21:48
세트효과ㅋㅋㅋㅋㅋㅋㅋㅋ
887 2013-01-22 17:48:53 2
된장국 속의 두부는 왜 된장국보다 더 뜨거운가요? [새창]
2013/01/22 17:11:05
1. 열 전도율.
2. 비열.
886 2013-01-22 02:10:50 0
심리학 / 뇌과학에서는 깨달음을 어찌 해석하고 있나요? [새창]
2013/01/22 01:13:23
뇌과학쪽에서는 애초에 깨달음이라는 단어의 정의 자체가 되어있지 않은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심리학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자신-타인-세상이라는 자기인식의 통합이라는 이해가 가장 근접한 것으로 생각되네요.
885 2013-01-21 23:16:07 0
일본 도쿄가 어느 정도로 위험한 상황인건가요??? [새창]
2013/01/21 23:11:31
일단 발표된 수치로 봐서는 생선은 먹지 말고, 외출하고 난 다음에는 샤워해 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최악의 경우, 최대로 피폭된다 하더라도 '공식적'으로는 건강에 이상이 없는 수치이긴 합니다만... 저준위 피폭에 대해서는 여러가지로 논란이 있어서 '절대적'이라는 못 하겠네요.
884 2013-01-21 21:27:35 0
색약,색맹을 치료할 수 있는 의료기술은 언제 개발될까요? [새창]
2013/01/21 21:03:42
추가로, 아내분의 가계에 색약 유전자가 없다면 색약, 색맹 유전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X염색체 유전이고, 하나만 정상이어도 정상임)
883 2013-01-21 21:25:11 0
색약,색맹을 치료할 수 있는 의료기술은 언제 개발될까요? [새창]
2013/01/21 21:03:42
먼저 안구에서 간상세포의 기능을 복원하거나 혹은 새로 만들어야 할 테니, 인공안구 제작기술이 생기거나 혹은 안구 이식 기술이 생겨야 할 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뇌에서 색을 제대로 인식하는 것은 어려우니 줄기세포를 통한 뇌세포 재생술과 같은 기술도 있어야 할 테고, 관련 연구도 상당히 진전되어 있어야겠죠.

하지만, 색을 보고 느끼고 형태적으로 인지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저게 어떤 색인지 확인하는 기능만 필요한 것이라, 지금 당장이라도 예산만 투입되면 수개월 내에 해결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선을 추적할 수 있는 안경과 안경에 부착된 색 감지 카메라, 그리고 귓바퀴 같은 감각기관에 인식된 색 정보를 피드백해줄 수 있는 장치만 있으면 되니까요.
그리고 앞으로 증강현실 기술이 발달하면 색의 형태까지도 강조선 등의 방법으로 식별 가능해질 겁니다.
882 2013-01-21 20:06:09 0
꿈에 대해 이야기 해봐요. [새창]
2013/01/21 17:48:18
직접적으로 언급된건 아마 찾아볼 수 없을 겁니다.

참고할만한 자료는 수면시에 활성화되는 뇌 부위와(편도체 등) 억제되는 부위(대뇌피질, 망상체 등)의 각 기능에 대한 것과, 외부자극에 의한 각성시에 일어나는 뇌의 변화,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히스타민, 멜라토닌과 같은 수면과 각성에 관계된 신경전달물질의 기능 등이네요.
자세한 자료는... 나중에 써서 올릴게요. 결과는 간단한데 조사하고 써야 할 것들이 만만치가 않아서...;;
881 2013-01-21 17:59:37 1
꿈에 대해 이야기 해봐요. [새창]
2013/01/21 17:48:18
그건 떨어지는 꿈을 꾸면 침대에서 떨어지는 것과 같은 유형입니다.
특정 사건에 의해 각성상태가 된 이후에 아직 잠이 덜 깬 뇌에서 꿈 내용을 만든 다음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도록 깨어나기 이전 시간에 끼워넣는 거죠.
880 2013-01-21 16:55:42 0
대학교3학년 누나가 있는데.. [새창]
2013/01/21 15:35:16
다들 이 질문부터 해야죠!

.....이뻐요?
879 2013-01-21 08:48:22 1
[익명]머리카락 빠지는꿈 [새창]
2013/01/21 08:36:03
어쩌면 최근 아들분이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유아적 행동을 다른 사람들 앞에서 했기 때문에 유발된 꿈일 수도 있습니다.
머리카락처럼 머리에 얹혀진 것들은 개인적 영달, 영화, 명예로움 등을 상징하는데, 그것이 빠지는, 그것도 몸에 부탁되어 있는 머리카락이 빠진 경우에는 상당히 개인적인 자존감 등의 상실감과 깊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또한 모근이나 땜빵과 같은 내용은 그런 상실이 영구적이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서 온 것으로 보입니다.

그 외에는 실제로 머리카락이 빠졌거나 땜빵이 생긴 것을 보았던 경험이 별다른 의미 없이 다시 재생되며 꾸게 된 꿈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878 2013-01-21 08:33:48 0
후쿠시마1원전2호기 압력용기 하부 온도 200도 돌파 [새창]
2013/01/21 04:40:23
베크렐: Bq/s 로 나타내며, 단위시간 동안 붕괴를 일으키는 평균 회수로 측정된다. 1Bq의 방사성 물질은 1초당 1번의 붕괴를 일으키는 양.

위 발표의 플루토늄 검출량은 다음과 같다. Pu-239 + Pu-240 (단위 : Bq / L)
* 후쿠시마 제일 부지 앞바다 15km 상층 2012년 12월 7일 : ND < 0.0000063 (Pu238) / ND < 0.0000071 (Pu239 + Pu240)
* 우케도강 앞바다 3km 상층 2012년 12월 5일 : ND < 0.0000058 (Pu238) / 0.0000058±0.0000018 (Pu239 + Pu240)
* 후쿠시마 제일 부지 앞바다 3km 상층 2012년 12월 5일 : ND < 0.0000057 (Pu238) / ND < 0.0000051 (Pu239 + Pu240)
* 후쿠시마 제 부지 앞바다 3km 상층 2012년 12월 7일 : ND < 0.0000056 (Pu238) / 0.0000090±0.0000023 (Pu239 + Pu240)
* 후쿠시마 제일과 후쿠시마 제 부근의 근해의 과거 측정값의 범위 : ND ~ 0.000013

후쿠시마 현의 낙진 표는 메가 베크렐/제곱킬로미터로 되어 있으며, 이는 그대로 베크렐/제곱미터로 환산된다.
http://translate.googleusercontent.com/translate_c?depth=1&hl=ko&rurl=translate.google.com&sl=ja&tl=ko&u=http://www.pref.fukushima.jp/j/koukabutsu384.pdf&usg=ALkJrhgeJ0SbuyR6LweJ6qBgJ0mHK96H2A
따라서 위 표에 있는 낙진 공고는 제곱미터당 하루 최대 60 베크렐의 낙진이 쌓였다는 것을 의미.
세슘 137의 경우, 시버트 환선 등가선량은 0.000013 Sv.
제곱미터당 하루 떨어진 낙진에 모조리 피폭되었을 경우, 피폭량은 0.00078 Sv -> 0.78 mSv/day

(검출 한계치는 약 5~6 Bq/m2, 예상 최대 피폭량은 0.21 mSv/day 미만)

참고로 엑스레이를 1회 촬영했을 때의 피폭량은 0.03~0.05 mSv.
일반인에게 허용된 연간 피폭한도는 1mSv.
전문 작업자의 피폭한도는 50mSv
피폭 안전 한계치는 250mSv
1000 ~ 2000mSv 정도 피폭되면 구토와 메스꺼움을 느끼며 30 Sv 이상이면 사망에 이른다.


-------------------------------
플루토늄 검출값은 있다는 것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
방사성 요오드는 한 번도 검출되지 않았으니 모르겠고, 방사성 세슘은 나름 문제가 되는 수준인 것 같습니다.
저 지역을 지나가거나 혹은 거주하고 있다면 꾸준한 샤워로 먼지를 잘 씻어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제곱미터당 하루 종일 다섯 번도 분열하지 않는 방사성 동위원소를 측정하지 못했다는 것이 욕먹을 일인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용되는 검출기의 성능이 원래 어느 정도여야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제겐 없네요.
877 2013-01-21 01:14:47 1
학문을 모든 사람에게 접목시키는 방법은 없는가? [새창]
2013/01/21 00:29:04
1. 교육
2. 교육
3. 과학 발전을 안 하면 됨

솔직히 보편성을 논하기엔 너무 멀리 왔어요. (역사, 인문, 물리, 화학, 생물 그 외 각종 전문직업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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