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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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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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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2011-04-28 01:22:41 3
요즘 방문선교(전도) 때문에 말 많은데..... [새창]
2010/08/13 13:54:52
저도 포탈타고 왔쪄염~
65 2011-04-28 01:03:13 5
내 핑크 패딩은 충격을 흡수하지.swf [새창]
2011/04/28 00:07:13
"빨리 가는 비행기, 제일 빠른 시간이 언제예요?"

빨리 가는 비행기는 뭘까.. 하고 고민하다가.

설마 파리 가는 비행기인가.. ㅋㅋ 한거 저만 그런거임요?
64 2011-04-26 18:10:47 1
시험을 망쳤습니다. [새창]
2011/04/26 15:51:14
나를 토해 베오베.. 스샷을 찍으려 했는데 어버버 하는사이 사라졌다 ㅠ_ㅠ
63 2011-04-26 18:05:43 13
남자가 싫어하는 여자의 말 /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의 말 [새창]
2011/04/26 16:49:57
ㅋㅋㅋ
결국 아셔야 하는게
여자들이 저러는건 남자쪽이 자기기분에 동조해주지 않아서 그럽니다.
중요한건 기분이지요.. 논리적으로 같은편에 서줘도 오히려 화냅니다.
뭐에 기분나빠하면 같이 욕해주고,
뭐에 짜증나있으면 같이 어머 나도 그런거 짜증이야 (-ㅅ-;;) 해주고..

그리고 여자쪽이 기분나빠져 있을때 대처하려면.
말로는 다 기분나쁜 이유가 있고 그런거 같지만
그래서 뭐가 미안한데 하면서 따지는거같지만
사실은 뭐에 대고 미안해해야 하는지를 알아내서 말하기보다
꽃한송이 사들고 택시타고 달려가야 풀리죠.
절대로 이런저런 말로 풀어보려고 하지 마세요.
전화상으로 해결해야 한다면 달콤한 말로 장기전으로 끌면서 화가 가라앉을때까지 기다리는 방법 뿐..
논리적으로 니가 화낼 필요 없는 상황같다고 주장해봐야 화만 돋궈요.

이상 6년째 여자친구님을 모시고 있는 돌쇠가..
62 2011-04-26 17:51:46 0
베오베 소개팅 글 보고.. [새창]
2011/04/26 17:30:42
베오베 갔으니 반전 올려주시죠 @_@?ㅋ
61 2011-04-26 17:39:34 0
[새창]
사람을 사랑하는건 그냥 좋아하는거랑 달라요.
맘에 들어서 쫒아다니고 하는건 그냥 상대가 예쁘고 내맘에 들면 되지만,
상대가 그 마음을 받아주고 날 사랑해주지 않으면 못해요.
상대방이 날 사랑해주지 않으면 그건 그냥 친구사이죠. 사귄다고 착각하고 싶은거일뿐.

정말로 글쓴분에게 마음이 없는지, 아니면 쫌이라도 있는건지를 파악을 해보시는게 먼저구요.
만약 정말로 마음 없는데 그냥 쫒아다니길래 사귀어준다 그런식이면 바로 헤어지세요.
그런 경우면 여자분도 헤어지자고 하면 깔끔하게 오케이 할겁니다.
싸울 필요도 없고 욕할 필요도 없고 뒷담화 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이제 그만 사귀자 하면 되는겁니다.

그리고 딱 한가지만 조언 해드릴게요.

여자 쫒아다니지 마세요. 내 맘에 드는 여자 쫒아다녀봐야 그쪽이 나 사랑해줄 확률 낮습니다.
나 좋다는 여자중에 고르세요. 그런 여자도 없으면 인간관계를 넓히시고.
여자가 없다는 남자들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좀 부족한 경우가 많아요.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든가..
그런 생각 가지지 말고 일단 인간관계를 넓히세요. 넓히다보면 여러 사람들 알게되고 그중에 나 좋다는 사람도 생깁니다.
괜히 한여자 몇달씩 쫒아다니면서 나좀 봐달라고 시간낭비하지 마세요. 그거도 젊었을때 한때나 하는거지..
60 2011-04-26 17:27:41 0
마음의 소리 515. 가격 vs 고객 [새창]
2011/04/26 07:17:43
그럼 역시 중간쯤까지만 퍼오고 바로 아래에 링크를 붙여넣는게..
59 2011-04-26 17:20:53 11
어제 소개팅햇는데 개씨박스러움 아오ㅋㅋㅋㅋ [새창]
2011/04/26 15:00:26
ㅋㅋ 이글 댓글 흥하네요..

그리고 글쓴분이 키 얘기 꺼냈다고 욕하는분들..

키 얘기는 비유한거인거 모르시겠음?

글쓴분이 키 가지고 남자 까는게 정당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왜 그걸 자기 억울한일에 비유하겠음요?

당연히 그게 정당하지 않은일이라고 생각하니까 상대방이 한일도 똑같이 정당하지 않은거라고 비유해서 말한거인거 모르겠음?

댓글 하나를 달때도 좀 논리적으로 생각해보고 답시다.. 그러기 싫으면 길게 쓰지 말고 그냥 ㅋㅋ 쓰고 말든가..
58 2011-04-26 17:07:43 0
컴퓨터 뭐가 더 좋나좀 봐주세요 ... ^^^;부탁드려요 [새창]
2011/04/26 17:03:15
양쪽 가격을 알려주셔야 비교가 되죠..
57 2011-04-26 17:05:50 0
여자 생리때 예민해짐? 그때 고백하면 어때요? [새창]
2011/04/26 17:03:55
그건 일단 글쓴분 얼굴이 좀 생기고 나서 따질 얘기 아닐까요..

..헤헷!
56 2011-04-26 17:03:37 0
서울에서 먼 지방대학으로 갈수록 범죄유전자 가진 사람이 [새창]
2011/04/26 16:55:18
뭐 그렇다기 보다는.. 좋은 대학 다닐수록 남의 눈을 더 의식하는건 있겠죠. 좋은 대학일수록 주위 친구들이 나중되면 좀더 도움되는 인맥들일 확률이 높으니 막나가지 못하는거겠죠.

인성이 좋고 나쁜 문제라기보다는 좀더 자기 인성을 숨기고 살게 되는거라고 생각.
55 2011-04-26 17:01:09 0
남자분들 혹시 여자가 모르고 거기 스치면 어때요? [새창]
2011/04/26 17:00:23
글쓴분이 여자분이시라고는 안했음..
54 2011-04-25 20:41:34 1
5년째 연애중인데...미칠듯한 본능을 주체를 못하겠습니다. [새창]
2011/04/25 20:16:16
제 친구는 정말 자기 여자친구가 다 좋은데..

딱 하나.. 여자친구가 너무 믿음이 깊어서 성적인 부분으로는 절대 진도가 안나간다네요..

이녀석이 고딩때부터 여자 꼬셔서 데려다 재우고 그러던 놈인데 하필 그 여자친구분을 만나서 도 닦는중 ㅋㅋㅋ

결혼하기 전엔 절대 안된다고 한다네요 @_@; 아이 불쌍해라..
53 2011-04-25 11:08:55 0
자기 자신한테도 아이피신고 먹히는거였나 ㅡㅡ; [새창]
2011/04/24 22:31:45
이분 베오베 한번 가고 싶으셔서 글쓰기 제한이랑 바꾸셨구나 ㅠ_ㅠ
52 2011-04-25 11:07:13 1
내가 피자빵 사오라 했지!!!!! [새창]
2011/04/24 22:36:09
그르게요.. 글 열면 바로 나와서 눈버리는거도 아니고, 남의 꼬릿말 굳이 열어볼 필요 없는걸..

물론 저렇게 꼬릿말 단 분이 잘했다는건 아닌데, 굳이 여자 사진 있는거 예상 하면서 열어 보고나서 욕하는건 또 무슨 짓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까고 싶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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