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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2011-04-29 19:28:04 3
[새창]
후 엄마아빠 역할 정하길래 그다음 전개는 당연히..

..라고 생각했던 난 타락한건가 ;ㅅ;
80 2011-04-29 19:25:35 0
오늘 엄마친구딸 데뷔한데요 [새창]
2011/04/29 17:55:32
아 혹시 사진의 두분이 다른분이예요?
난 같은분 사진을 두번 찍은걸 모아놨나부다 했더니..(분위기가 비슷해서 @_@)
글쓴분 말을 보니까 두분이 같이 찍은건가부다 @_@
79 2011-04-29 16:28:13 5
유머x) 중3입니다...앞이깜깜하네요 [새창]
2011/04/29 14:49:45
공부하란말이 맞는말임요.
글쓴분은 자기에게 주어진 상황에 절망하기엔 너무 어린나이여요.
그보다는 오히려, 주어진 상황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길을 생각해보고 그쪽으로 가면 되요.
그런점에서 보면, 군대쪽을 고집한다면 발 다친게 문제겠지만 반대로 공부쪽을 생각해본다면 전혀 문제될게 없잖아요.
당장 힘들더라도 어떻게든 치료 잘 받고, 치료 받고나면 공부 죽어라 하세요.
본인이 공부는 그저 그렇다고, 그래서 직업군인 해야겠다고 생각한다면 철저하게 오산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공부는 어차피 뭘 하더라도 해야 하는거예요.
직업군인을 하더라도 대강 말뚝박고 살겠다 하는게 아니라 정말 제대로 장교로 가보겠다 생각한다면 공부 해야 하는거구요.

공부에 관심 없이 살아서 지금와서는 못하겠다 생각하신다면, 일단 자신의 수준을 알고 길을 정하고나면 남은 학생 기간은 공부하기에 오히려 넉넉한 시간입니다. 저는 수능공부를 고3 5월무렵에 시작했죠. 그전까지 반에서 딱 중간하던놈이 수능은 전교10등 안에 들줄 알고 공부 시작했겠습니까. 그냥 목표 정하고 계획 세워서 뚝심있게 하다보니 결과가 저절로 나와준거지.

진인사대천명 이라는 말이 있어요.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나서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건데, 글쓴분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노력해서 하세요. 그러고나면 나머지 부족한 부분은 하늘의 뜻에 맡겨볼 수 있을겁니다. 현재를 보지 말고, 앞만 보고 열심히 가세요.
78 2011-04-29 16:28:13 29
유머x) 중3입니다...앞이깜깜하네요 [새창]
2011/04/30 13:44:46
공부하란말이 맞는말임요.
글쓴분은 자기에게 주어진 상황에 절망하기엔 너무 어린나이여요.
그보다는 오히려, 주어진 상황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길을 생각해보고 그쪽으로 가면 되요.
그런점에서 보면, 군대쪽을 고집한다면 발 다친게 문제겠지만 반대로 공부쪽을 생각해본다면 전혀 문제될게 없잖아요.
당장 힘들더라도 어떻게든 치료 잘 받고, 치료 받고나면 공부 죽어라 하세요.
본인이 공부는 그저 그렇다고, 그래서 직업군인 해야겠다고 생각한다면 철저하게 오산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공부는 어차피 뭘 하더라도 해야 하는거예요.
직업군인을 하더라도 대강 말뚝박고 살겠다 하는게 아니라 정말 제대로 장교로 가보겠다 생각한다면 공부 해야 하는거구요.

공부에 관심 없이 살아서 지금와서는 못하겠다 생각하신다면, 일단 자신의 수준을 알고 길을 정하고나면 남은 학생 기간은 공부하기에 오히려 넉넉한 시간입니다. 저는 수능공부를 고3 5월무렵에 시작했죠. 그전까지 반에서 딱 중간하던놈이 수능은 전교10등 안에 들줄 알고 공부 시작했겠습니까. 그냥 목표 정하고 계획 세워서 뚝심있게 하다보니 결과가 저절로 나와준거지.

진인사대천명 이라는 말이 있어요.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나서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건데, 글쓴분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노력해서 하세요. 그러고나면 나머지 부족한 부분은 하늘의 뜻에 맡겨볼 수 있을겁니다. 현재를 보지 말고, 앞만 보고 열심히 가세요.
77 2011-04-29 09:21:29 0
절대 바뀌는거 없다 걍 폐교 [새창]
2011/04/29 04:15:05
아 스스로 대학생이 아니라 그냥 운동선수라고 생각하나.. 그럼 말구요.
근데 비싼돈내고 대학 왜다니지..
76 2011-04-29 09:20:24 0
절대 바뀌는거 없다 걍 폐교 [새창]
2011/04/29 04:15:05
저 선배라는 사람들도 때리다 고소크리 몇번 먹어봐야 조용히 살텐데..
후배분들이 너무 조용히 순응하시는게 아닌가 싶음요.
그 후배분들이 몇년있으면 또 저런 선배들이 되는거지만..
그니까 저 선배라는 사람들도 결국 집단 내의 인습에 순응한 사람들..
순응하면서 사는게 착하게 사는게 아님요. 대학생쯤 됐으면 자신의 합리적 판단에 따라 행동해야지..
75 2011-04-28 16:17:35 0
다시 태어난다면.jpg    [BGM] [새창]
2011/04/28 15:08:57

74 2011-04-28 12:58:53 5
[새창]
첫 댓글 사진.. 아무리 봐도 여자가 한팔로는 남자 목조르면서 다른쪽 손으로는..

..무서운분이다..
73 2011-04-28 12:01:18 2
씹덕과 팬의 차이 [새창]
2011/04/28 11:57:47
사진이랑 어떤 관련성이 있어요 @_@?
72 2011-04-28 12:00:06 23
반도의 흔한 후계자.jpg [새창]
2011/04/28 11:55:39
쪼그만 가게주인 아들도 그거도 권력이라고 저렇게 되니..
정말 큰 권력 가지면 어떻게 될까요.

정치인들 권력 가지면 막나가는게 사실 어쩔 수 없는거인듯도 싶음요.
그래서 정치인 개인의 도덕성을 믿지 말고 국민들이 두눈 시퍼렇게 뜨고 감시해야 하는듯..
71 2011-04-28 12:00:06 75
반도의 흔한 후계자.jpg [새창]
2011/04/29 04:15:29
쪼그만 가게주인 아들도 그거도 권력이라고 저렇게 되니..
정말 큰 권력 가지면 어떻게 될까요.

정치인들 권력 가지면 막나가는게 사실 어쩔 수 없는거인듯도 싶음요.
그래서 정치인 개인의 도덕성을 믿지 말고 국민들이 두눈 시퍼렇게 뜨고 감시해야 하는듯..
70 2011-04-28 11:56:32 1
비유류 甲 [새창]
2011/04/28 11:44:16
비유 쩌는듯 ㅋ
69 2011-04-28 11:56:32 3
비유류 甲 [새창]
2011/04/28 16:05:46
비유 쩌는듯 ㅋ
68 2011-04-28 09:52:38 2
[2ch] 친구없는 애들의 특징 ~~~~~~~~~~~~~~~ [새창]
2011/04/28 02:04:58
저도 숫기가 없었지만 그래도 운좋게 언제나 같이다니는 친구 두셋 정도씩은 생겼던거 같아요.

근데 정말 조별과제 같은거는 같은반 친구가 아니면 안되는거라.. 그당시에는 내가 반에 친한애가 없는게 잘못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선생들이 문제였다는.. 친구를 사귀게 도와주고 싶은거면 알아서 조를 짜는식이 아니라 강제로 조를 짜줘야 하는거고,
(안그러면 결국 숫기없는 애들만 한조가 모일수밖에 없다는.. 친해질리가 없는.)

친구를 사귀게 할 목적따위 없는거면 괜히 화나게 하지 말고 그냥 개별과제로 시키든가..
67 2011-04-28 09:33:30 0
여러분 추천 안되고 반대 안되시죠? [새창]
2011/04/28 02:39:43
뒷북을 누르라니까 IP신고를 누르신분이 많으신가보다 ㅋㅋㅋ

ㅂㅂ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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