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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2 13: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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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솔직히 저도 회사생활은 하지만 점잖은 분위기의 회사라 저런 경험은 못해봤네요..
근데 만약에 정말 오래 다니겠다고 마음먹은 회사에서 분위기가 저러면 어쩔수없이 따라가긴 할거 같아요.
그런데 전 그렇게 생각해요. 내가 당당할 수 있느냐 아니냐가 중요한거라고.
위에 댓글단분도 말씀하셨지만, 따라가서 분위기 맞춰주면서도 마지막에만 몰래 빠져나오면 되는거죠.
본문 글에서 이점이 정확히 안 나타나 있는데,
2차 라고만 말만 되어 있지, 정확히 남편이 뭘 했다는건지가 안나와있어서 뭐라고 할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