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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2011-04-22 16:22:42 1
MC몽의 위기 [새창]
2011/04/22 16:10:39
평생 숨어사는거보다는 그래도 군대 갈 수 있게 해준다고 할때 얼른 갔다와서 복귀수순 밟는게 현명한 처신..
50 2011-04-22 13:54:30 21
[펌글] 서태지 프린세스메이커 한거네요.. [새창]
2011/04/22 13:15:15
그러고보니 왜 이지아측에서는 굳이 소송을 걸었을까요..

한창 잘나가는 상황에서 소송때문에 알려져서 자기 이미지 깎이는거만 해도 그 위자료 만큼은 될텐데. @_@;;

정우성씨도 벌어둔거도 많을테니 당장 모자란게 있지도 않을테구.

어차피 정우성씨 잡고나서 은퇴할 생각이었다면 또 모르지만서두..
49 2011-04-22 13:36:37 0
추억의 겜보이.jpg [새창]
2011/04/22 13:11:03
아름다운 추억들이네요..

아 물론 게임 말고 여동생..
48 2011-04-22 13:29:54 0
반도의 일부 남자들.jpg [새창]
2011/04/22 13:20:53


솔직히 저도 회사생활은 하지만 점잖은 분위기의 회사라 저런 경험은 못해봤네요..

근데 만약에 정말 오래 다니겠다고 마음먹은 회사에서 분위기가 저러면 어쩔수없이 따라가긴 할거 같아요.

그런데 전 그렇게 생각해요. 내가 당당할 수 있느냐 아니냐가 중요한거라고.

위에 댓글단분도 말씀하셨지만, 따라가서 분위기 맞춰주면서도 마지막에만 몰래 빠져나오면 되는거죠.

본문 글에서 이점이 정확히 안 나타나 있는데,

2차 라고만 말만 되어 있지, 정확히 남편이 뭘 했다는건지가 안나와있어서 뭐라고 할수가 없네요.

47 2011-04-22 11:58:02 2
서태지는 항상 앞서감 [새창]
2011/04/21 23:25:18
1 대체 뭔소리인지..

서태지씨가 이지아씨의 자유를 억압했나요?

북한가는거처럼 자유도 없고 가족도 못만나게 했나요?

정말 이해 안가는 비유네요..

어디가서 내남편이다 말 못한거 말고는

나머지는 상관 없는것들이잖아요.

자식도 (본인이 없다고 했지만 설령 있더라도) 이지아씨가 연예인 데뷔 안하고 평벙하게 살려고 했으면 숨길 이유 없었을거고.

배우는거도 비밀리에 했다는게 웃긴게.. 그럼 누군 배울때 광고기사 써가면서 배우나요?

어울리는 사람 없이 타국에서 외롭게 같은 말은 또 뭔지..

원래 미국에서 만났다잖아요. 서태지씨가 억지로 어디다 데려다놓고 살게 했다는 기사는 본적이 없는데요? 미국에 있던 사람이 서태지씨 만나서 결혼하고나서 서태지씨가 중간에 한국 돌아와서 솔로로 활동했다고 해서 주위에 어울리는 사람 없이 외롭게 살았다고 생각하시는게 이상하지 않나요?
오히려 그렇게 주위에 사람이 없었으면 같이 들어오든가 아니면 가까운 나라에 살면서 서태지씨가 자주 왔다갔다 해도 됐을텐데 말이죠.

남편이 없으니 외롭긴 했겠죠. 근데 주위에 어울리는 사람이 없다느니, 자식들도 숨기고 살았다느니 그런 상상은 좀 이상함요.
46 2011-04-22 11:07:59 0
지아...이지아 어딨어?.bgm [새창]
2011/04/22 11:03:48
적절하다
45 2011-04-22 10:35:51 1
서태지는 항상 앞서감 [새창]
2011/04/21 23:25:18
인생의 황금기를 숨어서 살았다니..

그럼 그 황금기에 이지아씨가 주연할동안 공장가서 일하면서 생활비 보탠 여성분들은 뭐임요?

볼수록 화가 돋네..
44 2011-04-22 10:34:03 2
서태지는 항상 앞서감 [새창]
2011/04/21 23:25:18
이지아씨가 뭐 갇혀서 숨어산거처럼 쓴분들 계시네요..

어디가서 자기 남편이 서태지라고 밝히지만 못했다 뿐이지 결과적으로 자기 하고픈거 하면서 살았잖아요.

연기 하고싶다니까 인맥 동원해서 바로 주연부터 시켜주고.

대체 어딜봐서 이지아씨가 불쌍하게 살았다는거임?
43 2011-04-21 17:49:41 6
결혼 사실을 14년동안 은폐했다는게 더 신기하다 [새창]
2011/04/21 16:03:01
서태지씨야 정확히말하면 결혼사실을 숨긴게 아니라 사생활 자체를 숨긴거죠.

원래가 신비주의 컨셉이니까.. 컨셉을 위해 숨긴 여러가지중에 하나일 뿐인거니 팬들이 속았다고 분노할 일은 아닌거같다는.
42 2011-04-20 14:54:05 6
군대에 있는 남자친구에게 제일 덜 고통스럽게 이별을 고하는 법. [새창]
2011/04/20 12:24:10
스스로 나쁜년이라고 자책하지 마시구요. 아니 마음이 떠났으면 떠난거지 그게 잘못은 아니니까요.
마음이 떠났는데 계속 사귈순 없는거잖아요. 그건 본인과 남자쪽을 다 기만하는거니까.

그리고 마음 안상하게 이별 통보하려고 하지 마세요.
복잡하게 머리굴리지도 마시고.
떠나는 입장에서 뭐라고 말해도 하늘이 무너지는건 똑같을겁니다.
말 잘한다고 덜무너지진 않을거예요.
오히려 어설프게 덜무너지게 하면 괜히 제대하면 다시 받아줄까 하는 희망만 남아서
그사이에 더 잘난 딴남자 생길까 결혼이라도 하면 어쩌지 하면서 제대날짜 기다리다 미칠겁니다.

그냥 머리쓰지 마시고 솔직하게 말하세요.
제대하고나서도 다시 만날 생각 없다고도.
41 2011-04-20 10:33:43 0
남자들의 화장품 구분법, 여자들의 차 구분법 . JPG [새창]
2011/04/20 08:29:05
나름 가성비를 알려달라는 ㅋㅋ
40 2011-04-20 10:33:30 1
남자들의 화장품 구분법, 여자들의 차 구분법 . JPG [새창]
2011/04/20 08:29:05
그럼 여성분들 분류 기준으로 좀 있어보이는 차들중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게 어떤게 있어요? ㅋㅋㅋ
39 2011-04-19 16:38:40 0
bgm [오늘의화제:월요일] 터널 [새창]
2011/04/19 14:41:03
1 양 끝중에 하나를 말씀하시는모양 ㅠ_ㅠ
38 2011-04-19 16:36:28 0
제발 클릭하지말아주세요 1분동안 나온 조회수대로 딱밤맞아야함 [새창]
2011/04/19 16:02:20
현재 33000대밖에 안되네..
10만대 넘기려면 베오베는 가야 하겠는걸요?
곧 가겠다능~
37 2011-04-19 16:36:28 0
제발 클릭하지말아주세요 1분동안 나온 조회수대로 딱밤맞아야함 [새창]
2011/04/19 16:38:07
현재 33000대밖에 안되네..
10만대 넘기려면 베오베는 가야 하겠는걸요?
곧 가겠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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