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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11-04-18 16:56:00 4
청년 취업난 속에서 '바보'찾는 중소기업 사장의 격정 인터뷰 [새창]
2011/04/18 13:49:07
저도 중소기업 와서 짜증나는점이 한두가지가 아님요..

일단 페이는 페이대로 짠데, 그나마도 주먹구구식으로 맘대로 줌..

업무는 내 능력을 100% 발휘할수도 없는 상황..
주어지는 업무들이 명확하지가 못하고 좀 추상적일 때가 많고,
일이 잘 쪼개져서 오는게 아니라 일단 해봐라 식이고..
아무때나 (다른 스케줄 잡힌 일들 있는데) 턱 갖다 맡기고..
업무 성과 같은거도 시스템적으로 주어지고 관리 되는게 아니라,
사장님만 내가 그 일 한거 알고 넘어가지 뭐 제대로 평가 매기는거도 아닌거같고..

뭐 어차피 병특으로 온거라 몇년 있으면 나갈거긴 한데, 그래도 이왕 일하는거 좀 체계적으로 하면서 사회생활 해보고 싶었는데.. 일부터 페이까지 전부 주먹구구식이야..

뭐 그래도 사람들이 다들 조용조용하고 인간적으로 나쁜 사람이랄만한 사람은 없다보니 괴롭진 않긴 함요. 짜증은 좀 나더라도..
20 2011-04-18 15:49:24 0
베오베 갔었던 같은과 선배한테 성폭행 당할 뻔 했다는 사람입니다 [새창]
2011/04/18 14:40:46
용기있게 대처 하셨네요..

힘 내세요!

그리고 전 남친분에게는 오유를 소개해주세요.

막내 환영~
19 2011-04-18 14:08:56 6
청년 취업난 속에서 '바보'찾는 중소기업 사장의 격정 인터뷰 [새창]
2011/04/18 13:49:07
ㅋㅋ 일단 이름좀 있는 학교 다니다보면 주위에 보이는 동기나 선배들이 어느정도 수준이 되죠..
그걸 보다보면 아 나도 졸업하면 대충 저정도는 되겠구나..하고 기대하게 되죠.

사장분의 회사가 설령 이름값은 그런 대기업들 정도가 안 되더라도, 연봉 수준이라도 비슷하게 내걸고 하면 비슷한 인재들이 최소한 원서라도 한번씩 집어넣어 볼겁니다.. 그럼 그중에서 제 값 할만한 사람을 뽑으면 되죠.

근데 애초부터 2200으로 내걸고 광고를 하는데 인재들이 원서라도 써보겠습니까? 일 잘하면 더준다고 하시는데, 그건 사장님 입장인거고.. 원서 쓰는 입장에서는 일 잘해도 연봉 올려줄지 쌩깔지 모르는데 뭘 믿고 거기다 원서를 집어넣겠습니까?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을 해보셔야지..
18 2011-04-18 13:27:03 5
선거앞두고 악재발생, 한나라당 충격! [새창]
2011/04/18 03:52:45
시대가 바뀌고 그당시 숨어지내야만 했던 민주주의가 다시 표면으로 올라오게 되었지만,

우리 할아버지 세대는 받은 교육 그대로, 살아온 방식 그대로이실 수밖에 없죠.

민주주의가 뭐냐. 나라에서 시키는대로 살고 주는걸 고맙게 받으면서 살면 그게 바람직한 인생이다..라고.

이분들에게는 사실 지금의 투표를 통한 민주주의의 실현을 맡겨봐야 의미가 없어요.

애초에 정부를 비판하고 반대하는 쪽으로의 생각은 강제로 거세되어버린 분들이라..


물론 그렇다고 투표권을 줘선 안된다 하는거도 말이 안되는거죠.

시간이 지나야 할겁니다.. 그래서 세대교체가 더 이루어져야죠.

우리나라 민주주의 역사가 짧은게 문제다 라는 말이 나오는게 다 이유가 있는거죠.
17 2011-04-18 13:26:31 3
선거앞두고 악재발생, 한나라당 충격! [새창]
2011/04/18 03:52:45
shingy님과 고자질 님 //

고자질님이 말씀하신건 해결방식은 잘못됐지만 문제인식은 잘못된게 아닙니다.

할아버지 세대때는 국가적으로 국민을 세뇌했어요..

민주주의가 다 뭐냐. 배 부르게 해주겠다.

생각하려고 하지 말고 시키는대로만 하면 배 안굶게 해주겠다.

새마을운동을 통해 추구하고자 한게 오로지 저거였죠.

불만 갖지 말고 그냥 열심히 노동하다보면 언젠가는 니들도 떡고물 받아먹을 날이 올거다.. 라는거.
16 2011-04-18 13:14:41 4
심약한 분들은 클릭금지 광주항쟁의 사진입니다 [새창]
2011/04/18 12:48:39
아.. 엘파란님은 관심병이 도졌을 뿐이긴 한거 같은데..

근데 이런 민감한 글에는 그딴짓 하지 마세요. 신상이라도 털리면 쪽팔리는 문제가 아니라 진짜로 테러당할 수 있어요. 5.18이 먼 옛날옛적 얘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 어머니 아버지 세대 얘기라서 당사자분들은 허허 웃고 넘길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15 2011-04-18 10:33:01 13
선거앞두고 악재발생, 한나라당 충격! [새창]
2011/04/18 03:52:45
소수당 찍으라는게 한나라당의 선거 작전인거 잘 알고들 계실거라 믿음요.

한나라당은 애초에 보수권 연대로 시작한거라 일단 보수쪽 지지자 분들은 대부분 한나라당을 찍게 되어 있고.

보수쪽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보고 자기들 찍으라고 해봐야 찍을리가 없으니 여러 당으로 최대한 찢어지게 만드는거.

소신껏 젤 좋아하는 사람을 찍으면 사실 안되는 이유가 거기에 있음요.

한나라당 싫어하는 사람들이 다 제각각 딴사람 찍으면 결국 이기는건 뭉쳐있는 한나라당이니까..

그래서 한나라당 제외하고 그나마 당선 가능성 높은 사람에게 몰아줘야 하는거고,

그래서 야권 인사들이 선거때마다 연대하자고 부르짖는거임요.
14 2011-04-15 02:01:42 3
몇몇 분들은 조금 반성하셔도 될 것 같아요 [새창]
2011/04/15 00:47:26
호란누님께서 보고 화나셨다는 글이 이거인가.. 왠지 느낌상.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346798&page=11&keyfield=&keyword=&sb=
13 2011-04-14 22:26:54 0
김해을 여론조사 20대 한나라당 지지 [새창]
2011/04/14 21:14:05
그리고 20대라고해서 성향이 꼭 진보쪽이어야 할 필요는 없죠.. 오히려 연령보다도, 생활 수준에 맞지 않게 지지하는 사람들이 제눈에는 더 한심하게 보이는걸요?

왜 어디 시장에서 장사하시던분이 모 대통령후보 광고에 나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데요.. 그런거보다는 오히려 덜 비상식적으로 보이는데요 뭐 ㅋㅋ
12 2011-04-14 22:24:16 0
김해을 여론조사 20대 한나라당 지지 [새창]
2011/04/14 21:14:05
그러고보니 모 프로의 피디 이름이랑도 비슷한거같다..ㅋㅋ
11 2011-04-14 22:23:42 0
김해을 여론조사 20대 한나라당 지지 [새창]
2011/04/14 21:14:05
어 근데 궁금한거 있어요..

김태호면 그.. 이회창 할아버지랑 같은 당에서 저번에 서울시장 선거 나왔던 그분 아닌가?

아닌가.. 내가 이름을 헷갈리고 있는건가 ㅋㅋㅋ
10 2011-04-14 22:19:43 1
무력으로 돌파한다. 엄호해! [새창]
2011/04/14 15:59:32
한복 소매가 넓어서 드립은 대체 누가 했던건진 몰라도 참..

소매가 넓어서 음식에 닿을 가능성이 있으면 "소매 길이 몇cm 이상은 안됩니다"로 하면 되는거지

"한복은 안됩니다" 일 이유는 있나?

식당 규정이 한복은 안된다는건, 어느 이상한 나라 전통의상 소매는 무릎까지 와도 안잡고, 한복은 제아무리 소매통 줄인 개량한복이라도 안된다는 소리 아닌가?

애초에 목적이 옷소매가 문제인거면 소매를 가지고 규정을 만들어야지 한복을 가지고 뭐라고 하는건 안맞는거지..

바닥에 끌린다는 주장도 마찬가지.

바닥에 끌리는게 문제가 되면 왜 한복만 안되는건가? 드레스도 안되고 힙합바지도 안된다고 규정에 써야지 왜? 응?

바닥에 끌리는 옷 입고 오는게 싫으면 바닥에 끌리는걸 입으면 안된다고 규정이 있어야 하는거지, 한복이면 다 안된다고 규정이 있으면 안되지.

아무튼 쉴드를 쳐도 좀 그럴듯한걸로 쳐야 하지 싶다는.
9 2011-04-14 22:07:23 1
학교에서 여자엉덩이를 만졋어요.... [새창]
2011/04/14 20:29:52
근데 제목은 만졌다고 써있는데,

내용은 찰싹했다네요.

만진거랑 찰싹한거는 분명히 차이가..
(특히 당하는 입장에서 기분 더러움의 정도의 차이가) 클거 같은데..
8 2011-04-14 15:12:49 0
섹시한 옷 입는게 좋아요. [새창]
2011/04/14 14:56:33
제 여자친구님도 그런거 사서 입고 그러는데..

물론 나한테만 보여주지만서두.

입어서 본인이 생각하기에 예쁘면 좋아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꼭 남들에게 보여주기위한게 아니더라도 그냥 자기가 거울보고 좋다는데 뭐.
7 2011-04-14 13:05:34 0
[새창]
잘 웃어보셔요

정말 행복해서 자기도모르게 짓는 미소같은거..

이런거 타고날 수도 있지만 거울보고 연습이라도 하시면 좋아요.

타고난 인상이 좋으셔서 잘 웃기만 하셔도 호감이 가득하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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