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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2011-05-26 11:20:51 0
10진수를 2진수로 바꾸는 프로그래밍을 심심해서 하는데요 [새창]
2011/05/26 02:28:01
제가 보면서 눈에 밟힌것들만 말씀드리자면..

1. decimal=result=input=i=size=0;
여기서 decimal은 int가 아니라 int *죠? 배열의 전체 이름만 쓰면 그건 그 배열을 가리키는 포인터거든요. 포인터에 0이라는 숫자를 넣으면 그건 배열 안의 값을 바꾸는게 아니라, 그 배열이 다른 곳을 가리키게 만드는거죠.
decimal 배열을 0으로 초기화하고 싶다면 직접 명시적으로 해주시는게 확실하실거 (for문같은거 사용하면 명확하게 할 수 있잖아요)

2. for(i=0; i<1025; i++);
{
decimal[i]=input%2;
...
}
이 부분에서는 i가 0에서 시작해서 1024까지 돌겠죠?
근데 배열 int decimal[1024]; 요놈은 1024개의 자리가 만들어지니까, 결국 decimal[0]에서 시작해서 decimal[1023]까지 만들어집니다.
그렇기 떄문에 decimal[i]하고 쓰면 i가 1024가 되는 순간에 decimal 배열의 공간을 벗어나버립니다.
for문을 쓸때는 꼭 이게 어디부터 어디까지 도는건가를 생각해보셔요.

3. result=decimal;
result는 int값이 들어가야 하는 것이고, decimal은 배열인데, 어떻게 int값이 잔뜩 모인 배열이 int값 하나 안으로 들어가겠습니까.
그리고 애초에 이 코드에서 result는 결과적으로 값 저장 후에 딱히 쓰이는곳이 없는것 같은데요? 쓰이는곳이 없는걸 만들면 에러는 아니지만 워닝 뜰거같습니다. (코딩 해본게 언제적인지 기억이 안나서 정확히는 모르겠다는) 이 줄은 아예 지워버리시는게.
만약에, 그냥 2진수 숫자를 얻고싶어서 쓰신거라면요. 애초에 처음 받은 int input 자체가 2진수입니다. 아시죠? 그걸 우리가 printf 같은거 할때 decimal로 출력해달라고 하니까 10진수로 보여주는거지, binary로 보여달라고 하면 2진수로 보여주고 그러는겁니다. 저런식으로 복잡하게 구할 문제가 아니란거지요.

4. size=sizeof(decimal)/sizeof(decimal[0]);
이부분은, decimal 배열에서 어느 위치까지 사용했나를 알고 싶으신거 같은데요.
그건 decimal 배열의 크기를 얻어서는 모르는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배열은 선언된 이상, 프로그램 시작할때 이미 메모리에 영역이 통째로 잡혀 있거든요. (dynamic 하지 않고 static 하다는 얘기로 배우실겁니다)
그래서 저런식으로 크기를 얻어오면, 어떤 input을 넣던간에 (크든 작든간에) 언제나 decimal 배열의 크기는 같으니 같은 값이 size에 들어가죠. 한마디로 의미 없단 얘깁니다.
차라리 for문같은걸 사용해서 제일 처음 1 나오는게 (뒷자리부터면 제일 마지막 1이 나온게) 몇번쨰 자리인지를 보는게 빠르겠네요.
그리고 그건 따로 만들 필요가 없이 위쪽에 decimal 배열에 숫자 채워넣는 for문에서 같이 해주면 되는거구요. 그렇겠죠?
155 2011-05-26 10:43:22 2
어제 아빠가 바람피는거 같다고 글 쓴 사람입니다. [새창]
2011/05/26 11:07:35
네 잘 생각하셨어요.
집안일에서 사회정의 구현할 필요 없으니.. 안그래도 살기 빡빡한 세상에 하루라도 더 화목하게 지낼 수 있다면 그걸로 다행인 것이니.
시험 꼭 합격하시길 바래요~
154 2011-05-26 10:43:22 0
어제 아빠가 바람피는거 같다고 글 쓴 사람입니다. [새창]
2011/05/26 10:24:09
네 잘 생각하셨어요.
집안일에서 사회정의 구현할 필요 없으니.. 안그래도 살기 빡빡한 세상에 하루라도 더 화목하게 지낼 수 있다면 그걸로 다행인 것이니.
시험 꼭 합격하시길 바래요~
153 2011-05-26 10:37:02 0
[새창]
결혼식날 옷집에서 사다가 하루 입고가고나서 맘에 들면 놔두고 안들면 반품해버리시든가 ( -_-)
너무 사악한가 ㅋㅋ
152 2011-05-26 10:36:00 0
[새창]
여름 다 되었는데 뭐 제대로 수트 맞춰 입을 필요도 없잖아요.
그냥 셔츠 하나만 괜찮은거 사서 바지 색깔 대충 맞춰 입으면 되는거지.
151 2011-05-26 10:33:50 0
친해진 여자 친구한테 좋아한다고... [새창]
2011/05/26 09:26:27
고백해서 마음은 알아보셔야죠.. 나중에 후회하지 말구.
돈같은건 걱정하지 마세요.. 갓 대학 들어가서 쓸 수 있는돈이 다들 똑같죠. 나중에 사회생활하는 나이 되어서 여자 만나려면 그때야 남들에게 돈으로 비교당할 걱정 하지만, 학생때야 좀 없으면 뭐 어떻습니까. 없으면 없는대로도 낄낄거리면서 같이 있을 수 있는게 그나이때이니..
150 2011-05-26 01:10:23 3
강남 8학군에서 스카이 많이 보내는 이유 [새창]
2011/05/25 10:22:54
글쓴분말 맞는말임요.

저도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대학교 입학할때까지 계속 강남에서만 살았고, sky중에 k 나왔으니 글쓴분이 말씀하신 경우에 어느정도 맞는거같음요.
절대 과외같은거 한번 받아본적 없고 (그래서 대학생 되고나서 친척동생 과외해주러 갔는데 뭘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내가 과외를 받아봤어야지;;) 학원도 단과로만 짧게짧게 필요한 과목만 듣고 그랬어요.
강남살면서 사교육에 돈쓴건 오히려 강북 애들보다도 덜썼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확실히 공부하는 분위기가 있어요.

특히 고3때는 교실에서도 애들에게 배운게 많습니다. 모르는게 있으면 서로 물어보고 가르쳐주고 또 그러면서 옆에놈도 끼어들고 하는게 일상인지라.. (물론 게임얘기 만화책얘기 안나온다는게 아니고 공부 안하는애들 없다는 얘기도 아닙니다. 다만 공부가 자연스럽게 너도나도 다같이 하는걸로 되어 있달까요? 마치 티비 프로를 주제로 얘기하는거처럼 누구나 다같이 끼어들어서 얘기할만한..)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사교육에 도움받은건 거의 없지만 분위기에 도움받은건 참 컸던거 같습니다. 우리 부모님들도 제가 중학생때부터 사이 안좋아지셔서 집안 깽판나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학교 분위기만으로도 공부를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달까요.
149 2011-05-26 00:46:55 0
아빠가 바람을 피는 것 같아요.......... [새창]
2011/05/25 16:03:40
음..
글쓴분이 맘대로 행동하지 마시구요.
어머니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하도록 하세요.
어머니께서 그냥 이대로..자식들 시집장가 보낼때까지는 어떻게든 그냥 살겠다 하시면 그렇게 하시고..
어머니께서 더이상 못살겠다 하시면 그때가서 방도를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어머니의 의견을 떠나서 제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보기엔..
자식분들도 클만큼 큰거 같은데, 스스로 잘나게 될 고민을 하셔요.
내가 잘나서 능력있게 되면 아버지가 멍멍이같든 말든 어머니데려다 모시고 살면 됩니다.
집안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발언을 해도 내가 능력이 있어야 말을 들어먹는거구요.
(말로 해서 소용이 없다고 주먹으로 할수는 없잖아요)
아무튼.. 어머니도 알건 다 아시면서도 자식들 생각해서 다 클때까진 참으면서 산다 하고 계실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어머니 실망시켜드리지 마시고 잘난 자식이 되셔요. 그러고나면 다 해결할 수 있게됨..
148 2011-05-25 23:33:28 4
뭘 잘했다고 울어?! [새창]
2011/05/25 23:25:25
레이블님의 왼쪽은 제가 걸겠습니다.
147 2011-05-25 23:27:40 0
남자는 어릴때나 이쁜여자를 찾지 나이먹으면... [새창]
2011/05/25 22:16:52
헐 이 글은 거짓이예요. 속지 마세요.

실제로는 어리고 이쁘고 글래머인 여자를 찾습니다.
146 2011-05-25 23:24:17 6
월급명세서 봤더니..."한 달에 이틀 쉬고 140만원" [새창]
2011/05/25 22:36:09
뭔소리 //
강아지키울래님 말에 틀린점 없어보이는데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기능직으로 간 분들에 비해서 대학교에 대학원까지 나왔으면 시간적, 금전적 투자가 이미 막대한데(석사까지만 해도 고졸에 비해 6년동안 연봉 없는거에 등록금 낸거까지 합치면 집 한채 장만할만큼 되지 않을까요?), 그럼 그런 투자를 거친 후에 취직 하게 되면 한푼이라도 더 받을 수 있어야 하는거고, 만약에 이렇게 안된다면 대학원은 파리날리겠죠. 그점은 당연한 얘기를 하신거같은데.. 더 받아야 한다는게 직업에 귀천이 있어서 더 받아야 한다는게 아니라, 손해를 본게 많으니 그걸 메꿔나갈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는거같은데 뭐가 이상한지.
145 2011-05-24 11:15:07 0
투표를 안하면 뭐가 문제가 되며, 왜 욕을 먹어야 하나요!? [새창]
2011/05/24 10:32:05
뽑을사람이 없는데 누굴 뽑아야 국민이 무서운줄 아는거냐고 하셨는데요.
투표율이 높으면 누굴 뽑든간에 정치인은 국민을 무서워하게 됩니다.
누굴 뽑을지는 자신의 신념에 따라 결정하셔야죠.
누굴 뽑을지가 정답이 있는 문제면 뭐하러 투표를 통해 선출하겠습니까.
다만 누굴 뽑든간에 투표에 참여를 하시라는거.
144 2011-05-24 11:03:10 0
투표를 안하면 뭐가 문제가 되며, 왜 욕을 먹어야 하나요!? [새창]
2011/05/24 10:32:05
시민단체 참여해서 활동해도 결국 그 힘은 투표로 드러나는겁니다.
투표는 별다른 사회적 영향력 없는 개인으로서,
자신의 생활에 별다른 손해나 투자 (시간적으로든 금전적으로든) 없이 정치적 힘을 행사하는데에 가장 쉽고 간편하고 빠른 방법이지요.
물론 내가 시간도 적당히 있고 사회적 영향력도 적당히 있다 그러면 신념에 따라 활동에 나서시는것도 좋은 길이지만,
그걸 대부분의 국민들이 다들 할수는 없는 것이니까, 투표로서 한팔을 거든다는 의미지요.
국민들의 투표가 호응해주지 않으면 아무리 대단한 활동을 하셔도 뒷받쳐줄 힘이 없는것이니, 투표가 의미가 없다는 말은 잘못된듯합니다.
143 2011-05-24 10:50:27 7
짝 여자들 반응 [새창]
2011/05/24 10:47:33
내가 부자면 일부러 필터링을 위해 국산차 타고 나타날거같아.
안그래요?
142 2011-05-24 10:46:13 0
요즘 애새끼들의 죄의식 사람 죽여놓고 반성도 없음 죄책감이 없음 [새창]
2011/05/24 10:38:27
제가 보기엔 일부러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걸로 해서 빠져나가려고 저런 태도를 보이는거 아닌가 싶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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