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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2011-05-30 12:40:08 0
농어촌으로 서울대 간 친구녀석이 성적 낮아서 학사경고 2번이래요 [새창]
2011/05/30 11:39:11
공부를 죽어라 해도 장학금을 못받을수는 있지만, 죽어라 했는데 학고 맞지는 않죠.
학고 한두번 맞으면서 뭘 했느냐가 중요한거같아요.
학생회일 하면서 학고 맞다가 몇년 늦게 졸업한 친구들중에 잘나가는 친구들도 있고..
저처럼 적당적당히 학고 안맞을만큼 공부 하면서 졸업했지만 졸업하고나서 별볼일없는 ㅜ_ㅠ 놈도 있고..

그리구 친구랑 자신을 비교하지 마세요. 같은 과 동기들 사이에도 비슷비슷해보이지만, 사회 나오면 하늘과 땅차이로 인생이 달라져요. 하물며 같은 학교도 아닌데로 간 친구랑 스스로를 비교해봤자 아무 의미 없다고 생각. 글쓴분이 사회나와서 성공하고나서 보면 그 친구가 저 아래에 보일수도 있어요. 지금 비교하지 마시라는.
200 2011-05-30 11:51:43 0
아 어떡하지... 진심 고민... [새창]
2011/05/30 11:18:10
워 여자분 맘은 확인했으니 제대로 다시 고백해보세요.
님 스스로도 장난이라고 했지만, 아예 맘이 없는 여자분께 저런 농담은 안하죠.
최소한 찔러보기라도 하고 싶은 맘이 있으니 하는거지.. 맞죠?
199 2011-05-30 11:35:16 1
남자들은 사랑보단 일이 우선인가요? [새창]
2011/05/30 02:01:34
ㅋㅋㅋ
일찍 자고싶다의 이유가 있다면 그건 전혀 문제될게 아니죠.
예를들어 내일 아침에 수업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야 한다거나, 오늘 너무 바쁘게 하루종일 스트레스 받으면서 겨우 과제제출해서 피곤하다거나 그런식으로..
그런거 없고 그냥 오늘따라 일찍 자고싶으니 빨리 끊자 이거면 좀 아닌거고..

그리고 자잘한일에 너무 마음쓰지 마세요.
전혀 관계없던 사람과 사람이 어느순간 만나서 알게되고 사귀게 되는데
사귀기 시작하고 나서야 서로를 알게되면서 맘에 안드는것들이 하나씩 나오죠.
이렇게 맘에 안드는게 나온다고 하나씩 다 슬퍼하고 짜증내고 못견뎌하면 계속 사귀지 못해요.
사귄다는거 자체가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거니까.. 맘에 드는거든 안드는거든 계속 하나씩 드러나게 되는거니까.
정말 이건 절대로 용납 못한다 하는게 아니면 적당히 넘어가고.. 용납 못하겠는거는 확실하게 말해서 고치게 하고 하는 판단이 필요해요.
물론 용납 못하겠는게 일주일에 한개 한달에 한개씩 그렇게 계속 나오면 그건 너무 까칠하신거고.. ㅋㅋ
198 2011-05-30 11:27:30 0
전 영어 병신입니다. ㅠㅠ [새창]
2011/05/30 02:30:57
제 경험으로 말씀드릴게요.
영어공부를 세월아네월아 하면 하나도 남는거 없습니다.
특히 문법같은거.. 뒤에꺼 배우다보면 앞에꺼 까먹은상태고 그러면 진전이 없어요.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몰아서 완벽하게 배워야 해요.
방학같은떄 활용해서, 진짜로 하루에 한단원씩 마스터한다고 생각하고 붙들고 하세요.
그렇게 짧은시간 (일주일~보름)안에 한번을 통쨰로 끝내줘야 합니다.

그리고 회화는, 저도 대학교떄 영어로 농담까지 섞어가며 발표하는 친구들 보면서 자괴감 많이 들었는데요,
회사 와서 잠깐 외국 사람들과 대화할일이 많아지다보니 정말로 한달도 안되서 바뀌더라구요.
딱 한달쯤 외국사람들과 같이 있었는데, 그후로도 잠깐동안은 누가 갑자기 부르면 대답이 영어로 나왔음.
그런 점에서 보건데.. 회화는 영어로 대화하는 학원이나, 아니면 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오는 외국친구들 데리고 다니는 자원봉사 같은거 하거나, 뭐 그런식으로 영어로 대화할일을 만들면 정말 순식간에 늘어요.
이태원을 밥먹듯이 가는 몇몇 여성분들이 괜히 영어 회화 잘하는게 아님요.. 집에서 영어책을 파서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 그냥 한두달 외국사람들 사이에 껴서 안되는 영어라도 하다보면 저절로 다 하게 된다는거.

197 2011-05-30 11:20:34 0
[새창]
세상은 넓고 여자는 많습니다.
제 20대 동안 조금이라도 관련 있었던 여자들중에 한눈에 끌렸던 여자만 세봐도 100명은 될겁니다.
신입생이라고 하셨죠?
딱 학과 사람들만 만나지 마시고, 동아리 활동도 해보고, 알바도 해보고 그러면서 최대한 관계를 넓혀보셔요.
지금 끌리셨던 여자분보다 훨씬 매력적이면서 가까워질 기회도 많은 분들을 많이 만날겁니다.
한사람에게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20대 생각보다 짧습니다. 다른남자에게 마음주는 여자에게 기약없이 기다리면서 1년씩 보내다보면 금방 다 가요 ㅋㅋㅋ 내가 보기에 좋은 여자 쫒아다니지 않고, 나 좋다는 여자분들만 상대해 주기에도 짧을 수 있는 20대입니다.
196 2011-05-30 10:51:06 0
수염.... [새창]
2011/05/30 10:07:58
근데 수염 염색은 대체 얼마만에 리필해야 할까요..
머리는 모근쪽에서부터 다시 검은머리 올라와서 겉으로 보일만큼 되려면 살짝 시간이 걸리지만, 수염은 대체..
195 2011-05-30 10:47:23 0
재수생인데 왼팔 다쳤어요 [새창]
2011/05/30 10:20:28
모의고사에 주관식도 있어요?
글씨 쓰는거래봐야 이름 석자에 번호 몇개 정도일거고, 나머지는 그냥 마킹하는거일거같은데..
그정도는 왼손으로도 마킹시간만 두배쯤 잡으면 충분할거같은데요.
전 수능공부하던시절에 마킹시간 무조건 10분씩 남기고 했습니다.
집에서 혼자 넘기는문제집 풀때도 그 과목시간 -10분, 모의고사떄도 당연히 그랬고..
평소에 그렇게 마킹시간 넉넉하게 첨부터 딱 짤라서 남겨놓고 해버릇 해야 수능날 가서 시간없어서 당황하지 않습니다.
194 2011-05-30 10:42:14 0
애인사귈때, [새창]
2011/05/30 09:46:00
서로간에 알아서 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을때 좀더 사고, 여유가 없을때 좀더 얻어먹고..
무조건 100% 한쪽만 사는게 아닌 이상은 딱 자르는 더치페이보다 알아서 여유있는쪽이 사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실제로도 그러고 있고..

제 여자친구가 버는돈이 저보다 적지만, 그래도 가끔 여자친구가 막 내는 날도 있습니다.
평소에 여자친구가 넉넉하지 않을떄가 많아서 제가 더 쓰다보니 여자친구가 돈이 좀 생기면 더 쓰려고 하는거죠.
오히려 예뻐보이죠. 딱 잘라서 더치하는거보다..
마음이 중요한거죠. 금전적으로 넉넉할때 내가 더 살 마음만 있으면 당장 없을때 좀 얻어먹어도 된다고 생각해요.
이정도를 서로 이해해주지 못할거면 사귈 이유도 없고..
193 2011-05-30 10:35:03 0
어제 데이트를 햇는데 그후가망성 [새창]
2011/05/30 08:16:52
1 아 제 얘기만 하고 정작 할 얘기를 안했네요.
스킨십 함부로 하지 마세요.. ㅠ_ㅠ 여자분들은 그런거에 민감하시더라구요.
일단 사귀기 시작하고 나쁜사람 아니라고 맘을 놓고나면 진도가 막 나가도 되는데, 그전까지는 남자들에게 어느정도 경계하는게 있어서..
너무 급하게 다가가면 피할 수 있습니다. 님이 싫어서라기 보다는 본능적으로 무서워서..
192 2011-05-30 10:31:44 0
어제 데이트를 햇는데 그후가망성 [새창]
2011/05/30 08:16:52
미안하다의 의미가 뭐였을까요ㅋ
그냥 갑자기 가서 미안하다는거겠죠? 그런거죠? ;ㅅ;

어깨에 손 올리셨다는건..
저도 20대 초반에는 나름 인기가 있었던 (...) 편이라.. 오늘 본 여자도 어깨에 손 올리는 정도 스킨십은 했는데..
그때는 나 좋다는 여자들이 좀 있다보니, 이정도는 해주면 좋아하겠지 하고 그랬던거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개중에는 기분나쁜분도 계셨을듯. 그분들께 죄송.. (__);;
딱히 흑심 있어서 그런거 아니었습니다. 워낙 하루가 멀다하고 클럽을 전전하면서 첨보는 사람들과도 친구처럼 어울려 지내던 나이였던지라, 그렇게 편한 자리 아닌데서 만나는 분들에게도 저도 모르게 똑같이 행동을 했을 뿐.. 엉엉
191 2011-05-30 10:22:28 0
제남친이 전 여자친구에게. 받은... [새창]
2011/05/30 08:43:55
그분이 사랑했던 사람과의 추억을 버리지 못하는게 그렇게 싫으신가요?
오히려 헤어지면 끝 하고 다 내다버릴 수 있는 사람이 더 싫진 않으시구요?

그리고 충고 하나 해드리겠는데요. 나만 바라보기를 "바라지" 마시구요. 그렇게 "만드셔야" 합니다.
그냥 다른여자가 주위에 꼬이지 않기를. 전 여자친구에게서 연락이 안오기를. 연락이 와도 러브레터따위 다 버리고 모진 마음으로 내칠 수 있기를 그렇게 바라고만 계시면, 그 남자가 괜찮고 정말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은 남자일수록 더 허무하게 떠나보내실겁니다. 내가 보기에 괜찮은 남자는 보통 다른여자가 보기에도 그렇거든요.

그 남자분이 전 여자친구가 와도 단칼에 내칠 수 있게 하려면요, 그 여자보다 님을 더 가꾸세요. 스스로 꾸준히 다이어트도 하고, 개념없어보일만한 말이나 행동 하지 않도록 조심을 하고, 잠깐 사귀다 말 사람이 아니라 평생 같이 살아도 좋을만큼 성격 좋은 사람이라는거도 어필하고 하세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밝고 긍정적으로 사는겁니다. 같이 있으면 저절로 맘이 밝아져서 계속 같이 있고 싶어지게. 자주 짜증내고 슬퍼하고 별거아닌일에 집착하고 그러는 사람은 주위에 사람들이 하나둘 떠나가요. 남자친구고 동성친구고 간에..


190 2011-05-30 10:14:05 0
말대답 하는걸까요? [새창]
2011/05/30 09:18:31
그리고 말을 짧게하지 말고 충분하게 하세요. 짧게 왜요? 하면 이건 듣는사람이 그때그떄 기분에 따라 해석하는게 달라지니까요. 요 말 하나에만 해당하는게 아니라, 모든 말이 다 그렇습니다. 상대방이 오해할 여지가 없도록 충분하게 말을 하세요. 짧게 말한걸 듣고 상대방이 기분 나빠지면 그건 순전히 님 탓입니다. 말은 의미를 주고받기 위한 수단인데, 의미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으면 안되죠. 내 입장에서야 맞는말이지만 상대방이 듣기에 잘못된 말일 여지가 있으면 잘못 말한겁니다. "왜요?" 의 의미가 배경설명을 해달라는거면 정확하게 그렇게 말씀하시고, 상대방의 기분을 묻는거면 정확하게 기분을 물어보고. 말은 상대방이 오해하지 않을만큼 충분하게 해야 합니다.
189 2011-05-30 10:08:20 0
말대답 하는걸까요? [새창]
2011/05/30 09:18:31
말투가 몸에 배여있으면 최소한 억양이라도 좀 밝게 바꾸고 얼굴도 평소에 좀 미소를 띄우고 계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글쓴분이 기분나빠서 하는 왜요가 아니라는걸 알 수 있도록.
188 2011-05-28 23:08:06 0
카레vs돈부리+라멘 어떤게 창업하기 좋을까요 [새창]
2011/05/28 22:35:21
제가 다녀본곳을 놓고 보면 이렇습니다.
돈부리 같은 경우엔 학생들이 먹을만한 수준 (5~7000원 정도) 가격 내에서 살짝 푸짐하게 주는 곳이 학교앞에 있었는데.. 점심시간 되면 터져나가구요.
그에 비해 카레전문점은 학생들이 애용하진 않더라구요. (고정인구로 먹고사는곳은 별로일거같다는 얘기)

대신에 카레는 유동인구가 많은쪽에서는 가게들이 잘되더라구요. 아무래도 매일먹기엔 안끌리지만 딱히 싫어하는 사람도 없는 메뉴다보니, 절친한 사이는 아닌 사람(서로 뭐 좋아하는지 같은거 잘 모르는)들끼리 정해둔곳 없이 먹으려고 주위를 둘러볼때는 자주 선택하게 되는듯..
187 2011-05-28 23:02:40 0
여자들 헬스 덕후인 남자 시러하나요? [새창]
2011/05/28 22:25:39
여자분이 남자랑 사귀냐 근육이랑 사귀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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