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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2011-05-28 23:01:12 0
철든(?) 남자들은 여자들의 외모를.. [새창]
2011/05/28 22:24:22
아주 예쁜여자거나 또는 완전 보통여자거나. 그렇게 되더라구요.
제가 아는 사람들중에 어중간히 예쁘신분들은 정말 개념이 안드로메다로 간분들이 많아요. 아주 예쁘면 오히려 사람이 털털하고 애인으로서나 친구로서나 괜찮은 성격인 경우가 있는데, 어중간히 예쁜("우와 예쁘다~" 수준은 아닌데 "나름 매력있는데?" 인 경우)분들은 진짜.. 대부분의 무개념분들이 여기에 속합니다.
아니면 아예 보통 외모 가진분들중에는 개념있는분들이 많더라구요. 자기 일 열심히 하면서 자립심도 있고..


185 2011-05-28 22:37:50 0
연애하기 정말 어려운 남자의 3가지 유형 [새창]
2011/05/28 22:12:25
저 블로그 내용 요약:
평소에 이미지 관리하자. 진도뽑는것에 연연하지 말자. 허세부리지 말자.
세번째는 동의가 안되는게.. 주위 사람들 보면 살짝 쿨하고 제멋대로 사는거처럼 허세부리는 사람들이 주위에 여자분들이 좀 붙어있음..
184 2011-05-28 21:52:03 0
남자는 단순히 친해지고싶어서도 하루종일 문자하나요??? [새창]
2011/05/28 19:54:20
그 남자분이 맘에 드시면 반응을 좀 보여주시지 그러셔요 ㅋ
지금 말씀하시는거만 봐도 남자분은 글쓴분이 맘에 든다고 열심히 표현하는거 같은데.. 대놓고 대쉬할 용기만 없을뿐.
그분이 용기를 얻을 수 있게 글쓴분께서도 좀 다가서주심이 ㅋ

근데 이러면 또 한분의 오유인이 사라지는건가..
183 2011-05-28 21:31:28 0
...앵겔지수가 너무 높아요.... [새창]
2011/05/28 21:19:18
밖에서 먹는 끼니가 몇끼인지에 따라 다르겠죠.
일주일에 5일씩 점심저녁을 다 나가서 먹는다고 하면 한달에 40끼니는 먹어야 하는데, 그럼 20만원 이상은 드는게 당연한거일테죠.
점심거리정도 싸서 다니는거도 좋지 않을까요? 비단 돈을 아끼려는 목적이라기 보다도, 보통 돈주고 사먹으면 많이 먹게 되잖아요. 반만 먹고 버릴수도 없고.. 다이어트용으로 한 끼니정도 때울 수 있게 싸서 들고 나오면 돈도 아끼지만 다이어트도 되고.. 주위 사람들도 "쟤가 돈이 없어서 도시락 싸오나부다" 이렇겐 생각 안하잖아요. 다이어트 독하게 하려나부다 하지 ㅋㅋㅋ
182 2011-05-28 21:26:09 0
사람 대하는게 극도로 적은 직업 뭐가 있을까요 [새창]
2011/05/28 20:59:07
제 주위분들중에.. 작가 하는분들이 딱 그렇더라구요.
인간관계가 좁은건 아닌데, 일과 아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사람은 없고, 작가 커뮤니티에서 만난 사람들이나 출판사쪽 사람들 몇몇 알고 지내는 정도.. 그니까 만나고싶으면 만나고 싫으면 마는 그런 인간관계. 출판사랑 계약한거 있을떄나 가끔 얼굴 보고..

아트쪽 중에서도 디자인 하는분들같은 경우엔 작가와는 정반대로, 사람 많이 만나고 다니더라구요. 그림 팔아서 먹고살긴 힘들다보니, 직접적으로 회사들이랑 건당 돈받고 해주는 프리랜서분들이 주위에 많은데, 회사들에서 이런 일 주는게 한두다리 건너서 아는사람에게 주로 주다보니 계속해서 거래하게 되는 회사들이 있죠. 그래서 디자인 하는분 한분당 몇개정도 회사 실무하는 사람들은 다 알고 지내시는거 같더라구요.


181 2011-05-28 11:09:22 0
여자친구 친구들 ㅠㅠ [새창]
2011/05/28 06:18:50
그 힘든 상황..
저는 진짜로 입 꼭 다물게 되더라구요.
일단 그 친구들 간에 돌아다니는 얘기 자체가 난 모르는 얘기들을 하니까 끼어들기도 힘들고.
자기들끼리의 개그 코드가 또 있으니 나만 어색해지고..

자주 만나면 차라리 낫겠지만, 반년쯤에 한번씩 보니까 뭐 내가 끼어들 여지가 안보이는건 똑같은..
/애도
180 2011-05-28 11:05:55 0
여친이 아침까지 술먹고 그러면 어떻게해야할까요 [새창]
2011/05/28 08:15:22
그런분 있어요.
주위 사람들이 다같이 술마시다가 해뜰때쯤 빠이빠이하는게 일상인 사람들인 경우가.
어떻게 못해요.
혼자서 어찌 해야 되는게 아니라, 인간관계를 바꿔야 하는 문제라.
그러다 정신 차리면 멀쩡한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다만 그걸 쉽게 바꾸진 못한다는거.

제 주위사람 중에 딱 저런분이 있었는데, 같이 놀러 다니다 도저히 힘들고 몸망가지는거 같아서 멀어지게 되었는데 (싫어서라기 보다는 부담스러워서), 몇달 안보고 나니까 들려오는 얘기로는 정상적인 사람으로 변신했다는..
내가 멀어지고 나니 정상적이 된건 참 아쉽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나를 비롯해서 그분의 인간관계가 변하니 정상적으로 돌아온거 같아서 어쩔 수 없다 싶기도 해요.
179 2011-05-27 17:29:57 0
[새창]
블랙박스 영상 갖다가 신고해버리심이 @_@
178 2011-05-27 17:28:00 0
잉..성형했는데도 별로안예쁜거같아영 ㅠㅠㅠ [새창]
2011/05/27 16:03:49
수술도 한 직후는 어색할 수 있죠.
평생 봐오던 얼굴이 아니라 어색한거도 있을테고..
근데 그상태로 몇년 지나다보면 나름 거기에 또 맞춰가게 된달까요.
화장도 맞춰서 하게되고..
그러다보면 또 괜찮아 보인다는. (물론 성형을 천번해도 만족한다는 사람은 못봤고, 하기 전과 비교해서 괜찮아보인단 얘기 ㅋ)
177 2011-05-27 17:01:36 0
유무선공유기 잘아시는분 계신가요?? [새창]
2011/05/27 16:25:56
일단 지금 앉은자리에서 테스트해보실 수 있는건, 인터넷이 먹통 됐을때 그 공유기 설정 페이지로 가보셔요.
1. 공유기 설정 페이지도 안열린다: GG
2. 인터넷은 안되지만 공유기 설정 페이지는 보인다
=> 공유기 설정 중의 "WAN"이나 "인터넷 연결 설정" 뭐 이런 비스무리한 부분을 가보셔서, 공유기는 인터넷이 되는지 봅니다.
인터넷이 안되는게 공유기쪽도 인터넷이 끊어진건지, 아니면 공유기는 잘 연결되어 있는데 내 컴퓨터에서만 안되는건지를 보라는거.
2-1. 공유기는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다고 나온다: 공유기or컴터 문제
2-2. 공유기도 인터넷이 끊어져있다고 나온다: 통신사or공유기 문제
어느 경우든간에 공유기만 딴거로 바꿔서 테스트해보면 답 나오겠네요.
176 2011-05-27 16:56:29 0
유무선공유기 잘아시는분 계신가요?? [새창]
2011/05/27 16:25:56
잘 아는사이긴 한데 요새는 연락이 뜸하네요.

..는 개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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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 갔다는 070 전화는 원래 인터넷 공유기에 붙어서 인터넷으로 목소리 주고받는겁니다.
그니까 그 공유기 껴놓고 갔다는게 순수하게 공유기를 주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 070전화에 딸려온거죠.
무선 안되고 유선만 가능하게 물론 됩니다.
공유기 설정에 보면 다 있을거여요
근데 일부러 무선을 꺼버리실거는 없고, 아무나 옆집 사람들이 들어와서 같이 쓰지 못하도록 비밀번호같은거만 설정해두심 되요
(무선쪽 보다보시면 WEP 뭐 이런거 보이실거여요. 여기다 비밀번호 넣어주심 됨. 나중에 님이 무선으로 노트북이나 스마트폰같은거 와이파이 쓰고 싶을때를 위해 비밀번호는 기억하실 수 있는걸로.. 물론 그때가서 다시 바꿔줘도 되는 문제지만.)

인터넷이 자꾸 먹통이 된다.. 이유야 여러 경우가 있겠지만, 일단 공유기를 껐다켜야 하는게 아니라 컴터를 껐다켜야 하는거면 인터넷 회선 (그니까 공유기에서 통신사쪽으로 연결되는쪽)에는 문제가 없을거 같네요. 공유기 자체는 딴거로 바꿔도 되는거니(싼건 2~3만원짜리도 있어요), 주위에 친구들 공유기 빌려와서 한번 테스트 해보셔요. 딴 공유기 껴서 잘되면 공유기만 새로 사면 되는거고, 딴거 껴봐도 똑같으면 통신사쪽에 클레임 넣는 수밖에..
175 2011-05-27 11:24:50 0
안될 것 같은 고백은 하지 말아야 합니까? [새창]
2011/05/27 07:26:14
그쪽분이 차마 거절해서 사이 멀어지는게 아쉬워서 쉽게 거절 못할 정도로 가까워져보시는건?
물론 이렇게 되는게 진짜 재주죠 ( -_-)
174 2011-05-27 11:21:49 0
[새창]
ㅋㅋ 근데 또 저런 성격의 남자 아니면 다른남자는 찌질해보이시는건?
세상은 넓고 남자는 많습니다. 특히 따뜻하고 자기 여자 위해줄 수 있는 남자는 많아요.
다만 그런 성격이 멋있어보이진 않죠. 여자친구가 잘못을 해도 관계 회복시키려고 자기가 먼저 미안하다고 비는 남자가.

잘 생각해보세요. 글쓴분이 연애를 하는 목적이 멋있는 남자의 옆에 붙어서 해바라기 하고 싶은건지, 아니면 멋있지 않더라도 주는만큼 받고 싶은건지.

그리고 마음이 한번 떠났으면 다시 잡기는 쉽지 않고, 신뢰가 한번 깨어지면 다시 붙이는건 힘든게 아니라 불가능합니다.
이점만 명심을..
173 2011-05-27 11:14:41 0
여기가 고민을 말하기도전에 답변을해주는 고게인가요?? [새창]
2011/05/27 04:25:32
고민을 말하기도 전에 고민거리를 만들어드리죠.
172 2011-05-27 09:59:05 6
“차가 달려갈 때마다 사람들이 퉁퉁 튕겨져 나왔다” (사진주의) [새창]
2011/05/27 09:45:04
이래도 민주당이나 한나라당이나 고놈이 고놈이라고 할건지..
다 똑같은 놈들이니 뽑을놈이 없다던분들 말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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