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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2011-05-31 11:29:44 0
법 쪽으로 자세히 아시는분들 도와주세요. [새창]
2011/05/31 11:03:12
파산신고 해도 리스크는 없을거같습니다.
파산을 해도 부모님이 하시는거지 자식들이 파산하는건 아니잖아요.
빚이 원래 자식이 상속 포기하면 끝입니다. 부모들이 빚갚을 능력이 없어서 파산하든말든 그건 자식들 잘못이 아니니.

그리고 성인 두분이랑 어머니랑 셋이서 열심히 살면 잘 사실 수 있으실거 같습니다.
재산관계 문제 없도록만 하세요. 그 다음에 먹고사는거야 일손이 셋인데 못먹고살겠습니까.
어머니 병 생기시지만 않게 건강 잘 돌봐드리시면 되실듯 합니다.
그러다 동생분도 시집 보내고 글쓴분도 직장 구해서 살다보면 내가 저럴때도 있었지 하게 되는거죠.
215 2011-05-31 10:42:44 0
원룸 방 뺄려고 하는데 15만원 달라고 하는데요 [새창]
2011/05/31 10:29:45
그리고 위에 1년치 월세 다 받아야 한다는 말은 잘못 아시는겁니다. 나가는쪽은 3개월전에만 통보하면 계약기간 전에라도 나갈 수 있어요. 바꿔말해서 만약에 내가 계약 만료 이전에 미리 통보 안하고 나갔는데 방이 당장 안나가서 집주인이 그동안 월세를 못받는 손해가 발생했다 하더라도, 내가 그 책임을 지는건 3개월이 맥시멈인거지요. 애초부터 통보한 시점부터 3개월 후에는 무조건 법적으로 난 그집에서 나올 수 있는거니까 내가 그 이후의 손해를 물어줄 이유도 없는거죠. 다만 이 경우에도 계약기간 이전에 나온거니까 부동산 중개 수수료도 내 주는게 관례죠.
214 2011-05-31 10:39:30 1
원룸 방 뺄려고 하는데 15만원 달라고 하는데요 [새창]
2011/05/31 10:29:45
방을 빼는건 뺼 수 있는데, 계약기간보다 먼저 나갈때는 집주인 입장에서 의도치 않게 중간에 방을 새로 구해야 하니까 부동산 중개소에 맡기는 비용이 다시 들잖아요. 그 값을 지불하라는거죠.
관례상 그렇게 합니다. 계약기간 채우고 나가면 (물론 계약기간 끝나기 전에 계약기간 끝나면 나갈거라고 통보) 내실 필요 없는 돈이지만, 그 전에 나가면 내야 하는거죠. 안그러면 다들 한달씩만 살고 나가면 집주인은 방값 받아서 부동산에 다 갖다주게요? ㅋㅋ
213 2011-05-31 10:34:24 1
도대체 어디까지 더치페이 해야 하나요..? [새창]
2011/05/31 02:42:21
1 여자분도 자존심이 있는데 어떻게 딱잘라서 나 돈없으니까 싼데가서 먹자 합니까..
남자분이 바보가 아닌이상은 여자분 벌이 뻔히 알거고, 그러면 알아서 좀 더 내야지.
사귄다는게 그런거잖아요.. 서로 배려해주는거.

그리고 더치가 중요합니까? 똑같이 벌고 똑같이 쓰면 더치페이지만 애초에 똑같이 안벌면 좀 더 버는쪽이 좀 더 내는게 배려인거지.
한쪽이 아예 안내는걸 문제삼는거지, 자기 능력껏 내면 더치 안해도 되요. 내가 상대방보다 벌이가 두배다, 그러면 실제로 기본 생활비 뺴고나면 남는건 두배가 아니라 세배 차이날수도 있는건데, 5:5로 내서야 되겠습니까 사귀는 사이에서.

말을 꼬아서 하지 맙시다. 남자가 더 내라고 하는게 아니라, 더 버는쪽이 더 내라는거죠. 남자의 일방적 희생이 아니라, 남자든 여자든 더 버는쪽이 상대방 자존심 안 상하는 선에서 안 힘들게 해줘야 한다는거. 사귀는게 무슨 비지니스도 아니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안하고 자기 손해 안보는게 중요합니까..
212 2011-05-31 10:14:25 0
남자친구가 기절할까봐 걱정돼요. [새창]
2011/05/31 04:04:11
님이 말씀하신거만 보면 기절이 아닌데요.. 간질이지.
저도 어렸을떄 반에 간질 있는 친구가 있어서 아는데, 발작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덜덜 떨고 있습니다.
뭐 아무튼 맞든 아니든간에.. 그런건 병원가서 물어보시는게 제일 좋으시지 않을까요?
그냥 기절했다, 이건 아닌거같은데.. 병원가서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보고 그에대한 대처법을 의사분께 물어보시는게 좋을듯.
211 2011-05-31 10:09:11 0
두남자중 누구를 선택하실건 간요? [새창]
2011/05/31 06:06:50
현실은 3번 @_@?
210 2011-05-31 10:03:49 0
저기요.. 회사 취업규칙이라는게.-_ㅜ [새창]
2011/05/31 08:56:52
제가 알기로 법적으로 빨간날이라고 꼭 쉬어야한다고 노동법에 정해져있진 않은걸로 알고 있어요.
사기업들은 자율에 맡기는걸로.. 아 물론 일요일은 무조건 쉬는거고, 자율에 맡기는건 공휴일.

그래서 일좀 더 시키려는 회사들중에는 그런거 이용해서 "우리는 절에만 쉬어~" 하는 곳도 있다고 들었어요.
그니까 개천절 광복절 성탄절 같은.. 물론 억지죠. 그런식으로 치면 석가탄신일도 석탄절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아무튼 결론: 휴일 말고 공휴일의 경우, 사측에서 원하면 일 해야 합니다. 법적으로는 그냥 평일이랑 같아요. 공휴일에 유급휴가 줘야 한다는 규정은 없다는거. 근로기준법상에 명시되어 있는 유급휴가는 일주일에 하루씩(일요일)과 근로자의 날 뿐인거로 알고 있어요. 나머지는 평일처럼 일 하라면 해야 하고, 일 시켰다고 특근수당도 사측에서 꼭 줘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런게 싫으면 법적으로 어케 따질 방법은 없고, 계약할때 확실히 하던가 아니면 노조측에서 협상을 통해 개선해야 할 수 밖에 없죠.
209 2011-05-31 09:43:14 1
새벽부터 썸녀에게서 문자왔는데 가슴에서 하얀게나온다네요... [새창]
2011/05/31 08:46:01
그 여성분이 꿀리는일이 있으시면 애초에 님한테 그런걸 말하지도 않았겠죠.
그분을 믿고 일단 병원 데려가서 무슨일인지 알아보시는게 좋을듯.
208 2011-05-31 09:40:08 0
그냥 다 포기하고...여기서 끝내자 [새창]
2011/05/31 23:52:06
원래 좋은일이라는게 가려져 있습니다. 지금 님에게 닥친 나쁜일만큼, 좋은일들도 이미 와있어요. 다만 나중이 되어야 그 의미를 알 뿐. 당장은 나쁜일들에 눈이 멀어서 좋은일들이 보이지 않으실 수 있지만, 내일, 모레, 일주일후, 한달후, 일년후에 돌아보시면 그 의미를 알 수 있으실겁니다. 절 믿고 1년후에 다시 오늘을 돌아보셔요. 정말로 자신에게 아무것도 없었는지. 모르고 지나쳤던 좋은일들이 쌓이다보면 어느새 기적처럼 행복한 시간이 다가옵니다. 지금이 그렇게 힘드신걸보니 행복해지실 시간이 머지 않은듯 싶어요.
207 2011-05-31 09:40:08 0
그냥 다 포기하고...여기서 끝내자 [새창]
2011/05/31 07:44:27
원래 좋은일이라는게 가려져 있습니다. 지금 님에게 닥친 나쁜일만큼, 좋은일들도 이미 와있어요. 다만 나중이 되어야 그 의미를 알 뿐. 당장은 나쁜일들에 눈이 멀어서 좋은일들이 보이지 않으실 수 있지만, 내일, 모레, 일주일후, 한달후, 일년후에 돌아보시면 그 의미를 알 수 있으실겁니다. 절 믿고 1년후에 다시 오늘을 돌아보셔요. 정말로 자신에게 아무것도 없었는지. 모르고 지나쳤던 좋은일들이 쌓이다보면 어느새 기적처럼 행복한 시간이 다가옵니다. 지금이 그렇게 힘드신걸보니 행복해지실 시간이 머지 않은듯 싶어요.
206 2011-05-30 23:14:10 0
남자 알몸을 봤어요.. [새창]
2011/05/30 22:14:54
그 알몸보였다는분은..
"남자라서 죄송합니다" 해야 하는거 @_@? ㅋ
205 2011-05-30 19:38:15 0
욕밖에 안나온다. [새창]
2011/05/30 18:51:42
60만이 아니라 단 6만이라도 좋으니까 제대로 된 처우를 해라..
물론 그러면 국방력에 문제가 생기겠지만.. 그걸 아는 사람들이 그래?
한명이라도 제대로 대우를 할 수 있어야 하고, 그러면서도 몇십만을 유지할 능력이 될때 몇십만 현역병 숫자도 의미가 있는거지..
제대로 관리하지도 못할거면서 지잡대만 늘려서 전국민 대학갈수 있다고 해놓은 꼴이랑 뭐가 달라 이게..
처우도 제대로 못해주면서 매년 죽어라 뽑아놓기만 하고.
204 2011-05-30 18:05:44 0
제가잘못한건지 여친이잘못한건지봐주세요. ㅠ [새창]
2011/05/30 17:04:23
이거 분명히 저번에 여자분 입장에서 올라왔던 그 글 맞죠?

보험 든 그 여자가 정말로 그냥 친구면, 그 이름으로 당당하게 저장해놓으면 되는거죠. 그거가지고 뭐라고 그러면 정확하게 알던 친구인데 보험 들어있는 상태라서 지우기 그렇다 그랬어야 하는거구요. 이름은 친구가 아니라 보험회사 직원인데, 대화 내용은 친구니까 당연히 의심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의심할수밖에 없게 해놓으면 의심할수밖에 없잖아요. 의심한게 여자친구분이 맘이 못되서 그런게 아니라 저상황이면 백이면 백 다 의심하죠. 애초에 의심할 여지가 없게 해두셨어야지.. 친구면 친구지 왜 그걸 보험회사라고 써놔서..

그리고 제가보기엔 이 글이 여자친구님 보라고 이렇게 써두신거 같은데.. 그 여자는 분명히 보험회사 다니는 친구 맞다고. 그러니 성급했던 니가 잘못한거라고 그 말을 하고싶으신거 같으신데.. 정말 당당하시면 여자친구분 앉혀놓고 진심이 느껴지게 말을 하셔요. 난 너밖에 없다고. 이건 니가 만에하나라도 걱정할까봐 이렇게 한거고, 정말 아무사이 아니라고 믿도록 만드세요. 누가 잘했고 잘못했고를 가리려는 그 자세부터가 잘못되었어요. 평소에 여자친구분이 믿을만하게 행동하고, 이럴때 여자친구분이 잘 알아듣게 설명하면 알아서 미안하다고 그럴겁니다. 내가 억울하다고 그걸 니잘못이라고 꼭 가려내려고 하지 마시라는거. 잘잘못 가리는게 목적이면 왜 사겨요 스트레스 받게.
203 2011-05-30 12:58:06 1
신PD에게 한 네티즌이 올릴 글....퍼옴 [새창]
2011/05/30 10:29:33
결론: 안보면 된다.

정치인에 대한 심판은 투표로 하는거고,
PD에 대한 심판은 시청률로 하면 되는거 ㅇㅇ
202 2011-05-30 12:53:08 0
진정한 합성 너무 웃겨서 올려봐요 [새창]
2011/05/30 12:42:39
아 위험했다.. 사무실에서 터질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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