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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2011-06-03 15:43:30 0
빚이 500만원 있습니다. [새창]
2011/06/03 15:11:06
빚이 해결 안되면 결혼 안해주겠다 라고 생각하시는거도 또 좀 이상해요.
빚 가지고 결혼할수도 있죠. 근데 어쨌거나 결혼자금은 따로 없다는거잖아요.
결혼이라는거 자체가 돈이 드는건데 돈이 없으면 결혼을 당장 못하는거고, 남자분이 그런 현실이 안타깝다는데.
빚도 갚고 결혼자금도 좀 모이고 나면 결혼 하자고 하면 되는거지, 너무 꼬아서 들으실 필요 없으실거같습니다.
275 2011-06-03 15:40:57 0
빚이 500만원 있습니다. [새창]
2011/06/03 15:11:06
무슨 얘기하다 저 말을 한건지를 정확히 설명해주심이..
그냥 남자분이 한 말.. 당장 결혼 추진할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는걸로만 봐서는, 그냥 남자분 본인이 아직 결혼준비가 다 안됐다 정도 말 한거같은데요?
괜히 빚500 있으신거 가지고 자격지심 가지지 마세요.. 그거가지고 뭐라고 하려던거 아닐수 있는데 괜히 님이 그거 마음쓰다가 남자분이랑 사이 망치지 마시기를.
274 2011-06-03 14:11:55 0
이거 도형문제 답이 멍미 ㅠㅠ [새창]
2011/06/03 14:03:45
문제를 잘못 낸거네요.
저거에 끼워맞출 수 있는 룰을 이것저것 만들어낼수 있으니까,
답이 오픈되어 있는거.
273 2011-06-03 13:24:29 1
[져도 계속 도전하게 되는 근성 게임]핵슬래쉬 크롤 [새창]
2011/06/03 13:10:43
동피님 요새 이쪽으로 전업하셨나부다 @_@ ㅋㅋ
272 2011-06-03 13:16:49 0
남자에게 선물이 고민... [새창]
2011/06/03 11:56:33
전기면도기는 쓸사람에게 물어보고 사세요.
저처럼 전기면도기로는 만족할만큼 매끄럽게 안되서 일부러 일반 면도기 쓰는 사람도 있으니깐요.
사줬는데 안쓰면 슬프잖아요 ;ㅅ;
271 2011-06-03 13:04:34 0
남자가 재미없으면 여자들은 그냥 싫어요?? [새창]
2011/06/03 12:48:54
.. 말빨이라는게 무슨 이빨로 여자분들을 구워삶는 카사노바가 되겠다는게 아니라면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시는거같은데.. 분위기 뻘쭘해지지 않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만약에 같이 앉아서 얘기하는게 재미 없을까봐 걱정이면, 얘깃거리가 될만한 곳으로 가요 애초에. 특이한거 찾아 같이 가고. 못먹어본거 먹으러 가고. 꼭 무슨 말빨만으로 상대가 구워삶아지는 그런 달변가들만 연애하면서 사는거도 아닌데 왜그리 힘들게 생각하시는지..
270 2011-06-03 13:00:38 1
웹디자이너가 되고싶어요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새창]
2011/06/03 12:52:03
개인적으로 웹디자이너는 비추인게.. 워낙 경쟁이 심합니다.
컴터를 깊게 파고들지 않아도 누구나 몇달 하면 기본은 다 하기 때문에, 어중간히 해서는 풀칠하기도 힘듭니다.
성공하려면 필요한건 컴터쪽보다도 오히려 디자인 센스인거 같습니다.
근데 일을 맡기는 입장에서는 잘 모르죠.. 이사람에게 시키면 세련되게 잘 만들지 아닐지를.
그래서 기존에 만들었던것들 포트폴리오 같은걸 보고 결정하거나, 아니면 학벌이나 인맥등으로 판단할수밖에 없게 됩니다.
이런것들이 없으면 차별화되기 힘들고.. 아무래도 힘든길이 되죠.
269 2011-06-03 12:55:51 1
남자가 재미없으면 여자들은 그냥 싫어요?? [새창]
2011/06/03 12:48:54
재밌게 개그하지 않으셔도 그냥 분위기 뻘쭘하지만 않게 대화 이어갈 수 있으시면 되지 않을까요?
268 2011-06-03 12:04:25 42
미친새끼 ㅉㅉㅉㅉㅉ.jpg [새창]
2011/06/03 11:39:29
댓글 분위기가 이상하네요..
자기 생각 말한거라구요 저 스샷에 있는게?
대학생들이 등록금 내려달라고 시위하는게 그니까 정부전복을 노리는 세력의 소행이라는 말이,
정상적인 하나의 의견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는 얘기죠?

...

..미친..
267 2011-06-03 11:46:47 0
지갑,핸드폰,엠피쓰리,담배......... 바지주머니가 꽉차요ㅠ [새창]
2011/06/03 11:10:35
가방은 괜히들 들고다니는게 아녀요 ㅋㅋ
주머니에 주렁주렁 넣으면 너무 없어보이니까..
저런 잡다한것들에 작은 우산정도까지만 해서 가방에 넣어서 들고다니는거죠 ㅋ
266 2011-06-03 11:07:26 0
소개팅 나가서... [새창]
2011/06/03 10:43:52
아 물론 "커피는 니가 사면되지 ㅎㅎ" 라는 말을 하신 배경이,
글쓴분이 밥값 내니까 여자분이 너무 미안해하고 그래서 가볍게 나오신 말이라면 나쁘지 않은듯.
265 2011-06-03 11:06:33 0
소개팅 나가서... [새창]
2011/06/03 10:43:52
글쓴분 참 인생 힘들게 살려고 하시네..
264 2011-06-03 11:00:00 0
내 다시는 여자많은 회사엔 취직안해!!!!!!!!!!!!! [새창]
2011/06/02 23:47:53
남자나 여자나 세상 힘들게 사는 사람들 있습니다.
그냥 있는대로 그대로 살지 못하고 뭔가 자꾸 뜯어내려고 하고 미워하고 싸우려고 드는 사람들..
남자들중에도 있어요. 저도 한명 만나서 고생했음.
다행히 그때는 그분이 굴러온돌이었던 입장이라 지금은 순해지셨지만.
263 2011-06-03 10:34:37 0
앞으로의 향방좀 정해주세여 ㅠㅠㅠㅠㅠ [새창]
2011/06/03 10:20:43
어떻게 해보겠다고 생각지 마시고 편하게 대해보셔요 그럼.
친구는 어케됐냐. 크게 안다쳤대냐 걱정도 좀 해주시고.
그리고 담에 만나서 사겠다고 하면 사게 놔둬요. 원래 주고 받으면서 가까워지는거지, 반반 나눠서 내는게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가까워지기 위한 좋은 방법은 아녀요. 그렇다고 일방적으로 사기만 하면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할수도 있고.. 내가 두세번 샀으면 한번 정도는 상대방이 사겠다고 할때 기쁜 마음으로 얻어먹어 주는게 서로간에 부담도 없고 좋은데다, 얻어먹기로 한거 자체가 또 더 만날 핑계기도 하구요. 상대방이 살곳을 정하도록 놔두고 거기에 관해서 얘기 주제도 되고.. 평소 잘 알던 곳이냐 이동네 잘 아냐 하다보면 옛날얘기도 나오고 그러는거.
262 2011-06-03 10:25:03 0
나름대로 [마름] [날씬] [통통] [뚱뚱] 정리 [새창]
2011/06/03 03:11:51
제가 보이게도 55-68 사이가 너무 일괄적으로 묶여있는듯..
그 위쪽 마르고 다리 얇다는 곳을 한 52쯤에서 끊고나서, 53~62 정도를 딱 보기좋은 평균체형 정도로 따로 구분하고 싶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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