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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2011-06-01 13:16:19 1
[유머X] 우리때는 여자가 강의실 복도에서 담배 피우면 ... [새창]
2011/06/01 13:07:34
...여자고 남자고간에 복도에서 피우면 안됩니다.

사진에서처럼 건물 밖에서 피우는거도 공공장소니 원칙적으로는 안되겠지만, 비흡연자들이 억지로 맡으면서 지나갈일이 없는 장소이니 논외로 치더라도..;;
245 2011-06-01 13:10:35 0
프로그래머가 그렇게안좋나.. [새창]
2011/06/01 12:38:24
개발도 급이 있습니다.

정말로 코딩이 업무인 프로그래머는요,
건물 짓는거로 치자면 일용직 노동자랑 같습니다.
시키는대로 그대로 한 부분씩 만들어나가야 하는 일이고, 창의성이나 자기계발 같은건 제로에 가깝습니다.
물론 일하면서 여러 방면의 개발 능력을 쌓아나가다보면 나중에는 창의성 발휘할 기회가 주어질수도 있겠지만, 일단 코딩 위주의 프로그래머 업무라는 틀 안에서는 그렇다는겁니다.

반면에 기획/설계/매니지먼트를 위주로 하게 되면 좀 낫습니다.
건물 짓는거로 치자면 일감 따오는거부터 도면 그리는거, 현장 감독까지의 범위가 될텐데요.
코딩보다 문서작업을 할일이 더 많고, 만드는거보다는 공부하고 자료찾는게 위주가 되지요.
하다보면 쌓이는것도 있고, 나름 차별화 포인트도 찾아갈 수 있습니다.
다만 이거도 코딩부터 다 할줄 알때 얘기지요. 베이스를 모르면서 설계할수는 없으니까요.

보통 밑바닥 코딩에서 시작해서 경력 쌓고 관리자 급으로 가는게 일반적으로 프로그래머들이 생각하는 진로인데,
결국 대기업 가지 않은 한에야 제대로된 대우는 못받는건 다른 직종이나 같은듯 합니다.
다만 단순 프로그래머로는 대기업 취업도 힘든게 현실이구요 (코딩만 할줄 아는건 대학이 아니라 컴퓨터학원만 다녀도 합니다. 경쟁력이 제로여요).
학교 다니시면서 전산학의 베이스를 착실하게 쌓고나서 여러 관련 분야에 대한 지식을 넓게 쌓으시길 권합니다. 특히 네트워크쪽은 하드웨어 관련된 쪽(RF등)부터 소프트웨어(프로토콜 등) 관련된 쪽 까지 어딜 공부해도 진로에 도움되십니다. 현재 IT쪽에서 제대로 "산업"이라고 불릴만한 규모를 가진 분야가 통신쪽 말고는 딱히 없는 상황이라..
244 2011-06-01 10:45:37 1
여자인친구랑 장난쳤는데 이게 제가 욕먹을만한가요??? [새창]
2011/06/01 10:37:29
근데 정말 맘이 있으신거라면 장난치듯이 말하지 마세요.
용기가 들어있지 않은 고백이 되어버리잖아요.
받아주면 사귀는거고 아니면 농담인척 해버리면 되는 그런 고백.
여자분들 입장에서는 (물론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불쾌하게 느낄수도 있을겁니다.
그냥 한번 찔러나 보는 감이 된거 같다고 느낄 수 있으니까.
243 2011-06-01 10:40:08 0
예전 에이즈로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새창]
2011/06/01 05:16:09
건강 유지하면서 조심조심 살다보면 오히려 남들보다 더 오래살수도 있죠.
왜 그렇잖아요.. 몸 튼튼하다고 자신하던 사람이 몸 믿고 건강 안챙기다 훅 가는거..
건강에 신경쓰면서 사시다보면 나중에 언젠가는 완쾌시킬 수 있는 방법도 나오고 하지 않을까요?
242 2011-06-01 10:22:36 0
애인한테 사랑받고있다는 것을 항상 느끼시나요; [새창]
2011/06/01 10:07:40
작고 별거아닌거로 배려를 보여주세요.
관심과 배려. 이것들이 사랑을 표현하는 제일 쉽고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성대하게 이벤트하고 비싼 선물해줘봐야 솔직히 별 감동도 없어요.
감동이라기 보다는 그냥 고생해서 준비했네~ 싶어서 고마운 마음이 들 뿐이지.
241 2011-06-01 09:26:31 1
정가은 팀킬.jpg [새창]
2011/06/01 01:18:53
저 궁금한게 있어요 @_@//

"소득세율 88백만원 초과는 35%" 라는건
총 소득에 대해 35%라는건가요 아니면 8800만원을 초과한 나머지 부분에 대한 세금이 35%라는건가요 @_@?
240 2011-05-31 17:30:03 0
반도의 흔한 남녀공학의 탈의실 [새창]
2011/05/31 17:20:46
1 치즈님이 어떤 설명을 해도 님이 그걸 믿도록 설명할 수가 없으니,
그래서 믿을 수 없는 스킬인겁니다!
239 2011-05-31 17:00:30 0
여자얼굴만 보고 확 뻑간적? 설렌적이 없어요 [새창]
2011/05/31 16:58:09
얼굴 말고 딴데 보면요?
238 2011-05-31 16:37:00 0
[새창]
1 덧글팔아 베오베
237 2011-05-31 16:35:27 1
학교에서 흔히 말하는 빵셔틀,왕따입니다 [새창]
2011/05/31 16:13:41
자퇴 하시는거도 좋습니다.
학교에서 대처를 그딴식으로밖에 안해준다면, 그따위 학교 떄려쳐도 되요.
검정고시 보고 대학 가세요.
개같은놈들에게 휘둘려서 아무것도 못하고 몇년씩 보내기엔 인생이 너무나 아깝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런 새끼들 다 개과천선이고 뭐고간에 전과자로 이름 올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을 1년 2년씩 괴롭혀서 못살게 구는건 차라리 죽어라 한번 패고 마는거보다도 훨씬 악질적이고 안좋은 영향을 끼치죠.
근데 왜 처벌은 안하죠? 1년 괴롭혔다면 1년 썩어봐야 되는거지. 학교에서 문제 안일으키려고 저런 신고 들어와도 문제삼지 않고 넘어가면 선생들 전부 직무유기 하는거죠. 그러고도 월급 받나요.
236 2011-05-31 16:02:35 0
남자 소개팅/미팅갈때 말빨 ㅜ [새창]
2011/05/31 15:55:14
저도 말재주 없는 편이라 사람들 많이 있는데 가면 찌그러져 있는데요..
그래도 1:1로는 전혀 어색하지 않게 말 잘 할수 있어요.
상대방에 대해 일단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최대한 얻고 가세요.
그러고나서 정작 자리에 가서는 그런거 하나도 모르는거처럼 하나씩 물어보세요. 어느 학교 다니는지, 어느 동네 사는지. 취미는 (동아리활동은) 어떤건지. 그런것들.. 그런 얘기 물어보고 들어주고 하다가 글쓴분 경우는 어떤지도 얘기 하고. 하나씩 서로 알아가다보면 또 거기서 말을 이어나갈 주제가 생각나고 그럴겁니다. 할 얘기 없으면 자기 얘기 해도 좋아요. 요새 어느 곳에 가봤는데 어땠다느니,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무슨일이 있었다느니. 뭐 그런 얘기들 소소하게 그냥 하는거죠. 상대방이 관심 있어할까? 이런거 자꾸 재면서 하지 마시고 그냥 편하게.. 오늘 만나고 앞으로 또 못만나도 좋으니 그냥 친구에게 말하듯이 하자 하고 편하게 하셔요.
235 2011-05-31 15:57:36 0
결혼식때 이런신발 어때요? [새창]
2011/05/31 15:54:49
캐쥬얼 정도만 입어줘도 전혀 튀지 않습니다.
오히려 학생신분에 정장 딱 갖춰입고 나가면 괜히 나이들어보이죠. 학생인거 다들 뻔히 아는데 ㅋㅋ
적당히 하고 가세요.
234 2011-05-31 15:55:12 15
오유에 계신 못생긴 여성분 [새창]
2011/05/31 16:08:46
아 1452님 너무 멋지시다..
ㅋㅋㅋㅋ
233 2011-05-31 15:55:12 1
오유에 계신 못생긴 여성분 [새창]
2011/05/31 15:50:57
아 1452님 너무 멋지시다..
ㅋㅋㅋㅋ
232 2011-05-31 15:55:12 137
오유에 계신 못생긴 여성분 [새창]
2011/06/01 12:07:44
아 1452님 너무 멋지시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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