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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2011-06-07 12:59:27 0
여자친구한테 당당히... [새창]
2011/06/07 12:54:09
여자친구분이랑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
이유가 뭔지.
만약 여자친구분 가치관이 결혼전엔 싫다는거면 존중해주시고.
좀더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는 이유면 존중해주시고.
그냥 님이 못믿겠어서 좀 더 사귀어 보고 결정하겠다는거면 존중해주시고.
..읭 그럼 결국 여자친구님의 윤허를 받아야만 하네요?
네 맞습니다 그런거..

첫 경험은 여자분 입장에서도 쉽게 결정내릴 수 있는 문제가 아닐 것이니;;
이성적으로 결정하게 하시면 언제가 될지 모르긴 하다는..
역시 분위기 태워서 어물쩡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수 밖에..히히.
290 2011-06-07 12:55:33 0
방금 KT에서 전화왔는데 [새창]
2011/06/07 11:40:37
스마트폰도 알아보고 맘에 드는걸로 하셔야죠 ㅋ
그냥 무턱대고 스마트폰이면 똥폰에서 똥스마트폰으로 바꾸는것일 뿐..ㅋ
289 2011-06-07 12:49:33 0
세번지각과 한번결석 어떤게 더 안좋은가요? [새창]
2011/06/07 12:43:18
제가 했던 과목에서는, 태도 관련해서는 왠만해서는 만점 줬습니다.
1/3 이상 결석하고 이런 친구들이야 뭐.. 어쩔 수 없지만서두.
대학생때는 좀 땡땡이도 치고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ㅋ
ppt 안뺴놓고 올려 줬으니 시험전날 알아서 벼락치기로 보고 왔겠죠.
뭐 보고온놈이나 안보고온놈이나 다같이 답지는 개판이었던거 같으니 점수차이도 별로..읭?
아무튼 글쓴이분도 너무 많이 빠지지만 마시고 적당한 땡땡이를!
288 2011-06-07 12:44:22 2
오늘자 마음의 소리 - 밉상시의 난 [새창]
2011/06/07 10:13:35
작가의 말 보러 네이버 다녀온 1인..

작가의 말: 뭐 이렇게 미운게 많아.
287 2011-06-05 13:11:48 1
코리아 갓 탤랜트 한국의 폴보츠 ㅠ.ㅠ [새창]
2011/06/05 12:24:51
내전생은역적 님이 올려주신 무편집 영상이..
이상하게 제 컴퓨터에서 안나오는데 ;ㅅ;
무편집 스토리가 편집후 내용이랑 어떻게 다른지 누가 얘기좀 해주셔요 ㅋ
286 2011-06-03 16:49:10 0
[새창]
그정도로 말랐는데도 몸매에 불만이 있으면 운동을 하셔야죠 ㅠㅠ
285 2011-06-03 16:46:35 1
남자 둘이 뭐를 해야하나;;; [새창]
2011/06/03 15:31:37
1 에이 좋아하는거야 당연히..
..좋아하니까 같이 있겠죠~
284 2011-06-03 16:44:42 0
살찌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ㅠㅠㅠ [새창]
2011/06/03 16:37:19
아 진짜 농담아니고 최고 있는데..
먹고 자면 되요.
저 학교다닐때 언제나 아침은 집에서 무조건 먹여서..
근데 대학생활은 언제나 점심먹을때쯤 잠에서 일어나는게 일상인지라..
결국 아침먹고 다시 자다가 일어나서 바로 점심먹는 생활을 매일 했더니,
어느덧 60키로에서 80키로까지~
...
283 2011-06-03 16:36:57 0
말만 걸면 버버법버버버벅대는 남자................. [새창]
2011/06/03 16:11:38
뭘 고민하세요 전화번호부터 따면 되지 ㅋ
282 2011-06-03 16:29:18 0
빚이 500만원 있습니다. [새창]
2011/06/03 15:11:06
후 빚 해결되기 전에 정말로 결혼 못하겠다고 남자쪽이 그런다면, 남자가 좀 이상하긴 하네요.. 내가 돈이 없어서 결혼을 못하면 몰라도, 커버해줄수만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이 빚 있는게 문제될수는 없을거같은데.. 사랑해서 결혼하는건지 마누라감 찾아서 계약서에 도장찍는건지 헷갈리는구만요. 글쓴분도 이점이 맘에 걸려서 속이 참 타들어가실거 같아요..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얘기는.. 저도 제 여자친구와 결혼후 생활에 대해 자주 의견을 나누는데요. 제 여자친구는 딱히 이렇다할 직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불규칙적으로 수입이 조금씩 발생하는 식이고.. 제 여자친구도 글쓴분처럼 가계에 금전적으로 기여하지 않는다면 집안일 같은것에서라도 메꾸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글쓴분과 다른점은, 저와 여자친구의 금전적인 기여도의 차이를 금액으로 비교하지 않는다는거죠. 여자친구가 저와 같은시간을 같은 강도로 노동했다면, 결과적으로 얼마를 벌어왔든간에 가계를 위해 같은만큼의 노력을 한거죠. 그럼 집안일을 나눠도 똑같이 나눠야 할거고.. 만약에 여자친구가 파트타임으로 제 업무시간의 절반정도만 사용해서 돈을 벌어왔다면, 집안일을 1:2정도로 더 부담하는 식으로 하겠죠. 제가 매일 야근하면서 수당 받아온다면 그대신 집안일을 여자친구가 전담할수도 있을거고.. 어쨌거나 부부사이에 가계에 대한 기여도는 얼마나 노력했냐를 기준으로 봐야지, 얼마를 벌어왔냐를 기준으로 보는건 힘들지 싶습니다. 뭐 물론 저와 여자친구의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다는거..
281 2011-06-03 16:18:06 0
컴퓨터도 오유를 하는덧 [새창]
2011/06/03 14:59:37
전원은 파워에서 나오지만, 전원 버튼은 메인보드쪽에 꽂혀있습니다.
전원이 안들어오는건 파워 문제일수도 있고 메인보드 문제일수도 있지요.
파워면 뭐 보통 5만원 내외로 새거 사실거구
메인보드 문제면 제품마다 다릅니다.. 5~20만원 사이에서 왔다갔다.
물론 그전에 어디가 문제인지를 알아서 AS 한번 받아보는게 더 중요하겠죠 @_@
280 2011-06-03 16:09:56 0
빚이 500만원 있습니다. [새창]
2011/06/03 15:11:06
근데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결혼은 꼭 빚 해결되고 나서 하자고 남자분이 그러시는거예요?
아니면 남자분은 빚 해결되기 전에도 결혼하자면 결혼할 맘은 있는데 그냥 두분이 빚부터 해결하고 결혼하기로 합의를 봐서 빚을 먼저 해결하시려는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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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를 정확히 5:5로 부담하고 그러실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원래 더버는 사람이 있고 못버는 사람이 있는거고..덜 번다고 해서 덜 힘든건 아니잖아요. 원래 한쪽이 힘들면 다른쪽에 의지해서 살고 그러는게 부부사이지, 그렇게 모든일에 공평함을 따지는건 글쎄..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요 @_@
279 2011-06-03 16:04:14 0
거절당했을때나 싸웠을때 대처방법? [새창]
2011/06/03 15:07:21
ㅋ 저는 그럴때마다요.
세상에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 법이지.. 하고 맙니다.
사람이 사람을 대하는 평균적인 호감도가 한 50쯤 된다고 치면,
날 10정도로밖에 안보는 사람도 있으니까 날 90만큼 좋아해주는사람도 있는거겠죠.
나 좋다는 사람이랑 붙어서 같이 놀러다니고 살고, 10만큼만 보는 사람은 그냥 사무적인 일로나 한번씩 보면서 살면 되는거죠 뭐.
딱히 인맥 쌓아서 성공하려는 마음은 없어서 이정도면 될거 같아요 저는 ㅋ
스스로 스트레스 안 받기로 했어요 사람때문에.
그냥 나 좋다는 사람만 받아들이고 나 싫다는 사람은 그냥 말할줄아는 멍멍이인가부다 하고 돌아서서 잊어버리면 되는거 ㅋ
278 2011-06-03 15:59:21 0
아까 도서관헌팅에 대해 물었던 잉여인데요 [새창]
2011/06/03 17:36:48
정말 이거로 가는거~?
277 2011-06-03 15:59:21 0
아까 도서관헌팅에 대해 물었던 잉여인데요 [새창]
2011/06/03 15:53:15
정말 이거로 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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