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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2011-06-10 16:29:24 0
월 소득이 500 이라면 요즘 괜찮은가요? [새창]
2011/06/10 16:23:49
전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저만의 방식으로
김태희 열명을 사귀었습니다.

..어 이게 아닌가..?
365 2011-06-10 16:27:39 3
이게 무슨 반응인지... [새창]
2011/06/10 16:20:30
님 동창을 만나는데 저분이 왜 갑니까.. 사귀지도 않는 사람이.
그건 설령 저 여자분이 님에게 관심이 있더라도 거절하는게 정상인거죠.
오바하지 마시고 좀 천천히 상식적으로 다가가시길.
364 2011-06-10 12:54:46 0
돌아올거라 기다리는게 미친짓일까요. [새창]
2011/06/10 03:14:32
자존심 버리는걸로 유지해온 관계면, 계속 자존심 버려서 유지할수밖에 없죠..
만약 그걸 못하겠으면, 그쪽에서 첨에 헤어지자 따위의 말을 꺼냈을때부터 자존심을 지켜야 하는 문제구요.

개인적으로 헤어지자는말 쉽게 꺼내는 사람은 정말로 사귈만한 사람 아닙니다.
그사람이 정말로 헤어지고 싶어서 한 말이면 당연히 헤어져야 할 일이고(정말로 맘 떠난사람은 잡아봐야 소용 없어요),
헤어질 마음도 없는데 그냥 입에서 그런소리가 나온다면 붙잡아줄 필요도 없습니다. 원래 이렇게 싼 놈이었구나 하고 말아야지.
363 2011-06-10 12:47:11 0
남자 혼자 모텔 가면 이상하나요? [새창]
2011/06/10 12:41:15
이상할건 없죠.. 특히 술먹고 새벽에 집 멀면 들어가기도 하는데요 뭐.
보통 주말처럼 커플이 많이 찾을때는 비싸지고, 시간도 칼같이 나오라고 하구요.
평일 낮처럼 방이 텅텅 빌때는 가격도 살짝 싸지고, 시간도 넉넉하게 줍니다.
362 2011-06-10 12:44:55 2
여자 사귀자마자 외모관리안하는 남자 싫습니까? [새창]
2011/06/10 12:22:07
말이 좀 차이가 있지 싶은데요.
자기관리 안하고 퍼져서 폐인처럼 되는게 아니라,
필요에 의해 노력해서 다른 모습이 되는것 뿐인데.
그걸 안좋게 보는 여자분이 있을까요?
상대방의 나태한 모습은 자기를 너무 쉽게 보는거 같아서 싫은거지,
필요해서 바꾼 모습이라면 싫어하지 않을거같습니다.
설령 이해해주지 않는 여자분이라면 어차피 오래가지 못하실테니 그다지 아쉬울거도 없어보이구요.
361 2011-06-10 12:42:04 0
방금전에 남친 동생이 어른들의 시간을 목격했다고 쓴 사람인데요. [새창]
2011/06/10 11:42:47
힘내세요~
무슨 죄지은거도 아닌데 의기소침하지 마시구 ㅋㅋ
그 동생분이 충격은 받았을지라도 정상인이라면 님을 탓하진 않을겁니다.
그냥 사이가 잠시 좀 어색해질 뿐이겠죠 ㅋㅋ
360 2011-06-10 12:36:50 0
아 ㅋㅋ 밑에 17살인데 29살 사귄다는 고민쓴사람임 [새창]
2011/06/10 12:03:07
신경 끄세요.
지가 지 인생 사는거지..
무슨 범죄에 이용당하고 그러는거 아닌 이상은
남자가 게임에서 꼬셨든 나이트에서 꼬셨든
지가 지 살고싶은대로 사는겁니다.
359 2011-06-10 11:45:31 0
친한 여자친구에게 생일선물 뭐가좋을까요? [새창]
2011/06/10 11:36:54
옷(모자같은 소품종류가 아니라 정말로 입는 옷 말여요)이나 악세사리는 함부로 사주지 마세요. 이런건 사귀는사이 아니면 좀 오바..
358 2011-06-10 11:43:58 0
친한 여자친구에게 생일선물 뭐가좋을까요? [새창]
2011/06/10 11:36:54
친한 여자친구? 그니까 사귀는사이는 아니고 그냥 친구란거죠?
근데 님이 그 여자분에게 관심이 있으신거죠? 그냥 친구로서의 선물이 아니라 좀더 눈길을 끌만한?
제일 좋은건 그 여자분에게 대한 관심을 담은 선물입니다. 기억을 죽어라 뒤져보세요. 길 가다가 그 여자분이 아 이거 예쁘다 했던 거라든가, 그냥 흘러가는말로라도 이런거 필요하다고 했거나. 기억에 없으면 옆에서 보기에 이런거 하나 마련하면 잘 쓰겠다 싶은걸 줘야겠죠. 중요한건 아무나 아무에게나 주는 일반적인 선물을 그냥 준비했다 라고 보이지 않게, 그 여자분이 뭘 좋아할지 그 입장에서 생각해봤다는걸 보일 수 있을만한걸로..
정 안되면 펀샵 같은데 가면 여자분들이 환장하는 물건들 좀 있어요. 센스있게 잘 골라보시는 수 밖에 -ㅅ-/
357 2011-06-10 11:32:19 2
  [새창]
2011/06/10 11:28:30
356 2011-06-10 10:38:20 0
24살남자와 19살여자의 만남 [새창]
2011/06/10 10:32:58
어떠냐구요?
..부러워요.
355 2011-06-10 10:37:08 0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1/06/10 07:09:33
..진짜 이해 안가는게.
아니 왜 꼭 누군가를 끌고가서 같이 죽어야 되요?
무슨 옛날 왕들 시중들사람 같이 죽여서 묻는거도 아니고..
특히 이해가 안가는건,
부모들이 살기 힘들다고 애들이랑 동반자살 했다는거 볼때..
애들이 죽고싶다고 그런거도 아닐텐데 그냥 고아원이나 입양같은거라도 보내고 그러지..

아무튼 글쓴분은 다시 오지 마세요. 누굴 끌어들이시려고..
354 2011-06-10 10:11:11 0
고교 개교 3개월만에 40여명 자퇴 전학 [새창]
2011/06/10 00:04:21
뭐라고 하든간에 저처럼 조용하고 남에게 피해 안주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저 학교야말로 천국이겠네요.
전 대학교 친구들이 중고등학교 친구들(지금도 보는 몇몇 빼고)보다 훨씬 더 친하고 편하게 지냈어요.
중고등학교때는 애들이 서로 조금만 쉬워보이면 뒤통수 치려고 안달이었는데,
대학교 와서 미친놈들좀 걸러져 있는곳에 있으니 중고등학생때처럼 기 싸움을 하며 사람을 대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아무튼 막나가는 애들을 좋은길로 인도하는거야 좋지만, 주위에 멀쩡한 착한 학생들에게 피해 주는걸 그냥 놔둔채로 계도하면 그게 한명 살리자고 10명을 위험에 빠뜨리는꼴..
353 2011-06-10 09:40:28 0
돌아올거라 기다리는게 미친짓일까요. [새창]
2011/06/10 03:14:32
그분을 다시 잡고싶은 맘이 있다면 좀 솔직해지세요.
그 남자분은 벌써 자존심 접고 몇번 말을 건넸다면서요. 그런데 님은 왜 그렇게 힘들어 하면서도 자존심 못버리고 돌아가잔 말을 못 꺼내봅니까.
뭐 다들 그렇게 맘 접어가는거긴 하죠.. 자기 자존심이랑 사랑이랑 어떤게 큰지 저울질좀 해가면서 "그래 어차피 내가 자존심 버린다고 해서 돌아온다는 확신도 없는데 자존심만이라도 지켜야지" 하면서요. 스스로도 바보같은짓인지 알면서..
352 2011-06-10 09:30:19 7
공대생들 보면 세상에서 제일 빡쎈과 다니는거같은데 [새창]
2011/06/10 12:23:57
주위 사람들중에 학생시절에 얼마나 더 인간적으로 사는가를 놓고 보면
의대쪽이 한 5배는 더 빡신거 같습니다.
근데 빡시다와 힘들다는 좀 다른거 같아요.
공대쪽은 심적으로 힘든게 많습니다.
학생때도 단순히 학과 공부뿐만 아니라, 취직걱정 해가며 이런저런 정보 모으러 다니고 취직용 스펙도 쌓고..
그런 학과 외적인 노력과 고심을 해야 하죠.
의대는 (뭐 제가 의대 나온게 아니니 모르긴 하지만) 아무래도 학과공부는 열심히 해야 하지만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인해 심적으로 힘든건 좀 덜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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