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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2011-06-20 22:45:14 0
수험생 7시간 자서 공부가 가능 할까요 [새창]
2011/06/20 22:34:11
잠을 일부러 줄이려고 하지 마세요.
전 처음엔 그냥 평소 자는대로 하면서 공부 시작했는데.
하다보니까 그날그날 미처 다 못하고 잠자리에 들때 아쉬운게 남잖아요.. 아 이거 마저 했어야 했는데 하고.
그렇게 아쉬워하면서 잠들다보니 다음날 평소 일어나는 시각보다 한두시간 일찍 눈이 번쩍 떠지더라구요.
그래서 일어나서 하다가 가고..
그러다보니까 저절로 자는시간이 하루 4시간 정도..
일부러 그렇게 자려고 한게 아니라, 저절로 그렇게 눈이 떠져서.
425 2011-06-20 21:52:20 1
MT 불참비때문에 빡칩니다 [새창]
2011/06/20 19:49:29
그 후배들에게도 말해서, 다들 내지 말라고 하세요.
만약에 그 애들중에 한명이라도 안낸거로인해 나중에 회장에게서 뭐라고 들으면 공론화 시키시고요.

저희 학교에도 행사때 그런 구호 쓰는 곳이 있었는데..(어디나 있겠지만) 필참! 전참! 압참! 이러면서..
미친거죠. 전원이 강제로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는 구호를 쓰는 사람들이 정말 민주주의를 배운 대학생이 맞나 싶죠.
그것도 배울만큼 배운사람들만 모인 대학에서..
424 2011-06-20 21:45:41 1
원래 여자애들 오빠 오빠 하면서 따르는 건가요? [새창]
2011/06/20 21:44:28
불러주면 행복한거 아닌가요..
이분 오유분들의 어그로를 끄시려고..ㅋㅋ
423 2011-06-20 21:42:56 0
다음학기에 대학교 4학년생이 되는 여대생의 한탄........ [새창]
2011/06/20 21:40:29
취직을 하세요. 내 학벌에 맞는곳 가서 딱 그만큼 살다 죽겠지 하고 생각하지 마시구요.
사회에 나와보면 또 학벌과는 상관없이 막 성공을 향해 달리는 사람도 있고, 그저 그렇게 살다가 소리소문없이 없어지는 사람도 있고 그럽니다.
가시는곳에서 열심히 하다보면 기회는 있을거같아요.
422 2011-06-17 17:55:40 0
[새창]
근데 타블로 앨범이 나온다는거여요 에픽하이 앨범이 나온다는거여요?
421 2011-06-17 15:50:10 0
어제 우리 학교 얼짱년이 경찰서 잡혀간게 너무 웃겨서 고민 [새창]
2011/06/17 14:24:59
고소당한다고 경찰이 잡으러오진 않아요. ㅋㅋ
420 2011-06-17 15:47:57 0
대학을 오긴 왔습니다. [새창]
2011/06/17 14:44:13
수능준비 꼭 무슨 집안에 티내면서 해야 하는거 아니잖아요.
내가 준비하고 가서 수능보고 오면 되지.
난 수능보는날도 내가 일어나서 나와서 편의점가서 삼각김밥 사들고 버스타고 시험보러 간 기억이 나는데..
집안에 알리고 광고하고 대단하게 재수생되려고 하시지 말고, 그냥 지금 당장 기숙사에 앉은 채로 책 펴들고 공부 하세요.
419 2011-06-17 15:44:28 0
얼굴인증 [새창]
2011/06/17 15:43:19
우와 사진 잘나오셨네요~
418 2011-06-17 15:43:11 0
턱이 어긋났습니다ㅠㅠ [새창]
2011/06/17 15:22:41
저도 진작 했어야 했는데..
고3때부터 아파서 20대 초반을 내내 치통으로 착각되는 통증이랑 같이 살았군요.
지금은 익숙해져서인지 그다지 아프지도 않고.. 물론 입 벌릴때 악관절에서 딱딱 소리 나는건 그대로지만 뭐..
근데 고3으로서 지금 당장 꼭 치료할 필요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돈 많이 들거나 자주 가야하거나 하면 수능 보고나서로 미뤄도 인생사는데에 큰 지장은 없지않을까 싶은데요..
417 2011-06-17 13:22:24 0
여자친구한테 말 실수 한건가요 [새창]
2011/06/17 13:19:29
흙흙.. 제일 어려운 문제인거 같아요.
난 농담으로 한건데 상대방은 정색하는거..
언제나 저런거로 삐지더라구요.
그렇다고 농담을 안하고 살수도 없고..
결론은 그냥 정색할때마다 엎드려서 싹싹 빌 수 밖에..
416 2011-06-17 13:18:56 0
연인사이에 돈문제는어떻게?? [새창]
2011/06/17 10:10:48
ㅋㅋ 윗분들.. 저분도 뭔가 준비중이시겠죠. 구직중이시라거나.. 또는 시험 준비를 하신다거나.
그러니까 여자친구분도 붙어있으신거 아니겠습니까.
정말로 그냥 버는게 귀찮아서 놀면서 아르바이트도 안하는데 여자친구가 안떠나고 있으면 그건 여자친구가 아니라 천사죠 그냥..
415 2011-06-17 13:14:59 0
저 같은 여자분들 또 있으신가요...? [새창]
2011/06/17 10:59:00
글쓴분이 본다는 점들은 맞는거 같아요.
제 생각에도 부모님이나 다른사람들 대하는 태도가 나쁜 사람은, 설령 그 태도를 고쳐놓는다고 해도 남들을 존중하지 않는 그 성품을 고친건 아니잖아요. 그 성품이 드러나는 태도만 필터링시킨거지.
원인과 결과중에 결과만 고친거뿐이고.. 원인인쪽은 스스로 변하기 전엔 옆에서 시켜서 고칠수가 없는거니까.
차라리 헤어지고 만다.. 맞는거 같아요.

맘에 안드는건 고쳐가면서 사귀는게 연애인게 맞고.. 저도 그렇게 하고 있지만,
그건 정말 사소한 문제들 얘기구요.
그 사람의 사고방식이나 가치관 같은거 자체를 바꿔놓을수는 없어요. 이런게 안맞으면 떠나는 수 밖에..
414 2011-06-17 13:06:36 0
재수생 지금부터 하면 늦은겁니까? [새창]
2011/06/17 12:53:05
전 고3 5월부터 공부 시작해서 7월쯤부터 전국모의고사 1등급 꾸준히 나오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많이 남은건 아니라는걸 스스로 알고 계시니까, 철저하게 실전 위주로 하셔야 할겁니다.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고 하지 말고, 실전 연습을 한다고 생각하고 언제나 시간 재가면서 모의고사 한회분씩 풀어넘기세요.
저 고3때 수능공부 하는동안은 아침부터는 수능시간에 정확하게 맞춰서 모의고사형태 넘기는문제집 한회분씩 전과목 풀고,
그러고 나머지 시간에 전부 답 맞춰보고 해설 맞은거든 틀린거든 안뺴놓고 전부다 읽어보고
그러고 나서 잤습니다.
공부를 완벽하게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경험을 키워서 하루에 단 한문제씩이라도 더 맞추게 만든다고 생각하세요.
남은 시간동안 하루에 1점씩만 올려도 님 가고싶은곳은 어디든 다 갑니다. 명심을~

413 2011-06-17 10:16:44 0
연인사이에 돈문제는어떻게?? [새창]
2011/06/17 10:10:48
모든 일이 다 그렇겠지만,
난감한 상황이면 솔직하게 다 말을 하셔요.
사귀는 사이에 더치페이 하는게 맞으니까 더치페이를 하자는 식으로 말을 하지 말고,
내가 솔직하게 상황이 이러이러 하니까 쓰는걸 좀더 줄이든가 해야만 한다고 말을 하셔요.

그리고 꼭 붙여야 되는 말은,
지금은 내가 상황이 안좋아서 그러지만, 취직하고 돈 벌기 시작하면 호강시켜줄게~
실제로 호강을 시켜줄 수 있고 없고간에, 이런 마음만이라도 전달할 수 있다면
당장 좀 아껴야 하는 상황을 상대방이 견디기에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
412 2011-06-17 02:54:45 0
남친이 너무 무서워졌어요ㅠㅠㅠㅠ [새창]
2011/06/17 02:39:53
정말 진지먹고 말하자면,
만약 어떤 남자가 혼자쓰는 컴터에 그런것들 없으면,
그사람을 더 무서워하셔야 해요, 님 남친보다.
최소한 그사람은 성인남성 99%의 범주에 안드는 사람인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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