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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2011-06-16 09:35:14 10
의대생과의 소개팅일화 [새창]
2011/06/16 02:06:23
남자분도 님 사진보고 맘에 들다보니 그런거 멘트 혼자 열심히 궁리하고 나온거 아닐까요?
외모나 스펙이나 타고난 성격, 사고방식 같은건 정말 바꾸기 힘든거라 그런점에서 큰 결점이 보이면 ㅂㅂ2 해야 하는데,
그냥 느끼하다 정도면.. 느끼하지 않게 만들면 되잖아요. 바꾸기 쉬운것들에 너무 치중해서 사람을 보면 나중에 분명 후회하실거같다는..
바꾸기 쉬운것들.. 매너없다, 재미없다, 옷입는 센스 없다 같은것들..

어차피 내 맘에 100% 드는 사람을 찾는게 힘들다면, 90% 드는 사람을 만나서 나머지 10%를 조금씩 변화시켜야 하겠죠.
그 10%가 마침 바꾸기 쉬운것들이라면 딱 좋은 상대라고 봅니다.
바꿀것도 없이 이미 맘에 쏙 들게 만들어져있는 사람만을 원하면 뭐.. 그런사람도 역시 다른 여자의 손에 의해 가꿔진거라는걸 아셔야 할거라는.
395 2011-06-16 09:11:42 11
여자 몸매에 대한 진실. [새창]
2011/06/16 03:50:10
ㅇㅇ 옷빨 살면서도 벗겨보면 만질거 많은여자..
최고 아닌가요?
보통 마르면 옷입혀놓으면 예쁜데 벗겨놓으면 만족감이 덜하고..
살이 좀 있으면 옷 예쁘게 입기는 좀 힘이 드는데 둘만 있을땐 만족감이 큰데..
저분은 옷입으면 살 안쪄보이고 안입으면 만질게 많으니 딱 좋은 상태인거 같은데..
다른 남자분들은 안그래요?
394 2011-06-15 17:49:43 0
모의고사 질문... [새창]
2011/06/15 17:38:24
영어도 적당히 찍을수 있어야 해요.
찍기 스킬이 필요한게 아니라, 찍을 시점을 판단하는 스킬이 필요해요.
어차피 지문을 전부 100% 보고 이해하고 풀수도 없고, 몇문제 나오는 문법문제에서 문장을 꼼꼼하게 전부 분석하고 풀수도 없어요.
결국은 적당히 풀고 넘어가야 하는거예요. 그 적당히의 수준을 판단해버릇 해야 해요. 한문제당 대충 어느정도 풀면 되는지가 자주 풀다보면 감이 잡히거든요. 그러면 좀 풀다가 아 이문제 시간 오바다. 대충 맞는거같은거로 찍고 별표만 쳐놓고 넘어가야지. 이렇게 판단을 할수 있게 되요.

영어도 한문제에 20분씩 주고 풀라고 하면 틀릴 사람 없다는거.. 물론 이것도 공부하기 싫은사람은 빼고..
393 2011-06-15 17:46:51 0
모의고사 질문... [새창]
2011/06/15 17:38:24
수학 풀다가 시간이 모자랄때는요, 맞은게 맞은게 아니라는거만 알아두셔요..
한문제를 오래 풀어서 결국 맞춰도,
그거때문에 다른 문제 하나 더 풀 시간을 잡아먹었으면 한문제를 맞춘게 아니라 한문제를 맞추고 한문제를 틀려서 0점인 셈..

그니까 맞은 문제들도 전부 풀이를 꼼꼼하게 보시고,
하찮은 계산 하나라도 내가 한거랑 다른방식으로 한게 있다면 이 풀이 쓴 사람은 왜 그렇게 했을까를 고민해보세요.
무작정 계산에 들어가기 전에 대략적인 풀이 진행을 떠올려보고 작은 계산 하나라도 적어지게 하는게 진짜 수학공부입니다.
뭔가 지름길로 갈수있는데 빙빙 돌아가는 버릇이 있으니까 풀이가 오래걸리는거여요.
그러다보면 뒤쪽 문제들 못풀고 나오고..

문제 하나 붙들고 한시간 풀어서 못푸는 사람 없어요. 아 물론 공부하기 싫은사람은 빼고..
392 2011-06-15 17:41:18 4
[BGM] 변태교장 . jpg [새창]
2011/06/15 13:11:44
저 아버지란 사람은 양육권 박탈할 필요가 있을듯..
합의한거 말고도,
애초에 아이가 저런 문제거리를 가지고 있는데 부모에게 알리지 않고(알렸는데 조치를 안한걸수도 있지) 가출해야만 했던걸 보면
부모가 어떤 상태인지를 알 수 있을듯..
391 2011-06-15 17:27:46 0
아 존나 좋아!! [새창]
2011/06/15 17:06:20
상위권 점수가 나온다 싶으면요.
이제 평소에 넘기는문제집 같은거 무작정 잔뜩 사다놓고 시간 딱딱 재가면서(마킹시간 넉넉히 빼놓고) 그러고 푸세요.
전 여름방학때는 아예 시험시각까지 정확하게 맞춰서 아침부터 풀고 그랬어요.
그렇게 서점에 있는 넘기는문제집 시리즈가 더이상 찾기가 힘들정도가 되면 시험날 말릴래야 말릴수가 없어요.
매일 눈뜨고 하던짓 똑같이 하는거라.. 긴장이 제로라는.
390 2011-06-15 17:22:06 0
만약.. 여친이 성형 안한줄 알았는데 했다는걸 알면 어때요?? [새창]
2011/06/15 16:41:31
말 해도그만 안해도그만이라고 생각해요.
그리 큰 수술 한거 아니니까 뭐 말해도 그만이고.
말 안하다 나중에 알게 되더라도, 얼굴에 칼댄게 잘못한건 아니지만 자랑도 아니니까 그냥 말하기 부끄러워서 말 안했나부다 그렇게 생각하고 마는게 정상이죠.
그정도 말 안했다고 이상하게 보고 싸우자고 드는 남자면 굳이 그 문제가 아니라도 사귈만한 남자는 아니니까 이런 문제로 고민하지 마시라는.
389 2011-06-15 17:15:27 0
님들아 진짜 궁금한게 있어요.. [새창]
2011/06/15 17:09:52
다서짤~
388 2011-06-15 16:22:04 0
또 소개 받았음 [새창]
2011/06/15 14:28:14
재주가 없으면 노력을 하세요.
말로 웃겨주지 못할거같으면 재밌고 신기할만한 곳을 물색해서 데리고다니고.
상대방 기분을 하늘로 띄워줄 자신이 없다면 로맨틱한 곳들 찾아다니세요.
나는 어때서 안되겠다는 얘기 하려고 들면 한가지쯤 얘기할거 없는사람은 없을거여요.
그걸 다른쪽으로라도 메우려고 해야 하는거지..
387 2011-06-15 10:18:24 0
전여친과 커플룩입고 데이트 나오는 남친; [새창]
2011/06/15 09:18:38
너무 어린놈을 사귀시네요.
중학교로 돌아가라고 해주세요.
386 2011-06-15 10:13:03 0
음...노트북에 대한 생각을 조금 바꿨습니다. [새창]
2011/06/14 23:51:45
저도 넷북 비추..
첨에 살때는 "에이 뭐 인터넷 끼적거리고 동영상좀 보고 가끔 문서작업정도 살짝 할일 있을 정도인데 뭐 스펙 중요하겠어?" 하고 사는데.
실제로 써보면 엄청 답답해서 그냥 안꺼내게 되죠. 스마트폰들 들고다니는 시대에 저거 안꺼낸다고 심심한거도 아니고..
목적이 명확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냥 지하철에 앉아서 동영상 보려는 목적이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 더 적당해보이고,
카페같은데라도 가서 펴놓고 인터넷같은거 쓰려는거면 멀쩡한 노트북을 사세요 넷북사시지 말고.
385 2011-06-15 10:10:41 0
인터넷 속도가 갑자기 느려졌습니다.. [새창]
2011/06/15 02:02:54
무선쪽에 WEP나 WPA같은거 설정을 살펴보세요.
키 같은거 따로 안넣고 그냥 쓸 수 있게 되있으면, 옆집사람이 같이 쓰고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럼 당연히 느려지죠.
384 2011-06-14 17:53:01 0
군대간남자친구랑헤어지면 [새창]
2011/06/14 17:34:40
어쩔수 없는거죠 뭐..
헤어지는게 착한짓이고 못된짓이고를 떠나서,
맘이 떠났으면 헤어지는거야 어쩔 수 없는 일이죠.
착하게 남기 위해서 맘이 떠났는데 애인인척 해줄수는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383 2011-06-14 17:39:11 0
대학교를 중도 포기한 사람 있나요? [새창]
2011/06/14 17:26:48
학교를 관두고 그시간에 뭔가 다른걸 도전해보고 싶으신게 있는거라면 선택의 문제일수도 있지만,
딱히 다른쪽으로 꿈이 있으셔서 자퇴하는게 아니라 공부는 아닌거같다는거 뿐이라면, 언젠가 후회하실거 같습니다.
382 2011-06-14 16:50:27 0
5일동안 잠수타던 여자...5일간 미친듯이 전화했지만 다씹더니; [새창]
2011/06/14 16:47:01
흔들리긴 이사람..
흔들거면 님이 그사람을 흔들든가, 안되겠으면 그냥 빠져야지 뭘 흔들리고 난리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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