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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2011-06-10 09:30:19 1
공대생들 보면 세상에서 제일 빡쎈과 다니는거같은데 [새창]
2011/06/10 06:20:40
주위 사람들중에 학생시절에 얼마나 더 인간적으로 사는가를 놓고 보면
의대쪽이 한 5배는 더 빡신거 같습니다.
근데 빡시다와 힘들다는 좀 다른거 같아요.
공대쪽은 심적으로 힘든게 많습니다.
학생때도 단순히 학과 공부뿐만 아니라, 취직걱정 해가며 이런저런 정보 모으러 다니고 취직용 스펙도 쌓고..
그런 학과 외적인 노력과 고심을 해야 하죠.
의대는 (뭐 제가 의대 나온게 아니니 모르긴 하지만) 아무래도 학과공부는 열심히 해야 하지만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인해 심적으로 힘든건 좀 덜하지 않을까요?
350 2011-06-10 09:19:19 1
'차 있는 남자'가 좋은 이유? [새창]
2011/06/10 04:44:48
- 벌이가 그만큼 상당하다.
- 집이 정말 잘 산다.

너무 좁게 생각하신듯..
차 끌고 다니면서 한편으로는 결혼자금도 착실하게 모으고 있다면야 저 두 케이스에 들어가는게 맞는데요,
벌어서 모이는거 거의 없이 그냥 차 끌고 다니고 있다 그러면 저 두 케이스 다 포함 안되죠.
솔직히 벌어서 모이는거 없이 그냥 생활비에 차 유지비 정도 써서 땡치면서 사는 사람은 연봉이 낮아도 안될건 없잖아요.

여자분들도 바보가 아닌데 어째서 차 끌고 다닌다고 해서 저 위에 두 케이스 안에 무조건 들어갈거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오히려 남자가 무슨일 하는지 알고나서는 벌이가 신통치 않을게 뻔한데 차 끌고 다니면 차 없는남자만도 못하게 보겠죠.
349 2011-06-10 09:03:34 6
23살 군필남의 막장인생 조언부탁드립니다... [새창]
2011/06/10 11:07:18
정말로 공부를 해서 뭔가 해볼 맘이 있다면 차라리 경쟁은 좀 높지만 공무원시험 같은 직접적인 취업에 관계된 쪽을 준비해보심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대학을 간다고 학자금이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는거도 아니고.. 명함 내밀만큼 좋은대학 아니고서는 어차피 먹고사는데에 큰 도움도 안되니..
348 2011-06-10 09:03:34 1
23살 군필남의 막장인생 조언부탁드립니다... [새창]
2011/06/10 08:46:32
정말로 공부를 해서 뭔가 해볼 맘이 있다면 차라리 경쟁은 좀 높지만 공무원시험 같은 직접적인 취업에 관계된 쪽을 준비해보심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대학을 간다고 학자금이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는거도 아니고.. 명함 내밀만큼 좋은대학 아니고서는 어차피 먹고사는데에 큰 도움도 안되니..
347 2011-06-09 18:03:24 0
지잡대생? 아오 ㅅㅂ [새창]
2011/06/09 18:01:44
열심히 사세요. 대학 타이틀좀 안좋아도 잘들 한자리씩 맡아서 사시더라는.
346 2011-06-09 18:02:17 0
세달전 헤어졌던 남자친구분께 연락이 왔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새창]
2011/06/09 17:16:06
사귀는건 귀찮은데 여자는 하나 끼고있고 싶다?
그 얘기를 돌려 말하면 저렇게 되요 @_@?
345 2011-06-09 17:55:42 0
저는 어장관리녀입니다. [새창]
2011/06/09 17:52:45
뭐래.. 남자들 희망고문하는게 대체 어떤점이 당당할수 있는거..
희망고문 안하고 입장은 확실하게 해가면서 그냥 친구처럼 지낸거라면야 애초에 님이 어장관리녀가 아닌거고..
344 2011-06-09 17:49:57 4
1년 가까이 연구한 논문이 휴지조각됨.. [새창]
2011/06/09 17:32:43
님이 잘못 생각하고 계신겁니다.
연구의 80%는 관련지식 리서치이고, 10%는 아이디어 도출, 10%가 논문쓰고 실험하고 기타등등입니다.
님이 한 연구를 더이상 진행할 수가 없어서 (핵심 아이디어에 심각한 오류가 있어서) 버리더라도,
연구한거중에 20%만 버리는겁니다. 나머지 80%를 가지고 다시 시작해서 다른 아이디어를 내서 다시 쓰면 되는거예요.
님이 논문 쓰려고 죽어라 본 다른 논문들과 서적들 등등은 그대로 있잖아요. 논문 아이디어 내서 쓰다가 깨지고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아이디어 수집부터 시작하는건 늘상 있는 일입니다. 한번 낸 아이디어가 그대로 쭉 가서 박사졸업까지 시켜주면 박사졸업한 사람이 운전면허 딴 사람들 숫자만큼 되게요?
343 2011-06-09 17:36:40 0
인생이란? [새창]
2011/06/09 17:33:53
님이 태어나기 전부터 현재까지 님을 위해 뭔가를 해준 사람이 한분도 안계시다면 그러셔도 됨..
혹시 모르죠. 언젠가 어머니 없이 태어나는 사람이 있다면 그렇게 될지도.
342 2011-06-09 17:34:46 0
이쁜게 죄냐 [새창]
2011/06/09 13:46:28
안되요! 내 여친님 잡아가지 마요 ㅠ_ㅠ
341 2011-06-09 17:32:43 0
의견충돌이 있는데..어떻게 해야되나요 [새창]
2011/06/09 13:45:49
반대로 생각하고 계신거 같은데요.
생각해보세요. 어쩌라고 배째라 라고 나올 수 있는건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쪽이 그럴수 있는거여요.
근데 이건 님의 진로 얘기라매요. 님의 진로를 나가는데 부모님이 뭐라든 님 맘대로 나가면 되는거잖아요. 그러면 주도권이 님에게 있는거지 어떻게 부모님에게 있습니까.
오히려 부모님이 니 진로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하고 하면 님이 어쩌라고로 나와야죠. 난 싫은데요 하고.(반말하란 얘기가 아니라..)

혹시 그 진로를 가는데에 부모님에게 손 벌려야 하는거여요? 유학이라도 보내달라고 주장하고 계시다거나?
그러면야 칼자루가 부모님에게 있는거고, 싫다면 논리가 아니라 감정적으로 매달려야 하는 문제구요.
안그렇고 그냥 님이 가고싶은 길이 있는데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싶은거면 애초에 님이 매달려서 설득할 입장이 아니죠. 부모님쪽에서 설득하려고 매달려야 하는 입장이지.
340 2011-06-09 17:26:05 0
남자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제발 [새창]
2011/06/09 13:58:11
에휴 결혼 안했으면야 저를 포함한 오유인들이 둘러앉아서 아니 뭐 그런남자를 만나냐고 같이 씹어드리겠지만..
..이미 결혼해서 살고계신걸 어쩌겠어요. 시댁에도 잘 하겠다고 해야지.. ( -_-);;
339 2011-06-09 17:20:59 0
배가너무너무고파요....뭐시켜먹을까요..ㅠㅠ? [새창]
2011/06/09 14:12:48
어디서 들었는데.. 누가 간짜장 곱배기 시키면서 짬뽕국물이랑 공기밥좀 같이 갖다달라고 해서..
짬뽕+짜장+짜장밥까지 만들어 먹는다고.. ( -_-);
338 2011-06-09 17:17:14 1
남자들은 왜 여친한테 질리나여 ?? [새창]
2011/06/09 14:40:11
제 오래전 친구놈중에 그런놈이 있었어요.
소위 말하는 못된남자..
여자애들한테 못되게 굴고 따뜻한소리 한마디 안하는데 주위에 여자가 넘쳐남.
(반듯하게는 생겼는데 잘생겼다 할정도는 아니고 몸이 듬직하게는 생겼는데 몸짱인거도 아니고 돈도 아빠차 끌고다녀서 있어보이긴 하는데 실제로는 개털인 그런놈이었는데 여자분들이 환장하더라구요)

아무튼 이놈은 한 여자를 한달을 못사겼어요.
주위에 여자가 많아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그 이유를 본인 입으로는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한달쯤 보면 질리고 짜증난다"고.
..그니까 정말로 사람을 오래 못사귀는 사람이 있긴 있는거.
337 2011-06-09 17:03:30 0
과거 얘기를 새 남친에게 흘리는 친구, 어쩌면 좋을까요? [새창]
2011/06/09 15:43:55
왜 그친구랑 님 남친이랑 같이 있게 하세요?
아예 둘이 붙어있을일을 만들지를 마세요.
혹시 그 둘이 님 통해서 만나기 전부터 알고있던 사이인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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