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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2011-06-09 16:48:12 15
세상에서 가장 슬픈.jpg [새창]
2011/06/09 14:24:36
그래도 솔직하게 말해줘야 피드백이 되는거죠..
솔직한 소감 한마디 들었다고 의기소침할 남자면 무서워서 어떻게 모르는사람 만나러 소개팅에 나갔답니까?
다들 저렇게 피드백 받으면서 옷도 좀 신경쓰게 되고 주위에 조언도 구하고 그러는거지..

저 남자 기분 안상하게 한다고 좋은소리만 하면서 거절하면 계속 오유와서
"나는 만나는 여자마다 나쁘진 않다는데 결국은 안생겨요"
하고만 있겠죠.
334 2011-06-08 17:58:08 0
전남자친구와지금남자친구.. [새창]
2011/06/08 17:10:33
아 눈이 빨려들거같음..
오 마이 아이즈!
333 2011-06-08 17:05:01 0
홍대 데이트코스로 괜찮나요? [새창]
2011/06/08 15:18:05
홍대쪽은 먹을거 많고 돌아다닐곳이랑 짜잘한 가게들도 많고 아무튼 좋음요.
근데 주말에 가면 카페에 자리잡기도 힘들어요.
332 2011-06-08 17:03:37 2
대학생들 모여서 시위같은거 하는게 효과가 있음? [새창]
2011/06/08 16:25:03
글쓴분 같은 분도 이렇게 어디서 어떤문제가 있어서 데모하는구나 하고 알게 되잖아요.
어디에 어떤 문제가 있고, 문제제기를 하는측의 입장은 어떻다는걸 님처럼 다른 사람들도 알게 되잖아요.
그렇게 알리고 싶은겁니다. 아무도 관심 안가지고 그냥 문제가 묻히지 않도록. 뉴스에 한번씩 나와서 국민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331 2011-06-08 16:45:24 0
아무관계없는 여자사람을 맨날 봐야만 하는상황이라면;? [새창]
2011/06/08 16:33:36
그 남자분이 따로 사귀는분이 없으시다면.. 붙어다니다보면 정들수밖에 없을거 같은데요.
글쓴분에게 뭔가 이렇다할 하자가 있는거만 아니라면..
330 2011-06-08 13:36:33 0
대학교.. 시험시간이 겹치는데 [새창]
2011/06/08 13:34:35
수업시간내에 시험보는게 있고, 아닌게 있고 그러겠죠?
수업시간 아닌 시간으로 시험시간 잡은 교수쪽에 말을 하셔요. 나 요과목 듣는데 겹친다고. 어케 해달라고.
329 2011-06-08 13:35:04 0
난 그 아이에게 언제 고백할 잇을까요ㅠ [새창]
2011/06/08 13:02:26
편지같은거로 하지 마시고, 분위기 태워서 말로 하세요.
분위기에 취해 자기도모르게 속에 있던 마음이 술렁 대답으로 나와버리는게 좋은거여요.
편지로 하면 그쪽도 열심히 뭐라고 대답하지 준비해야 하고 이거저거 따져보게 되고 그러니까..ㅋ
328 2011-06-08 13:07:36 0
난 그 아이에게 언제 고백할 잇을까요ㅠ [새창]
2011/06/08 13:02:26
고백을 한번 해보시는게 그분의 마음을 제일 정확하게 알 수 있지 않을까요?
그쪽도 님이 마음에 있으면 잘된거고, 마음에 없으면 어차피 이만 관두는게 나은거고.
어느쪽이든간에 고백을 해보심이 나쁘지 않을듯 해요.
327 2011-06-08 13:05:42 0
남자가 뭐라고.... [새창]
2011/06/08 12:58:30
무책임한놈들이 참 여자분들 여럿 울리고 다니는듯..
힘내세요! 멀쩡한 남자도 많아요~
326 2011-06-08 12:58:48 5
저한테 생각없다는여자한테 계속 들이대는것.... [새창]
2011/06/08 12:10:32
마음은 있는데 묻어놔야 하는거냐뇨..
당연히 묻어놔야죠. 안묻어놓고 어쩌시려고..
다른 사람을 님 맘대로 흔들려고 하지 마세요. 그사람도 자기 생활이 있고 감정이 있는 사람인데.
당신이 뭐라고 당신 마음 풀기위해 싫다는 사람에게 들이댑니까.

325 2011-06-08 12:56:59 0
제 짜증좀 받아주세요 [새창]
2011/06/08 12:11:57
근데 사무실에서 오래 있으면 에어콘 좀만 틀어도 추울수 있어요..
에어콘 약하게 튼다고 님 건강에 문제생기진 않지만, 세게 틀면 저분들은 건강에 문제 생길수 있어요.
적당히 춥다고 안할정도만 틀고.. 님자리에만 별도로 선풍기 하나 더 갖다놓으시든가 하세요.
324 2011-06-08 11:55:46 1
아.. 보내기가 싫다.. [새창]
2011/06/08 11:52:08
헐 나 이런개그 좋아함
323 2011-06-08 11:51:46 0
출결점수가.. 망했는데; [새창]
2011/06/08 11:24:16
정말 솔직히 한마디 댓글 달자면..
저도 학교다닐때 개판이었어요.
뭐 사고치고 다니고 그런건 아닌데.. 맨날 만화책만 보다가 끝나면 오락실 피시방 전전하고..
성적은 그래도 아예 시험지에 그림그리고 나오는애들이 베이스 깔아준 덕분에 딱 반에서 중간정도는 했는데. (난 벼락치기라도 했으니)
고3때는 공부를 좀 빡시게 해서 수능은 1등급(지금은 모르겠는데.. 당시엔 4%)에는 들었어요.
그러고나서 원서쓸곳을 고르는데..
제가 내신에 워낙 자신이 없다보니 내신 빡시게 보는곳을 아예 제외했거든요.
그래서 당시에 서울대를 빼고 딴곳을 썼는데.
그게 천추의 한..
그때 서울대(무슨과인지는 안말할래 ㅋ)가 미달이어서.. 내신이고뭐고 일단 지원 기준(수능1등급)만 맞으면 전부 합격이었는데.
나는 스스로 내신 별로라고 자격지심에 안쓰고 딴데 썼으니..

아무튼 글쓴분께 하고싶은말은, 지금 태도점수고 뭐고 그런거 낮다고 고민하지 마시라는거. 괜한 자격지심일 뿐이지, 나중에 수능 잘보고 좋은대학 가고나면 내가 왜 그떄 그따위걸로 찌질하게 고민했지 하고 말 문제여요 ㅋ
322 2011-06-08 11:43:47 2
여자친구가 나한테 한말.. [새창]
2011/06/08 11:40:08
고백해달라잖아요.
분위기 좋은데 데려가서 정식으로 사귀어줄래 물어달라잖아요.
진짜 좋은 여자분이구만.. 저렇게 원하는게 딱 느껴지게 말을 해주는건 정말 천사임요.
왠만한 분들이었으면 확실히 해달라 이런말도 안함요.
그냥 삐지고 말지.
그럼 남자 입장에서는 왜 삐졌는지도 모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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