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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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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2011-06-08 09:37:00 0
노래가사 한파트 영작좀 봐주세요 [새창]
2011/06/08 07:20:28
근데 꼭 직역하셔야 하는 이유가 @_@?
그리고 Why don't you 라고 하니 제안/권유의 의미로 자꾸 보인다는 ㅋㅋ
305 2011-06-08 09:32:56 2
고게에 보면 여자솔로분 많자나요 [새창]
2011/06/08 09:31:05
솔로라고 눈이 없지는 않아서.. 인듯요. 히히
304 2011-06-08 09:32:29 0
뻥ㅋ 차였어요 [새창]
2011/06/08 08:07:20
아 차이셨다니 저도 추천.. 흐규흐규
303 2011-06-08 09:25:54 0
저도...처사랑인데..점점 사랑이 증오로 변해갑니다.... [새창]
2011/06/08 08:35:52
정말 어려보인다는..
다른게 어장인게 아니라 지금 님같은 상황이 어장인거.
꼭 돈과 선물을 갖다 바쳐야만 어장의 물고기인게 아니라, 여자랑 정식으로 사귀는거도 아닌 어정쩡한 상태로 놀잇감이 되고있는거 자체가 물고기 상태이신거.
객관적으로 바라보세요. 보고싶은대로만 보시지 말고.
302 2011-06-08 09:22:26 0
아.......내 브X친구 [새창]
2011/06/08 09:04:44
아 기분이 꿀꿀하시다는걸 보니..
내심 그 친구분을 마음에 두고 계셨나봐요..
참으로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23년동안 차마 말도 못꺼내고 살다가 왠 여자에게 빼앗기시다니..흐헝헝
301 2011-06-08 09:20:04 1
이게 화날만한 일인가요? [새창]
2011/06/08 08:40:28
자기가 원하는 대답이 안나왔다고 해서 화내는건 웃긴거죠..틀린대답이 아니라 다른대답일 뿐인데.
벌레가 나왔는데 간지럽다는거 정도의 상황 가지고 농담하면 안되는 진지한 상황이라고 인식하는 사람이 더 웃긴거고..
저 상황에서 여자분을 이해할 수 있는 남자는 없을겁니다. 그냥 참아넘길 수 있는 남자만 있을 뿐이지.

..저도 6년째 참아넘기면서 살고 있어요. 님도 좀만 더 힘내서 참으시길.. ㅠ_ㅠ
300 2011-06-08 09:09:29 3
저도...처사랑인데..점점 사랑이 증오로 변해갑니다.... [새창]
2011/06/08 08:35:52
코메디네요..
여자분이 님을 안놔주는게 아니라 님이 여자분을 안놔주고 있는건데,
님이 자꾸 매달리니까 맘 약한 여자가 차마 내치질 못하고 있잖아요.

차라리 걷어차줬으면 좋겠다구요?
지금 그게 핑계대고 있으신겁니다.
여자쪽이 님을 차지 않으니까 님이 계속 그 여자를 만나도 된다고 생각하시는거잖아요.
그건 아니죠. 여자분이 님을 차든 안차든간에 남자 있는 여자에게 찝적거리는건 안되는거죠.
그 여자분이 양다리인걸 님이 몰랐다면 모를까, 알면서도 뭐하시는짓인지 참..
299 2011-06-07 17:46:32 0
인생에있어 두갈래가있습니다 [새창]
2011/06/07 17:43:02
둘다 좋은 길인듯..

근데 제 앞의 길들은
첫번째처럼 성과도 별로 안나면서,
두번째처럼 빡시고 눈치봐야 하는 길이 대부분인거 같아서 슬픔요.
298 2011-06-07 17:41:17 0
남친 싫어하는 우리 엄마 [새창]
2011/06/07 16:24:44
남친분 나이가 몇살이신지?
아직 학생(20대초중반)정도면 그럴수도 있어요.
이런남자 저런남자 만나봐야 하는데, 그중에 하나에 속하는거죠. 미래가 불분명한 남자.
그다지 미래가 명확히 보이진 않지만, 사회생활 시작하고 나서의 모습은 아직 모르는 사람.

근데 만약에 20대 후반이나 그 이후라면 문제가 많아요.
먹고살 걱정을 안하고 자기 살고픈대로 사는 사람이라는건,
혼자 살때야 고독하고 우수에 젖은 보헤미안이지만
가정을 이루고 같이 살기엔 먹고사는데에 하등 도움이 안되는 진상남편일 뿐이거든요.

나이가 아직 어리다면 잘 지켜봐 주시길.. 나이 먹고 저러고 있으면 멀쩡한 사람 찾아 떠나시구.
297 2011-06-07 14:02:30 0
오늘자 2차원개그 - 'PC방에 앉아 있노라면' [새창]
2011/06/07 09:22:51
1 동감..
succcccc님은 흡연자 출입금지 만들어서 망하는거가 걱정되시는 모양인데,
괜찮습니다. 저같은 나머지 60%의 사람들은 흡연자 못들어가는곳으로만 갈거거든요.
296 2011-06-07 14:02:30 5
오늘자 2차원개그 - 'PC방에 앉아 있노라면' [새창]
2011/06/07 19:37:57
1 동감..
succcccc님은 흡연자 출입금지 만들어서 망하는거가 걱정되시는 모양인데,
괜찮습니다. 저같은 나머지 60%의 사람들은 흡연자 못들어가는곳으로만 갈거거든요.
295 2011-06-07 13:37:07 0
여지친구아빠한테 죽빵맞음ㅜㅜ [새창]
2011/06/07 10:25:47
리플 분위기 이상하네요..
그럼 18살짜리가 18살짜리랑 사귀는건 괜찮고.
18살짜리가 22살짜리랑 사귀는건 안되는건가요?
서로 좋아서 사귀는거에 무슨 원조교제 얘기가 나옴.
죽빵 맞으셨다구요?
이건 엄연히 폭행이죠.
서로 좋아서 사귀는건 당당한거고.
그 때린 아버님은 분명히 잘못하신거죠.
경찰서 가서 신고해도 되는 상황인거죠.
님이 위축될 문제가 아니라요.
무슨 죄지은거도 아닌데 길거리에서 사람을 때려..
저게 아버지의 마음이라고 이해 된다는분은 뭔가 문제가 있는거.
294 2011-06-07 13:31:32 0
이남자를 어찌생각해야하나요? [새창]
2011/06/07 12:33:12
저런경우는 왠지 이용당하고 있는 느낌이..
그 남자분의 자유분방한 인간관계에서 한 축을..
정확히 말하면 다른 사람을 만나지 않는 비는 날을 채워주는 역할을 하시는듯~?
음 그 역할로 만족하신다면야..
293 2011-06-07 13:12:41 0
무뚝뚝한 남자가 좋은데ㅋㅋ [새창]
2011/06/07 13:06:24
죄송. 사귀는 사람이 있어서.
292 2011-06-07 13:04:35 0
학원에서 영어강사로(회화,토익) 일하게됬는데 소심한성격이문제네요 [새창]
2011/06/07 12:08:32
어떤 발표든간에,
처음일수록 준비를 많이 해가면 좋습니다.
분위기 어색해지지 않게 계속 뭔가를 꺼내놓고 읽고 주고 시키고 하면 어쨌거나 시간이 충실하게 지나가니까요.
그러다 강의 몇년씩 경력 되면 ppt 한페이지 놓고 한시간씩을 떠들게 되죠.
이쯤 되서 대충 하려고 맘먹으면 강의준비 안하고 가서 수다만 떨다 나오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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